'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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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4일차
8월10일 오후7시 아침 떡국 먹고 팥아이스크림 1개,식빵 2쪽 먹고 점심은 단식했습니다. 저녁은 호두과자 5개,배추국,도라지무침에 밥 3분의 1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셨습니다
씬아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말차롤
간식 없인 못 사는 간식러버로서 아이스크림은 못 참죠.. 그래도 당관리하며 죄책감을 최대한 낮추고자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골랐어요..ㅎㅎㅎ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라라스윗!! 라라스윗 말차롤인데 평소에 말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넘 맛있더라구요 ㅎㅎ 당관리하며 간식 먹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화이팅!
영잔디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줍니다. 청포도맛 상큼하니 맛있네요.
당근먹기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덥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십니다 더위가 잠시나마 물러간 느낌 맛있네요
쉬림프
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8월 10일 체크시간 : 점심먹고 30분후 내용 : 아침에 김밥에 컵라면 먹고 간식으로 바닐라라떼 한잔 아이스크림 자색고구마찹쌀떡 먹고 점심에 삼선볶음밥 반공기 콩물국수 1/4먹고 30분후에 체크해서 혈당이 높게 나올것 같았는데 너무 낮게나와 기쁘면서도 당황스러웠다. 계속 이렇게 낮게 나오면 좋겠는데.
sara1298
혈당일기9기 5일차
날짜: 8월 9일 시간: 점심식전 식사: 아이스라떼랑 옥수수로 아침을 새벽같이 먹고 쉬다가 점심 전에 체크한 혈당입니다. 처음보는 숫자에 잠깐 당황했지만 좋은 수치니까 금세 기분 좋아지내요.
KIMR
라떼로 선택했다
생명수 좀 집어넣어요 땀을 너무 많이 나서 달달 돌체로 목좀 축여요 근데 한방에 쭈욱 먹을기세네요 ㅎㅎ
아미134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국내산 단호박 수분이 많고 입자가 아주 고와요. 찐 단호박 우유와 믹스해보니 적당히 달고 입자가 쫀쫀하고 부드러워요. 단호박 케이크 만들어도 맛있을듯 하네요. 단백질 보충 삶은 🥚계란하나 추가해 줬어요.
레몬그린
디카페인 마음놓고 마셔도 될까요?
디카페인도 카페인이 있긴 하네요
수수깡7
딸아인 아이스크림 😀
학원가는길 딸은 아이스크림 먹는데요 💕 밖이 넘 더우니요 ㅠㅠㅠㅠㅠㅠ 요런거 하나 먹으면서 가면 좋으지용 ^^ 잘햇다했네용 ~~
자스민꽃
헬시딜 이탈리아 커피 캡슐커피 (룽투)
이탈리아 스타일의 커피 맛으로 강렬하고 진한 맛이 나며 이탈리아 커피의 전통적인 맛을 유지 하며, 진한 에스프레소와 같은 깊이 있는 맛과 크레미를 느끼게 됩니다. 룽트 커피는 크리미 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강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기존 먹던 스타벅스 블랜디 아메리카노 보다 좀더 풍미의 향이 좋고 부드럽게 넘기는 감이 아주 좋아 기존 커피에식상한 분들에게 직극 추천 드립니다
영진왕빠
아이스커피
점심 먹고 나서 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오후에는 아직까지 해가 강하고 날씨가 덥네요. 혼자 있어도 에어컨 틀고 있네요
로블ㅎ
삼성카드 이벤트 당첨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문자가 와서 뭔가 했는데 아메리카노 당첨됐네요^^ 기분 좋아요 삼성카드 쿠폰 혜택도 좋은 편인데... 감사합니다
저스트영
8월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8월 8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하고 간단한 아침 먹고 40분 후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자두와 복숭아 바나나 도넛 한개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고 40분 후 체크했다. 어제는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20분 있다가 체크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 오늘은 먼저 혈당체크 후 콜레올로지 티 마시고 점심에 추어탕, 잡곡밥 반공기, 닭불고기, 쑥갓두부무침,비엔나소시지 2개,배추김치 먹고 자전거 30분 타고 1시간 후 체크했는데 식후인데도 너무 높게 나와 속상했다.
sara1298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더운 여름이면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죠? 당뇨인도 사람인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간절하답니다 최근 저당 간식들이 많이들 나오는 편인데요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저당아이스크림이 우리의 곁으로 찾아왔는데요 영양성분에 있는 당류 보이시나요? 2.6g이랍니다 ㅎㅎㅎㅎ 탄수화물도 확인해야하지만 이정도의 당류면 큰 걱정않하고 먹을만 하죠? 최근 네고왕에 나오면서 가격도 많이 내렸구요 초코, 바닐라, 녹차 여러가지가 있구요 유크림의 약간의 느끼함이 싫으신분들은 저당 샤베트도 있어요 저당샤베트는 제 뱃속에 있어서 실물 사진은 없답니당 ㅎㅎㅎㅎ 건겅하고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나세요
연완이맘
혈기챌2일차
8월8일 20시 아침 단식했고 아점으로 열무비빔밥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카페라떼 1잔,아이스크림 1개 먹음.저녁은 수제비 진짜 조금,밥 조금,반찬은 돼지갈비찜 조금 먹음
씬아
아이스아메리카노
청소하다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십니다 얼음 듬뿍 넣었어요
쉬림프
저당아이스크림
요즘 아이스크림도 나와요.
아델라이드
아이스티~
날씨가 오늘도 엄청 덥네요.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 마시며 더위 식혀요!!
불곡산
디저트 종류
스타벅스 에서 음료 마실까 하다가 디저트 종류 주문 했어요. 무지개 크레이프랑 별별 샌드위치가 리뉴얼 되었네요 ㅎ 일반 식빵 에서 크로와상 으로 바뀌었어요 ㅎ 샌드위치 중에서는 별별 샌드위치가 제일 맛나요
로블ㅎ
저당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0kcal
다른 분들이 기존에 익숙한 아이스크림이 0칼로리에 나온다고 해도 저희 집 근처에는 안 팔아가지고 못 봤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식자재유통센터에 오늘 보니 있더라구요. 오늘은 가볍게 장보온 거라 이것까지 같이 사가지고 근처에 있는 성북구청 옆에 성북천에 내려가서 먹었어요. 오늘은 그나마 선선하지만 아직은 덥고 여기 성북천에 내려가면 분수 있는데 옆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먹으려고요. 원래 수박바의 씨는 초콜렛이잖아요~ 그래서 씨가 없어야겠구나 싶었어요. 기존 수박바보다는 조금 길쭉한 느낌으로 살짝 양이 작은 느낌이긴 했어도 2개월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굉장히 기대가 됐답니다. 한입 베어먹었었는데 수박바랑 맛이 거의 비슷하여서 좀 놀랬답니다. 그냥 씨가 없는 수박바도 나왔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 같애요. 말 안 해주면 0칼로린도 모를 것 같아요. 분수 너무 시원해 보이죠? 애들이 저기서 물 맞으며 놀아요. 요즘은 어린 아이들한테 너무 인기가 좋죠. 저도 어린아이라면 놀고 싶은데 어른은 아무도 안 그래서 그럴 수가 없네요😆 근데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새 다 먹어가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예전 다이어트 전처럼 맛있게 아이스크림 먹은 기분이었는데 그새 다 먹었네요. 벌써 다 먹다니 그렇다고 2개나 먹을 순 없겠죠? 알룰로스 14g이 들어갔다는데 이런 대체당은 많이 먹으면 탈 날 수 있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고 좀 쉬었네요. 만보 걷기 중간이랑 한 6000보 정도 걸었었는데 땀도 어느 정도 식히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조금 더 걷는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썼거든요. 아까까지 비가 안 온 것도 정말 다행이었네요. 걷고 있는데 아까 아이스크림 먹은 끝맛이 싹 가시더라고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네요. 입안에 단맛이 사라지니 아이스크림 먹었던 기억도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집에 와서 영양정보도 찍었습니다. 용량은 75ml고 칼로리는 영 칼로리라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습도가 높고 더운날 시원한 아라떼🧋
습도가 높고 더운날 시원한 아라떼🧋 카페 공간으로 나왔어요 이곳은 조명이 위에서 내리네요. 오늘은 덮기보다 습한것 같아요. 불편한 기온의 여름날이네요.
레몬그린
저당간식 더위사냥제로
여름이면 더 생각나는게 아이스크림이죠. 더위사냥이 제로슈가로 나왔더라구요. 평소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는 저에겐 희소식입니다. 커피를 좋아해서인지 더위사냥 무쟈게 좋아하는데 요건 디카페인에다 당도 제로라니 혈당 오락가락하는 저에겐 딱입니다.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당 걱정말고 먹어보아요~~^^
내사랑정이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
여름이라 너무더워서 아이스크림을 포기를못하겠어서 저당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즐겨먹어요 저당이라 먹어도 조금 안심이되는거같아요 맛있기도하고 세일할때 쟁여놓고 요즘맛별로 먹고있어요
happy80
혈기챌1일차
8월7일 오후11시 아침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그릇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1잔,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점심은 부대찌개에 푸실리샐러드 한접시 먹고 저녁은 문어숙회에 김치찌개. 먹음
씬아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 7일 저녁 식후 숙주 맛타리 버섯 소고기 저수분 샤브샤브로 저녁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한개랑 스타벅스에서 신메뉴로나온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그란데로 한잔 마시고 내일 도시락 준비한다고 좀 움직였더니 혈당 좀 괜찮네
선재조아
저녁에 마신 녹차라떼
오설록 녹차라떼를 반잔만 마셨네요. 넘 마시고싶은데...혹시나 잠 못들까봐 반잔만 만들어서 마셨네요
파인호랭이
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힘들고 지칠땐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피로여 가라~
숲속의나무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 7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밤빵 먹은 후 체크한 혈당입니다. 최근에 밀가루를 너무 먹는것 같네요. 빵이 이름만 보면 건강할 것 같은데 겉이 페스츄리같은 식감으로 버터듬뿍 들어서 기름졌습니다. 당연히 맛은 좋았습니다. 혈당도 아슬아슬 세이프!
KIMR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먹어요 더운날에는 시원한게 최고 입니다
당근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