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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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배스킨라밴스 아이스크림 먹어요 파인드라 세가지 맛 골라왔어요
들꽃7
오늘도 커피한잔 ~~💓
제 최애...ㅋㅋㅋ 아이스크림라떼 시켜서 마셔봅니다요요 아이스크림 살짝 녹여마시면 넘나 시원하듀 😊😊👍 여름엔 진짜 요만한게 없는것같아요💕
자스민꽃
롯데리아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개인적 입맛이니 태클 금지 롯데리아 햄버거는 ㅂㄹ여서 ㅋㅋ 디저트류만 겨우 먹어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갑니다 식구들은 그럭 저럭 좋아해요 불고기 버거 모빠렐라인더버거는 첨 나왔을 때 맛있었는데 레시피가 달라졌네요
현유리
얼음 적은 아이스커피
얼음이 적지만 어쨋든 아이스커피 시원하게 마셔요 날이 왜이리 더울까요? 동네밤빵 너무 맛없어요 한개먹고 도로 넣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파워푸드 슈퍼푸드 🥦브로콜리)공복 운동후 🥦🍠브로콜리고구마라떼
(파워푸드 슈퍼푸드 🥦브로콜리)공복 운동후 🥦🍠브로콜리고구마라떼 브로콜리 기둥에 영양소가 더욱 많다고 해요 블로콜리 기둥과 꽃부분 그리고 삶은 고구마 우유 넣고 믹스했어요. 브로콜리 넣어서 양이 많아지니 반만 마셔요. 그러면 포만감 올리고 칼로리 낮추고 브로콜리의 영양까지 같이 먹을수 있습니다. 단백질인 계란 🥚도 하나 추가해 줍니다. 🥦broccoli 항산화 물질과 다량의 칼슘 함유 골다공증, 암, 심장병 예방 브로콜리를 물에 넣고 가열하여 조리하면 비타민 C,엽산, 일부 항암물질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를 기름에 볶거나 기름이 포함된 드레싱을 곁들여 먹으면 비타민 A의 흡수력이 높아진다.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생성 전 단계 물질로 항산화 작용을 가지고 있는 미량 영양소이다. 항산화 물질은 우리 몸에 쌓인 유해산소를 없애 노화와 암, 심장병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다량의 칼슘과 비타민 C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100g에 비타민 C가 98㎎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따라서 브로콜리 두세 송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출처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77176&cid=48180&categoryId=48248
레몬그린
오후커피
수선집 다녀오는길에 더워서 남이타준 커피 마셔요 아이스라떼 오랫만에 마시니 맛나네요
들꽃7
8월3일 혈기첼 8기 6일차인증
날짜 8월3일 토요일 측정시간 저녁식사전 내용 점심시간에 먹은 뷔페(초밥,죽,새우틔김,갈비)에서 그래도 배부르도록 먹지는 않고 적당히 배부르게 먹고 아이스베즐리라떼 한잔마시고 6시간쯤 지나서 측정했습니다
찌니아빠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 동동띄워 마십니다 정신번쩍 듭니다
마음그릇
바닐라라떼
찜통더위에 라떼한잔마셔요 ㅋ
매직이
혈기챌8일차
8월2일 오후7시 아침 빵,옥수수,아이스 카페라떼 1잔먹고 바나나 1개 먹음.점심 잡채,수제비 먹음.간식으로 옥수수,복숭아 먹고 저녁은 단식예정.
씬아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셨어요 점심 먹고 커피숍에 갔다가 아아 마시며 더위도 날려봤네요
쉬림프
시원한 아이스크림🩵
시원한 아이스트림 🩵 엄청 먹었러욬ㅌㅌㅋㅋㅋ 더우니까 합법입니다 아 살 것 같아요
구룸구룸
GS25 아이스크림 8개사면 50% 라더니...
GS25 아이스크림 할인 한다는 글 보고 직원들 주려고 샀는데 지금 영수증 보니 50%가 안되네요@@ 나중에 확인해 봐야할거 같아요 ㅋ 유여튼 이 더위에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당 ^^
목표사십구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아이스크림떡
치케 사고 사음품으로 받은 아이스크림 떡이에요 예상한 맛 시원달달한 그 맛이에요 맛있는 건 어쩔수 없잖아요
현유리
라떼랑 산책 시작~
300g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견과류 반통 먹고 시리얼을 손댔던 게 가장 이유가 큰 거 같애요. 그러지 않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어제 나홀로 오전 산책중에 더위에 약간 어지러운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것만 좀 조심한다면 괜찮아질 수 있을텐데... 내 몸이 보상을 원하나봐요😮💨🙄 6시 40분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야채 과일 도시락만 챙겨서 나았는데 비예보가 있긴해서 비 오면 들어가려고 합니다만 안 오면 정말 산책하기 좋은 날씨랍니다. 구름이 해를 가렸고 바람도 선선히 불고 28도라는데 덥긴 덥지만 그런대로 산책하긴 괜찮은 날씨거든요. 비만 안 온다면 말이죠. 우리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자마자 파스타집이 있거든요. 여기만 보면은 한산한 이탈리아 거리 같죠?😅 아침에 잠을 덜 깬 라떼 이젠 루틴처럼 체중계 올라가기 전에 스트레칭 한답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그러면 몸무게가 자꾸 변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요. 누나가 이부자리 개서 잠이 조금 좀 깬 라떼 아침 스쿼트 했어요. 스쿼트도 세트로 하는 게 좋다해서 3에서 5개 정도 할려고 했는데 1분씩 2번 했네요. 그래도 두 번 했다는 거에 의미를 두고(지금까진 한 번씩만 했거든요) 천천히 늘려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제가 소개하려는 제품은 동원에서 나온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인데요.. 아이스티 먹으면 대체로 당류도많고 달달한 맛이 강하다보니 여름에 생각나지만, 칼로리 무시하기는 조금 힘들죠 ㅎㅎ 그런데 이제품은 제로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있고 편의점마다 비치되어있어서 구하기도 쉽더라구요.
쿠보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월 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 내용: 점심으로 떡볶이,어묵탕,참치마요주먹밥,김말이,고구마튀김을 먹었다.그리고 바닐라라떼 아이스도 같이 먹었다.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네. 내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은남매
제로칼로리 보성홍차 아이스티
너무 유명한 제품이지만 ㅎㅎ 더운 여름 음료수가 땡길 때 가장 효과 봤던 아이스티 추천드려요 동원에서 생산한 보성홍차 아이스티 - 복숭아 맛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복숭아를 좋아해서 이 맛이 젤 좋은데 시고 상큼한 계열 즐기시는 분들은 레몬맛 좋아하시더라고요 꿀팁: 두개 사서 하나는 판에 얼리고 하나는 컵에 따라서 드셔보세요! 아이스티 얼음+아이스티라 두배로 달달하답니당 참고로 사과랑 샤인머스캣 맛이 새로 출시되었었는데, 레몬 복숭아보단 인위적인 맛이더라구요 성분은 다음과 같구요 다른 제로 음료수 맛있는거 많지만 이건 적당히 달아서 좋아요!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다이어트를 할 땐 0칼로리 음료수 아이스티를 마십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제로 참 맛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얼음 동동 뛰어 마시면 이보다 상쾌할 수 없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하는 제로칼로리 음료수입니다. 복숭아맛이 너무 깔끔하고 갈증해소에 딱입니다. 운동하고 마시는 제로아이스티 만큼은 너무 추천하고 싶습니다.
행복한집3
제로칼로리 보성홍차 아이스티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제로 ❤️ 아이스티 복숭아맛이에요 적당히 달아서 거부감 느껴지지 않는 음료네요 완벽하게 0칼로리~~^^ 보성산 홍차가 들어갔데요 0.168프로 ㅎㅎㅎ 이건 뭐 의미없네요 ㅎㅎ 제로칼로리 음료도 적당히 먹어야하죠 아스파탐이나 수크랄로스나 합성담미료는 몸에 좋은건 아니니까요
당근쥬스쪼아
혈기챌7일차
8월1일 오후5시 아침 가래떡 긴줄 1개 꿀 찍어 먹고 아이스 카페라떼 1잔 마시고 바나나 1개 먹고 점심으로 냉파스타 먹고 간식으로 에너지바 1개 먹고 저녁은 적거 먹을 예정임
씬아
제로칼로리 + Tealog 납작복숭아아이스티제로
정말 다양한 제로 음료들이 많습니다만 아이스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요즘 다양한 제로 아이스티 음료들을 시도해보던 중에 제 입맛을 사로잡는 녀석을 뙇! 발견했지요.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제로인데요. 제로 음료니 칼로리야 더 말할 것도 없고 맛도 딱 깔끔하니 굿굿입니다. 커피 추가해서 아샷추로 마셔도 좋구요. 다이어터지만 알콜을 포기할 수 없는 저같은 알콜러분들은 제로 소주에 살짝 넣으면 이것도 별미랍니다^^=
나비리
제로칼로리인데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해요
요즘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가 안 나오는 회사가 없을 정도로 제로칼로리 음료의 종류가 많은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를 즐겨 마시고 있어요 약간의 나트륨 성분을 제외하고는 당류, 지방류가 모두 제로라 500ml 한변 마셔도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러나 제로칼로리라고 해서 또 맛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티로그 아이스티는 맛도 끝내줍니다 뒷맛도 깔끔하고 향도 좋고 맛과 향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상큼한 맛을 냅니다 시중에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랑 제주청귤 아이스티 녹차 두 종류가 나와 있는데 어느쪽을 골라도 후회가 없구요 다 맛있습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제품명 :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제로 칼로리 : 0kcal (500g) 단백질 : 0g 당류 : 0g 탄수화물 : 1g 나트륨 : 25mg
켈리장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 제로칼로리~~~
더운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기죠...ㅎ 아이스크림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먹기가 부담스럽죠~~~ 그럴땐 달달한 씨없는 수박바 0칼로리로~~~ 수박바와 함게 죠스바 , 스크류바도 제로칼로리 제품이 있어 나른하고 졸리는 여름날 오후에 함께 먹으면 잠도 깨고 좋아요...^^ 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바, 죠스바, 스크류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으로 모두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바다사랑태양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과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과 🎃단호박라떼 당근라페 남은거 가득 넣었어요. 삶은 계란 하나와 치킨텐더 두조각. 랩으로 돌돌 말아 줍니다. 어제 만들어 남은 단호박 라떼랑 식사 합니다. 간단하고 시원하고 맛있어요.👍
레몬그린
시끄러운 아이스크림
ㅋㅋㅋ 보기만 해도 시끄러운 아이스크림 소리 지원 ㅋㅋㅋ 이거 맛있는데 말이죵
현유리
혈당위한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는데 지방과당의 결정체인 아이스크림이라서 먹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이전에는 베라쿼터를 앉은자리서 반통을 없애버렸는데....아이스크림 입도 안대다가 라라스윗이라는 아이스크림을 접하게 되었지요 대체당을 사용하여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그래도 소량씩 당이 있기도한 제품이 있지요 뭐 1g 2g정도야 감지덕지 하며 먹기도 합니다 맛도 좋고 지방으로 인한 지긋한 혈당이지만 이것라도 맛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단점이 사악한 가격이라는것
붕붕아아
7월31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7월 3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해서 홈트하고 아침에 체리 3알 사과 반개 먹고 돌체라떼 한잔 마시고 간식으로 옥수수 한개 먹고 점심 식전에 체크 내용 : 아침에 체리 3알, 사과 반개 먹고 콜레올로지 티 한잔 마시고 혈당체크를 했는데 너무 높게 나와서 옥수수 한개 간식으로 먹고 점심 식전에 다시 체크했는데 낮게 나와 다행이다. 콜레올로지 티도 마시고 바로 체크하면 전혀 혈당에 도움 안되는 것 같다.
sara1298
라떼 저녁산책후 물
라떼랑 해질녁까지 기다려서 7시쯤 나갔어요. 멀리못가고 대학로의 마로니에공원 가고 이화사거리까지만 갔어요. 거기서 창경궁 쪽으로 집에 돌아가니 1시간 반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 저녁은 물만 마시고요. 물도 빨리 마셔야했어요. 10시부터는 금식해야 되거든요. 내일 9시쯤 종로보건소에서 하는 대사증후군 검사 받는데 집근처 명륜건강증진센터에 라 십분 정도 걸린다니 가까워서 다행예요😀 7시 나왔지만 헤매다 겨우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대학로에 배스킨라빈스 건물 옆 벽화예요. 들어오는 쯤엔 굉장히 어두워졌습니다. 오늘은 16,500보 걸었네요. 라떼는 가끔 화장대안 구석에서 누나를 지켜본답니다. 내가 화장할 때는 날 감시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