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월넛 카라멜 치즈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월넛 카라멜 치즈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4기 3일
6월 1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 오이1개 삶은 병아리콩 닭가슴살 체다치즈1장 간식 토마토1개 우유 견과류 혈당은 그런대로 양호하다 날씨가 좋아 만보걷기하기 좋았다
bluesea
아점식후 디저트- 스토오베리 치즈 나뚜루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치즈스틱
왔어요..소분해서 냉동실로 가고 에프에5분정도 하니 맛있어요..
je00
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만든 ●캐캐 오믈렛●] 1. 주재료: 계란2알, 양배추, 당근 라페 (당근라페가 없으면 당근,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2. 만드는 순서 1)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준비. (당근라페가 없는 경우에도 당근을 얇게 채 썬후 올리브 오일 약간, 소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주물주물 미리 준비) 계란 2알에 소금 약간 넣고 풀기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풀어 놓은 계란을 한쪽 면을 익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위쪽면이 익을 수 있도록 30초간 잠시 기다려주고 위쪽 면에 계란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꺼줍니다 3) 그 상태에서 가운데에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라페를 올립니다 * 당근라페는 미리 만들어 둔 것이 더 맛있어요. 감칠맛도 돌고 당근 숨이 약간 죽어 있어서 모양 잡기도 좋고 식감도 더 편하답니다. 4) 계란을 반절 접어서 뒤집게로 살짝 눌러주면서 모양이 잡힐 수 있게 기다려줍니다. 잔열로 인해 양배추와 당근의 숨이 쪼끔 죽으면서 모양 잡히기 수월해요 5) 그릇에 담아주고 취향껏 데코해주시면 완성. 전 파슬리 가루 바질가루 후추를 살짝 뿌려주었어요.(생략 가능) 접시의 빈곳에는 가니시로 오이와 방울 토마토 . 삶은 검정콩과 렌틸콩을 올려주었어요. 가니쉬는 본인의 취향껏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치즈 좋아하시는 분은 계란을 접기 전에 치즈 한장을 얹고 계란을 접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조리 소요 시간: 15분(요리 솜씨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린이 제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cogo092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31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 5월 31일 체크시간 : 간단한 아침 식사 후 2시간 뒤 내용 : 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 식단 조절은 못하고 술까지 먹었다. 아침에 수제요거트를 먹고 가볍게 움직인 후 2시간 지나 혈당을 쟀는데 어제 저녁 치즈라볶이에 소맥 7잔과 먹태 먹은 것 치고는 그리 높지않았다. 공복혈당이 아니라 다른 날과 비교하기는 어려운듯 하다. 이번주내내 외식이 많아서 식단 조절은 어렵지만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운동은 홈트와 계단오르기, 빠른 걸음으로 만보걷기는 꾸준히 하고 있다. 주말은 열심히 운동하고 몸 만들기 해야겠다.
sara1298
지니어트 혈당일기 4기, 혈당기록 3일차
저녁산책 나갔다가 참지못하고 카페에서 케이크를 사먹었네욬ㅋㅋㅋ큐ㅠㅜㅜㅜㅜㅜ 반성합니다 앞으로는 산책만할게요...
으라라라챠
혈기챌 4기 2일차인증
날짜; '24. 5.31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2시간후 섭취식단:점심 등심 돈가스, 베라 블라스트, 저녁을 열무물국수, 치즈과자, 토마토쥬스...많이 먹었더니 수치가 높았다. 내일은 식단을 조절해야겠다
푸릉푸릉이
5월31일(금) 혈당일기4기 5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5.31.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식후 혈당 104mg 내용 ㅡ 오늘의 공복혈당 96mg 아침으로 사과반쪽 오이1 병아리콩 반컵 검은콩물 블루베리쥬스 매번 같은루틴으로 먹음ㆍ 간만에 아침식후 혈당 104mg로 혈당 양호함 점심으로는 콩나물비빔밥 저녁으로는 쫄면약간 샐러드김밥5조각 치즈2장 돈가스 3조각 식후 바로 30분 걷기후 1시간 혈당 107mg 조절양호
알비나2
5월 31일 (금) I 혈당일기 4기 4일차
- 날짜:2024. 05. 31 금요일 - 혈딩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내용: 저녁식사로 토마토1접시, 참외반개,식빵1조각, 체다치즈1개, 야채크래커 반봉지를 먹고 20분 걸었습니다~ 과자를 먹고 싶어서 밥대신 야채과일로 먹고 식빵1개 먹었는데 생각보다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쏭엘리킴
맛난 갈비찜
갈비찜 치즈빵 오이김치 밥 북어국 김자반 갈비찜 맛있게 먹었어요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도 맛있는 직장밥으로 버팁니다#♡^
파인더홀
스타벅스 가요~~
캐시 털었어요~~~ 스벅가요^^
꼼꼼엄마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스크램블
양배추스크램블 레시피 1.양배추를 채 썬다 2. 계란을 넣어서 양배추랑 잘 섞어준다. 소금 톡톡 3.팬에 기름 두르고 계란이 익으면 그릇에 담는다 4. 빵을 팬에 굽는다 바싹해질 때까지 5 빵에 슬라이스치즈 올리고 스크램블 올리고 먹는다 먹는 방법 다이어트할 때는 설탕 케찹 딸기잼 다 빼고 양배추스크램블에 소금간만 해서 먹어야한다 하지만 맛있게 먹으려면 빵에 슬라이스치즈 설탕 케찹 뿌려먹으면 길거리토스트로 변신~ 설탕 케찹 대신 딸기잼이 훨씬 맛있다 단 맛은 대단한 거 같다 양배추는 혈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양배추에 100그램당 식이섬유 가 8그램이라 하루 권장섭취량 300을 넘지 말라더라
뭔소리야
아침은 간단하게 ~계란 외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계란 치즈 닭고기 사과 자색고구마 비트 당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2024.5.31 공복혈당 측정!! 저녁에 치즈 핫도그 먹어서 안먹으려했는데... 오히려 밥대신 간식으로 탄수화물 많이 먹은 날ㅜㅜ 핫도그에 과자에 엿에... 참외까지... 걱정된 마음으로 공복혈당 측정했는데... 다행이다~~^^
뽁이마미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31일(금)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5.31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이후 내용 : 오늘 아침식사 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일찍 단팥빵 삶은계란 과일 치즈 두유를 먹고 해뜨기 전에 일찍 만보걷기를 하러 나갔다 왔어요 열심히 걸어서 그런지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어요
벌곡댁
아침 메뉴
오늘 아이 아침은 토스트로 챙겨줬어요~~ 딸기잼이라 치즈도 같이 넣었어요
꼼꼼엄마
간단하게~
크림치즈랑 딸기잼 바른 빵과 양배추라페 곁들여 아침먹어요
당근쥬스쪼아
5월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 2024.04.30 혈당측정 시간 : 아침공복 내용 : 기상후 20분후 기록입니다 저녁에 바나나 2개 계란2개 치즈 2개를 먹었다 토마토도 갈아서 마셨다 오랜만에 혈당 100 이하로 나왔다 잠을 잘자서 그런거같다
글라라
혈당일기 4기5일차입니다
측정 31일 6시경 어제밤에 목이말라 11시경 물마심ㅜㅜ 점심은 샤브샤브먹고 저녁은 따로 안먹었지만 9시경 카라멜2개먹었어요
미클
샐러드에 양배추
평상시에 샐러드를 먹고있는데...양배추도 넣어서 먹고있다. 각종 다른 야채와 함께 골고루 먹고 있다. 약간 뻣뻣하기에 잘게 썰어서 유자청 올리브유 소스를 곁들여서 먹으면 상큼하니 신선하다. 익혀서 먹는게 아닌 샐러드기에 양배추와 더불어 다른 야채와 치즈 달걀을 추가해서 부족한 영양도 챙긴다
파인호랭이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30일 아침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상추 양파 견과류등 넣은 샐러드, 우유 3시간30분 등산후 삶은달걀 오이 토마토 치즈 출근후 저녁먹기전 혈당 많이 배고팠음
bluesea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아점으로 샐러드를 먹긴 했는데... 갑자기 당이 떨어져서요 ㅋㅋㅋ 그래서 급하게 케이크 사먹었습니다ㅠ 쌀케이크라 그나마 낫기도하고? 무서워서 먹고 바로 재봣는데 생각보다는 확 튀지 않아서 조금 안심했네요 어쩔 수 없죠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하루쯤 케이크를 먹어도 되겠죠 ㅎ
티얼그레이
혈당일기 2일차
5월 30일 목요일 오전에는 계란후라이 두개와 점심엔 커피를 마셨고..오후엔 빵 두개와 두유를 마셨다. 저녁으로 달걀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를 일곱시쯤 먹고 과자 쪼꼼 먹고 밤에 필라 운동 하고옴
파인호랭이
쿠팡이츠!!
1만원 할인쿠폰으로 롤케이크 샀어요~\
호림짱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다이어트 하시는 분만 보세요. 미렌초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양배추와 단호박 모짜렐라 치즈 모두 냉털해서 가볍게 구워 먹어요.
레몬그린
5월 30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을 쟀습니다. 고기만두 5알, 김치만두 5알 총 10알 이렇게 먹었네요. 혈당 156입니다. 흔히 식후 2시간이면 더 이상 혈당이 오를 일은 없기에 점점 더 내려갈테니 치즈케익 한조각 먹어야겠네요.
HL
베이글~
잘구운 베이글~ 크림치즈 발라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2024년 5월30일(목) 혈당일기4기 2일차
2024년 5월30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오후에 통밀베이글 반조각에 크림치즈 발라서 아이스아메리카노랑 먹었고 저녁에는 두부김치랑 물김치 조미김 알배추쌈 등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ㅠ
안개꽂한다발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2024. 5월 30일 아침 식사 후 혈당100 일어나서 홈트하고 치즈랩 하나 먹고. 단순당 먹지 않으려 최대한 노력하지만 쉽지 않음;; 조금씩이라도 줄여가려 노력하는 중 과자대신 복숭아 아직 맛은 그닥이네요
클로니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