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초코 on 초코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초코 on 초코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후기 맛추천
오늘은 다이어트 식품인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을 한번 리뷰해볼까 해요! 요즘 단백질 쿠키가 정말 많은데 랩노쉬가 또 한 때 유행이라서 사봤어요! 5종이 2개씩 있어서 총 10개! 리치코코넛만, 더블초코맛,아몬드앤그린티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피넛버터맛 5종이에요 제 기준 순위는 더블초코>리치코코넛>피넛버터>>화이트초코오렌지>그린티 맛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이 구성도 좋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할게요!
ysn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더블쵸코
제로 슈가 쿠키인데 두가지 맛이 있었다 당류가 제로여서 먹으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일반 쿠키는 하나 먹고나면 당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고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죄책감 느꼈는데 이건 당이 전혀없어서 즐겁게 먹을수 있었다 당이 없는데도 달콤하고 간간히 박힌 초코렛이 맛있었다 치즈향이 나는것도 내취향에는 괜찮았다
hongek58
던킨 보스톤 크림 파이
작년에 동네 마트에서 한 박스 사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시 사려 갔더니 없더라고요 ㅠㅜ 마트 갈때마다 봐도 없고 이번에 이마트에서 재판매 한대서 이마트 갈날만 노렸죠 ㅋㅋㅋ 세 박스 쟁여 왔어요 저보다 저희 아들이 보고 바로 집었어요 ㅋㅋㅋ 몽셀 좋아하신다면 집으세요 저는 초코파이 보다 오예스 오예스보다 몽셀인데 몽셀보다 더 더 맛있어요 저희 남편은 그냥 저냥이라는데 저랑 저희 아들은 역시라며 ㅋㅋㅋ
현유리
시원한 음료
들어오다가 민트초코빽스치노 이름도 어렵네요 아들이 주문해서~ 시원 달콤 민트 를 좋아해서 ♡
예지영준맘
드립커피한잔 해요 (케냐AA)
집에 원두 없으니.. 연한 커피로 한잔 해요~ 드립백이 아직 남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미팅있다고 외출한 남편 혼자서 조용히 커피한잔 시간도 좋죠. 초코렛 막대과자도, 촉촉한 마들렌도 커피랑 아주 잘 맞네요~ 이젠 따뜻한 커피도 잘 마셔지네요 ㅋㅋ 가을이 왔나봐요
뽀봉
첫 두바이초콜릿 영접 🤣🤣💕
면세점에서 신랑이 담배사고 두바이 초콜릿 사다줬는데 ㅋㅋㅋㅋ 제입맛은 아니네요 그래도 저두 나름 첫 두바이초코 먹어봤어요 😆😆😆💗
자스민꽃
두바이초코렛
사봤거든요. 아직 맛은 모르지만 너무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사 봤어요 내일 먹어 봐야겠어요.
미르윤
올리브영 하루단백바 카카오 추천
올리브영을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ㅎㅎ 다양한 제품과 식품을 먹어봤는데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다이어트용 간식은 바로~~~ 하루단백바 카카오 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함유되어있고 무엇보다 칼로리가 착하다는점!!!이 좋아요. 저는 식품을 살 때는 항상 성분표를 보게 되는데 이 단백바는 성분표도 좋다는 점! 탄수화물과 당분이 적고 단백질 함량은 꽤 높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꾸준하게 손이가는 거 같아요~ 카카오맛 외에도 다른 맛이 있으니 초코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다른 맛을 먹어보는 걸 추천드려요~ 다른 분들은 어떤 다이어트 간식을 득템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추천 간식 있으면 공유부탁드려요ㅎㅎ
얌이얌이
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올리브영 쿠폰 생겨서 사먹은 로슈얼 카카오맛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초코를 좋아하지만 단건 별로 안좋아하는 제게 딱인 다이어트 시리얼입니다. 그렇다고 달지 않은게 아니라 일반 초코 시리얼보다는 덜 단 정도이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혈당 걱정도 없어요. 칼로리도 140kcal로 초코맛인데도 낮죠. 식감도 바삭하고 우유에 타먹다보면 초코우유가 되는데 그맛이 일품입니다. 양이 적어 배가 차지는 않지만 간식으로는 딱이에요.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먹으면 식사 대용도 가능할듯합니다.
냥냥써브
올리브영 간식추천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파우더
올영 간식 단백질파우더 추천합니다. 초코맛이라 완전 달달구리해요.ㅎㅎ 먹기도 어렵지 않아요. 뒤에 눈금선에 맞춰 물이나 우유,두유 넣고 흔들기만 하면 끝~! 단백질파우더라 운동하고 하나씩 먹는데 급할땐 식사대용으로도 챙겨먹는답니다. 칼로리 105kcal, 단백질 20g으로 영양까지 챙기니 일석이조. 올영 세일할땐 무조건 쟁여놔요.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시빼
올리브영 간식 카카오 칩스
올리브영에서 파는 카카오 칩스 맛나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 생각 나면 먹기 좋답니다. 양이 적어서 아쉽지만 그만큼 칼로리가 적답니다.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아요. 초코 맛 좋아하시는 분들 괜찮을것 같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항상 몇개씩 구비해 둬요~ ㅎ
밍키199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편 - 랩노쉬 단백쿠키
우연히 먹어보고선 그대로 반했던 쿠키입니다. 한참 다이어트 할 때 군것질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고통 받고 있을 시기에 먹었는데요. 단백쿠키라 그런지 식감이 포슬하고 단맛도 덜하지만 다이어터에겐 너무나 달콤했던. 네 가지 맛 모두 먹어봤는데 어느 것 하나 뒤쳐지지 않게 다 맛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먹고 나서 뒷맛이 제일 깔끔했던 것이 더블초코. 다이어트 끝나고서도 계속 사먹고 있네요. 🍪
워크어
스타벅스에서 '떡볶이·튀김' 먹방
스타벅스에서 떡볶이, 튀김 세트를 가져와 먹은 손님이 목격됐다. 용기가 가상타
야고
그릭요거트
프로틴 초코볼 1봉지 가득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라미에뜨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당지수가 높은 순위의 음식
대두콩18,우유27,사과38,밀크초코렛43,포도46,쥐눈이콩42,호밀빵50,현미밥55,파인애플59,고구마61,아이스크림61,환타61,늙은호박72,구은감자85,흰밥86,떡91 당지수가 이러므로 당뇨 환자들은 이수치를참조하여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재털이
중국 스타벅스
중국에서 오신 손님이 스타벅스표 화과자 선물로 주셨어여. 리미테이션 제품 이라고 하는데 아침에 커피랑 같이 먹어 봐야 겠어요
로블ㅎ
영화 🎥 트랜스포머 ONE 트레일러 OST
영화 🎥 트랜스포머 ONE 트레일러 OST - Start Me Up 영상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재미있게 봤어요. 25일 개봉이라고 합니다. 영상 속에 줄거리 스토리가 다 들어 있네요. https://youtu.be/1zTsdPkwhbk
레몬그린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제주도 초코릿 등
제주도 다녀오면 기본적으로 초콜릿. 젤리. 땅콩샌드 사지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주려고 포장합니다
마음그릇
간식
간식 3종 운동 나오기전에 먹었어요~^^ 초코 뭍은 과자가 맛있어요
수수깡7
영화 🎥 🤖 트렌스포머 ONE
영화 🎥 🤖 트렌스포머 ONE 역시 재미있네요. SF 액션을 평소 좋아하는데.. 역시나 애니메이션 영상미도 좋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엔딩 음악도 좋았어요.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레몬그린
핫한 성심당 케이크 영접!!!
오픈런? 한다는 성심당!! 생귤시루 케이크 선물받았어요! 선물준 지인한테 무화과케이크 궁금했는데 무화과로 사오지그랬냐 농담했다가 욕먹을뻔했네요ㅎㅎ 귤이 진짜 한가득~ 빵은 거의 안보이고 요거트생크림+귤만 먹는기분,,빵순이로써 조금 아쉽긴하지만 맛있어요. 오늘도 다이어트 실패 ..! 🐷
서나얌
오늘 충전은 쪼꼬맛💓
저눈 오늘두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충전 고고해봅니다🤭 오늘은 초코맛으로 탔어요 ㅋㅋㅋㅋ 우유타면 더 좋은데 우유가 없는관계로 ^^ 물타서 가볍게 마셔봅니다 ~
자스민꽃
캐시로 선데 허쉬초코 구매
다이소 갔다가 병원 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지니어트에는 롯데리아 아이스크림이 없어 캐시닥에 있는걸로 샀네요 ㅎ 둘째는 둘째대로 서러운게 참 많아서.. 저랑 둘이 있는 시간을 많이 못 가져서 너무 서운했다네요... 조잘조잘.. ㅎ 비가 꽤 많이 와요~~ 점점 많이 오네요
우리화이팅
'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김희애가 57세라니.. 거기다 44사이즈...;; 반바지에 부츠 예쁘다했는데.. 나이에 비해 정말 뱀파이어네요.. 관리를 저렇게 하니.. 44사이즈도 가능하다는;; 피부관리, 몸매관리, 건강관리 필수겠죠? 최대한 탄수화물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이 답이겠지만;;; 식단관리 진짜 어려운건 사실... 배우 김희애가 늘씬한 반바지 자태를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김희애는 동안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꾸준한 몸매 유지 비법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애가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체중 5kg을 늘렸다고 한다"라며 "일반인에게는 겨우 5kg일 수 있지만, 김희애는 대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왜냐하면 김희애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4사이즈를 유지 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선희는 "30년 넘게 44사이즈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해봐서 뼈저리게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상당히 절제한다.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에도 자극적인 음식을 되도록 먹지 않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밀린 숙제 하나씩 해결 해야쥬? 😂
명절 앞두고 귀신머리 잘랐어요 어깨 아래까지 너무 치렁치렁 길어서 자르고 펌하러 왔어요 간식 좋아하는거 아시고 원장님이 휴가때 스페인에서 사오신 과자도 주시네요 ㅎ 뻥튀기에 초코 발린거?? 그런거 같아요~ 달달하고 맛있어요ㅋ 요거 세개째 ㅋ 이제 슬슬 명절 앞두고 숙제 하나씩 해봅니다. 장 보고 짐도 싸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달밤라떼
달밤 라떼 쪼꼬미 너무 귀여워요 초코우유 맛이에요
현유리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로💕
배달할까 하다가 배가안고파서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사온거용ㅎㅎㅎ 딸은 감자치즈베이글 신랑은 블루베리베이글 전 초코베이글 둘찌만 누룽지 남은거 데워줍니다~~
자스민꽃
9/9(월)달달한게 땡기는거 보니...🫠
몸이 피곤한가봐요~~~ 내일 10년 사용했던 세탁기 보내고 새 세탁기 오거든요~~🤭🤭 그래서 오전부터 청소하고 정리하다보니 엄청 피곤하네요😪 달달한게 땡겨요. 홍로 사과 하나 그리고 아몬드초코볼 간식으로 먹어요~
냥식집사
바닐라 라떼 마셔요
점심후 바닐라라떼와 초코케익 먹습니다 맛점들하세요 와 이게 사는맛이지요 ㅎ
한냄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