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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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카레 덮밥
1.레시피명:시금치 카레 덮밥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인증 사진 3.인분:2인분 4.소요 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당근 반개 감자 1개 양파 반개 시금치 한줌 골든커리 1조각 물 350ml 밥한공기 식용유 1큰술 참깨 2꼬집 후추 2꼬집 6.조리단계 준비된 재료를 먹기좋은크기로 썰어놓고 냄비에 식용유 두르고 감자랑 당근, 양파넣고 볶아 주세요. 재료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물붓고 익히시고 어느정도 익으면 시금치 넣고 골든커리 넣고 익히면 시금치 카레 완성이네요. 준비된밥에 완성된 시금치 카레 올려주시고 후추도 뿌려주시고 참깨 솔솔 뿌려주시면 시금치 카레 덮밥 탄생이네요. 7.조리팁:후추는 생략 가능하지만 좀 더 매콤하게 먹기를 원할때 후추를 뿌려주세요.
종다리경아
저녁은 떡국과 미나리 무침
저녁은 간단하게 떡국 끊여서 할머니가 주신 미나리로 무침 했어요 -미나리는 피를 맑게 해준다고 해요- 청도 미나리인데 연하고 맛있어요
들꽃7
다이어터 레시피) 시금치 나물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 시금치 나물 비빔밥 음식 리뷰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음식 특징 및 추천이유 해풍 먹고 자란 남해시금치는 겨울철부터 초봄이 제철 음식으로 맛과 영양이 최고로 농축되어 있다. 시금치는 칼로리는(25kcal) 낮고 비타민 ACK와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와 면역 뼈건강 눈 건강 장건강 빈혈 혈압 등에 좋아 나물, 국, 샐러드, 파스타, 밑반찬 등으로 많이 활용된다. 조리과정 시금치를 잘 세척해서 끓는물에 두껑열고 소금넣고 30초정도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짜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간마늘과 간장 액젓 들기름이나 참기름 액젓 참깨를넣고 잘 버무리면 완성된다. 겨울내내 해풍 먹고 자란 시금치라 초봄이되며 영양분이 응축되어 당도가 높고 부드럽고 달짝지근해서 나물로 무쳐 밥 반찬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비빔밥으로 먹으니 더 맛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가능한 잡곡밥에 밥 양과 참기름 양은 적게하면 된다! 밥 반찬으로 만들어둔 동그랑땡을 부숴서 달걀후라이 대신 넣고 고추장은 소량으로 잡곡밥과 함께 비벼 먹으니 다른 나물 없어도 맛있는 비빔밥이 되었다. 인분 : 2인분(시금치 나물 기준) 조리 시간 : 30분이내 조리 재료 : 시금치, 간장, 액젓 ,다진마늘, 참기름이나 들기름, 참깨 조리팁: 시금치는 데칠때 두껑을 열고 소금을 넣고 데쳐야 독성이 빠지고 색깔도 푸른빛으로 싱싱하다. 물러지지 않고 싱싱함을 유지하도록 줄기와 뿌리부분 부터 잎 순서로 끓는 물에 넣어 뒤집어가며 30초 이내로 데쳐야 맛도 영양도 지킬수 있다.
인생이여만세
봄동무침
레시피명 ㅡ봄동무침 인분ㅡ2인분 소요시간 ㅡ20분 재료리스트ㅡ봄동,된장,매실액 .참기름.고추가루,통깨 조리단계 ㅡ깨끗히 봄동씻어 먹기좋게 자 르기 된장에 매실액,참기름.고추가. 루.통깨 넣어 양념장 만들기 만든 양념장에 봄동 넣어 버무. 리기 조리팁ㅡ참기름 듬뿍 넣으면 고소하니 맛 있어요
이건머야
봄동 무침
1.레시피명(요리명):봄동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2인분 4.소요 시간:20분 5.재료 리스트 봄동 한통 참기름 한 숟가락 통깨가루 반 숟가락 고춧가루 한숟가락 멸치액젓 반 숟가락 식초 한 숟가락 다진마늘 한 숟가락 알롤루스 한 숟가락 집간장 한 숟가락 6.조리 단계 봄동을 깨끗하게 손질한다 봄동을 먹기좋게 자른다 봄동을 흐르는 물에 여러번 깨끗하게 씻어준다 봄동을 소쿠리에 조금 받쳐두고 물기를 빼준다 큰볼에 씻어둔 봄동 넣고 고춧가루.참기름.집간장 다진마늘.멸치약젓.식초.알롤루스 넣고 버무린다 마지막에 통깨가루를 뿌린다 7.조리 팁 설탕도 넣어도 되지만 알롤루스가 당이 없어서 넣고 버무리면 좋아요 봄동이 요즘 재철이라서 먹으면 좋아요 봄동 효능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소화기능에도 좋고 면역력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아요 (봄동 영양성분) 비타민A.비타민C.비타민K.식이섬유.칼륨.칼슘이 풍부합니다 철분.엽산도 풍부해서 빈혈예방에도 봄동이좋아요 (봄동 섭취시 주의사항) 1.봄동 제철은 1월부터 3월달이며,3월달 이후로 잎이 억세질수 있어서 제철에 드셔야합니다 2.생으로 먹을때에는 비타민 C가 열에 약할수 있어 겉절이처럼 마지막에 넣거나 무치듯 섭취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3.섬유질과 황 화합물로 복부 팽만감.설사 등 소화불편이 생길수 있어 처음에는 소량으로 섭취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4.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과다 섭취를 주의하고 비타민K가 높은 편이라 항응고제 복용자는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의료진과 상의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딸냄맘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geniet
음식리뷰
미역국에 시금치 무침 생선구이 찰밥~~~~생일상같죠?
박아림
섬초나물 레시피
레시피명: 달큰한 겨울 보약, 섬초무침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수량: 2~3인분 소요시간: 15분 이내 재료: 섬초 1단, 굵은 소금, 액젓, 다진 마늘, 참기름, 깨 조리단계: 세척 후 소금물에 30초 데치기 → 찬물 헹굼 → 양념 버무리기 조리팁: 뿌리 쪽 육질이 맛있으므로 다 자르지 말고 칼집만 내어 나누세요. 간은 액젓으로 하는게 킥 섬초무침은 겨울 해풍을 맞고 자라 달큰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별미입니다. 일반 시금치보다 단단하고 설탕을 뿌린 듯 단맛이 강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풍미가 깊습니다. 뿌리 부분의 붉은 색감이 식욕을 돋우며,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와 밥반찬으로 그만입니다.
오로라의노트
봄동무침 황금레시피🥬 데친 봄동나물무침 만드는 법
봄동무침 황금레시피 🥬 데친 봄동무침 만드는 법, 봄동나물무침 양념까지~ 요즘 마트 가보면 봄동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죠. 봄동 하면 보통 겉절이 많이 떠올리는데 저는 가끔 데친 봄동무침으로 만들어 먹어요. 생으로 무치는 겉절이와 달리 봄동나물무침처럼 데쳐서 무치면 식감이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특히 봄동은 칼로리가 낮은 채소라 다이어트 반찬으로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 봄동무침, 다이어트 반찬으로 괜찮을까 (봄동 효능) 봄동은 겨울에서 초봄 사이에 나오는 채소로 영양이 풍부한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 포만감 도움 비타민 A / C → 면역력 유지 베타카로틴 → 항산화 작용 그래서 봄동은 다이어트 식단이나 나물 반찬으로 자주 활용되는 채소입니다! 🍽️ 봄동무침 레시피 겉절이와는 또 다른 느낌의 데친 봄동무침 레시피입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봄동무침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 재료 재료 양 봄동 1포기 (약 200g) 다진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된장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매실청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 데친 봄동무침 만드는 방법 1. 봄동 손질 봄동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흙이 있을 수 있으니 여러 번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봄동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봄동을 1~2분 정도 살짝 데쳐주세요. 줄기 부분이 두꺼워 줄기부터 넣어주면 좋습니다. 3. 물기 제거 데친 봄동은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70~80% 정도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봄동무침 양념이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4. 봄동무침 양념 넣기 볼에 봄동을 넣고 된장 다진 마늘 국간장 매실청 참기름 통깨 넣어 조물조물 버무리면 봄동 된장무침 완성입니다. 💡 봄동무침 양념 꿀팁 ✔ 된장을 넣으면 봄동 된장무침처럼 구수한 맛이 납니다 ✔ 국간장 대신 봄동무침 참치액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집니다 ✔ 매실청을 넣으면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 봄동무침 비빔밥 활용 남은 봄동무침은 봄동무침 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추천 조합! 봄동무침 계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 김가루 이렇게 넣어 비비면 간단한 봄동 비빔밥 한 끼가 완성됩니다! 요즘 봄동이 제철이라 가격도 괜찮고 맛도 달더라고요. 겉절이만 드셨다면 봄동나물무침이나 데친 봄동무침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 여러분은 봄동 겉절이, 봄동무침 어떤 방식으로 더 자주 드세요? 맛있는 레시피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봄 내음 가득한 저칼로리 두릅무침, 당류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두릅무침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 1~2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재료 리스트 : 두릅 150g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천일염(데침용) 0.5큰술 조리 단계 : 두릅의 밑동을 자르고 겉껍질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냄비에 물과 천일염을 넣고 끓으면 두릅의 단단한 밑동부터 넣어 약 1분간 데친다. 데친 두릅을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꼭 짠다. 볼에 고추장,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두릅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조리 팁 : 다이어트 중이라면 설탕 대신 혈당 지수가 낮은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고추장 양을 줄이는 대신 고춧가루를 섞어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매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시금치계란볶음
1) 시금치계란볶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1인분 4) 소요 시간 총 소요시간 : ( 10 ) 분 5) 재료 리스트 달걀2개 시금치50g 소금약간 식용유 굴소스 약간 후추 약간 깨 6) 조리 단계 1. 시금치는 3~5cm로 썰어 씻고, 계란은 소금·후추로 풀어둡니다. 2.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을 스크램블해 덜어둡니다. 3. 같은 팬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정도로 만 볶습니다. 4. 스크램블과 굴소스를 넣어 센 불에 재빨리 볶습니다.
라뿅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도토리묵 알배추 무침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1.레시피명: 도토리묵 알배추 무침 2.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양념장 3. 음식 인분/수량 :2인 가족 4. 소요시간 : 30분 이내 5. 재료: 도토리묵 한덩어리, 알배추 다진마늘과 생강 대파 고춧가루 간장 액젓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6. 조리단계 및 음식리뷰 도토리묵 알배추무침 도토리묵은 저칼로리에 (100g당 40~45kcal) 혈당지수가 낮고 수분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고 소화부담이 적어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좋다지요. 알배추도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과 장건강 다이어트에 좋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조절, 심장, 혈관과 뼈, 눈 건강에도 좋다고해요. 도토리 묵을 끓는 물에 데쳐 탱글탱글하게 한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알배추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함께 볼에 담고 양념장(고추가루, 간장,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생강 참기름 깨소금 쪽파나 다진 대파)을 부어 가볍게 잘 섞으면 맛있고 아삭한 도토리 묵 알배추 무침이 된다. 쫄깃쫄깃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도토리 묵과 겨울 제철 알배추의 싱싱하고 아삭아삭하고 달짝 지근한 맛이 양념장과 서로 잘 섞여 식감도 풍미도 맛도 일품입니다. 집나간 입맛도 돌아오는 겨울철 별미입니다 7. 조리팁 도토리 묵은 끓는물에 쌀짝 데치면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난다. 양념장이 맛있어야 도토리 묵 무침이 맛있고 알배추 대신에 봄동으로 무치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오늘 반찬들
오이랑배 고추장,소량의 액젓에 무치고,쑥갓,두부무침,호박시금치새우젓볶음,취나물,양배추.
쉬리107
(음식리뷰레시피) 시금치나물
1) 레시피명(요리명) : 시금치나물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5인분 4) 소요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5) 재료 리스트 시금치 3~500g 당근 20g 소금 1t 참기름 1스푼 간장 1스푼 통깨 1스푼 마늘 1t 6) 조리단계 시금치를 다듬어 준비해 준다. 냄비에 물과 소금 1스푼을 넣고 끓으면 시금치를 데쳐 준다. 데친 시금치는 찬물에 빠르게 헹궈 물기를 제거해 준다. 시금치, 소금, 간장을 넣고 버무린다. 채썬 당근과 참기름 통깨를 넣고 무쳐 준다. 7) 조리팁 시금치를 데칠때 소금을 넣으면 시금치 본연의 색이 선명하게 나옵니다. 시금치의 뿌리 부분에 단맛과 영양이 가득합니다. 제거하지 마시고 같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소나무1234
오리훈제와 부추무침
오리훈제 구이와 부추 무침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더덕 고추장 무침
더덕 손질해서 고추장 버무려 무침 만들었어요.
쩡♡
회무침과 치킨
저녁으로 회무침 만들고 배달찬스로 치킨도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새콤달콤한 생미역 된장 무침으로
생미역 살짝 데쳐서 된장과 식초 넣고 양파 썰어서 된장초 무침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시금치 된장국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보리 새우로 국물 내어 시금치 살짝 데쳐서 구수한 집 된장으로 시금치 된장국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달래장 무침 맛있어요
달래장 무침 맛있어요 밥에다 비벼서 먹었습니다
미주장
도라지무침 했어요
도라지무침 했어요 새콤달콤 하네요
미주장
시금치
시금치는 조금 저렴하네요 무치니 맛있어요
마음그릇
굴무침
겨울철 별미 굴무침입니다. 신선한 통영굴이 있어야되구요. 알배추의 노란 속이 참 고소하고 시원해요. 굴무침에 싸먹으면 정말 잘어울립니다. 또한 구운김에도 같이 싸먹구요. 굴무침이는 부추를 쫑쫑 썰어넣어야 맛이있어요. 쌉싸름하니 입맛을 돋구어 주고 참기름을 두르면 좋습니다 . 단백질이 풍부하고 곁들여 먹는 야채들로 식이섬유와 포만감도 챙기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솔트1
[나만의 음식 리뷰] 겨울에 먹기에 바다향기 가득한 굴무침
겨울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굴무침입니다. 갓 까낸 싱싱한 굴을 미나리,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버무려내면 바다의 향기와 산뜻한 채소의 향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겨울의 정취가 퍼집니다. 먼저 고춧가루와 간장, 참치액, 설탕, 마늘, 물엿, 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만든 양념은 10분 정도 숙성시켜 깊은 맛을 내는데, 이 과정 덕분에 양념이 더욱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저는 겨울이라선지 미나리를 못 넣어지만요,,. 있는 걸 전제로 미나리는 아삭한 향긋함을, 오이는 시원한 청량감을, 파프리카는 달콤한 산뜻함을 더해 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무엇보다 굴 특유의 바다향이 양념과 채소의 깔끔한 맛과 만나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따뜻한 집안에 앉아 굴무침 한 접시를 맛보면, 바다와 들판의 향이 동시에 느껴져 계절의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굴의 촉촉한 식감과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굴을 이렇게 무쳐내면, 그 자체로 계절의 선물이자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올 해 진짜 넘 추워서 여행못가는데 겨울바다느낌이네요,,. ㅎㅎㅎ
동그라미1
시금치된장국
저녁메뉴 시금치된장국이랑 돼지불고기예요 저희집은 시금치된장국에 오뎅을 넣어요
숫자
음식리뷰
속이편한 호박죽과 단백질을 책임질 계란 두개와 토마토와 시금치 무침 맛나게 먹었어요
박아림
시금치 토마토 파스타 만들었어요
시금치 토마토 파스타 만들었어요
미주장
점심식단
시금치무침 곰피 두부조림 오징어젓갈 콩자반 장조림 김으로 점심 먹어요. 독감 유행이니 감기조심하세요!
최강수인
미나리 무침
친구가 사준 미나리 두단을 상하기 전에 다 먹으려고 매일 열심히 먹었는데 드디어 미나리무침을 끝으로 다 먹었어요.
들풀지기
골뱅이무침
골뱅이 무침이 먹고싶어서 전에 해먹었어요. 골뱅이통조림을 뜯어서 골뱅이를 조금 잘라주고 양파와 고추 양념을 넣고 무쳐줍니다. 맛났어요.
뀰뀰난
[음식리뷰:굴레시피] 굴무침
이맘때 제일 맛있는 굴로 무침요리 해 봤어요. 식감을 더해 줄 무를 넣어서 아삭한 소리와 씹을때마다 굴향이 자꾸 나와 넘 맛있어요. 굴에는 면역력 높여주는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고 하니 자주 해 먹을려고요. 레시피 소개 드릴께요. 준비재료: 굴,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액젓, 매실청, 통깨 무를 조금 두툼하게 채썰어 소금에10~20분 정도 절여 주세요. 2. 굴은 소금물에 2번정도 씻고 마지막에 맹물로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후 물기를 빼 주세요. 3. 절여진 무는 꼭짜서 물기를 빼 주세요. 볼에 무와 고춧가루, 다진마늘, 액젓, 매실청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4. 굴과 파를 넣고 살살 섞어 주세요. 너무 쎄게 무치면 굴이 터져 맛과 식감이 떨어져요. 5.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갈아 넣어 주세요. 저는 깨를 그때그때 조금씩 갈아서 넣어요. 그러면 훨씬 고소해요.
juyeon
가지무침
시든가지 버리기 아까워 급하게 요리. 찜기에 찌기 번거로워서 전자렌지에 7분정도 돌려서 갖은 양념에 무쳐서 먹음. 청.홍고추를 짤게 썬 양념에 무치면 텁텁하지 않고 더 맛있다고 하는데 홍고추가 없어서 고추가루 양념에 무침.
지니5237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