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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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빈 시금치 크림수프
화이트빈 시금치 크림수프 재료 삶은 화이트빈 10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우유 150ml, 물 100ml,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파는 얇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냄비에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한 불에서 가볍게 익혀줍니다. 화이트빈과 물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재료를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다시 냄비에 넣고 우유와 시금치를 넣어주세요.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봄동 유자청무침
주재료: 봄동 1포기 (약 200~300g) 양념장: 유자청 2큰술 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식초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한 장씩 떼어냅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무침이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크기 조절: 잎이 너무 크면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손으로 찢거나 칼로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유자청, 간장,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유자 껍질이 너무 길다면 가위로 잘게 다져 넣으면 먹기가 더 편합니다. 버무리기: 먹기 직전에 볼에 봄동과 양념장을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봄동은 금방 숨이 죽으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무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무침 구운고기와 드세요
구운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은 양배추 무침 1 양배추 채썰고 소금 뿌리고 20분 절이고 물기 짜주세요 2 양배추에 소금, 후추간하고 들기름 휘릭 두르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 시금치 귀리떡
🥬 시금치 귀리떡 시금치를 넣어 만드는 담백한 채소떡이에요. 달지 않아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재료 귀리가루 80g, 시금치 50g, 두부 80g, 달걀 1개, 소금 약간 만드는 법 시금치를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짜주세요. 시금치를 잘게 다지고 두부는 으깨주세요. 귀리가루와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주세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채소와 두부를 함께 넣어 귀리가루만으로 만드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 비중을 높였어요.
팔망미인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단 🧄 다진 마늘 1/2큰술 🥄 국간장 1큰술 🫒 참기름 1큰술 깨 1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시금치를 짧게 데쳐줍니다. 찬물에 바로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입니다. 💡 Tip. 시금치를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고 색도 쉽게 변하니 짧게 데쳐주세요.
로블ㅎ
전자레인지 가지무침
가지 2개 ✔ 간장 1큰술 ✔ 참기름 약간 ✔ 깨소금 만드는 방법 ① 가지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②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립니다. ③ 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무쳐줍니다. 🍆 전자레인지 가지무침 가지 2개: 약 50kcal 간장, 참기름 소량: 약 30kcal ➡️ 총 80~120kcal 포만감이 좋은 이유 가지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칼로리는 낮고 양은 많아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됩니다.
로블ㅎ
시금치 새우 달걀찜
시금치 새우 달걀찜 재료 달걀 2개, 새우 80g, 시금치 한 줌, 대파 약간, 물 4큰술, 소금 한 꼬집,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너무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은 뒤 2~3cm 정도 길이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달걀 2개를 깨뜨리고 물 4큰술과 소금을 넣어 골고루 풀어주세요. 달걀물에 새우와 시금치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뚜껑이나 랩을 느슨하게 덮고 약 2분 정도 돌려주세요. 한 번 꺼내 가장자리와 가운데를 가볍게 섞은 뒤 다시 1~2분 정도 돌려 달걀과 새우를 완전히 익혀주세요. 달걀찜이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와 통깨를 올리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새우와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면서 시금치까지 함께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예요. 재료를 한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로 익히면 돼서 바쁜 아침이나 가벼운 저녁으로 만들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크림소스 생각날 때 가볍게 만드는 닭안심 양송이 시금치 팬조림
부드러운 크림소스 음식이 당기지만 생크림을 듬뿍 넣은 메뉴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닭안심과 양송이, 시금치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크리미한 느낌은 살리면서 훨씬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ㅤ 재료 ㅤ 닭안심 150g 양송이버섯 5개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플레인 무가당 요거트 3큰술 우유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자른 뒤 후추를 뿌립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ㅤ 3. 팬을 달군 뒤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안심을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ㅤ 4. 양파와 버섯을 넣고 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 ㅤ 5. 불을 약하게 줄이고 우유를 넣어 한 번 섞습니다. ㅤ 6. 불을 아주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끈 뒤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부드럽게 섞습니다. ㅤ 7.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요거트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면 분리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서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ㅤ 양송이는 얇게 써는 것보다 도톰하게 잘라야 닭안심과 함께 먹을 때 식감이 좋습니다. 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만 뿌려도 잘 어울립니다. 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ㅤ 닭안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익히면 쉽게 퍽퍽해집니다. 겉면이 익으면 잠시 덜어두었다가 소스가 완성될 때 다시 넣는 방법도 좋습니다. ㅤ 대체 재료 ㅤ 양송이 대신 느타리나 새송이를 사용할 수 있고 시금치 대신 케일이나 근대를 넣어도 됩니다. ㅤ 플레인 요거트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고 다시 데울 때는 약불이나 짧은 전자레인지 가열을 이용해야 소스 분리가 적습니다. ㅤ 생크림 없이도 충분히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빵이나 면 없이 한 접시만 먹어도 만족감이 괜찮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시금치 치즈계란말이
주재료: 계란 3~4개, 시금치 한 줌(약 3~4뿌리), 슬라이스 치즈 1~2장 양념: 소금 약간,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방법 1.시금치 손질 및 데치기: 시금치는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약 30초 정도) 데쳐줍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뒤,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데치지 않고 잘게 썰어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살짝 데치면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맛술 1큰술과 소금을 약간 넣어 잘 섞어줍니다. 다져놓은 시금치를 계란물에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3.계란말이 시작하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내어 코팅합니다. 계란물을 팬의 1/3 정도만 붓고 평평하게 폅니다. 계란 윗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준비한 슬라이스 치즈를 길게 올립니다. 4.말아주기: 치즈가 녹기 전에 끝부분부터 천천히 돌돌 말아줍니다. 말린 계란을 팬의 끝으로 밀고, 빈 공간에 남은 계란물을 다시 붓습니다. (이때, 이미 말아놓은 계란 끝부분을 살짝 들어 계란물이 아래로 스며들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끝까지 말아줍니다.
로블ㅎ
입맛 없을 때 산뜻하게 먹기 좋은 오징어 양배추 레몬 온채무침
기름진 음식이 며칠 이어지면 새콤하면서도 따뜻한 채소 요리가 당길 때가 있습니다. 차가운 샐러드보다 조금 든든하면서 오징어 식감까지 살리고 싶다면 양배추와 오이를 살짝 익혀 레몬으로 마무리하는 온채무침이 잘 어울립니다. 볶음처럼 보이지만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채소의 숨만 살짝 죽이는 정도라 부담도 적습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양배추 3~4장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레몬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몸통을 링 모양으로 썰고 다리도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3.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오징어를 먼저 넣어 센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4. 오징어가 거의 익으면 양배추와 적양파를 넣고 1~2분 정도만 볶아 숨을 살짝 죽입니다. 5. 마지막에 오이를 넣고 30초 정도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 레몬즙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레몬 조각을 몇 개 함께 올리면 향도 더 살아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오징어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쉬워 센불에서 짧게 조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이는 완전히 익히기보다 마지막에 넣어 따뜻하게만 데운다는 느낌으로 조리하면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히 넣으면 레몬 산미와 잘 어울려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배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오징어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에 팬이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적양파 대신 일반 양파를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주키니를 아주 얇게 썰어 넣어도 좋습니다. 레몬이 없다면 라임이나 식초를 아주 조금 사용해도 됩니다. 보관과 재가열 오징어 요리는 갓 만들었을 때 식감이 가장 좋습니다. 남았다면 냉장 보관 후 다음 날까지 먹고, 재가열할 때는 팬에서 1분 정도만 짧게 데우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데우면 오징어가 질겨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오징어를 한 접시에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은 저녁이나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 두부무침
주재료: 양배추 1/4통,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선택 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나 청고추 1개 (색감과 매콤함을 더할 때) 🧂 양념장 재료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양배추 데칠 때 약간 👩🍳 조리 순서 1.양배추 손질 및 데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깍둑썰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배추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너무 오래 데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2.두부 수분 제거하기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꾹 짜줍니다. 물기가 남으면 무침이 질척해질 수 있으니 최대한 으깨면서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준비된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재료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두부와 양배추를 큰 볼에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붓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손으로 살살 털어가며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파래 두부무침
주재료: 파래 1팩(약 100g), 두부 1/2모(약 150g)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파래 세척용) 만드는 순서 1. 파래 손질 및 세척하기 파래에 굵은소금 0.5큰술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과 쌉싸름한 맛을 제거해 줍니다. 찬물에 2~3회 깨끗이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꾹 짜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나 칼을 이용해 2~3번 정도 썰어줍니다. 2.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물기를 빼줍니다.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완전히 꽉 짜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침이 질척해지니 꼼꼼히 짜주세요.) 3. 재료 섞고 무치기 믹싱볼에 물기를 뺀 두부를 넣고 으깨줍니다. 손질해 둔 파래를 넣고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풀어줍니다. 준비한 양념(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0.5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며 간을 확인합니다. (싱거우면 소금을 살짝 추가하세요.) 4. 마무리하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시금치를 곁들인 코티지 치즈 스크램블 에그
재료 1 tbsp 올리브 오일 120 g 방울토마토 80 g 베이비 시금치 4 pcs 달걀 150 g 코티지치즈 0.25 tsp 소금 1 pcs 후춧가루 5 g 차이브 레시피 1>방울토마토는 길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차이브는 가위나 날카로운 칼로 잘게 썰어 준비해둡니다 2>넓은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데워주세요. 반으로 썬 토마토를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한 겹으로 올리고, 약 2분간 그대로 두어 익혀줍니다. 작은 접시에 옮겨 담아 따로 준비해둡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팬에 베이비 시금치를 모두 넣고 1분간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숨이 죽은 시금치는 팬 가장자리로 밀어 중앙에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4>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습니다. 코티지치즈,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포크로 흰자와 노른자가 대충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저어줍니다. 5>달걀과 코티지치즈 혼합물을 팬 중앙에 붓고 시금치 주변으로 퍼지게 합니다. 약 20초간 그대로 둡니다. 6>유연한 주걱을 사용해서, 익은 가장자리를 중앙으로 부드럽게 접어주세요. 이때 팬을 기울여 익지 않은 달걀물이 빈 공간을 채우도록 합니다. 반복해서 크고 부드러운 덩어리가 생기도록 해주세요. 7>달걀이 아직 약간 촉촉하고 부분적으로 덜 익은 듯 보일 때 팬을 불에서 내리세요. 팬의 잔열이 30초 안에 완벽한 농도로 만들어 줄 거예요. 8>스크램블 에그를 담으세요. 옆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곁들이고, 잘게 썬 차이브를 위에 넉넉히 뿌려주세요. 바로 드세요 시금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이 넉넉하게 들어간 한그릇 요리입니다 최적의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로 하면 새벽 효과를 완화시켜 줍니다. 건강을 위해 적당량의 지방이 있는 얇게 썬 아보카도나 한 줌의 호두를 곁들이면 좋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꽈리고추 고추장무침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200g~300g),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냅니다. 고추가 너무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고, 보통 크기라면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콕콕 찔러주세요. (양념이 잘 배고 찌는 동안 터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2.밀가루 옷 입히기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꽈리고추에 밀가루 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Tip: 위생팩에 꽈리고추와 밀가루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가루가 얇고 골고루 잘 입혀집니다.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털어내 주세요. 3.찜기에 찌기 찜기에 물을 넣고 끓여 김이 오르면, 밀가루를 입힌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쪄줍니다. 살짝 투명해지면서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찌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4.한김 식히기 쪄낸 꽈리고추는 넓은 접시에 펼쳐서 한김 식혀줍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양념을 무치면 고추가 물러질 수 있습니다. 5.양념장 만들기 & 무치기 넓은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설탕,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한김 식힌 꽈리고추를 양념 볼에 넣고, 젓가락을 이용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6.완성하기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꽈리고추 고추장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콩나물 무침 레시피
재료 300 g 콩나물 2 pcs 마늘 1 pcs 대파 1 tbsp 참기름 1 tbsp 간장 1 tsp 고춧가루 1 tsp 통깨 0.25 tsp 고운 소금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2>끓는 물에 콩나물을 한 번에 모두 넣고, 바로 뚜껑을 닫은 다음 정확히 3분간 타이머를 맞춰주세요. 데 3>콩나물을 데치는 동안, 큰 볼에 얼음물을 준비해 주세요. 1분 정도 담가두어 조리를 멈추고 아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4>차갑게 식힌 콩나물의 물기를 완전히 타빼주세요. 콩나물을 조금씩 잡고 양손으로 힘껏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합니다. 5>마늘은 껍질을 벗겨 곱게 다져주세요. 대파는 손질하여 어슷하게 얇게 썰어 보기 좋게 준비합니다. 6>물기를 짠 콩나물을 믹싱 볼에 담고, 다진 마늘, 썬 대파, 참기름, 간장, 고춧가루, 고운 소금을 넣어주세요. 손이나 집게로 콩나물에 양념이 골고루 잘 배도록 버무려줍니다. 7>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간장을 조금 더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8>양념한 콩나물을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반찬보다 이 요리를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식반찬으로 즐겨먹기 좋은 콩나물무침 레세피입니다 양념 간단하게 해서 무쳐 먹으면 고소하고 아삭해서 좋아요 넉넉하게 먹어도 좋은 반찬입니다. 혈당관리할땐 밥보다 나물반찬으로 식사하시는게 좋아요
메가망나뇽
시금치- 혈압 개선 효과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식이질산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질산염이 풍부한 시금치를 먹은 뒤 혈관 내피 기능이 좋아지고 혈압이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또 7일간 시금치를 섭취한 연구에서는 일부 혈압과 동맥 관련 지표가 개선됐어요. Tip 국•나물•샐러드로 다양하게 섭취해보기
로블ㅎ
시금치 조개볶음
시금치 1단 (약 200g) 모둠 조개(또는 바지락, 동죽 등) 300g 마늘 4쪽 (편으로 썰기) 페퍼론치노 3~4개 (또는 청양고추 1개, 선택사항) 올리브유 3큰술 맛술 또는 화이트와인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연한 소금물에 담그고 어둡게 덮어 1~2시간 동안 해감한 뒤 깨끗이 씻어둡니다. 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를 다듬고 흙이 없도록 깨끗이 씻은 후 큰 것은 길쭉하게 2등분 합니다. 향신유 만들기: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조개 익히기: 손질한 조개와 맛술(또는 화이트와인)을 넣고 팬뚜껑을 덮어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2~3분간 끓입니다. 시금치 볶기: 조개가 입을 벌리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1분간 살짝 볶아냅니다. 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우 시금치볶음
재료 새우 · 시금치 · 마늘 · 올리브유 · 소금 만드는 법 ①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해요. ② 팬에 마늘과 새우를 먼저 볶아요. ③ 새우가 익으면 시금치를 넣어요. ④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아요.
팔망미인
사과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 사과 1/2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오이 1/2개 (선택 사항)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곁들임: 소면 적당량 (선택)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골뱅이는 체에 받쳐 국물을 가볍게 빼줍니다. (국물 2~3큰술은 양념장에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크기가 큰 골뱅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반으로 썰어줍니다. 사과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고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와 오이도 사과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썰어둔 양파는 찬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다진 마늘과 골뱅이 국물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무치기 큰 볼에 손질한 양파, 대파, 오이를 먼저 넣고 양념장의 절반 정도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 채소에 밑간을 해줍니다. 이어서 골뱅이와 썰어둔 사과, 남은 양념장을 넣고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4.담아내기 완성된 사과 골뱅이무침을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삶은 소면을 곁들여 내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두유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배 무말랭이 무침
주재료: 무말랭이 200g, 배 1/2개, 쪽파 한 줌 (또는 대파 약간) 무말랭이 불리기 물: 따뜻한 물 3컵, 설탕 2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5큰술 진간장 4큰술 까나리액젓 (또는 참치액) 2큰술 매실청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조청 (또는 물엿) 2큰술 다진 생강 0.5작은술 (선택)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무말랭이 불리기 볼에 따뜻한 물 3컵과 설탕 2큰술을 넣고 잘 녹여줍니다. 무말랭이를 넣고 약 20~30분간 불려줍니다. 설탕물에 불리면 무의 쓴맛이 빠지고 단맛이 배어들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부드럽게 불려진 무말랭이는 찬물에 두세 번 바락바락 씻어준 뒤,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부재료 손질하기 배 1/2개는 너무 얇지 않게 도톰한 채로 썰어줍니다. (무말랭이와 비슷한 두께가 좋습니다.) 쪽파는 4~5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진간장,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조청,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춧가루가 양념 속에서 살짝 불어나도록 먼저 섞어두면 색감이 더 고와집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무말랭이를 양념장에 먼저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썰어둔 배와 쪽파를 넣습니다. 배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배 무말랭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참치무침
양배추를 매일 먹다 보면 조금 질릴 수 있는데, 참치와 고소한 양념을 더하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반찬으로 즐길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양배추 참치무침 만들어보세요 재료 양배추 1/4통, 참치캔 1/2캔,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소금 1~2꼬집, 참기름 1작은술, 깨 1작은술, 물 적당량,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양배추 손질하기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너무 작게 자르면 데치는 과정에서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2. 양배추 살짝 데치기 냄비에 양배추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끓여주세요. 물이 끓으면 양배추를 넣고 30초~1분 정도 짧게 데쳐줍니다. 잎 부분은 너무 익히지 않고, 두꺼운 줄기 부분만 살짝 부드러워질 정도면 충분해요. 3. 물기 빼기 데친 양배추는 체에 밭쳐 충분히 식히면서 물기를 빼주세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간이 싱거워질 수 있으니 손으로 가볍게 눌러 남은 물기를 제거합니다. 너무 세게 짜면 양배추가 물러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4. 양념하기 물기를 뺀 양배추를 넓은 볼에 담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소금 1~2꼬집, 참기름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깨는 손이나 절구로 살짝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욱 잘 살아납니다. 5. 참치 넣기 참치캔 1/2캔은 기름을 적당히 빼고 양배추에 넣어주세요. 물에 담긴 참치를 사용해도 좋아요. 6. 가볍게 버무리기 양배추와 참치를 젓가락이나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참치 자체에도 간이 되어 있으니 먼저 맛을 본 후 부족한 간만 소금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따뜻한 밥과 함께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삶은 달걀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Tip. 양배추는 너무 오래 데치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또한 물기를 충분히 빼주는 것이 양배추 참치무침을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워니s
배추 된장무침
배추 된장무침 재료 배추 (알배기 배추): 반 통 (약 300g)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송송 썬 것):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0.5큰술 (데칠 때 사용) 만드는 방법 1.배추 손질 및 데치기 배추 잎을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배추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고 잎사귀를 나중에 넣어 약 1~2분간 살짝 데쳐냅니다. 2.찬물 샤워 및 물기 제거 데친 배추를 즉시 찬물에 2~3번 헹궈 남은 열기를 식혀줍니다. 양손으로 배추를 꽉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물기를 꽉 짠 배추를 양념장에 넣고, 뭉쳐 있는 배추를 털어가며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5.마무리 접시에 담은 후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아주 살짝 추가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오리고기 시금치 파스타 레시피
레시피 • 재료 : 통밀파스타면 70g, 오리고기90g, 다진마늘2스푼, 레드페퍼, 시금치 두 줌 • 양념 : 참치액1T 오리고기 먼저 볶다가 빼주고는 마늘, 시금치 넣고 볶다가 삶은 통밀 파스타면 넣고 볶아주면 끝이예요 면위에 훈제올리면 완성입니다. 파스타는 만드는게 쉬워서 해먹기 좋은거 같아요 간을 그리 하지 않아도 훈제오리에도 간이 되어있고 하니 그리 많은 양념이 필요하지도 않네요 통밀 파스타면이 있어서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달걀 시금치 치즈 토스트
재료: 통곡물 식빵, 달걀, 시금치, 치즈, 토마토 만드는 법: 시금치와 달걀을 함께 익힌다. 빵 위에 올리고 치즈와 토마토를 곁들인다. 포인트: 아침 식사로 만들기 간편하다.
열정남자
가지무침
가지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 저는 들기름으로 무쳤는데 들기름에는 풍부한 오메가3가 들어 있어 체내 지방연소를 촉진하고 체지방을 감소시켜 준다고 해요. 가지는 스펀지처럼 기름을 빨아 들이는 성질이 있어 볶지 않고 쪄서 무쳐 봤어요. 레시피명: 가지무침 재료: 가지, 풋고추, 들기름, 국간장,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깨 등 조리순서 가지를 깨끗하게 씻은 후 찜기에 올려 쪄 주세요. 익은 가지는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 주세요. 찢은 가지는 가볍게 물기를 짜 주세요. 가지에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요. 풋고추를 어슷썰어 넣고 들기름과 참깨를 넣어 주세요.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지니1525579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 무침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 무침 소스 참기름 2T • 진간장 0.8T • 맛술 1T 들깨가루 2T • 다진 마늘 1T • 깨 약간 *기호에 따라 알룰로스 1T 추가 가능 새송이버섯은 채칼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 3분! 닭가슴살 찢고 깻잎 넣어 소스에 조물조물 버무리면 완성 현미밥 돌돌 말아 미니김밥 만들고 닭깻무 듬뿍 올린 다음 씻은 묵은지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시금치 소고기 덮밥 레시피
재료 시금치 150g, 소고기100g(or 돼지고기), 대파(or 쪽파) 반개 레시피 1. 세척한 시금치의 꼭지 부분은 X자로 잘라주고 줄기는 삼등분으로 잘라주세요 2. 대파 or 쪽파는 썰어서 준비한 다음 3.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 마늘 1T, 썰어둔 대파 넣고 향이 올라오면 소고기 넣고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4. 고기가 익으면 굴소스, 알룰로스 1T, 레드페퍼(or 청양고추 취향껏) 넣고 썰어둔 시금치 줄기, 잎 순으로 넣고 볶아준 다음 5. 통깨와 참기름 뿌리면 완성입니다. 시금치와 소고기가 들어가니 채소와 단백질이 충분하지요 굴소스도 저당제품으로 쓰면 부담이 덜되요. 휘리릭 볶아서 현미밥이나 곤약밥 위에 부어서 먹으면 일품요리겠어요
메가망나뇽
꼴뚜기 미나리무침
꼴뚜기 미나리무침 재료 꼴뚜기 · 미나리 · 오이 · 양파 · 식초 · 고춧가루 만드는 법 ① 꼴뚜기를 깨끗하게 손질해 데쳐요. ② 미나리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③ 식초와 고춧가루를 넣어요. ④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새콤하고 담백해서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토마토 속에 달걀과 시금치를 채워 구우니 그릇까지 먹는 느낌이라 간단하네요
토마토와 달걀을 따로 볶지 않고 큰 토마토 속을 비운 뒤 달걀과 시금치를 채워 구워봤어요. 토마토가 작은 그릇 역할을 해서 모양도 재미있고 재료도 단순해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 만들기 편합니다. 재료 큰 토마토 2개 달걀 2개 시금치 한 줌 양파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파슬리 선택 만드는 법 토마토 윗부분을 자르고 숟가락으로 씨와 속을 조금 파냅니다. 너무 많이 파내면 토마토가 쉽게 무너질 수 있으니 벽면은 어느 정도 남겨주세요. 시금치는 잘게 썰어 토마토 안에 먼저 넣습니다. 양파도 아주 조금 넣어주세요. 달걀을 한 개씩 깨서 토마토 안에 넣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180도로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 안쪽에 후추를 미리 조금 뿌려두면 달걀까지 간이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마토를 너무 오래 구우면 껍질이 완전히 무너질 수 있어 달걀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조절하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토마토가 작으면 달걀 한 개가 다 들어가지 않을 수 있으니 크고 단단한 완숙 토마토를 사용하는 게 편합니다.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잘게 썬 버섯이나 부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하지만 모양이 달라 평범한 달걀요리가 지겨울 때 한번 만들어보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시금치 고기 덮밥
1.돼지고기 다짐육에 미림, 간장, 참기름,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 뒤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2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뿌리를 제거한 후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홍고추와 청고추는 송송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 3.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과 고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충분히 내주세요. 4. 밑간한 돼지고기와 굴소스를 넣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다짐육은 볶을 때 주걱으로 잘게 풀어주면 양념이 더욱 고르게 배어듭니다. 5. 시금치를 넣고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 빠르게 볶아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주세요. 6. 따뜻한 밥 위에 볶아둔 시금치와 고기를 듬뿍 올려 완성해주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