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식이섬유 어니언 바게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이섬유 어니언 바게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칼륨, 비타민,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돼 주식으로 먹기 적합한 식품이다.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요리 활용도도 높다. 감자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성분 분석표에 의하면, 감자는 100g당 55kcal, 탄수화물 15.3g, 단백질 3g이 함유돼 있다. 감자 한 개에는 800mg 이상의 칼륨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유용하다. 감자는 찌거나 구워먹어야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찐 감자 혈당지수는 93.6, 감자구이 78.2, 감자튀김 41.5, 감자전 28이다. 놀랍게도 감자튀김, 감자전의 혈당지수가 낮다. 조리에 사용된 기름 속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지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 동일한 식품의 조리 방법을 택할 때는 혈당지수뿐 아니라 혈당부하지수(GL)도 확인해야 한다. 혈당부하지수는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된다. 감자의 혈당부하지수는 감자튀김 10, 감자전 9.8, 찐 감자 8.5, 감자구이 7.1이다. 감자를 먹을 때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찐 감자나 감자구이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은 이유다. 감자를 굽거나 찔 때는 껍질째 요리하는 게 좋다.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탄수화물 20g이 함유된 구운 감자 100g을 껍질 채 먹었고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칼로리 함량이 같은 흰쌀밥을 12주간 섭취했다. 그 결과, 구운 감자를 먹은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가 감소했다. 감자 껍질 바로 아래에 식이섬유가 농축돼 있으며 감자 속 영양소는 열에 강해 구워서 조리해도 비타민 B6,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식사대용으로 감자를 섭취할 때는 단백질,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다른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먹는 게 바람직하다. 샐러드 등 채소, 구운 닭고기,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면 감자의 풍미를 돋우면서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는 한 끼에 달걀 크기로 세 개를 먹거나 엄지손가락 크기로 여섯 개를 먹는 게 적당하다. ============ 감자 탄수화물로 알고 있죠 찌거나 구워서 껍질채먹음. 혈당과 허리둘레 감소효과 다이어트식푸이군요 달갈크기의 3개.. 작게 먹어야 하는거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올리브영 치즈프레첼 과자

올리브영 이란곳이 다이소나 무슨 마트 같더라구요 나이들다보니 구경할일도 별로 없기도 했고 사실 가본적도 몇번 없어요. 이번 올리브영 간식도 제가 구입해서 먹은건 아니고 다른사람들에게 받아서 먹은거라 올리브영의 대단함을 새삼 느꼈어요.  그렇게 손님도 많고 장사도 잘되고 도둑? 도 많다고 하대요?^^;; 암튼..제가 먹었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은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했던 어니언 치즈 프레첼 과자에요. 사실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고는 하지만 프레첼이라는 간식은 언제라도 많이 접해봤던 상품이라 어떤맛인지는 알고 다들 아시리라 생각해요^^ 한봉지 칼로리 355칼로리 니까 일반 과자 칼로리 생각하면 분명 칼로리가 적은 과자라서 부담이 덜할거에요 프레첼은 예전부터 종종 먹어봤지만 치즈프레첼도 약간 심심한듯하면서 짭짤하고요 그리고 살짝 치즈의 달달한맛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손이 가는데 70g 이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금방 먹겠더라고요...또 치즈프레첼은 당이 4g이라서 다른과자보다 당도 적기도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요 과자가 먹고 싶다면 올리브영이 아니더라도 이 프레첼이 좋을것 같아요. 프레첼은 막 단 과자도 아니고 약간 짬쪼롬하면서 심심한맛이 매력이잖아요. 그러니까 프레첼 구입해서 봉지에 옮겨 담거나 과자통같은데 넣고 조금씩만 먹으면 다이어트 하면서 스트레스 덜 받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말이죠! 올리브영 치즈프레첼! 다이어트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올리브영 치즈프레첼 과자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목요일은 구내식당 특식

윤기가 좌르르르 닭도리팅으로 리필까지~~ 매콤함도좋고, 고기살도 쫄깃... 닭가슴살 뻑뻑한 곳으로 담아오고.. ㅋ 감자는 잘 안보여서. 한개만 집어 왔죠. 오늘은 열무 된장국. 열무에 식이섬유가 가득이라고 하죠 배부른게 먹은 점심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목요일은 구내식당 특식

[올리브영간식]프롬잇 프로틴칩 맛나요~!

올리브영이 집에서 가까운곳에 있어서 지나가는 길에 가끔 방문해서 간식도 사먹고 하는데요..제가 요즘에 즐겨먹는 간식은 어니언랜치맛 프로틴칩 입니다. 군것질을 좋아해서 아들이랑 마트가면 과자만 한보따리 사가지고 와서 조금씩 먹긴 하는데, 먹고 나면 꼭 후회를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맛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걱정도 안하는..ㅋㅋ 그런 과자종류를 좀 먹고 있어요. 입 심심할때 먹으면 아주 딱 좋아요^^

ss샤랄라ss님의 프로필 이미지

ss샤랄라ss

[올리브영간식]프롬잇 프로틴칩 맛나요~!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

짭짤한 과자가 생각날 때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프롬잇 프로틴칩’을 추천합니다! ㅋ 고소함과 짭조름한 맛이 황금 비율을 이루는 감칠맛 나는 과자로, 한 봉지에 160㎉의 적은 칼로리를 가진 간식이에요  과자 한 봉에 계란 2개 분량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으며,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밀로 만들어져 씹을수록 고소한 과자로, 다량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다네요. 대박~! ㅎ

로앰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앰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데 좋죠..   가을오이도 아삭하고 맛이 좋던데요.   여름엔 좀 쓴맛도 있잖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이 올리블영은 나에게 방앗간이에요!!!!! 역시나 올리브영에 많은 단백질바 제품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 이번에 구매해본건 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이것말고도 블론디오트,카카오,헤이쑥,치즈베리 버전도 있었네요. 워낙 흑임자를 좋아해서 떡도 흑임자로 구매했었거든요 !!! ㄷ행히 흑임자맛이 있었어요 1개당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129kal 탄수화물 17g (당류 3g,식이섬유 5.4g.알룰로오스8.6g) 지방3.7g(포화지방1.2g) 단백질15g 알룰러오스로 단맛을 내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네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 ㅎㅎ 식감은 너무딱딱하지도 무르지도않았지만 먹다보면 살짝 뻑뻑함이 느껴져 생수를 마셨어요!! 달달함이 있어 아아랑 먹으면 넘 좋더라구요 

블리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리비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하루단백바 흑임자맛

단백질 쉐이크는 맛있는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올리브영에서 단백질 쉐이크가 맛과 영양을 다 잡은 제품이 있어 소개 합니다. 종류가 3가지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인절미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미숫가루 단백질 쉐이크  전 특히 옥수수를 좋아한다. 단백질 최대 19g.  식이섬유 4g. 칼슘, 아연,10%이상,  비타민 A.B1등등 니아신..25%이상 맛과 영양 그리고  가격도 2500-3000원대  셋트로 사면 먹을만하다. 맛있어서 좋고 영양성분충분해 좋고  주말 올리브영에서 기분전환겸 쇼핑! 간편히 앱주문도 할수 있어 좋다. 추천합니다.!

감이오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이오네

단백질 쉐이크는 맛있는 옥수수 카스테라 단백질 쉐이크

포르치니 버섯 스프

갈릭바게뜨가 딱딱해서 버섯 스프에 넣어 부드럽게 해 드리니 엄마가 잘 드시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포르치니 버섯 스프

간식으로 🥝

키위 🥝 식이섬유,칼륨, 엽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있고.면역력 증대,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간식으로  🥝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엄마 아침 챙겨드렸어요

어제 사 온 갈릭바게뜨 맛은 있는데 딱딱해서 못 드셔서 옥수수스프에 넣어 드리니 잘 드시네요.변비예방용 배도 반개 갈아 드렸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엄마 아침 챙겨드렸어요

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가끔씩 가는 베이커리 6시이후 9시까지 30% 할인한다고 현수막 붙여놨길래 평소에 좋아하는 마늘바게뜨와 카스테라 인절미 할인된 가격으로 사 왔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34회) 올리브영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 추천합니다!

올영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 과자를 추천합니다! 단백칩이라 당 부담없이 언제든지 즐기고 있어요 나트륨 350,mg 18% 탄수화물 30g 9% 당류4g 4% 식이섬유 5g 20% 콜레스테롤 0mg 0% 지방 1.6g 3%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단백질 10g 18% 부담 없이 언제든지 즐겨먹으니까 좋습니다

zntkskzlzy님의 프로필 이미지

zntkskzlzy

(34회) 올리브영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 추천합니다!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을꺼 같아요~ 계란 노른자가 위에 딱 올려서 먹으면 되겠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올리브영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 추천해요. 프로틴칩 한봉지당 단백질이 10g 함유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프로틴을 섭취할수 있어서 좋아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건강한 간식이에요. 허니갈릭. 어니언. 칠바베큐. 버터구마. 명란마요  등 5가지 맛이 있어요.  저는 그중 버터구마맛이 가장좋았어요. 다양한 맛에 당. 칼로리가 적으면서 고단백질도 함유된 간식. 포만감. 식감.까지 다 잡은 간식이라 추천해요.

워터멜론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터멜론

올리브영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중간중간에 터지는 입을 막을 간식은 꼭 필요하죠.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 당 떨어질때 긴급수혈해줄 수 있는 제품을 간식으로 먹는데요. 제가 초딩입맛이다 보니 간식고르는 기준이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고 그 다음으로 고려하는게  가급적이면 인공감미료가 덜한 제품을 찾습니다. 딜라이트에서 나온 쫀득한 군고구마는 "국산 고구마"를 그대로 말려서 고구마에 풍부한 비타민 A, 식이섬유, 철분 등의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비록 고구마를 말리다보니 다소 칼로리와 당이 높은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원래 맛있게 먹으면 살 안찌는(?)거니깐요. 출출할 때 꼭 생각나는 간식 딜라이트 군고구마 말랭이 적극 추천합니다.

neplos님의 프로필 이미지

neplos

올리브영 간식 딜라이트 쫀득한 군고구마 말랭이 맛있어요

크리치사의 통밀크래커소개

심심할때,간식거리생각날때 추천합니다. 크릭통밀크래커입니다.통밀가루가 85프로함유되어 건강한 스낵입니다.트랜스지방이없고 당휴가1프로만함유되어 당걱정이없어요.콜레스테롤도없고  식이섬유포함이라 맘놓고 먹을수잇어요.다만글루텐알러지가잇으면 안되지요.이탈리아생산이고 유통기한이길어요.

토끼7777님의 프로필 이미지

토끼7777

크리치사의 통밀크래커소개

저녁식사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도라지나물 양배추 쌈 울외지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ㆍ 혈당조절 ㆍ심장 건강 ㆍ풍부한 식이섬유 ㆍ비타민과 미네랄 ㆍ항산화 작용등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올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랩노쉬 슬림쉐이크 더블초코맛

랩노쉬 슬림쉐이크는 총 5가지의 맛이 있는데 초코 러버인 저의 원픽은 더블초코입니다 다이어트 시 달달구리한 간식이 땡길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만입니다 파우치 형태로 휴대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저당, 고단백, 식이섬유까지 간단한 한 끼 저당 식사가 가능합니다

만두콩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만두콩맘

[올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랩노쉬 슬림쉐이크 더블초코맛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생활 속 무심코 하는 습관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위나 식도가 약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습관과 개선법에 대해 알아본다. ◇위가 약하다면 양배추보다 쌀과 생강 먹기    위가 안 좋은 사람은 더부룩함과 속 쓰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개선하고 몸에 좋은 식품이라 알려졌다. 하지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섭취할 때 소화불량이 일어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한다. 반면 쌀·생강은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쌀은 소장에서 완전히 소화·흡수되므로 메탄 등 가스를 적게 생성한다. 생강은 식후 더부룩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생강이 위에 남아 있는 음식물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오른쪽 말고 왼쪽으로 누워 자기  오른쪽으로 자면 위산이 섞인 음식물이 식도 쪽으로 치우치게 돼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오른쪽으로 자는 것이 속 쓰림을 악화시킨다는 스탠포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오른쪽으로 누워있는 실험자들이 왼쪽으로 누워있는 참가자들보다 역류 횟수와 식도 산 분비가 더 많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따라서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 예방과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된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을 말한다. 위는 왼쪽으로 볼록 튀어나왔다. 왼쪽 몸통을 아래로 해야 위 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넓은 위장 주머니 쪽에 안정적으로 위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수면 중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다. ◇등 굽지 않도록 가슴 펴기    잘못된 자세는 온몸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몸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척추와 척추 주변의 근육·관절이 틀어지면 몸 전체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특히 구부정한 등, 허리를 풀어 기대는 자세, 거북목 등은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명치와 소화기를 압박해 복부에 가스가 찬다. 이로 인해 속이 쓰리거나 반복해 트림하게 된다. 따라서 평소에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소화에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야 한다. 가슴을 펴면 허리의 곡선이 저절로 정상이 된다. 서 있을 때는 머리, 가슴,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머리의 무게가 효율적으로 분산돼 인대나 근육이 무리하지 않는다. 고개를 약간 드는 것도 좋다. 걸을 때는 팔꿈치의 각도가 직각이 되게 하고, 발은 뒤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바닥을 미는 듯한 느낌으로 걸어야 한다. 양쪽 귀, 어깨, 골반의 높이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 양배추가 위 에 는 좋겠지만, 위가 약한 사람은 쌀과 생강.. 왠지 생강이 더 자극적인것만 같았는데.. 왼쪽으로 잠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에도 좋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 선물로 사과나 배를 받은 가정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2023년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가 1위였고, 배가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한의학적으로 사과와 배는 약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일이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동의보감에서 배는 즙을 내 복용하면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열로 인한 목과 코의 통증 해소에 좋다고 기재돼 있다"며 "사과는 갈증을 멎게 하며, 급성 위장병(곽란)으로 인한 복통에 효과적이라고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사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을 준다. 배는 체내 수분 보충에 좋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소화기 건강을 강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사과와 배는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류 물질이 함유돼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배 껍질에는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루테올린 성분이 포함돼 있다. 사과와 배는 고기류와 곁들여 섭취해도 좋은 영양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돼지고기에 사과를 함께하면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돼지고기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의 경우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이 강한 과일류로 분류되는데, 따뜻한 성질의 소고기와 만나게 되면 유익한 성분들의 인체 흡수를 돕는다. 고기 양념장에 사과나 배를 사용하면 고기 속 단백질 성분을 연하고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경계해야 한다. 당분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만약 선물받은 물량이 많아 즙을 내 주스 등으로 과다 섭취할 경우엔 과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혈액에 많은 양의 포도당을 쏟아지게 만들어 당뇨 위험을 높인다. 또 사과는 산과 당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충치균 번식 위험이 높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는 탄산음료나 술보다 사과가 치아 손상 위험을 3.7배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 병원장은 “사과와 배는 심혈관 건강과 체내 수분 보충, 소화 촉진에도 좋아 명절 선물로는 안성맞춤인 품목”이라며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소화 불량, 혈당 상승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과배가 셋트로 선물이 들어와서 더 좋군요.. 고기를 잴때 그래서 배가 필요한가봐요~~ 건강짝꿍들이 있네요 ~~  정말 신기 하죠. 감기기운 있을때 배숙을 해드셔도 건강에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선물로 받은 사과·배… '이 증상' 있을 때 먹으면 '약' 된다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몸속 노화도 늦출 순 있다. 나이 들어도 다른 사람에 비해 건강한 사람은 유전 때문만은 아니다. 일찍부터 좋은 생활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몸속 장기들이 급속하게 망가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없을까? “또 식탐에 졌다”… 과식이 일상, 노화 재촉한다.   장수 노인 대부분이 첫 번째 비결로 ‘소식’을 강조한다. 일부러 덜 먹는 것이 아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끼기 때문이다. 나이 들면 소화와 관련된 위액, 담즙, 췌장액 등 몸속 액체가 줄어든다. 장수 노인들은 이런 변화에 순응하며 건강을 지킨다. 하지만 나이 들어도 식탐을 물리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늘 “덜 먹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오늘도 과식이다. 몸의 기능이 소화 활동에 총동원되면서 다른 부위의 노화가 빨라진다. 과식이 잦으면 살이 찌고 건강도 나빠져 ‘몸속’이 망가진다. “고기가 너무 좋아”… 채소–과일은 왜 싫어할까?   단백질 보강을 위해 육류도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옆의 양파, 마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결국 고기 위주로 배를 채운다. 심하게 말하면 채소는 맛이 아닌 ‘약’으로 먹어야 한다. 육류에 많은 유해-발암 물질을 줄여주는 게 바로 채소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 예방을 돕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 등이 많이 들어 있다. 비싼 영양제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움직이기 싫어”… “추우면 집에서 움직이세요”   장수 노인들은 부지런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헬스 클럽 운동과는 거리가 멀다. 집안, 주변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인다. 손녀가 “할머니, 좀 누워 쉬세요” 권해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평생 헬스 클럽에 안 갔어도 집 주변에서 움직이면서 음식으로 들어온 열량을 거의 소모한다. 손을 이용해 콩 껍질을 까는 경우도 있다. 놀랍게도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는 것은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잘 아시죠?”… ‘소식, 채소–과일 섭취, 몸 움직임’ 3가지는 불변의 진리   얼굴 주름을 감추기 위해 시술을 하고 몸에 좋다는 비싼 음식을 먹어도 노년이 되면 결국 ‘몸속 건강’에서 판가름난다. 혈관병으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데 얼굴 피부만 탱탱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50~60대라도 늦지 않다. 소식, 채소-과일 섭취, 신체 활동 3가지는 불변의 진리다. 뇌경색 등 혈관병,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건강 검진까지 추가하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큰 도움이 된다. =============== 얼굴 피부에 공을 들여도 몸속 건강을 챙기지 못하면  급속한 노화 현상을 겪을 수 있다고 한다.   채소. 과일 . 신체 활동 불변의 진리군요... 신체 활동 더열심히 해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파리가 들어간 파리바게뜨빵 본사의 합의 조건

난 저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듬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파리가 들어간 파리바게뜨빵 본사의 합의 조건

간식으로 포도 🍇

 ※포도 🍇 의 효능 ㆍ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 ㆍ 혈압 조절에 도움 ㆍ 장 건강  ㆍ 변비를 개선합니다  ㆍ 피부 건강  ㆍ 면역력을 강화에도 도움이 개인적으로 샤인머스켓보다 캠벨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식물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분과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는 포도 제철음식으로 알맞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간식으로 포도  🍇

다이어트 식단의 예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괴당  첨가당은최대한 적게 드시고  단백질은  적당량을 드시고 지방은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로 드시기를 권유하며 식이섬유와  식초는 많이드셔도 됩니다  그외 견과류 생선류 아보카도버터 계란 드믈 많이 먹어야 한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흰쌀밥보다 잡곡밥을 먹는 게 더 건강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막상 잡곡밥을 먹으려고 하면 어떤 잡곡이 가장 도움 될지 몰라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밥 지을 때 함께 넣으면 좋은 식품 3가지를 소개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다. 베타글루칸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쌀보다 2배 이상 많은 단백질을 함유한 귀리는 변비 예방 효과도 있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으로, 항산화·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수수   수수도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곡물로, 일반적으로 조의 37배 수준으로 알려졌다. 항산화 능력이 높으면 해로운 활성산소가 줄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수에는 안토시아닌 성분도 풍부해 암세포 확산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수수는 장 건강을 지켜주기도 한다. 실제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 강희 교수팀이 공동으로 쥐에게 14일 동안 하루 2회 각각 수수빵과 일반 밀빵을 먹인 결과, 수수빵을 먹은 쥐는 밀빵을 먹은 쥐보다 장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적었고, 장내 유익균은 많았다. 수수를 콩과 함께 먹으면 지질과 단백질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기장 기장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도 국제 반건조 열대작물 연구소‧말라위 국제 식품 정책연구소‧영국 레딩대 등 공동 연구팀은 약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그 결과, 21일~4개월 동안 매일 50~200g의 기장을 섭취하면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각각 10%, 9.5% 감소했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은 6% 증가했다. 기장은 탈모 개선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기장에는 모발 건강을 유지해주는 영양소인 밀리아신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밀리아신은 식물에서 얻을 수 있는 콜레스테롤인 피토스테롤의 일종으로, 모근 상피세포에서 케라틴 세포의 증식과 대사 활동 증진을 돕는다. ===================== 요즘음 혼합곡식을 넣어서 밥을 해먹는데. 귀리. 수수. 기장 포함이 되었는지도, 확인해 봐야겠네요 탈모 한번 생기기 시작하면, 이거..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 지을 때 ‘이 곡물’ 넣으면… 탈모 예방에 도움

💚날씬한 기분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마셔요

기다려왔던 추석 연휴도 어느새 다 끝나가고 벌써 9월 18일 수요일 이제 연휴의 마지막 날 이에요...ㅠㅠ 명절 때 기름진 음식들, 달달한 음식들 먹고 살 찐 높은 칼로리 음식들 어쩌죠?! 어릴 때 부터 마셔 온 추억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기억 나시나요 아름다움으로 가는길과 식이섬유를 뜻하는 fiber로 식이섬유가 무려 9000mg! 미에로 화이바 식이섬유 풍부한 음료이네요~👍 미에로 화이바 음료수 마시면서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로 달려가 볼까요😃

ssalcong초코님의 프로필 이미지

ssalcong초코

💚날씬한 기분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마셔요

요즘 메가박스에 있는 셀프팝콘시즈닝바

그냥 팝콘 크기만 정하고  원하는 시즈닝 셀프로 섞어 먹으면 됨  총 16가지 맛 콘소매, 피자,  바비큐, 치즈, 칠리,  스위트어니언,  뿌잇,  어니 언,  마라맛,  와사비마요,  허니카레,  버터갈릭,  크림파스타,  인절 미,  시나몬,  간장새우 라고 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요즘 메가박스에 있는 셀프팝콘시즈닝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