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비비고 왕만두(밀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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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플랭크 신청했어요~♡
한주 끝나면 다시 한주 참 바쁜 일상이네욤^^ 바쁜게 좋은건가😄
우블리에
스벅 겨울신상 초코딸기 어쩌구 카스테라
무난하게 맛있고 크림 양도 ㄱㅊ고 굿
야고
신랑이 끓였어요
신랑이 청국장 끓여놔서 아침 맛있게 먹고 출근했지요 배추 넣어 더 맛있어요 점심은 팀 회식으로 찜닭 먹으러 갑니다^^
꽃이뻐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깊어지는 이마 주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이마에 굵게 잡힌 주름은 눈에 잘 띄며 또래보다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이다. 이마 주름도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 주름은 한 번 생기면 없애기 쉽지 않아 자리 잡기 전 예방하는 게 좋다. 우선 피해야 할 것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와 주름을 촉진하는 주원인이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한다. 겨울이더라도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게 좋다. 피부 보습도 중요하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생기기 더 쉽다. 피부의 수분이 감소하면 콜라겐이 느리게 생성되고, 피부 세포의 탄성이 떨어져서다. 특히 겨울에는 건조함 때문에 기존에 있었지만 신경 쓰지 않았던 주름까지 더 눈에 잘 보일 수 있다.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시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콜라겐의 수분을 빼앗는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은 특히 자주 짓는 표정,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크게 뜨는 습관에서 비롯된다. 피부에 반복적인 자극을 주면 주름이 잡히기 쉽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볼 때도 눈을 크게 치켜뜨지 않도록 주의하고, 눈썹을 추켜올리고 찡그리는 표정은 피한다. 스트레스나 긴장을 덜어내기 위해 이완 훈련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눈·코·입을 위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밝은 표정을 짓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이 이미 생긴 경우, 보톡스나 필러 등 시술을 통해 완화하는 방법도 있다. 그럼 잔주름을 개선하면서 깊은 주름으로 악화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울쎄라, 써마지 같은 레이저 리프팅도 도움이 된다. 회복 기간이 짧고 부기 및 통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마 주름이 깊고, 콧잔등 등에 가로주름이 생겼다면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 거상술로 개선할 수 있다. 내시경 이마 거상술은 헤어라인 안쪽을 절개한 후 피부 처짐을 방지하는 의료용 특수 고정장치인 엔도타인을 이용해 고정하는 방법이다. 이마부터 눈꺼풀까지 상안면부 전반적인 주름, 눈 처짐, 눈가 주름 등을 개선하고 눈 주변 모양을 회복해준다. 다만, 이같은 시술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은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 전 시력이 떨어져서 눈을 좀 치켜서 뜨는 습관이 어느순간부터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눈썹부위 근육이 좀 발달하더니 미간의 주름도 생겨요
뽀봉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 챙겨요.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건강을 위해서 규칙적인 식사하기 꼭 필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에게는 아직 16개의 제크가 있사옵니다”
제크의 수가 절대 부족하지만 맛있게 먹게사옵니다.
야고
씨씨앙 챌린지 신청했어요.
다음주는 플랭크와 계단챌린지 합니다. 신청해서 같이 해요. ^^
주안맘0413
계단오르기 신청
했어요
한소래미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10,000보 간신히 채워봅니다
정말 간신히 10,000보를 채웠습니다. 에고 운동을 이렇개 해도 되는 건지요 ,,,
로니엄마
전신운동
지니5287921

술 마신 다음 날 갈증이 심한 이유
술 마시고 난 후 목이 마른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어제 업데이트된 카톡 신기능
카톡 보내기전에 맞춤법 검사기능 생김 이제 맘 놓고 글 써도 틀린거 교정해줌
야고
신체 비율 좋은 사람만 가능하다는 동작
저는 되네요.
야고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
전신운동
전신홈트는 좀 힘들어요 동작이 엄청 다양하네요 속도도 빠르고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해봅니다
오와둥둥
신나는 노래를 하나 추천 드리겠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니까 연말 느낌 나는 노래를 들어야지요 음악이 주는 힘이 참 큽니다 오늘도 기분 좋아지는 노래를 들으면서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커피대신 소휘 펌킨샷 마셔요
요즘 공복에 커피마셨더니 속이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ㅜㅠ 오늘부터 다시 소휘 펌킨샷으로 대체했어요. (소휘 펌킨샷이 커피맛까지는 아니여도 보리차랑 커피의 중간맛 어디쯤까지는 조금이라도 위안되는 맛이라 ^^;;;;) 공복에 커피대신 차마시는분들처럼 저도 습관되길
뿜뿜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갑자기 온 몸에 종기가 나고, 피로감이 몰려온다면 염증 수치가 올라갔다는 신호일 수 있다. 식사로 섭취하는 영양소가 체내 염증반응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땐 항염증 식단을 챙겨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증은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로, 염증 수치가 올라가면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해 당뇨병, 치매, 암 등 각종 중증질환 발병률이 올라간다. 지난 2019년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나라 식문화를 적용해 '한국형 식사염증지표(FBDI)'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성인 17만 771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51가지 음식 중 염증 지수와 상관관계를 보이는 식품군을 선별했다. 염증 수치를 낮추는 항염증 식이 군 7가지와 염증 수치를 높이는 전염증 식이 군 3군이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항염증 식이 군에는 ▲푸른 잎 야채 ▲달걀 ▲감귤류 ▲콩 ▲붉은 과일 ▲빵 ▲견과류가, 전염증 식이 군에는 ▲믹스커피·가당음료 ▲흰쌀 ▲소고기 등이 포함됐다. 섭취량을 통해 염증을 유발하는 식단일수록 FBDI 점수가 높게 나오도록 공식을 수립했다. 연구팀은 FBDI 점수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석한 대상을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눈 뒤 가장 점수가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최고 FBDI군이 최저 FBDI군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6배 더 높았다. FBDI 점수가 높거나 낮은 그룹이 주로 섭취하는 영양소도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이화여대 시스템헬스융합전공 박윤정 교수팀이 40세 이상 성인 7만 223명을 4년간 추적 관찰 조사했다. 마찬가지로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눠 식단을 분석했고,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단백질·탄수화물·식이섬유·콜레스테롤 섭취가 낮고, 지방 섭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콜레스테롤 섭취가 낮은 이유는 달걀이나 유제품 등을 적게 먹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특히 무기질,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에서 큰 차이가 나타났는데,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비타민 B6, 엽산, 레티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칼슘, 인, 철, 칼륨, 나트륨, 아연 등 대부분 영양소 섭취 비율이 낮았다. 나이아신만 최고 FBDI군에서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FBDI의 항염증 식이 군과 함께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등이 있다 ============ 항염증 염증수치는 중요한 부분이죠 거의 반찬에 빠지지 않는 양파와 마늘 또한 7가지 식품도 꾸준히 챙겨 보세요 ~~
뽀봉
🌅 신기한 아침 일출
🌅 신기한 아침 일출 해 둘레로 뭔가 구름 같은게 감싸고 있네요. 동그란 구름 안에 해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 신기하네요. 예쁜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전신운동
홈트에서 제가 제일 자주 하는 전신 운동 했어요 식사 후에 전신 운동하니까 덜 힘드네요 홈트 다양해서 좋네요
오와둥둥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우체통의 변신 ··· 폐의약품·커피캡슐도 수거
폐의약품 버리기 불편했었는데 환경을 위해서라도 잘 됐네요
감사하며살자
전신운동
지니5287921

달려라 하니 최신 근황
달려라 하니 어렸을 때 본 기억이 있는데 벌써 40년이나 지났군요
감사하며살자
생각지도 못했던 자신의 힘을 느낄수 있다👍
물이 100°C 에 도달해야 끓듯이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을때가 있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마지막에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힘이되는 글귀 이네요
우블리에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어머님께서 차려주신 생일상^^
첫째 생일인데 어머님께서 생일상 대신 차려주셨어요. 유독 해산물을 좋아하는 애라 미역국부터 낙지, 생굴, 조기, 꼬막까지 완전 감동이었어여 ㅠㅠ 마지막에 떡이랑 약밥도 상에 올리셔서 진짜 몸둘바를 몰랐어요 엄마인 저도 이렇게 못차리는데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감사히 잘 먹고 왔습니다~~^^
seabuck
"몸이 춤추듯 떨린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신종 질병' 뭐길래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파이낸셜뉴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딩가딩가'로 불리는 신종 질병이 확산하면서 국제 보건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우간다 서부 분디부교 지구에서 여성과 소녀들을 중심으로 온몸이 떨리는 증상의 신종 질병이 발생했다. 현지어로 '춤추듯 떨린다'는 의미의 '딩가딩가'로 명명된 이 질병은 지난해 초 첫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약 30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분디부교 지구 보건당국은 아직까지 이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키이타 크리스토퍼 분디부교 지구 보건책임자는 "대부분의 환자가 일주일 이내 회복되고 있다"면서도 "정확한 발병 원인과 전파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종 질병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해 8월 엠폭스(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이후 발생했다. 엠폭스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시작돼 부룬디, 케냐, 르완다, 우간다 등 동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 중이다. 현지 보건당국은 의료기관을 통한 정식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 사용은 경계하고 있다. 실제 이 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페이션스 카투시메(18)는 "걷기조차 힘들 정도로 몸이 떨렸지만 분디부교종합병원 치료로 완치됐다"고 밝혔다. #우간다 #질병 #딩가딩가 한승곤 기자 (hsg@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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