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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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쌀밥과 부추무침
#저녁 흑임자죽+생들깨 / 쌀밥 육계장 멸치볶음2종류 콩자반 [부추무침]우엉조림 배추김치 오이+초장 •밑반찬순회 2바퀴 •방금 무쳐서 부추무침이 맛나네요
더달달
쌀밥
친구에게 선물 받은 쌀로 오늘저녁에 밥 지었네요. 마침 필요 했는데 딱 맞는 양식을 줘서 좋았어요. 갓 지은 쌀밥 맛있어요
로블ㅎ
흰쌀밥
오랜만에 흰쌀밥했어요 윤기가 촤르르~ 밥만 먹어도 맛있네요
쉬림프
흰쌀밥
잡곡밥 먹었는데 식구들이 쌀밥이 먹고프대요 오늘은 특별히 흰쌀밥 지었어요 윤기가 촤르르 도네요 밥이 아주 잘되었네요 전기밥통이 했지만요ㅋ
쉬림프
칼로리 높은 쌀밥 대신 곤약 현미밥~
저는 다이어트 할때되면 흰쌀밥을 최대한 적게 먹어요~! 쿠팡에서 주문한 곰곰 곤약쌀과 현미쌀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밥을 지어 먹는답니다! 다이어트 용으로 왕왕 추천 드립니당~~!! 곤약쌀로만 지으면 다 날려서 반반으로 하는걸 추천드려여! 26칼로리밖에 안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답니당 식감도 먹다보면 큰 차이 못느껴요ㅎㅎ 다들 도전해보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오~~!!
빛빛
김장김치는 쌀밥과 함께^^
어김없이 김장철 입니다. 김장김치는 준비한대로 수육과 쌀밥으로 먹는게 역시 최고입니다. 늙은호박 삶아넣고 다시마, 채소, 버섯 채수 끓여 고춧가루 풀고 간장, 소금, 채식조미료, 꿀, 마늘, 생강 다진것, 파와. 갓 썰어넣어 양념을 준비하여 맛있는 김장 김치를 준비해서 한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치팅데이 맛집:이천 나랏님 쌀밥집
이번 추석연휴는 2박3일 대전으로 캠핑갔다 오면서 음성 시아버지 납골당 들렀다 가끔 밥먹는 이천 나랏님 쌀밥집에서 저녁 먹었지요.추석연휴라 영업 하는지 미리 전화 문의 드린후 갔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정식3인 주문후 아이는 밥 조금 덜어서 주었는데 가격이 작년왔을때보다 인상 되었더라고요.나물종류나 생선,제육,잡채,된장국 다 입맛에 맞는지라 싹싹 긁어서 먹고 왔어요.
커피가너무좋아
치팅데이 기념, 이천 나랏님 쌀밥집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나요? 이번에 추석을 기념해서 한식을 먹고 왔어요. 특히 이천에서 유명한 나랏님 쌀밥집을 갔다왔어요. 많은 반찬이 나와서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시간 되시면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아요 절대
재미지니가
쌀밥 대신 계란김밥 시켜요
요새 김밥은 쌀밥의 양이 아주 적고 속재료의 양이 많은데요 밥 대신 아예 계란으로 말은 계란김밥도 있지요 요새 이런걸 키토김밥이라고 하나봐요 집에서 이런 김밥을 말기는 어렵구요 각종 야채가 가득 든, 잘 만든 김밥을 배달시켜 먹으니 좋네요 야채가 많아서 든든하니 포만감도 좋구요
지니1106
쌀밥 없이 균형잡힌 식사 하기. 아보카도 닭가슴살 식단
아침엔 적당히 먹어줘야 점심, 저녁 과식하지 않고 좋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헤비하게 먹으면 졸렵기도 하고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구요! 저는 탄수화물을 줄이고자 쌀밥을 안먹습니다!! 쌀밥대신 계란후라이나 삶은달걀을 먹구용! 단백질 보충으로 닭가슴살을 먹습니다 . 그리고 필수적으로 아보카도, 아무종류의 채소를 챙겨먹습니다. 날마다 달라지는데 오늘은 만두가 조금있어서 만두도 조금 먹었습니닷ㅎㅎ 비주얼은 별론데 ... ㅋㅋㅋ 그래도 영양균형은 정말 잘 잡힌 식단....입니다...ㅋㅋ
반달바달
흰쌀밥대신 뭐가 좋을까요?
다이어트의 적은 탄수화물...탄수화물이 제일 맜있는데요 ㅠㅠ 흰쌀밥을 너무 좋아하는데 쌀밥을 먼저 끊어볼까해요! 쌀밥대신 먹을만한게 뭐가 좋을까요? 현미밥? 잡곡밥? 추천해주세요!!
머랭22
탄수화물을 끊기보다 '균형' 무엇을 함께 먹느냐가 핵심
당뇨병 식사 관리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식품의 질과 영양 균형을 관리하는 데 있어요 🥗 흰쌀밥 대신 잡곡이나 통곡물을 적절히 활용하고, 빵이나 과자 같은 간식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당류가 첨가된 탄산음료나 커피·주스 대신 물을 기본 음료로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 식사에서는 탄수화물 식품만 따로 먹기보다 채소와 생선·두부·달걀·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함께 구성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해요 🐟🥚 단순히 먹는 양을 줄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어떤 음식을 선택하고 어떻게 조합할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는 의미예요. 다만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지 않아요. 복용 중인 약물이나 인슐린 사용 여부, 체중, 신장 기능, 혈당 조절 상태 등에 따라 적절한 식사 원칙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식사량을 크게 줄였는데도 혈당이 계속 높거나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이 반복된다면, 임의로 식사량을 더 줄이기보다 현재의 식사 내용과 복용 약물 등을 의료진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
제철맞은 사과 vs 배,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과일 속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과와 배처럼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라면 혈당 상승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단, 과일을 통째로 씹어먹는다는 조건이 붙는다. 사과와 배의 혈당지수(GI)는 모두 55 이하인 ‘저혈당’ 식품에 속한다. 대한영양사협회 자료에서 사과의 혈당지수는 33.5, 배는 35.7로 비슷한 수준이다. 두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의 조합도 혈당 조절에 유리한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에 따르면 100g당(생것, 이하 기준 동일) 사과의 식이섬유는 1.1g, 배는 1.8g이다. 이처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사과와 배는 유사한 수준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다. 혈당 조절에 도움 되는 섭취법은 ‘식사를 하기 전’, ‘껍질째’, ‘씹어먹는’ 것이다. 우선 사과와 배를 ‘과일주스’로 먹을 때는 식이섬유가 손실되기 때문에 오히려 혈당을 빨리 올린다. 특히 식이섬유와 항산화물질은 껍질에 다량 들어 있어, 껍질째 먹어야 이롭다. 배도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언제’ 먹는지도 영향을 미친다. 사과의 경우 ‘밥을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 후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아준다는 연구가 있다. 국제학술지 푸드(Foods 2025)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쌀밥을 먹기 전에 사과를 먹은 그룹은 물을 먹은 대조군보다 혈당 최고치가 32% 낮았다. 또 다른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2024)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서는 식사 중간과 식전에 먹는 사과를 비교했다. 건강한 여성 17명에게 진행한 실험에서 ‘점심 식사 전’에 먹은 사과는 혈당 변동 지표를 전반적으로 안정시켰다. 반면 ‘오전 중간’에 먹은 사과는 식후 혈당 조절에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식전 섭취일 때만 후속 식사의 혈당 반응이 줄었다”고 결론 내렸다. 혈당조절할때 과일 섭취법이 보여서 공유합니다 주스형태보다 직접 씹어먹어야 혈당을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식전섭취일때 혈당상승 반응이 준다니 과일을 먹고 싶으면 이제 식전에 챙겨먹고 이후에 식사를 챙겨먹어야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우선 밥, 빵부터 줄이고…혈당 낮추는 데 좋은 8가지 습관
당뇨병이나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사람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이 있다. 전문가들은 “생활 습관을 개선해 혈당을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을 낮추면 심장, 신장(콩팥), 눈, 신경 등에 생기는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당 낮추는 습관을 정리했다. 아침 식사 건너뛰지 않기=아침 식사는 누구한테나 중요하지만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더 그렇다. 너무 오래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저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다.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 혈당을 낮추는 데 좋다. 아침 식사는 체중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체중이나 나이, 운동량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200∼245g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흰쌀밥 1공기(약 210g)에는 탄수화물이 65~70g 들어 있고, 식빵 1장(약 40g)에는 탄수화물이 약 20g 포함돼 있다. 탄수화물이 밥이나 빵, 감자 같은 데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과일, 과자, 유제품에도 들어있다는 걸 유의해야 한다. 하루 세끼 고르게 나눠서 먹기=하루 식사량을 아침, 점심, 저녁 고르게 나눠라. 저녁에 많이 먹기 위해 아침이나 점심을 조금 먹는 것은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간식을 먹을 때도 한 번에 15g 이하를 먹는 게 좋다. 과일이라면 보통 컵 하나에 들어갈 정도의 양이다. 섬유질 충분히 섭취하기=섬유질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비율이 15∼19%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옥수수, 김, 견과류, 검은콩, 양파, 키위, 사과 등이다. 하루에 남자는 30~38g, 여자는 21~25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양질의 수면 취하기=잠을 많이 자면 혈당 조절에 이롭다. 수면 부족이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잠이 부족하면 혈액에 지방산이 늘어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능력이 떨어진다. 수면 부족은 비만, 심장 질환, 뇌졸중과도 관계가 있다. 체중 줄이기=과체중은 혈장 내의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인슐린의 작용이 약해지는 인슐린 저항의 주요 원인이다. 체중의 5∼10%만 줄여도 효과가 있다. 물 충분히 잘 마시기=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을 조절하는 쉬운 방법이다. 물이 몸에서 포도당을 배출하는 걸 돕기 때문이다. 물을 마시면 혈당이 희석되고 혈당을 건강하게 낮출 수 있다. 스트레스 제 때 풀기=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고 간에서 포도당이 더 많이 혈류에 들어가 최장 8시간 동안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요가와 명상, 산책, 심호흡, 반려동물과 놀기, 음악 감상 등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코메디닷컴> 혈당관리는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관리하면 좋은 습관입니다 8가지를 평소에 잘 생각하고 관리랄 해야곘어요 건강할때 건강관리 잘해줘야 되더라구요 저도 몇가지 개선할점이 보여서 오늘부터라도 내몸 잘챙겨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임신성 당뇨환자에서 식단의 중요성 및 예시
임신성 당뇨, 식단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임신성 당뇨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만 잘 피하더라도 상당 부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줄이고, 흡수가 느린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임산부의 체중이 식단관리하는 동안 감소하지 않도록 충분히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피해야 할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 다음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므로 가급적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흰쌀밥 ❌ 밀가루 면류 (라면, 우동, 국수, 순대 등) ❌ 떡류 (백설기, 가래떡, 인절미, 떡볶이, 마라탕, 마라샹궈 등) ❌ 일반 흰빵, 식빵, 단팥빵 👉 “부드럽고 하얀 탄수화물일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고 기억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 권장되는 탄수화물 선택법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다릅니다. ✔ 흰쌀밥 → 잡곡밥, 현미밥 ✔ 일반 빵·떡 → 통곡물빵, 곡물빵 ✔ 정제 밀가루 → 통밀, 귀리, 보리 곡물의 껍질이 살아 있는 형태일수록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로블ㅎ
혈당 때문에 밥을 아예 끊어야 할까
혈당이 걱정된다고 밥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밥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식후 혈당에 영향을 주지만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을 완전히 없애는 것보다 종류와 양 그리고 함께 먹는 음식이에요 한 끼에 밥을 너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양으로 조절하고 흰쌀밥만 먹기보다 잡곡이나 콩 등을 적절히 섞어 먹는 방법도 있어요 밥과 함께 채소 생선 달걀 두부 살코기 같은 음식을 골고루 구성하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돼요 반대로 혈당을 낮추겠다고 밥을 지나치게 줄인 뒤 배가 고파져 빵 과자 야식 등을 많이 먹게 된다면 오히려 식사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탄수화물 섭취를 갑자기 크게 줄이면 저혈당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식사량을 크게 바꾸기 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보리의 ‘베타글루칸’이 혈당에 좋은 이유
보리의 ‘베타글루칸’이 혈당에 좋은 이유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① 소화 속도 — 음식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② 식후 혈당 — 탄수화물의 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③ 포만감 —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좋아요. ④ 먹는 방법 — 흰쌀에 보리를 섞어 먹거나 보리밥으로 활용하면 간편해요. 한줄 총평: 흰쌀밥 일부를 보리로 바꿔 먹으면 식이섬유를 늘리면서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당근라페 유부초밥
재료 당근 1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1/2T, 조림 유부 150g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올리브유 1t, 소금 한 꼬집. 단촛물 1t, 야채 후레이크 1t, 단무지 10g, 쌀밥 한 공기 조리법 ①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주세요. ②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버무린 뒤, 10분가량 절여 주세요. 당근을 절이는 동안 밥을 준비할게요. 따뜻한 밥에 단촛물, 후레이크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라페 토핑을 고려해 간은 조금 약하게 해주세요. ④ 조림 유부는 살짝 짜서 물기를 뺀 뒤, 준비해 둔 밥을 채워 주세요 ® 당근에 머스타드, 올리브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 만들어 둔 유부초밥 위로 당근라페를 듬뿍 올려주면 완성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막지 못하면 당화혈색소 폭등합니다, 의사가 경고한 위험한 음식
단 음료와 과일주스 설탕이 많은 빵·과자 흰쌀밥이나 면을 많은 양 먹는 식사 달콤한 소스가 많이 들어간 음식 떡·시리얼처럼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 무조건 피하기보다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당화혈색소는 장기간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므로 한 번의 혈당 상승만으로 ‘폭등’하는 것은 아니에요.
팔망미인
통곡물은 흰쌀과 섞어서 활용해도 좋아요
통곡물을 먹는다고 해서 매번 잡곡밥만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평소 먹던 흰쌀밥에 현미나 보리, 귀리 등을 일부 섞는 방식으로도 식사에 통곡물을 넣을 수 있어요 🌾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잡곡밥이라고 해서 밥의 양을 제한 없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밥의 종류와 양을 함께 살펴보고 반찬까지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심혈관 건강에 좋은것 바로 통곡물
심혈관 건강에 통고물이 좋다고 나왔어요 대표적인 통곡물은 현미밥 과 오트밀 심혈관, 혈당에 좋은 통곡물 꼭 챙겨드세요 흰쌀밥보다는 현미밥 흰식빵보다는 통밀식빵으로 흰파스타보다는 통밀 파스타로 바꾸어 드세요
송쩡
고혈압 관리에 좋은 DASH 식단 쉽게 따라 하는 실천법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 DASH 식단 소개합니다. 대쉬식단의 핵심은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의 비중을 높이는 겁니다 제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첫째,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건져 먹고 국물은 남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둘째, 매 끼니마다 시금치, 바나나, 아보카도처럼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꼭 하나씩 곁들입니다. 칼륨은 몸속 염분을 배출해 주는 고마운 영양소입니다. 셋째,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 비율을 높이고 간식으로는 무염 견과류를 챙겨 먹습니다.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아도 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시면 혈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와둥둥
40대 당뇨오기전 끊어야할 음식 top5
당뇨가 오기전 끊어아할 음식 순위top5 1위 탄산 ( 제일 나쁘니 최대한 드시지마세요) 2위 케이크 괴자 아이스크림같은 단음식 3위 흰빵 ,흰쌀밥, 면같은 정제탄수화물 4위 시리얼 5위 튀김류 내과의사가 말한 내용입니다 당장 다 끊을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안먹는게 좋겠어요
송쩡
혈당관리에 유리한 통밀귀리곤약밥
제품 형태: 통밀·귀리·곤약 혼합 즉석밥 특징: 150g 개별 포장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혈당 관점: 통곡물과 곤약을 함께 사용한 제품이라 일반적인 흰쌀밥과 구성 자체가 다릅니다. 확인할 것: 실제 탄수화물, 당류, 식이섬유 함량을 제품 라벨에서 확인하세요.
열정남자
혈당에 유리한 즉석 곤약밥
제품 형태: 즉석 곤약밥 특징: 흰쌀밥을 그대로 먹는 대신 곤약·곡물 등이 혼합된 즉석밥 제품입니다. 혈당 관점: 제품마다 쌀과 곡물의 배합이 다르므로 영양성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 ‘곤약밥’이라는 이름만으로 혈당 상승이 적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열정남자
식후 혈당을 볼 때 음식의 ‘양’도 같이 봐야 합니다
혈당 관리한다고 현미나 잡곡처럼 좋은 탄수화물만 찾는 경우가 많은데, 종류만큼 중요한 게 섭취량입니다 통곡물이라고 해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탄수화물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단백질과 채소, 식이섬유를 함께 구성하면 식사의 전체적인 혈당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서는 흰쌀밥을 현미밥으로 바꾸는 것에서 끝내기보다 밥의 양과 반찬 구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한 끼에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춘이530707
당근라페 유부초밥
재료 당근 1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1/2T,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올리브유 1t, 소금 한 꼬집, 조림 유부 150g 단촛물 1t, 야채 후레이크 1t, 단무지 10g, 쌀밥 한 공기 조리법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주세요.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버무린 뒤, 10분가량 절여 주세요. 3.따뜻한 밥에 단촛물, 후레이크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4.조림 유부는 살짝 짜서 물기를 뺀 뒤, 준비해 둔 밥을 채워 주세요 5.절인 당근에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6.만들어 둔 유부초밥 위로 당근라페를 듬뿍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해요
혈당관리를 위해 실천하면 좋아요 1 흰쌀밥보다는 콩밥, 잡곡밥먹기 2 밥보다는 채소 먼저 먹어요 3 라면을 먹어도 단배질. 식이섬유 추가해주세요 달걀, 두부, 집에 있는 야채 추가해서 끓여요 4 새콤한 반찬을 준비해 먹어요 5 밥을 식혔다 데우거나 파스타도 푹익히는것보다 덜 익히는게 좋아요
송쩡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현미나 잡곡밥도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건 아니라서 혈당 관리는 밥 종류보다 양과 반찬 구성이 더 중요해요
혈당 관리할 때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밥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은데 잡곡밥이라고 해서 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미나 잡곡은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지만 결국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음식이라 많이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래서 밥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한 끼 전체 구성을 같이 보는 게 더 현실적이에요. 잡곡밥은 적당한 양으로 담고 두부, 생선, 달걀, 살코기 같은 단백질 반찬과 나물이나 채소를 넉넉하게 곁들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밥 먹는 속도도 생각해볼 만해요. 너무 빨리 먹으면 충분히 배부르다는 느낌이 오기 전에 더 많이 먹기 쉬운데, 반찬과 함께 천천히 먹으면 밥 양을 자연스럽게 조절하기가 조금 더 편합니다. 잡곡밥이라고 해도 어떤 곡물이 얼마나 섞였는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서 ‘잡곡’이라는 이름만 보고 무조건 괜찮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양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해요. 결국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좋은 음식, 나쁜 음식으로 나누기보다 한 끼의 양과 구성, 먹는 습관까지 함께 보는 게 더 실용적인 방법 같습니다.
지니5632044
밥에는 통곡물, 반찬에는 콩을 추가 해보세요
밥에는 통곡물, 반찬에는 콩 흰쌀밥에 고기반찬을 자주 먹는다면 밥에는 현미를 섞고, 반찬에는 콩을 곁들여 보세요. 현미나 귀리 같은 통곡물은 곡물의 바깥층과 씨눈이 남아 있어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콩에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단백질도 들어 있어 고기에 치우친 식사를 바꾸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보세요 흰쌀의 일부를 현미나 귀리로 바꿔 밥 짓기 고기반찬 하나 대신 삶은 콩을 넣은 샐러드 곁들이기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