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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음식 5가지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먹자마자 혈당이 확 치솟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혈당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GI(당지수)'란,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GI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먹자마자 혈당이 오르는 대표 음식 5가지 1️⃣ 베이글: 혈당 급상승의 주범! 베이글은 부드럽고 맛있지만,  당지수(GI)가 매우 높은 식품이에요.  GI가 높다는 건 먹자마자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는 뜻이죠.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든 베이글은 탄수화물 덩어리라 소화도 빨라요.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뇌를 자극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 대안: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당지수 빵을 선택하세요! 2️⃣ 말린 과일: 작은 덩어리 속 당분 폭탄 말린 과일은 "건강 간식"으로 자주 선택되지만,  사실 당분 함량이 높은 간식이에요.  과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되는데, 그중 당분도 포함되죠.  특히 설탕이 첨가된 말린 과일은 혈당 관리에 최악이에요. 👉 대안: 신선한 과일을 조금씩 먹거나, 무가당 말린 과일을 선택하세요. 3️⃣ 과일 주스: 건강 음료? 당분 함유량은 음료수급! 시중에서 판매되는 과일 주스는 과일 본연의 영양보다는  설탕, 시럽, 인공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 있어요.  갈아 만든 주스는 소화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금방 높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주스 한 잔에는 오렌지 몇 개 분량의 당분이 들어 있어요! 👉 대안: 과일은 생으로 먹고, 물이나 무가당 허브티로 갈증을 달래세요. 4️⃣ 흰쌀밥: 매일 먹는 밥상 위의 혈당 도둑 흰쌀밥은 우리 식탁의 단골 메뉴이지만, 정제된 곡물이라 소화가 빨라요.  이로 인해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흰쌀밥 위주의 식단은 당뇨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이 커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 대안: 현미, 잡곡밥을 기본으로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어요. 5️⃣ 바나나: 달콤한 유혹에 주의! 바나나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과일이에요.  하지만 과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GI가 더 높아져 혈당 상승 효과가 커져요. 👉 대안: 당분이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를 선택하거나, 바나나는 적은 양으로 조절하세요. 🥯🥯🥯 작은 변화가 건강을 만든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매일의 식사 선택에서 시작돼요.  GI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대신 현미밥, 통곡물,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건강을 위한 작은 변화가 삶의 큰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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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음식 5가지 🚨

돼지갈비 김치찜 맛있어요.

고슬고슬 갓 지은 쌀밥에 🍚  잘 익은 김장김치와 돼지갈비 김치찜에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를 좋아해서 전 두부만 싹쓸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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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김치찜  맛있어요.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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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점심을 라면을 먹었습니다.

오늘은 점심을 간단하게 라면을 먹었지요. 아침은 옥수수 점심은 라면 ...  저넠은 떡볶이와 배추부침을로 완전 오늘은 쌀밥은 못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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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라면을 먹었습니다.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대변은 우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평소와 다른 대변의 모습이나 색깔이면 몸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영양 부족하면 대변 가늘어져 대변 모양을 주의해서 잘 살펴야 한다. 일반적으로, 바나나처럼 길고 적당히 굵은 대변을 볼 때 건강하다고 여긴다. 만약 대변이 평소보다 가늘어졌다면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을 때 주로 가는 대변이 나온다. 드물지만, 대장이나 직장에 암이 생겨도 대변이 가늘어진다. 대변이 가늘게 나오는 게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반대로 대변이 평소보다 굵어지거나, 중간에 끊기거나, 토끼똥처럼 자잘한 모양이라면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초록·노란색은 정상, 검거나 붉으면 출혈 탓 대변의 색깔도 중요하다. 대변이 갈색인 이유는 담즙 때문이다. 담즙은 지방을 소화시키는 효소로, 간에서 만들어져 담도를 통해 십이지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음식물과 만난 뒤 장으로 내려가는데, 담즙은 장내세균과 만나면 갈색·황토색·노란색 등으로 변한다. 담즙은 원래 초록색을 띤다. 사람마다 주로 먹는 음식이나 장내세균의 분포가 달라서 담즙이 변성된 후의 색깔이 다 다르다. 갈색·황토색·노란색 같은 대변을 보는 것은 모두 정상 범위에 속한다. 다만, 대변이 붉거나, 검거나, 흰빛을 띠면 질병 탓일 수 있다. 대변이 붉은 것은 항문과 가까운 소화기관, 즉 대장 등 하부(下部) 위장관에 출혈이 있기 때문이다. 대장암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검은색 대변은 반대로 식도·위·십이지장·소장 등 상부(上部) 위장관에서 출혈이 생겼다는 신호다. 음식물에 혈액이 섞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검은빛으로 변한 것이다. 위식도 역류질환, 위염, 위궤양 등이 있을 때 출혈이 생기기 쉽다. 대변이 흰색이면 담도폐쇄증일 가능성이 있다. 담도가 막히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흐르지 못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는다. 이때는 흰 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대변을 본다. 담도는 주로 담도염·담도암 등이 있을 때 막힌다. ◇사람마다 배변 횟수 달라 한편, 대변을 보는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하루에 두세 번, 2~3일에 한 번도 있다.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모두 정상이다.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변보는 횟수가 늘어날 수 있으며,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줄어든다. 대변 냄새는 먹는 음식에 따라 바뀐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의 수가 늘어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향이 있다. ============== 변모양이라 횟수에 따라서 건강체크를 할수 있죠 저희 엄마는 변비로  이번에 대장 검사를 했어요 특이한 이상한 없는데 신경성이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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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남은 음식을 데워 먹다가 자칫 복부팽만, 가스, 통증 등 소화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 중에서도 흰쌀밥, 감자 등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들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하기 쉽다. 차갑게 식은 탄수화물 식품을 다시 데우면 화학 구조가 변화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이란 소화 효소에 반응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 전분을 말한다. 잘 소화되지 않는 형태의 탄수화물이라 음식이 장에 머물며 발효되면서 가스가 발생하고 복통이 생길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비롯해 소화기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저항성 전분 섭취로 인해 복통, 변비, 설사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국 식품 안전 규제기관인 식품표준청(FSA)이 권고하는 남은 음식 안전하게 데워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을 안전하게 재가열해 먹으려면 음식 보관부터 신경 써야 한다. 요리가 끝난 후 두 시간 이내에 섭씨 8도 이하의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음식을 다시 데울 대는 내부까지 전부 고르게 익도록 뜨겁게 익혀야 식중독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속까지 고르게 데워지도록 중간에 한 번씩 음식을 저어주거나 적절한 시간과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세균은 차가운 온도에서 서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재가열할 때 섭씨 63도 이상에서 데우는 게 좋다. 한편, 남은 음식을 두 번 이상 데우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음식을 여러 번 재가열하면 저항성 전분이 점차 소화가 어려운 형태로 변해 소화 불량이나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음식에 남아 있는 세균이 다시 증식할 위험이 커진다. 남은 음식은 최대 한 번만 재가열하고 음식 양이 많아 여러 번에 나눠 섭취해야 한다면 데우기 전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서 데우고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는 게 바람직하다. ============= 음식은 처음부터 덜어서 먹어야지 먹다가 남긴것은 데워서 먹지는  않고 있는데,... 이런경우 복부팽만,가스 복통으로 이러 지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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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남은 것 데워먹다 탈 나기 쉬워… 이유는?

맛있는 불고기

맛있는 불고기  쌀밥과 함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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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맛있는 불고기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요가수업 끝나고 요가 회원 언니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네요.   압력밥솥에 갓 지은 찹쌀밥에 김장김치,동치미, 파김치,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역시 한국인의 밥상에는 김치가 제일이네요. 곱창 김 맛있게 구워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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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원래도 날씬하셨던것 같은데 3개월에 10Kg를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방법이.. 시무룩... 😨😨 8시간 공복은 필수이고 식사량을 줄이셨네요 그걸 지속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은 많이 안하셨지만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드셨다고 하니.. 너무 소식하셨는데요? 알면서도 참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개그우먼 김지민(40)이 3개월 만에 10kg을 빼는 다이어트 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연애썰부터 로또 번호까지..! 김지민의 Q&A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민은 체중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숨쉬기밖에 안 하는 대신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우선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3개월 정도 실천하면 10kg 정도는 빠진다”며 “거기서 더 살을 빼고 싶다면 8시간 공복 유지는 필수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밝힌 다이어트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  김지민처럼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방법은 신진대사나 체중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을 대사하면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지방을 소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으로 폭식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식하기  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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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꼬막 잘 해감하여 삶아 양념장에  버무려서 갓 지은 쌀밥에 꼬막비빔밥  해 먹었어요. 견과류 넣은 멸치볶음과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더 좋지요. 제철인 꼬막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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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혈당일기 17기 2일차

     날짜: 2024년 12월. 22일       측정시간:  점심식사후        내용: 참치김치찌개에 흰쌀밥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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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7기 2일차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한희준 기자 , 참고 서적=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비타북스 刊) ​ 님의 스토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연말,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방심하는 사이 불어난 체중이 고민이라면 ‘지중해 식단’을 실천해보자 . 지중해 식단은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크레타 섬의 전형적인 식습관과 전통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든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은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콩류·​견과류·​채소·​올리브유·​통곡물·​생선류를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식단을 섭취했더니 90% 이상의 사람들이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해주는 덕분이다. 지중해 식단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알아본다. ▲탄수화물 구성 중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2:3로 하면 좋다. 주식은 흰쌀밥 대신 병아리콩, 귀리, 보리, 수수 등을 넣어 만든 현미밥으로 대신한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다. 여기에, 등푸른생선인 고등어, 삼치, 꽁치 등을 찜이나 구이로 먹는다. ▲​건강한 지방 먹기 지중해 식단은 필수지방산의 균형 잡힌 섭취를 권장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적색육을 가급적 피하고 닭고기나 달걀 등을 적절히 먹되 지방은 주로 올리브유로 섭취한다. 올리브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 및 혈당 수치 관리와 함염·항암 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생선이나 해물류에 많이 들어간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을 함유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사용한다.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충분히 섭취 다양한 채소류의 섭취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이다. 가지, 토마토, 오이, 당근,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브로콜리, 배추, 버섯류, 호박, 로메인, 근대 등 모든 채소가 포함된다.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다.   ▲​연말에 제격! 연어 스테이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홈파티나 연말 모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메뉴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심혈관과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며 집에서 요리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만드는 법 현미는 두 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렸다가 쌀과 섞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2. 연어는 큼직하게 한 덩어리로 썬다. 3. 가지, 피망, 양파는 1.5×1.5cm 크기로 깍둑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센불에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연어를 노릇하게 굽는다. 굽는 중간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뿌린다. 5.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을 달군 다음 채소를 넣어 볶는다. 6. 접시에 밥과 연어스테이크, 채소를 먹기 좋게 담는다. 이 외에도 맛있으면서 만들기 쉬운 다양한 지중해 식단이 궁금하다면,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와 임상 영양 전문가 김형미 메디쏠라 연구소 소장이 개발한 한국형 지중해식 레시피북 '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를 참고하면 된다. ================ 연어 스테이크  주말에도 셋방살이 프로젝트인가 폴란드 여행에서 연어 스테이크 버터를 돌린후 연어 지글지글  정말 맛나게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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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혈기챌17기 2일차

12월18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후.7시40분 혈당: 118 저녁식사:5시20분 꽃게 된장국.야채부침게.시금치 무침.쌀밥.1/3공기,김치 믹스커피1/2잔.사과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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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기챌17기 2일차

🍚 저혈당 식힌밥

🍚 저혈당 식힌밥 아들 먹을 흰밥을 지어서 1인분으로 소분했어요. 언제나 꺼내 데워 먹기 좋기도 하고 식혀서 데워먹는 밥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하지요. 금방 지은 밥맛이 좋지만 혈당관리에는 식혀서 데워 먹는것이 좋다고해요. (건강정보) 밥을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으면 혈당이 덜 오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폴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찬밥을 데워 먹으면 식후혈당이 약 49 올랐고, 갓 지은 밥을 먹으면 약 70 올랐다. 밥을 차갑게 식히면 쌀밥 속 탄수화물이 저항성 전분 상태로 변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대신 대장 속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돼 혈당을 덜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한다.  한 번 식힌 밥은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이 사라지지 않는다.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06/07/EQAUNIGOEBGKHPNAJTNLAX3Q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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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저혈당 식힌밥

김장김치 하나로 족합니다.

저녁은 남편과 딸이 요렇게 차려주네요.  피곤하니 주는대로 맛있게 먹었줘야죠.  딸내미가 계란후라이 까지 해주어 김치  쭉~~ 찢어 갓 지은 쌀밥에  올려서한 입 크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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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하나로 족합니다.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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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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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대사를 촉진하는 법

평소에 단 음식을 많이 드시나요? 저도 솔직히 단음식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좀 가려 먹는 것도 없지 않아 있는듯해요. 특히 여성분들은 더 단 걸 좋아하잖아요.  달콤한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고, 또 달달함을 놓을 수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다 알지만, 과도한 당섭취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잖아요.  이 불편한 진실을 알면서도 안먹을수는 없고,, 아이러니 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늘 달콤한 유혹에 불복하게 될때가 많아요. 단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때 어떤식으로 대사를 촉진해야 할까요??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대사를 촉진하는 법 1. 운동하기 혈당을 조절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적어도 30분 동안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운동 중과 후에 근육이 설탕을 에너지로 변환하게 한다. 사실 운동은 당뇨병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필요하다. 이럴 때 가장 추천하는 운동은 심박수를 높이고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는 심혈관 운동이다. 2.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물 마시기 물은 칼로리와 설탕이 없기 때문에 가장 건강에 좋은 음료다. 설탕을 먹고 물을 한두 잔 마시면 당분이 희석되어 소변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신 후에도 혈당 수치가 떨어지지 않으면 개선될 때까지 두 잔 정도 더 마실 수 있다. 그러나 몸이 과수화될 수 있으므로 다른 시간에 마셔야 하며 하루에 8잔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3. 다음 식사부터는 탄수화물을 끊기 혈당 수치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달콤한 음식을 폭식한 후에 모든 탄수화물 섭취를 끊어야 한다. 저녁은 단백질과 채소를 기반으로 구성하고 빵, 흰쌀밥, 감자 등의 음식을 모두 피한다. 4.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계피차 마시기 계피차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되는 자연 요법이다. 계피는 인슐린 수용체를 자극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신남탄닌 B1이라는 활성 성분을 포함한다. 공복일 때 또는 식후에 마시면 당분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7.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따뜻한 레몬수 마시기 설탕과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뇨병 과 고지혈증 등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죠.  우리가 단음식을 아주 안먹고 살수는 없잖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었다 싶으면 또 슬기롭게 밸런스를 맞춰주는 이러한 행동들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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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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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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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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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감자 ‘이렇게’ 먹으면, 혈당 덜 오른다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발간한 자료 1.감자는 쪄 먹기보다 구워서 먹는 것이 혈당에 좋다. 2.껍질째 구운 감자는 같은 양의 흰 쌀밥보다 혈당을 덜 올리고, 살도 덜 찌운다 3.혈당 지수 찐 감자가 93.6,  구운 감자가 78.2,  감자 튀김이 41.5,  감자전이 28, 4.혈당 지수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빨리 오른다 5.감자전과 감자 튀김이 건강에 더 좋겠지만,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먹으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6.지방과 혈당을 동시에 고려하면 구운 감자가 최선이다 7.한 번에 달걀 세 개 크기만큼의 양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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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이렇게’ 먹으면, 혈당 덜 오른다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이 많이 들어 있다. 쌀밥, 빵 등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팥은 음식뿐만 아니라 약재로도 사용할 정도로 건강 효과가 높다. 팥빵, 팥빙수를 떠올리면 팥에 당분이 많은 것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런 음식들은 팥에 설탕 등을 첨가하여 만든 것이 많다. 오는 21일은 동짓날이다. 이날 팥죽을 먹는 전통이 있다. 팥의 활용 방법과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핏속의 중성지방 조절,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기여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이 많이 들어 있다. 밥, 빵 등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특히 사포닌과 콜린 함량이 많아 핏속의 중성지방 조절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팥을 곁들이면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혈관병 예방에 일조를 한다. 팥에 있는 사포닌은 삶으면 거품이 일고 장을 자극하는 성질이 있다. 짠 반찬, 찌개 먹을 때 팥밥 함께 먹었더니...   팥의 비타민 B는 피로감 개선, 기억력 감퇴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칼륨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바나나의 4배 이상이다. 얼굴이나 손발의 부기를 빼고 혈압을 낮추는 효소의 양을 늘린다. 혈압 상승 억제에 매우 효과적인 음식이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기 때문에 팥은 절제해야 한다.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 줄이는 데 기여   팥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피부의 주근깨, 기미 등 멜라닌 색소를 줄이는 미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예로부터 얼굴을 씻고 피부미용에 사용된 이유다. 팥을 구입할 경우 붉은색이 짙고 윤기가 나며 껍질이 얇은 것이 좋다. 알이 굵지만 고르지 않은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뜨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단한 팥, 물에 불려서 삶아야...   팥의 껍질은 단단하다. 깨끗하게 씻은 뒤 물에 불려서 삶아야 부드러워진다. 팥 속의 사포닌은 씁쓸한 맛이 난다. 팥을 처음 삶은 물은 버려서 사포닌 성분을 일부 줄인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런 조리 방식은 특히 위 점막이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밥을 지을 때 팥은 씻어서 충분히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불에 올린다. 끓어오르면 물은 따라 버리고, 다시 3컵 정도의 물을 부어 팥알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 삶아 건진다. 이런 방식은 팥밥, 오곡밥을 만들 때 도움이 된다. ==========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 많이들어 있나보네요  혈압관리에도 팥이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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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이렇게 먹으면 쌀밥 먹을 때보다 혈당 덜 올라요!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B6ㆍ엽산ㆍ칼륨등 영양소가 풍부한 감자 껍질째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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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이렇게 먹으면 쌀밥 먹을 때보다 혈당 덜 올라요!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식후 극심한 피로감이나 졸음이 몰려온다면 단순 식곤증이 아닐 수 있다. 식곤증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빈도가 잦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허기를 느낀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의심해봐야 한다.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급격히 혈당이 치솟았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이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졸림, 나른함 등을 유발한다. 비만을 비롯 동맥경화, 심근경색, 암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혈당이 급속도로 오르내릴 때 세포 손상을 촉진하는 유해물질인 활성산소가 생성돼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이는 것이다. 혈당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일이 잦으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뇌에 베타아밀로이드 축적을 촉진해 치매 발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식후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습관이 필요한 이유다. 혈당 스파이크를 겪지 않으려면 정제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식품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식전에 충분한 야채를 섭취하는 습관도 혈당 급상승을 막는다. 하지만 정제탄수화물은 매일 먹는 쌀밥부터 칼국수, 빵 등 다양한 음식에 들어있어 이런 음식을 평소 즐긴다면 식습관을 변화시키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고대 이집트부터 재배돼왔던 파로는 오늘날에도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많이 소비된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높은 이탈리아인들의 비만율이 낮은 이유가 파로를 즐겨 먹는 식단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제공: 코메디닷컴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도 있듯이 매일 먹는 밥 자체를 끊거나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쌀밥에 곡물을 넣어 잡곡밥을 지어먹는 방법이 있다. 여러 곡물 중에서도 고대곡물 ‘파로’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특징을 지녔다. 대표적인 저당 곡물로 꼽히기도 한다. 이미 저당 곡물로 인기있는 카무트와 비교해봐도 파로의 당 함량은 9분의 1 수준에 그친다. 식욕 조절과 공복 혈당 수치 감소에 이로운 아라비노자일란, 항노화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페룰산, 셀레늄 등도 풍부하다. 특히 페룰산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보호해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 혈당 스파이크를 겪지 않으려면  정제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식품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식단을 바꾸기 어렵다면 쌀밥에  고대곡물 파로(사진) 등을 넣어 밥을 지어먹는 방법이 있다. 파로는 식욕 조절과 혈당 수치 감소에 이로운 물질이 풍부하다.   식후 졸음의 유혹은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이 많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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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아침미역국

오늘은 생일이라 좋아하는 하얀쌀밥에 미역국 좋아하는 반찬들로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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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미역국

맥도날드 햄버거~

주말에 아이와 함께 햄버거 먹고 왔어요~~ 애들은 햄버거를 왜 그리 좋아하는지요.. 전 다녀와서 김장김치에 흰쌀밥 더 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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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맥도날드 햄버거~

혈당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이것 저것 다해보는데 잘 관리가 되지 않는다 어제는 찹쌀떡을 먹었다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유명한 제과점에서 만든것이 라 더 먹고싶었다 딱1개먹었다 칼로리는 흰쌀밥 1공정도 칼로리다 아침 식전 많이 걱정 했다 그런데 원일 평소보다 더 낮은 수치다  찹쌀떡은 당지수가 높다 알고있는데 나한테는 잘 맞는 음식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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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특히 정제탄수화물(인공적으로 합성하거나 도정을 거친 탄수화물 ex설탕,밀가루,흰쌀밥)은 흡수가 빨라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바로 지방으로 바뀜 그런데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왜? 밀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파스타는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진다. ​ 듀럼밀은 엄청엄청 단단한 품종으로, 가루를 내도 입자가 거칠기때문에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 된다. 즉, 흡수가 오래걸려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 또 단백질 함량도 13~16%로 다른 곡물에 비해 높다. (쌀의 단백질 함량은 6~8%) 파스타의 GI 지수(혈당지수)는    40-60정도로 낮은편이다.    파스타를 먹고 활동을 하면    지방으로 축적되기 전 포도당 상태일때    연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당뇨에도 좋다! 간혹 고급 파스타중엔 듀럼밀 함량이  낮은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파스타면은 거의 다 듀럼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먹자! 근데 소스는 살찜ㅎ   다이어트용으로 먹는거면    오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추천   로제나 크림은 노   파스타 건면 500그람이 5인분이니  1인분에는 100그람이고 100그람을 손으로 쥐면 백원짜리 크기 정도 삶을 때 보면 문득  면이 적은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드는데 그때 더 넣을 생각을 하지 말고 꾹 참아야 합니다.  (매우 중요) 이거 못참고 면을 조금씩 더 넣다보면 100원짜리가  500원짜리가 되고 당신의 몸매는 돼지가 됩니다. 식후에 양이 부족한 것 같으면  견과류 등을 추가로 섭취하면 좋음ㅋ 파스타. . 100원... 소스 살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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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다이어트 두부 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 청경채 덮밥입니다 두부랑 청겨채를 소스에 살짝 볶아서 밥위에 올려 먹으면 돼요 청경채랑 두부가 정말 잘 어울려서 너무 맛있어요 밥은 쌀밥보다 현미라면 더 좋겠죠? 밥보다 두부 비율을 늘리면 포만감도 있고 단백질 식단으로 좋아요 조리도 간편하고 맛 영양 다 잡아요 ㅊㅊ 드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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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다이어트 두부 요리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유부초밥 꿀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유부초밥을 만들어봤어요! 두부가 포만감도 높고 아이도 어른도 먹기 좋고 쉬운 재료잖아요~ 늘 냉장고에 두부가 떨어지지않게 두고 먹을정도라 두부를 좋아하는데요! 마침 유통기한이 임박한 유부초밥이 있어서 두부와 유부초밥을 조합해봤답니다. ㅎㅎ 일단 두부는 물기가 많기때문에 전자렌지에 30초정도 돌려주면 물기가 싹 빠져요. 렌지에 돌려도 되지만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짤순이를 이용하면 시간은 좀 필요하지만 물기가 잘 빠진답니다. 짤순이도 새로 구입한게 있어서 사용해 볼겸 짤순이에 넣고 두부 물기를 제거해봤어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아무것도 두르지않은 팬에 볶아줍니다. 수분을 날려주는거에요! 제일 중요해요! 물기를 짰음에도 불구하고 수분을 머금고 있기때문에 열심히 열심히 팔이 아프게 두부를 볶아줍니다 ㅎㅎㅎ 수분기가 싹 날아간 두부를 유부초밥 만들듯이 밥에 섞어주었어요! 어떤분들은 두부만 넣고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전 쌀밥을 꼭 먹어야하는 사람이라... ㅎㅎ두부와 밥을 섞어주었답니다. 두부에 간을 안했기때문에 싱거울까봐 소금간을 약간했고요. 두부와 밥을 섞은 재료를 유부에 넣어주면 두부유부초밥 간단히 완성입니다!! 아이가 먹어보더니 두부가 들어가서 그런지 더 담백하고 맛도 좋다고하네요^^ 두부덕에 밥양은 적어지고 두부가 들어가 포만감도 있으면서 정말 담백하고 건강한 유부초밥을 먹었어요!! 여기서 꿀팁은 두부는 꼭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셔야 물렁한 식감이 덜해요! 찌개용두부보다는 부침용 두부를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팬에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볶아주어야 수분이충분히 날아가고 두부의 식감도 단단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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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분으로 도시락 만들어 먹기~

단호박 작은거 두개  버섯쬐금~  쌀밥두숟가락이요 넣고싶은걸로 조금씩 넣어서 한끼로 챙겨주기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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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소분으로 도시락 만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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