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변화)라면+김밥은 진짜 먹지 말아야겠다.
김밥이 그냥 흰쌀밥보다 혈당 더 많이 올림 왜 그런지 챗gpt한테 물어보니 먹는 속도가 일반 밥보다 빠르고 들어가는 밥자체도 그냥 밥이기보다 양념된 밥인경우가 많고, 같이 들어가는 재료들에도 탄수화물, 당분이 들어가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하네요. 라면 김밥 혈당 오르는거 보니 맞말아저씨가 눈 뒤집고 먹지말란 이유가 납득되네요.
야고
점심은 카레라이스
흰쌀밥에 카레 올려서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 먹다보면 어? 카레가 모자란데? 카라 한국자 뜨면 어? 밥이 모자란데? 무한 리필
기춘이530707
하얀 눈꽃같은 이팝나무꽃
하얀 눈꽃이 쌓인 듯이 이팝나무꽃이 예쁘게 폈어요. 저희 동네는 이팝나무가 가로수로 많이 있어 도로변이 요즘 환하네요. 이팝나무의 이름은 여름이 시작되는 입하 무렵에 핀다고 입하가 이팝이 되었다는 설과 이 꽃이 만개하면 벼농사가 잘 되어 쌀밥을 먹게 되고, 꽃이 흰쌀밥처럼 보인다고 이밥(쌀밥)으로 불리다 이팝이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쌀밥이 이밥으로 불린 것은 이성계가 토지개혁으로 일반백성도 쌀밥을 맛볼 수 있어서 조선 초부터 쌀밥을 이성계가 준 밥, 즉 이밥으로 불렀답니다. 이름이 비슷한 조팝나무는 흰꽃이 좁쌀을 튀긴 것 같다고 붙인 이름입니다. 일반 조팝나무꽃은 거의 졌는데 동글동글한 다양한 조팝들이 보였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같이 먹었어요. 돌솥날치알밥, 우동국물, 계란말이, 어묵볶음,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양배추 한 접시 더 갖고 온 거를 알밥에 더했어요. 김치도 있고 야채가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돌솥이랑 밑에 누룽지도 있어서 비비니까 고소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중에서 밥 덩어리가 보이면 살짝 뺐답니다. 쌀밥에다가 한 그릇이지만 같이 담아져 있는 거라 밥을 전혀 빼지 못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숟가락 정도 겨우 밥을 빼서 먹었고 우동국물 빼고는 다 먹었답니다. 원래 다이어트 전에 좋아했던 메뉴인데 다이어트하고는 거의 안 먹다가 오늘 모처럼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35년만에 최초로 일본이 수입하는 한국의 이것
일본이 한국 쌀을 수입하기 시작했다.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자국에서 생산된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한국 쌀이 일반 소비자 판매용으로 일본에 수출된 건 1990년 한국 쌀의 대일 수출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일본이 최근 자국의 쌀값 폭등이 지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자 한국 쌀을 수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21일 전했다. 한국 쌀은 일본 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쌀 2톤이 지난 8일 통관 절차를 마치고 일본에 정식 수입됐으며 10일부터 일본 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쌀은 전남 해남군 옥천농협에서 생산한 '땅끝 햇살' 브랜드의 쌀이다. 그동안 높은 관세 등의 문제 때문에 한국 쌀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와 관련해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농협의 일본 쌀 수출은 올해가 첫 사례다. 일본 쌀 가격이 급등하자 관세 부과 후에도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는 판단 아래 수출을 추진했다"라고 설명했다. 정부 관계자도 "일본은 한국 쌀에 1kg당 341엔(약 3400원)의 관세를 부과한다. 일본 쌀 가격이 뛰면서 이런 관세를 부담해도 한국 쌀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지난 10일부터 농협금융지주가 일본 소비자들을 상대로 개설한 일본어 쇼핑몰 사이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0kg 기준으로 세금, 배송료를 포함해 9000엔(약 9만 원)이다. 한국에서 쌀 10kg은 보통 4만 원 전후의 가격에 판매된다. 이런 것을 감안하면 일본에서 판매되는 한국 쌀의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다. 하지만 이 가격은 최근 치솟은 일본 쌀값에 비하면 저렴한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총무성이 최근 발표한 일본 전국 쌀값의 평균은 5kg이 4214엔(약 4만 2000원)이다. 일본 쌀값은 14주 연속 가격이 올랐다. 최근 1년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92.1%에 달한다. 일본 도쿄의 일부 상점은 1kg당 1000엔(약 1만 원)이 넘는 쌀 상품도 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이보다 가격이 약 10% 저렴하다. 한국 쌀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시범으로 수출한 한국 쌀 2톤 물량은 판매 개시 불과 열흘 만에 거의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한국 쌀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초기 반응이 좋자 농협 측은 이달 중 추가 선적을 거쳐 다음 달 한국 쌀 10톤을 일본에 보낼 예정이다. 이는 처음 선적분보다 무려 5배나 늘어난 물량이다. 최근 일본의 쌀 부족은 재작년 흉작, 잦은 지진 발생에 따른 현지 가정의 쌀 사재기 수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쌀 소비 증가 등 복합적인 원인이 거론되고 있다. 당분간 쌀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일본에서 한국 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건강식인 잡곡밥을 선호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여전히 백미밥(흰쌀밥)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일본의 쌀 산업은 백미 중심으로 오랫동안 유지돼 왔으며 전국적으로 보급되는 쌀도 백미 위주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쌀 소비가 많은 대표적인 나라다. 일본은 품질이 우수한 자국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도 유명하다. ---------------------------------------- 자부심은 무슨... 중국이나 일본이나 .. 우리나라쌀 좋아했던건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진건데.. 이번에 쌀도 잘 팔아서 우리나라에 도움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Popcorn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낮추는 등급별 식단
흰쌀밥과 통밀빵이 같은 등급이라니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꽁보리밥에 열무김치 쓱쓱
보리밥이 탱글땡글하고 고슬고슬하니 참 맛나네요.열무김치에 찹쌀 죽을 넣어서 진짜 맛있네요. 보리밥알이 톡톡 터지는 듯한 식감이 흰쌀밥과는 달리 아주 좋네요.겉절이 배추김치랑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와 액상과당🍹단맛에 숨은 위험을 알아보기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평소 즐기던 음료와 단맛을 끊는 일입니다. ”음식은 참을 수 있는데 탄산음료는 못 끊겠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습관적으로 마시는 달콤한 음료들이 실제로는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에요. 출처: Unsplash, Jarritos Mexican Soda 달달한 음료에 들어있는 액상과당 액상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 HFCS)은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커피, 주스, 심지어 겨울철 따뜻하게 즐기는 고구마라떼, 핫초코, 율무차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맛은 그 자체로 중독성이 강해 한 번 빠지면 끊기 어려운데, 이 액상과당은 비만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액상과당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1️⃣높은 당류와 칼로리의 함정 액상과당은 옥수수 녹말을 분해해 만든 콘 시럽의 포도당 성분으로, 설탕보다 훨씬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많은 음료에 첨가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음료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다수의 당류 함량이 1일 적정 섭취량 50g을 초과했고, 열량은 쌀밥 한 공기보다 2배 이상 높은 경우도 있었어요. 👉 이처럼 액상과당이 다량 들어간 음료는 우리가 무심코 섭취하는 칼로리와 당분이 쌓여,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2️⃣호르몬 분비의 혼란 우리 몸은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두 가지 중요한 호르몬, 그렐린과 렙틴에 의해 식사량을 조절하는데요. 액상과당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의 분비를 억제하고, 배고픔을 유발하는 그렐린을 지속적으로 분비하게 만듭니다. 👉 결과적으로 아무리 식사가 채워져 있어도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되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지며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3️⃣간에서의 지방 전환 액상과당은 근육에서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고 간에서만 대사됩니다. 간에서 사용하고 남은 과당은 글리코겐이나 체지방으로 전환되는데, 👉 이 지방은 운동만으로 쉽게 연소되지 않아 체중 감량에 큰 장애물이 됩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액상과당 탈출 전략 ✅ 음료 선택에 신경 쓰자! 단맛이 강한 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녹차, 홍차와 같이 당류가 없는 음료를 선택해보세요. 만약 탄산음료가 너무 당기신다면, 제로 칼로리 음료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제로 칼로리 음료 역시 단맛에 대한 갈망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 라벨 확인은 필수! 무설탕, 무지방, 저지방 제품에도 맛을 유지하기 위해 액상과당이 첨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 자연식품 위주의 식습관 가공식품보다 신선한 천연 식품을 섭취하면 액상과당의 과다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점진적인 변화보다는 단호한 선택 단맛에 대한 중독성이 크기 때문에, "조금씩 줄이자"보다는 한 번에 끊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큰 적 중 하나인 액상과당은 단순히 칼로리 문제를 넘어서 호르몬 불균형과 간에서의 지방 축적까지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키는데요. 오늘부터 액상과당과 작별하며,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봐도 좋겠죠?
geniet
다이어트 유지어터로 작은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릴게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할때 하는것도 힘들지만 살을 빼고난후 유지하는게 더 힘든것같아요. 정말 장기전으로 가는 본인과에 싸움이죠.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유지기때 이것만은 지키자 했던게 몇가지 있는데요. 오늘 유지어터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유지어터일때는 밥을 안먹을 수가 없죠^^; 저는 항상 똑같은양을 먹더라도 순서를 중요하게 여겼어요. 예를들어 쌀밥, 야채, 반찬, 고기 이렇게 있으면 무조건 야채를 먼저 먹었어요. 그래서 항상 양배추쌈 3-4개 정도는 꼭 먹고 식사를 시작했어요 변화로는 먹는순서가 바뀐것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꽤나 줍니다. 포만감도 들어서 덜 먹게되는것도 있답니다 두번째 유지어터 방법은 밥을 먹고나서 식곤증! 저도 있거든요 ㅠㅠ엉엉 이럴때는 식후바로 산책을 나가줬어요. 기분도 좋고 소화도 돼서 속도 편해요. 만약 날씨가 안좋아서 산책이 어려우면 집안일을 찾아서라도 한답니다! 이렇게 마치고나면 식곤증은 어느새 달아나있어요! 마지막 유지어터 꿀팁은 압박스타킹을 신고있는것입니다. 저는 압박스타킹은 2가지가 있는데요. 1개는 운동후에 바로 30분정도 신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이고 위에 보라색은 일상에서 가볍게 신기좋은 압박스타킹입니다~! 심지어 잘때 착용해도 갑갑함이 없어서 편해요 ㅎㅎ 아무래도 붓기도 살이니깐 꼭 외출후에는 신어주고있답니다 신는다고 살이 빠지는건 아니지만 붓기관리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고 다리알배기는데도 도움많이받았어요. 이상 제가 유지어터일때 찐으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중에 몇가지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 소개해드린건 지금도 꾸준히 하고있는 방법이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곰이
현실적으로 저속노화 식단하는 방법
평소에 흰쌀밥보다 잡곡밥을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현미밥을 맛있게 먹는 팁도 있을까요?
혈당 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도 해보려구 현미밥을 좀 먹어보려고 하는데.. 저 완전 쌀밥. 백미. 파라서 현미밥이 꺼끌꺼끌하게 느껴지더라구용....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도 있을까요? ㅜㅜ
킷캣좋아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인데 괜찮아?🍝파스타가 덜 살찌는 이유
파스타는 탄수화물이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지 않습니다! 같은 양의 밥과 비교하면 오히려 유리한 점이 많다고 해요. 혈당 지수, 소화 속도, 포만감 등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 혈당 지수가 낮고 천천히 먹을 수 있다 파스타는 쌀밥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지방으로 쉽게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파스타의 쫄깃한 식감 덕분에 자연스럽게 씹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쌀밥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 분비 증가 하여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부드러운 쌀밥은 빠르게 삼켜져 과식 가능성 증가 🍝파스타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하므로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파스타면은 탄력이 있어서 씹는 시간 늘어나 포만감 상승,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 💡Tip! 파스타를 살짝 단단한 식감을 유지하는 알덴테(Al dente)로 조리하면 혈당 지수가 더 낮아지고, 씹는 시간이 늘어나 다이어트에 더욱 유리합니다. 🏃♂️ 탄수화물, 종류가 중요하다 탄수화물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 탄수화물(흰쌀밥, 설탕 등)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지방으로 쉽게 저장됨 🌾복합 탄수화물(통곡물, 고구마, 파스타 등) 소화 속도가 느리고 천천히 에너지를 공급, 혈당 조절에도 도움 파스타는 복합 탄수화물이 많아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오래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통밀 파스타를 선택하면 더 많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소스와 단백질 조합이 중요하다 파스타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어떤 소스와 함께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기름진 크림소스를 피하고, 건강한 소스를 활용하면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크림소스(까르보나라, 알프레도 등) 지방과 칼로리가 높음 ✅ 토마토소스(마리나라, 아라비아따 등) 저칼로리 & 항산화 성분 풍부 ✅ 올리브오일 베이스(알리오 올리오 등)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 포함 또한,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더 완만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두부, 계란 등 추가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브로콜리, 시금치, 버섯 등 채소와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음 소스를 가볍게 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하면 파스타를 건강하게 즐기면서도 살이 덜 찌게 할 수 있습니다. 🍝🍝🍝 파스타를 올바르게 조리하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즐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조합으로 파스타를 더 맛있고 가볍게 즐겨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포케 오브밀 우삼겹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저의 다이어트 포케는 오브밀의 우삼겹 포케예요 각종 채소를 비롯하여 우삼겹, 현미밥 등이 들어있어서 칼로리가 낮으면서 구성도 다양하고 풍부해서 영양도 아주 좋아요 드레싱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추천소스인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했어요 우삼겹과 아주 잘어우러져 맛있어요 포케에는 영양도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현미밥이 들어있는데요 쌀밥 대신 현미밥이어서 칼로리도 낮고 혈당 관리하는데 아주 좋아요 양도 보기보다 푸짐해서 배부르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포케 우삼겹 포케 추천합니다
ssul0115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에 좋은 식단 vs 피해야 할 음식
최근 당뇨병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당 뇨를 관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일상에서 당뇨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당뇨를 잘 관리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식이조절인데요.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여, 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물론, 각자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라 잘 알아보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에 좋은 음식 1️⃣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카로티노이드는 주황빛과 노란빛을 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식물 색소로,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호박, 당근,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인데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2️⃣양파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음식입니다. 특히 양파를 가열하여 조리할 경우, 트리설피드와 세피엔이라는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심혈관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자연의 음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다시마 다시마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로, 당질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시마 속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도 좋으며,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식품입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식단입니다. 당뇨에 나쁜 음식 1️⃣고GI 음식 쌀밥, 밀가루 음식, 고구마 등은 GI 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식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GI 지수가 낮은 통곡물이나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열량과 당질이 매우 높아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킨과 같은 고열량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혈당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고, 건강한 조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은 동물성 지방이 많아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동물성 지방은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이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은 오리고기나 생선 등은 상대적으로 당뇨 환자에게 더 유익합니다. 🥕🥕🥕 당뇨병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당뇨에 좋은 음식을 잘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하고, 당뇨에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겠죠?
geniet
지양해야 할 아침식단 vs 추천하는 아침식단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아침을 먹어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아침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누가 영양 성분 따져서 식사하나?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 기준 탄수화물(밥, 빵 등)은 하루 식사 중 55~65%, 단백질(달걀, 고기, 콩류 등)은 7~20%, 지방(고기)은 15~30% 먹는 것이 좋다. 체중감량 중인 사람은 탄수화물을 50% 이하로 줄이기도 하지만, 꼭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2.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vs 프라이... 어떻게 먹을까? 아침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 중에 달걀이 빠질 수 없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먹거나 아침에 달걀 프라이를 먹기도 한다. 토마토, 양파를 넣은 달걀 스크램블이 건강에 좋지만 시간이 걸린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기준)에 따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의 단백질은 6~7g으로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달걀 프라이는 열량 206Kcal, 지방 13.5g이고 삶은 달걀의 열량은 145Kcal, 지방은 8.68g이다 3. 베이컨-소시지-햄 vs 달콤한 잼과 프레이크 아침에 서구식 식단이 자리를 잡으면서 가공육이나 잼, 콘프레이크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잼, 콘프레이크도 맛을 내기 위해 설탕 등 당분을 많이 넣은 제품이 있다. 흰식빵과 함께 매일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성분표를 잘 살펴서 절제하는 것이 좋다. 4. 아침 식사했더니,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아침에 빵 대신에 쌀밥, 국을 먹는 사람도 많다. 비타민이 많은 채소 반찬과 함께 먹으면 건강식이 될 수 있다. 국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잡곡밥을 먹으면 더욱 좋다. 혈관에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흰식빵도 진한 통밀빵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아침 공복에 커피부터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어느 정도 음식을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위를 보호할 수 있다. 아침을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결국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평생 관리)혈압-혈당 내리는 식습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 등을 막을 수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전 단계 판정이 나온 경우 실제 고혈압, 당뇨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야 한다. 짠 음식을 조심하고 하루 30분 이상 걷는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30% 가량이 당뇨, 고혈압 전 단계 - '너무 많다' 학술지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서 우리나라 19~39세 3609명 (남성 1646명·여성1963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0%가량이 당뇨나 고혈압 전 단계라는 논문이 실렸다. 남성의 당뇨 전 단계는 29.2%, 고혈압 전 단계는 31.1%였다. 여성의 당뇨 전 단계는 17.7%, 고혈압 전 단계는 12.5%로 나타났다. 남성들 중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비만 유병률은 45.4%에 달했다. 여성의 경우 비만은 20.5%였다 전 단계에서 막아야 - 흡연, 짠 음식 등 생활습관 바꿔야 고혈압은 평균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이다. 전 단계는 120-139mmHg 이내, 80-89mmHg 이내인 경우다. 혈압을 높이는 위험 요인은 흡연, 짠 음식 섭취, 과음 등 식습관, 운동 부족, 지나친 스트레스, 유전 등이다. 적정량의 소금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다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이 문제다. 식사 때 김치-깍두기,나물, 찌개 등 짠 음식이 많은데도 국에 소금을 더 추가하는 것은 고혈압은 물론 위암 예방에 좋지 않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짠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소금 섭취를 하루 5g 이하가 적정량이다. 과체중이나 비만일 경우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체중을 줄이면 혈압을 낮출 수 있다. 당뇨병 막기 위해 - 어떤 음식 줄여야 하나 당뇨병은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인 경우다. 전 단계는 공복혈당 100-125mg/dL 또는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내를 말한다. 혈당을 높이는 위험 요인으로 고탄수화물-고열량-단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이 꼽힌다. 탄수화물(흰빵, 면, 쌀밥), 단 음식, 기름진 음식을 줄여야 한다. 식사할 때 채소(식이섬유)->고기,생선(단백질)->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도록 도와준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발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운동도 중요 - 유산소 운동 먼저 고혈압,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운동도 중요하다. 빠르게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면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금연은 필수이고 절주,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다. 혈당은 식후에 급상승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조절이 가능하다. 혈당은 30분~1시간 사이에 상승하는데 이때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식사 직후에가볍게 몸을 움직여도 좋다. 과식하지 않고 몸을 많이 움직이면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야고
명절연휴 끝! ‘급찐급빠’ 다이어트 전략 5가지
명절 연휴 동안 마음껏 먹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늘어난 체중에 깜짝 놀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명절 이후 효과적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아래 다섯 가지 팁만 따라 하면 급 찐 체중도 금세 되돌릴 수 있을 거예요😉 1️⃣다시 일상으로 복귀, '관리 모드'로 전환 명절 내내 이어진 과식을 마무리하고 식단과 생활 습관을 조여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녁 식사는 채소와 고단백 식품으로 간단히 🕛저녁 이후에는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며 몸을 정리해 보세요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2️⃣명절 음식도 적당히! '선택적 소식' 실천 연휴가 지나도 남은 음식들이 한 가득이죠. 명절 음식을 완전히 피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적당히 즐기는 '선택적 소식좌'가 되어보세요.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파악하기도 쉽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쌀밥은 반 공기, 국은 반 그릇으로 양을 정하세요. 🍽️접시에 먹을 만큼만 덜어내고 추가 섭취는 금지! 3️⃣‘리피딩 다이어트’로 정체기 돌파 명절을 치팅데이를 보낸 것처럼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 잠시 영양을 채워주는 '리피딩 다이어트'는 체중 정체기를 극복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답니다. 🍡탄수화물 중심으로 신진대사를 끌어올렸던 명절을 지나 원래의 식단으로 돌아오기 4️⃣가벼운 운동으로 체내 잉여 에너지 소비 연휴 동안 늘어난 글리코겐을 에너지로 활용하려면 몸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시간의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체중 증가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가족과 산책, 등산 같은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세요. 👩👦조카들과 놀아주며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체중 관리의 핵심은 꾸준함 명절 후 늘어난 체중을 본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매일 체중을 재며 변화를 체크하고, 목표를 설정해 꾸준히 노력하세요. ⚖️체중 증가 최대 허용치를 3kg으로 정하고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만약 3kg 이상 체중이 늘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 명절 음식으로 급하게 불어난 체중은 빠르게 되돌릴 수 있으니, 꾸준한 노력으로 연휴 후 건강하고 가벼운 몸을 되찾고 유지해 보세요!
geniet
(단백질프로틴)cj얼티브프로틴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cj에서 출시한 얼티브프로틴 음료입니다. 저는 밤맛 쉐이크를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요, 바밤바보다는 더 달고 녹진한 맛?(이장우배우가 잘 쓰는 말이죠 😄) 식물성단백질 블렌딩으로 비건인 분들에게는 좋은 제품인 듯 해요. 저는 비건은 아닙니다만...😂 저는 저녁을 퇴근하고 5시30분 정도에 먹는데 7-8시 되면 살짝 허전 할 때가 있어서 과자나 야식 대용으로 먹어요. 그럼 위에도 부담없고, 아침에 붓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쵸코맛. 쌀밥맛도 있던데 밤맛을 다 먹고 나면 쌀밥맛도 먹어 보고 싶더라구요. 식물성단백질21g 필수아미노산 8종 L아르지닌 1790mg를 함유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1g미만. 당류 0g 지방 3.3g 단백질 21g 나트륨320mg
라라스칼렛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장 내시경 검사 대비 식사
채소와 고추가루 등을 피하려고 하니 해 먹을 게 없어요. 그래서 달걀과 두부를 많이 먹게 되는데 그나마 씻은 김치를 먹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맛을 위해 달걀찜에는 파를 넣었다가 골라냈어요. 근데 평소 현미밥을 먹다가 흰쌀밥을 먹으니 밥은 쫄깃하고 너무 맛있네요. 이 맛에 길들을까 겁나네요.
roh69
향긋한 냉이 무침 비빔밥 준비했어요.
향긋한 냉이 데쳐 된장과 고추장에 무쳤어요. 양푼에 흰쌀밥 넣어서 참기름 깨 팍팍 뿌리고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