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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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 넣은 잡곡밥
아침밥 지었어요 식구들이 흰쌀밥을 좋아하지만 오늘도 건강 생각하며 잡곡밥 지어봅니다 흑미와 보리쌀도 섞고 무엇보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카무트도 넣었어요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재배된 곡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다이어트에 좋은 쌀이랍니다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시작은 잡곡밥으로 해봅니다
쉬림프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간단하게 집밥으로 아침 먹어요 고등어구이만 따로 준비했구요 나머지 메뉴는 냉파용이예요 엄마 택배에 들어 있던 소세지랑 다이어트전에 냉동시켜둔 백미를 마지막으로 처리합니다 당분간 쌀밥은 지양하고 계란과 두부 위주의 식단으로 이어나가보려구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켈리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05월11일(일) 공복혈당
오늘은 고복혈당 측정해 봅니다 역시나 100을 훨씬 넘었네요 어제 먹은 메뉴를 생각해보니 삼겹살, 케이크, 탄산, 쌀밥.. 납득은 갑니다 고기랑 탄산은 다 먹었는데 케이크가 잔뜩 남아 있어서 오늘도 불안불안하네요 -날짜:2025.05.11(일) -혈당 측정 시간:AM06:34 공복혈당 -혈당 수치:111
켈리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변화)라면+김밥은 진짜 먹지 말아야겠다.
김밥이 그냥 흰쌀밥보다 혈당 더 많이 올림 왜 그런지 챗gpt한테 물어보니 먹는 속도가 일반 밥보다 빠르고 들어가는 밥자체도 그냥 밥이기보다 양념된 밥인경우가 많고, 같이 들어가는 재료들에도 탄수화물, 당분이 들어가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하네요. 라면 김밥 혈당 오르는거 보니 맞말아저씨가 눈 뒤집고 먹지말란 이유가 납득되네요.
야고
점심은 카레라이스
흰쌀밥에 카레 올려서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 먹다보면 어? 카레가 모자란데? 카라 한국자 뜨면 어? 밥이 모자란데? 무한 리필
기춘이530707
하얀 눈꽃같은 이팝나무꽃
하얀 눈꽃이 쌓인 듯이 이팝나무꽃이 예쁘게 폈어요. 저희 동네는 이팝나무가 가로수로 많이 있어 도로변이 요즘 환하네요. 이팝나무의 이름은 여름이 시작되는 입하 무렵에 핀다고 입하가 이팝이 되었다는 설과 이 꽃이 만개하면 벼농사가 잘 되어 쌀밥을 먹게 되고, 꽃이 흰쌀밥처럼 보인다고 이밥(쌀밥)으로 불리다 이팝이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쌀밥이 이밥으로 불린 것은 이성계가 토지개혁으로 일반백성도 쌀밥을 맛볼 수 있어서 조선 초부터 쌀밥을 이성계가 준 밥, 즉 이밥으로 불렀답니다. 이름이 비슷한 조팝나무는 흰꽃이 좁쌀을 튀긴 것 같다고 붙인 이름입니다. 일반 조팝나무꽃은 거의 졌는데 동글동글한 다양한 조팝들이 보였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같이 먹었어요. 돌솥날치알밥, 우동국물, 계란말이, 어묵볶음,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양배추 한 접시 더 갖고 온 거를 알밥에 더했어요. 김치도 있고 야채가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돌솥이랑 밑에 누룽지도 있어서 비비니까 고소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중에서 밥 덩어리가 보이면 살짝 뺐답니다. 쌀밥에다가 한 그릇이지만 같이 담아져 있는 거라 밥을 전혀 빼지 못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숟가락 정도 겨우 밥을 빼서 먹었고 우동국물 빼고는 다 먹었답니다. 원래 다이어트 전에 좋아했던 메뉴인데 다이어트하고는 거의 안 먹다가 오늘 모처럼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35년만에 최초로 일본이 수입하는 한국의 이것
일본이 한국 쌀을 수입하기 시작했다.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자국에서 생산된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한국 쌀이 일반 소비자 판매용으로 일본에 수출된 건 1990년 한국 쌀의 대일 수출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일본이 최근 자국의 쌀값 폭등이 지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자 한국 쌀을 수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21일 전했다. 한국 쌀은 일본 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쌀 2톤이 지난 8일 통관 절차를 마치고 일본에 정식 수입됐으며 10일부터 일본 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쌀은 전남 해남군 옥천농협에서 생산한 '땅끝 햇살' 브랜드의 쌀이다. 그동안 높은 관세 등의 문제 때문에 한국 쌀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와 관련해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농협의 일본 쌀 수출은 올해가 첫 사례다. 일본 쌀 가격이 급등하자 관세 부과 후에도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는 판단 아래 수출을 추진했다"라고 설명했다. 정부 관계자도 "일본은 한국 쌀에 1kg당 341엔(약 3400원)의 관세를 부과한다. 일본 쌀 가격이 뛰면서 이런 관세를 부담해도 한국 쌀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지난 10일부터 농협금융지주가 일본 소비자들을 상대로 개설한 일본어 쇼핑몰 사이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0kg 기준으로 세금, 배송료를 포함해 9000엔(약 9만 원)이다. 한국에서 쌀 10kg은 보통 4만 원 전후의 가격에 판매된다. 이런 것을 감안하면 일본에서 판매되는 한국 쌀의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다. 하지만 이 가격은 최근 치솟은 일본 쌀값에 비하면 저렴한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총무성이 최근 발표한 일본 전국 쌀값의 평균은 5kg이 4214엔(약 4만 2000원)이다. 일본 쌀값은 14주 연속 가격이 올랐다. 최근 1년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92.1%에 달한다. 일본 도쿄의 일부 상점은 1kg당 1000엔(약 1만 원)이 넘는 쌀 상품도 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이보다 가격이 약 10% 저렴하다. 한국 쌀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시범으로 수출한 한국 쌀 2톤 물량은 판매 개시 불과 열흘 만에 거의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한국 쌀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초기 반응이 좋자 농협 측은 이달 중 추가 선적을 거쳐 다음 달 한국 쌀 10톤을 일본에 보낼 예정이다. 이는 처음 선적분보다 무려 5배나 늘어난 물량이다. 최근 일본의 쌀 부족은 재작년 흉작, 잦은 지진 발생에 따른 현지 가정의 쌀 사재기 수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쌀 소비 증가 등 복합적인 원인이 거론되고 있다. 당분간 쌀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일본에서 한국 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건강식인 잡곡밥을 선호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여전히 백미밥(흰쌀밥)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일본의 쌀 산업은 백미 중심으로 오랫동안 유지돼 왔으며 전국적으로 보급되는 쌀도 백미 위주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쌀 소비가 많은 대표적인 나라다. 일본은 품질이 우수한 자국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도 유명하다. ---------------------------------------- 자부심은 무슨... 중국이나 일본이나 .. 우리나라쌀 좋아했던건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진건데.. 이번에 쌀도 잘 팔아서 우리나라에 도움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Popcorn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낮추는 등급별 식단
흰쌀밥과 통밀빵이 같은 등급이라니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꽁보리밥에 열무김치 쓱쓱
보리밥이 탱글땡글하고 고슬고슬하니 참 맛나네요.열무김치에 찹쌀 죽을 넣어서 진짜 맛있네요. 보리밥알이 톡톡 터지는 듯한 식감이 흰쌀밥과는 달리 아주 좋네요.겉절이 배추김치랑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와 액상과당🍹단맛에 숨은 위험을 알아보기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평소 즐기던 음료와 단맛을 끊는 일입니다. ”음식은 참을 수 있는데 탄산음료는 못 끊겠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습관적으로 마시는 달콤한 음료들이 실제로는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에요. 출처: Unsplash, Jarritos Mexican Soda 달달한 음료에 들어있는 액상과당 액상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 HFCS)은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커피, 주스, 심지어 겨울철 따뜻하게 즐기는 고구마라떼, 핫초코, 율무차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맛은 그 자체로 중독성이 강해 한 번 빠지면 끊기 어려운데, 이 액상과당은 비만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액상과당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1️⃣높은 당류와 칼로리의 함정 액상과당은 옥수수 녹말을 분해해 만든 콘 시럽의 포도당 성분으로, 설탕보다 훨씬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많은 음료에 첨가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음료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다수의 당류 함량이 1일 적정 섭취량 50g을 초과했고, 열량은 쌀밥 한 공기보다 2배 이상 높은 경우도 있었어요. 👉 이처럼 액상과당이 다량 들어간 음료는 우리가 무심코 섭취하는 칼로리와 당분이 쌓여,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2️⃣호르몬 분비의 혼란 우리 몸은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두 가지 중요한 호르몬, 그렐린과 렙틴에 의해 식사량을 조절하는데요. 액상과당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의 분비를 억제하고, 배고픔을 유발하는 그렐린을 지속적으로 분비하게 만듭니다. 👉 결과적으로 아무리 식사가 채워져 있어도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되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지며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3️⃣간에서의 지방 전환 액상과당은 근육에서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고 간에서만 대사됩니다. 간에서 사용하고 남은 과당은 글리코겐이나 체지방으로 전환되는데, 👉 이 지방은 운동만으로 쉽게 연소되지 않아 체중 감량에 큰 장애물이 됩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액상과당 탈출 전략 ✅ 음료 선택에 신경 쓰자! 단맛이 강한 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녹차, 홍차와 같이 당류가 없는 음료를 선택해보세요. 만약 탄산음료가 너무 당기신다면, 제로 칼로리 음료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제로 칼로리 음료 역시 단맛에 대한 갈망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 라벨 확인은 필수! 무설탕, 무지방, 저지방 제품에도 맛을 유지하기 위해 액상과당이 첨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 자연식품 위주의 식습관 가공식품보다 신선한 천연 식품을 섭취하면 액상과당의 과다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점진적인 변화보다는 단호한 선택 단맛에 대한 중독성이 크기 때문에, "조금씩 줄이자"보다는 한 번에 끊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큰 적 중 하나인 액상과당은 단순히 칼로리 문제를 넘어서 호르몬 불균형과 간에서의 지방 축적까지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키는데요. 오늘부터 액상과당과 작별하며,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봐도 좋겠죠?
geniet
다이어트 유지어터로 작은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릴게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할때 하는것도 힘들지만 살을 빼고난후 유지하는게 더 힘든것같아요. 정말 장기전으로 가는 본인과에 싸움이죠.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유지기때 이것만은 지키자 했던게 몇가지 있는데요. 오늘 유지어터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유지어터일때는 밥을 안먹을 수가 없죠^^; 저는 항상 똑같은양을 먹더라도 순서를 중요하게 여겼어요. 예를들어 쌀밥, 야채, 반찬, 고기 이렇게 있으면 무조건 야채를 먼저 먹었어요. 그래서 항상 양배추쌈 3-4개 정도는 꼭 먹고 식사를 시작했어요 변화로는 먹는순서가 바뀐것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꽤나 줍니다. 포만감도 들어서 덜 먹게되는것도 있답니다 두번째 유지어터 방법은 밥을 먹고나서 식곤증! 저도 있거든요 ㅠㅠ엉엉 이럴때는 식후바로 산책을 나가줬어요. 기분도 좋고 소화도 돼서 속도 편해요. 만약 날씨가 안좋아서 산책이 어려우면 집안일을 찾아서라도 한답니다! 이렇게 마치고나면 식곤증은 어느새 달아나있어요! 마지막 유지어터 꿀팁은 압박스타킹을 신고있는것입니다. 저는 압박스타킹은 2가지가 있는데요. 1개는 운동후에 바로 30분정도 신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이고 위에 보라색은 일상에서 가볍게 신기좋은 압박스타킹입니다~! 심지어 잘때 착용해도 갑갑함이 없어서 편해요 ㅎㅎ 아무래도 붓기도 살이니깐 꼭 외출후에는 신어주고있답니다 신는다고 살이 빠지는건 아니지만 붓기관리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고 다리알배기는데도 도움많이받았어요. 이상 제가 유지어터일때 찐으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중에 몇가지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 소개해드린건 지금도 꾸준히 하고있는 방법이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곰이
현실적으로 저속노화 식단하는 방법
평소에 흰쌀밥보다 잡곡밥을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현미밥을 맛있게 먹는 팁도 있을까요?
혈당 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도 해보려구 현미밥을 좀 먹어보려고 하는데.. 저 완전 쌀밥. 백미. 파라서 현미밥이 꺼끌꺼끌하게 느껴지더라구용....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도 있을까요? ㅜㅜ
킷캣좋아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인데 괜찮아?🍝파스타가 덜 살찌는 이유
파스타는 탄수화물이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지 않습니다! 같은 양의 밥과 비교하면 오히려 유리한 점이 많다고 해요. 혈당 지수, 소화 속도, 포만감 등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 혈당 지수가 낮고 천천히 먹을 수 있다 파스타는 쌀밥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지방으로 쉽게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파스타의 쫄깃한 식감 덕분에 자연스럽게 씹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쌀밥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 분비 증가 하여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부드러운 쌀밥은 빠르게 삼켜져 과식 가능성 증가 🍝파스타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하므로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파스타면은 탄력이 있어서 씹는 시간 늘어나 포만감 상승,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 💡Tip! 파스타를 살짝 단단한 식감을 유지하는 알덴테(Al dente)로 조리하면 혈당 지수가 더 낮아지고, 씹는 시간이 늘어나 다이어트에 더욱 유리합니다. 🏃♂️ 탄수화물, 종류가 중요하다 탄수화물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 탄수화물(흰쌀밥, 설탕 등)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지방으로 쉽게 저장됨 🌾복합 탄수화물(통곡물, 고구마, 파스타 등) 소화 속도가 느리고 천천히 에너지를 공급, 혈당 조절에도 도움 파스타는 복합 탄수화물이 많아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오래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통밀 파스타를 선택하면 더 많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소스와 단백질 조합이 중요하다 파스타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어떤 소스와 함께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기름진 크림소스를 피하고, 건강한 소스를 활용하면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크림소스(까르보나라, 알프레도 등) 지방과 칼로리가 높음 ✅ 토마토소스(마리나라, 아라비아따 등) 저칼로리 & 항산화 성분 풍부 ✅ 올리브오일 베이스(알리오 올리오 등)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 포함 또한,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더 완만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두부, 계란 등 추가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브로콜리, 시금치, 버섯 등 채소와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음 소스를 가볍게 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하면 파스타를 건강하게 즐기면서도 살이 덜 찌게 할 수 있습니다. 🍝🍝🍝 파스타를 올바르게 조리하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즐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조합으로 파스타를 더 맛있고 가볍게 즐겨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포케 오브밀 우삼겹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저의 다이어트 포케는 오브밀의 우삼겹 포케예요 각종 채소를 비롯하여 우삼겹, 현미밥 등이 들어있어서 칼로리가 낮으면서 구성도 다양하고 풍부해서 영양도 아주 좋아요 드레싱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추천소스인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했어요 우삼겹과 아주 잘어우러져 맛있어요 포케에는 영양도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현미밥이 들어있는데요 쌀밥 대신 현미밥이어서 칼로리도 낮고 혈당 관리하는데 아주 좋아요 양도 보기보다 푸짐해서 배부르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포케 우삼겹 포케 추천합니다
ssul0115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에 좋은 식단 vs 피해야 할 음식
최근 당뇨병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당 뇨를 관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일상에서 당뇨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당뇨를 잘 관리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식이조절인데요.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여, 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물론, 각자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라 잘 알아보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에 좋은 음식 1️⃣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카로티노이드는 주황빛과 노란빛을 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식물 색소로,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호박, 당근,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인데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2️⃣양파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음식입니다. 특히 양파를 가열하여 조리할 경우, 트리설피드와 세피엔이라는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심혈관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자연의 음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다시마 다시마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로, 당질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시마 속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도 좋으며,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식품입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식단입니다. 당뇨에 나쁜 음식 1️⃣고GI 음식 쌀밥, 밀가루 음식, 고구마 등은 GI 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식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GI 지수가 낮은 통곡물이나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열량과 당질이 매우 높아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킨과 같은 고열량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혈당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고, 건강한 조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은 동물성 지방이 많아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동물성 지방은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이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은 오리고기나 생선 등은 상대적으로 당뇨 환자에게 더 유익합니다. 🥕🥕🥕 당뇨병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당뇨에 좋은 음식을 잘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하고, 당뇨에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겠죠?
geniet
지양해야 할 아침식단 vs 추천하는 아침식단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아침을 먹어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아침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누가 영양 성분 따져서 식사하나?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 기준 탄수화물(밥, 빵 등)은 하루 식사 중 55~65%, 단백질(달걀, 고기, 콩류 등)은 7~20%, 지방(고기)은 15~30% 먹는 것이 좋다. 체중감량 중인 사람은 탄수화물을 50% 이하로 줄이기도 하지만, 꼭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2.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vs 프라이... 어떻게 먹을까? 아침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 중에 달걀이 빠질 수 없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먹거나 아침에 달걀 프라이를 먹기도 한다. 토마토, 양파를 넣은 달걀 스크램블이 건강에 좋지만 시간이 걸린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기준)에 따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의 단백질은 6~7g으로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달걀 프라이는 열량 206Kcal, 지방 13.5g이고 삶은 달걀의 열량은 145Kcal, 지방은 8.68g이다 3. 베이컨-소시지-햄 vs 달콤한 잼과 프레이크 아침에 서구식 식단이 자리를 잡으면서 가공육이나 잼, 콘프레이크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잼, 콘프레이크도 맛을 내기 위해 설탕 등 당분을 많이 넣은 제품이 있다. 흰식빵과 함께 매일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성분표를 잘 살펴서 절제하는 것이 좋다. 4. 아침 식사했더니,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아침에 빵 대신에 쌀밥, 국을 먹는 사람도 많다. 비타민이 많은 채소 반찬과 함께 먹으면 건강식이 될 수 있다. 국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잡곡밥을 먹으면 더욱 좋다. 혈관에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흰식빵도 진한 통밀빵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아침 공복에 커피부터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어느 정도 음식을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위를 보호할 수 있다. 아침을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결국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