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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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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바로 현미밥으로 만든 간장계란볶음밥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도 하고, 동시에 배도 든든하게  채워야 하잖아요?  그럴 때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이 계란볶음밥이에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해 포만감은 오래가고 혈당은 천천히 오르도록 했습니다~~ 현미에는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제격이에요🙌🏻✨ 📌 준비재료 (1인분 기준) ✔️현미밥 1개 (약 210kcal) ✔️계란 2개 (약 140kcal) ✔️대파 약간 (10kcal 미만) ✔️식용유 1작은술 (약 40kcal) ✔️진간장 반 큰술 (약 5kcal) ✔️맛소금 약간 👉 총 칼로리 : 약 405kcal 한 끼 식사로 딱 적당하면서도  영양 밸런스가 좋은 메뉴랍니다👍🏻😌 먼저 준비한 재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놓으면 요리 과정이 훨씬 깔끔해져요. 🥢 조리과정 1️⃣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들어줍니다.  (파기름은 볶음밥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더해줘요👍🏻❣️)  2️⃣파가 노릇해지면 계란 2개를 넣고,  주걱으로 휘휘 저어 스크램블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3️⃣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진간장 반 큰술과  맛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해줍니다. 은은한 간장의 향이 계란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납니다💖 4️⃣현미밥 1개를 넣고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과 간장의 향이 배어  고소함이 배가 돼요~~ 5️⃣마지막으로 한 번 더 고르게 섞어주면 완성!  🌟 완성된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은  겉보기엔 평범한 볶음밥 같지만,  현미밥을 사용했기 때문에 훨씬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고,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라  바쁜 직장인, 학생들에게도 추천드려요😍 🍳 제가 직접 먹어보니 일반 흰쌀밥보다  훨씬 씹는 맛이 좋고, 계란과 간장이 조화롭게  어울려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건 지겹잖아요🥹  이렇게 볶음밥을 변형하면 다이어트가  한결 즐거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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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

바나듐쌀 효능은? 먹는 법·부작용·당뇨 식단 총정리

요즘 기능성 쌀 중에서도 바나듐쌀이 꽤 주목받고 있더라고요! 우리 식탁의 기본이 쌀인데,  밥 한 공기로 혈당 조절까지 돕는다면 ..?  너무 좋은 소식이잖아요 !  그래서 바나듐쌀 관련해서 정리해봤어요 ㅎㅎ 바나듐쌀이란? 바나듐이라는 미네랄을 강화한 기능성 쌀이에요 (발음하기 어려워서 찾아봤더니 성분이더라고요 ~) 인슐린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 관리 목적으로 바나듐쌀을 많이 찾아요! 캐시딜에서도 단돈 만 원에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눌러보셔요 ㅎㅎ 바나듐쌀 1kg 만 원에 구매하기 (클릭)   바나듐쌀 주요 효능 1. 혈당 조절 도움 인슐린 유사 기능으로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줘요 2. 당뇨 예방 + 인슐린 민감도 개선 도움 만성 당뇨 관리에 긍정적이랍니다! 3. 향산화, 항염 특성 체내 염증 억제나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바나듐쌀 주의 사항 좋은 성분이 있다고 해서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 과다 섭취 시 독성 우려가 있어 하루 적정량만 드시는 게 좋아요 어디까지나 바나듐쌀은 보조 수단이지 당뇨 치료제가 아니니까!   ⚠️특히 주의하실 분들⚠️ 신장 질환, 특정 약 복용 중인 분들은  의사 상담 후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   바나듐쌀 먹는 방법 (당뇨 식단) 처음에는 일반쌀과 섞어서 드시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백미 70% + 바나듐쌀 30% 드시길 추천드려요)   점차 비율을 조절하며 체감 상황을 보시길 ㅎㅎ 밥 지을 때는 일반 백미랑 비슷하게 취사하심 돼요 ~ 바나듐쌀 효능, 식단, 주의사항 총정리  항목 내용 효능 혈당 조절, 당뇨 예방/관리, 항산화 주의사항 과다 섭취 시 부작용 가능 등 추천 식단 일반쌀과 혼합 비율로 드세요 바나듐쌀은 당뇨 관리나 혈당 걱정하는 분들께 쌀밥 포기 안하고도 혈당 관리에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 생각해요 ㅎㅎ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데 다양한 꿀팁이나 정보 있으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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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듐쌀 효능은? 먹는 법·부작용·당뇨 식단 총정리

다이어트 레시피 밤호박계란찜

밤호박계란찜은 미니 단호박에 계란을 넣어 찐 요리로 제철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전자렌이지나 찜기로 조리 가능하며 치즈와 다양한 야채를 추가해도 되지요 주재료로는 밤호박1개 계란1개 소금 후추정도입니다 1.호박손질은 깨끗하게 씻은후 전자렌이지에 1분정도 돌려준 다음 꼭지부분을 도려낸후 속에 있는 씨를 제거합니다 2.계란 1개를 풀어주고 소금 후추를 조금 넣어 섞어 줍니다 소금 후추는 선택이지요 3.손질된 호박안에 계란을 넣고 찜기에 물이 끓으면 호박을 넣고 10분 정도 쪄줍니다  뚜껑을 덮은 상태로 5분정도 뜸을 들인후 예쁘게 잘라주면 맛나고 영양가득한밤호박 계란찜이 완성되지요 요즘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자주 해 먹고 있지요 밤호박은 미니 단호박으로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붓기완화 : 칼륨과 마그네슘 함유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붓기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및 시력보호 :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만성염증과 안구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 100g당 53-7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이 쌀밥대비 적습니다 소화기 건강 : 펙틴성분이 위궤양과 위염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많은 효능이 있는 간단하지만 영양이 풍부한 밤호박계란찜 많이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다이어트한끼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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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밤호박계란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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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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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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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칼로리는 잠시 잊고 버터 장조림 비빔 ㅋ

칼로리는 잠시 잊고 버터 장조림 비빔밥 먹어요 버터가 없어서 마가린으로 대체 ㅋ 옛 스러운 맛이지만 나름 맛나요 하얀 쌀밥이 주는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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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다이어트 하면서 쌀밥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려움은 없지만 계속 똑같은걸 먹으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구마나 단호박을 활용한 레시피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에 주문한 밤호박으로 간단하게 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요즘 밤호박 철이라서 한박스 주문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레인지로 단호박 빵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은 단호박을 잘 삶아줍니다. 전자레인지로 돌려도 되긴 하는데 냄비에 찌는게 더 수분감이 있게 익는 편이라서 더 잘 으깰수 있기 때문에 냄비로 찌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 다음에 잘 익은 단호박을 으깨줍니다. 으깬 단호박에 계란 넣어주고 설탕 대체제 약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모두 가능해요. 그런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한 김 식혔다가 먹으면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 됩니다. 우유랑 먹으면 한끼 간식으로 괜찮아요. 제가 찾아본 레시피는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흰자는 머랭을 만들고 따로 섞는 과정들이 있어서 좀 복잡했는데 저도따라해 보니.. 솔직히 좀 힘들기도 하고 맛에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간단 버전으로 만들고 있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이정도도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본격 베이킹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몬드 가루 섞어서 구워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호박 고구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간단히 만들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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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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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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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졸면서)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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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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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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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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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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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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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젊은 당뇨인의 증가, ‘가벼운 고혈당’ 방심하면 안 되는 이유

혈당 문제는 중장년층의 이야기 같지만, 최근에는 20~30대에서도 ‘가벼운 고혈당’ 진단이 늘고 있어요. 특별한 증상도 없고, 눈에 띄는 변화도 없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쉬운 게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젊은 당뇨인, 왜 늘고 있을까? 예전에는 중장년층 질병으로 여겨졌던 당뇨병. 하지만 최근 20~30대에서도 진단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단 음료나 밀가루 중심의 식습관 •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이런 요소들이 겹치면서, 몸이 조용히 혈당을 관리하지 못하게 되죠.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라면 더 주의해야 합니다. 2️⃣ ‘가벼운 고혈당’이 더 위험한 이유 공복 혈당이 100~125mg/dL 사이면 '당뇨 전단계'로 분류돼요. 당뇨병은 아니지만 경고등이 켜진 상태죠. 🔍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 방심하기 쉽고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몇 년 내 당뇨로 발전할 확률이 높아요 게다가 초기엔 체중, 근육량, 나이와 상관없이 조용히 쌓이듯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혈당 체크가 중요합니다. 3️⃣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루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의 작은 습관 변화입니다. 젊다고 미루지 말고, 혈당 관리도 조기 예방이 핵심이에요. 🥗 식사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밥, 흰빵, 설탕 음료 등)  • 채소,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 구성  •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기 위해 천천히 먹기 🚶 활동  • 식후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움직임 늘리기 😴 라이프스타일  • 수면 시간 확보 (하루 7시간 이상)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명상, 걷기 등 비약물적 방법 활용 📋 체크 습관  • 1년에 한두 번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기검사  • 가족력 있다면 더 자주, 더 철저하게 관리 🌱🩺🩸 지금 당장 불편하지 않다고 해서 괜찮은 건 아닙니다. 혈당은 조용히 쌓이고, 어느 순간 큰 병이 되어 나타날 수 있어요. 젊을수록 더 빨리 관리하고, 더 멀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작은 실천 하나, 꼭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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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으런 주부😄🤭

밥 필요하신 분. 가지고 가셔서  저녁밥 드세요 저는 이렇게 많이해서 냉동고에 보관해서 먹을때 하루전에 냉장 보관했다 랜지에 데위서  먹어요   보리쌀과  병아리콩도  물에 불려서 따로 삶아서 작은봉에 담아두고 밥할때 썩어 해요? 쌀밥을 얼ㄹ려  먹어면 당 줄어던다고 해서 계속으로 이렇게 해먹어요   요것 보니까 게으른 주부  맞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십시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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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으런 주부😄🤭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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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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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점심에 비빕밥

점심에 비빕밥 현미찹쌀밥, 취나물, 깻잎무침을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고 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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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비빕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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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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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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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잡곡밥 해먹어요.

흰쌀은 조금 넣고 현미,찰현미,귀리,렌틸콩 두종류,퀴노아 넣고 밥 해먹어요. 흰쌀밥보다 훨씬 맛있답니다. 밥만 먹어도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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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해먹어요.

카무트 넣은 잡곡밥

아침밥 지었어요 식구들이 흰쌀밥을 좋아하지만 오늘도 건강 생각하며 잡곡밥 지어봅니다 흑미와 보리쌀도 섞고 무엇보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카무트도 넣었어요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재배된 곡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다이어트에 좋은 쌀이랍니다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시작은  잡곡밥으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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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 넣은 잡곡밥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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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아침 식단

간단하게 집밥으로 아침 먹어요 고등어구이만 따로 준비했구요 나머지 메뉴는 냉파용이예요 엄마 택배에 들어 있던 소세지랑 다이어트전에 냉동시켜둔 백미를 마지막으로 처리합니다 당분간 쌀밥은 지양하고 계란과 두부 위주의 식단으로 이어나가보려구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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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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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05월11일(일) 공복혈당

오늘은 고복혈당 측정해 봅니다 역시나 100을 훨씬 넘었네요 어제 먹은 메뉴를 생각해보니 삼겹살, 케이크, 탄산, 쌀밥.. 납득은 갑니다 고기랑 탄산은 다 먹었는데 케이크가 잔뜩 남아 있어서 오늘도 불안불안하네요 -날짜:2025.05.11(일) -혈당 측정 시간:AM06:34 공복혈당 -혈당 수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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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1일(일) 공복혈당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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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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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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