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쌕쌕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쌕쌕 오렌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다이어트간식으로 자주 먹습니다
올리브영에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인생중
런닝 후 스파클링 오렌지망고
런닝 후 노브랜드 스파클링 오렌지망고에 얼음 왕창 넣고 수분 보충 합니다🫡🫡
치노카푸
키위 오렌지
키위 🥝 오렌지 🍊 소화를 도와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오렌지 한개
오늘 과일은 오렌지 한개로 마쳤어요 가급적 밤에는 안먹으려고 하고 혈당 오르지 않게 저녁 식사후에 후식으로 안먹으려고 미리 낮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애들은 오렌지~ㅎ
애들이랑 후식은 오렌지로 냠냠했어용~💓 요래요래 잘라달라해서 잘라줬더니만 둘째는 양손에 하나씩 잡고먹네요 아놔 ㅎ 그래도 애들 늘 잘먹어 좋은 오렌지랍니다 ~ 살짝 후숙되었는지 완전 달콤하네유 ~
자스민꽃
산행3- 산중간식: 오렌지+ 삶은계란 + 포도!
먹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러서 그런지, 오렌지 과즙이 정말 달고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오렌지
올팜에서 물주고 비료 줘서 정성껏 남편이 키운 오렌지가 배달되어 왔어요.크기는 작지만 새콤달콤 맛있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오후 과일 🧡오렌지와 아오리사과
오후 과일 🧡오렌지와 아오리사과 마지막 오렌지네요 요즘 먹고 싶은 과일이 없어서 새로 주문도 못하고 있어요. 먹고 싶은 과일이 생각나면 주문 해야죠.
레몬그린
오후 과일 🍊 오렌지
오후 과일 🍊 오렌지 이제 다 먹어가요. 오렌지는 당분이 많아서 먹으면 기분조 좋아지고 비타민도 챙기고 일석이조에요.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레몬그린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뽀봉
[천식]"쌕쌕대고 기침 나와"...기관지 편하게 하는 식품 7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천식 있는 분들 알아가시면 좋을 기관지편하게 하는 식품 알려드려요~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권순일 kstt77@kormedi.com
쿄쿄84
운동전 간식으로 고구마와 오렌지
오렌지와 고구마로 운동전에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오렌지
오렌지 한개 먹어요 달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오렌지
오렌지 한개 먹어요 두시간이나 있다 자야겠지요 혈당이 올라가겠지요
마음그릇
오렌지
오렌지 사왔는데 새콤달콤 맛있어요
어싱
오렌지와 자두
저녁 후식으로 오렌지와 자두 먹어요 자두가 싱거우니 먼저 먹고 오렌지는 너무 달아서 나중에 먹으려구요 즐밤되세요
마음그릇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식전 과일 간식 비타민c 오렌지🍊 🍅
식전 과일 간식 비타민c 오렌지🍊 🍅 육즙이 많은 비타민c 오렌지 챙겨 먹어요. 기미 주근깨 검버섯 방지등 미백에도 도움이 되지요 과일로 챙겨 먹어 봅니다.
레몬그린
오렌지
싱싱해서 새콤달콤한 과즙이 팡팡 터지는 오렌지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제로칼로리 음료 - 딜라이트프로젝트 오렌지
오늘 제가 소개하고 싶은 제로칼로리 식품은 바로 곤약워터젤리인데요. 짜잔! 오렌지맛이고요. 딜라이트프로젝트라는 브랜드 제품으로, 시중에서 엄청나게 활발히 유통되고 있지는 않아요 아직은. 저도 올리브영 할인 행사로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지금까지 많은 곤약젤리를 먹어봤지만 이렇게 부드러운 제형의 제품은 처음이에요. 워터젤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완전한 젤리 식감보다는 워터느낌이 확실히 강해요. 게다가 당연히 제로칼로리이고요. 제로음료들중에 정말 영양성분이 별로인 제품들이 많은데요. 이건 좀 맘에 들더라고요. 보시다시피 이렇게 다양한 비타민&미네랄이 들어있어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추천!!!
앨리젼
더울땐 시원한 오렌지 좋아요
더울땐 시원한 오렌지 좋아요
미주장
자몽오렌지티
낮에는 여전히 덥네요 투썸 갔다가 자몽오렌지티 마셨어요 상콤 그 자체네요
쉬림프
모로오렌지
오늘도 모로오렌지 챙겨 먹었어요 체지방감소를 기대하며 꾸준히 먹고 있네요..ㅎㅎ
agnes0117
모로오렌지 락토페린
면역력을 위해 모로오렌지 락토페린 먹었어요 항산화와 체지방감소에 효능이 좋다고 해요
건강하자으니
🍑식전 과일 황도와 오렌지 🍊 방울토마토
🍑식전 과일 황도와 오렌지 🍊 방울토마토 오전 식사하고 아직 견과류도 못 먹은날이네요. 과일 좀 먹고 활기충전 기운 차려야죠. 벌써 저녁이 되가네요 추가 걷기도 남았어요.
레몬그린
식전 과일 먹기 🍑황도복숭아 오렌지 방울토마토 🍊 🍅
식전 과일 먹기 🍑황도복숭아 오렌지 방울토마토 🍊 🍅 황도는 아까 바로 먹고 오렌지 지금 먹으니 맛있습니다. 배코플때 힐링되는 과일이에요. 과일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모로오렌지
오늘도 모로오렌지 챙겼어요 꾸준히 챙겨서 좋은 효과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
agnes0117
모로오렌지
오늘도 잊지않고 모로오렌지 락토페린 챙겼어요 체지방감소에 효능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니 꾸준히 챙겨요
agnes0117
모로오렌지
식후에 모로오렌지 챙겨 먹어요 모로오렌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체지방감소 효능이 있다고 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