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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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안심 먹었어요~ 특히 야채가 신선해서 맛있네요 안심 먼저 먹고 나머지 먹었어요
오와둥둥
11/13(수)불면증 그만! 숙면을 부르는 음식, 이것만 먹어보세요!
잠을 잘~~자야 한다는데 저는 잠을 늦게 자는 편이라서 이게 문제네요. 습관이 되버렸는지 일찍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오네요😆 숙면 부르는 음식이라도 먹어주면 잠이 잘 오려나요~~그랬으면 좋겠어요🤭 1. 체리🍒 체리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은 과일로 유명합니다. 특히 타르트 체리는 멜라토닌의 수치가 높아 불면증 관리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체리는 자연스러운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 중에서는 호두, 아몬드, 캐슈넛 등이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두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아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좋은 영양소인 마그네슘과 함께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3. 바나나🍌 바나나는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데 필요한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를 함유하고 있어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바나나에는 신체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세로토닌도 함유되어 있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우유🥛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 뿐만 아니라,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차🍵 카모마일 차, 라벤더 차 등은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11/13(수)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이유는?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나이 들수록 더 짠 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8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45세를 전후로 감소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퇴화가 빨라져 맛을 느끼는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짠맛과 단맛에 대한 감각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거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게 되고 소금이나 설탕을 더 넣게 되는 것이다. 침이 부족하면 입안의 음식과 침이 잘 섞이지 못하고 미각세포를 제대로 자극하지 못해 더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침 분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귤‧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복용하는 약물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의 약은 미각세포의 재생에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세포 재생이 느려지고 예전처럼 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때는 아연이 풍부한 조개류·굴, 소·돼지·닭의 간, 무·파슬리·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식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각세포 노화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젓갈·장아찌 등 소금에 절인 반찬류를 줄이는고 ▲찌개·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으며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과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외식 횟수를 줄이고 ▲후각을 떨어뜨려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주는 코 질환은 제때 치료하고 ▲음식을 꼭꼭 잘 씹어 먹고 ▲카페인이나 니코틴은 미각세포를 파괴하고 침을 마르게 해 맛 감별 능력을 둔화시키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양치질 시 미뢰(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모여있는 세포) 사이에 세균‧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혓바닥을 잘 닦아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아침은 단감과 함께
사과 와, 단감 달고 맛있죠 요즘에는 미리 저녁에 계란 찜기에 넣어 놓고 자요 그러면 아침에 훨씬 편한 거 같애요 [단감 보관법 5가지] - 냉장 보관 시 5도 전후의 온도 유지 - 냉장고 채소 칸에 종이로 감싸 하나씩 보관 - 냉동 보관 시 껍질째 얼려서 보관 - 실온 보관 시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두기 실온 보관 시 신문지나 종이로 감싸서 보관 단감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도 유익하다. 단감 한 개(약 100g) 기준 약 6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과 시력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단감은 이러한 효능 덕분에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매력적인 과일로 자리 잡고 있다
뽀봉
11/13(수)감귤 깨끗하게 세척해요~🍊
캐시딜에서 주문했던 감귤이 왔어요~ 크기가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아서 딱 좋고 터져서 온것도 없이 안전하게 잘 왔네요~~😁 그냥 먹을수 없으니 리노베라 뿌려주고 세척해 줬어요. 캐시딜에서 과일 잘 안사게 되는데 이번 감귤은 새콤달콤하니 맛있네요. 이번 구매는 성공한것 같아요~~🤗
냥식집사
귤
귤 한개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먹었지만 과일은 먹지 않아서 상큼한 귤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의외로 살찌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선택하는 음식들이 있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샐러드, 고구마, 과일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왜 그 음식들이 살을 찌우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샐러드 – 드레싱의 함정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됩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이 문제예요! 특히 시저 드레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같은 고열량 드레싱은 100g당 각각 370~400kcal에 달해요.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만 뿌려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초 기반 드레싱을 선택해보세요! 발사믹 식초는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는 두부나 견과류로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고구마 – 조리법의 중요성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고구마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찐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서 소화가 천천히 되지만,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아져 과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간대에 먹으면 당분이 쉽게 쌓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찐 고구마를 선택하고, 저녁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일 - 당분의 함정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지만, 과당이라는 당분이 문제예요. 과당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일은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사 후 3~4시간 뒤에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 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먹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
geniet
아침 챙기기
저희집 꼬맹이는 아침을 잘 안먹어요 사정사정을 해야지 먹는 ㅠㅠ 요즘은 계란후라이를 좀 먹어서 아침으로 챙겨줬어요 저는 커피한잔이랑 과일 좀 먹었습니다
주안맘0413
우리가 먹는것중 의외로 맹독인것
아보카도. 페르신이라는 살균능력 있는 독소가 함유된, 그러니까 식용락스같은놈임. 다른 동물들이 먹을경우 심하게는 심장손상, 사망까지 가며 암만 경미해도 구토, 배탈이 기본인 맹독성 과일임. 단지 인간은 페르신 해독이 가능한, 즉 면역인 거의 유일한 동물이라 과카몰리 만들어 먹는것.
야고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풀무원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다이어트에 좋은 그릭요거트~ 저도 매일 견과류와 먹는데요 최근에 CU에 풀무원요거트 그릭시그니처를 팔더라구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묽은 요거트의 중간쯤 되는 텍스처라 흐르지 않아요 설탕 무첨가라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요 150g에 열량은 125kcal, 단백질은 11g 들어있어요 견과류와 과일 등을 얹어서 먹으면 꿀맛이에요 추천합니다~
워니s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노화를 부추겨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보도된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을 소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상승한다. 열기를 식히는 과정에서 혈관이 팽창하면서 땀이 나는데 이때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결합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 생성이 장기간 지속되면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노화를 앞당기고 암,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까지 높인다. 노화 속도를 늦추려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음료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시럽 등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피부 탄력을 떨어트린다. 당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에 달라붙어 그 기능을 방해하고 피부세포를 더 빠르게 노화시킨다. 음료를 마실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가급적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 위주로 골라 먹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냉동식품냉동식품은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돼 유통되기 때문에 저장 기간이 길어지는 대신 영양소가 일부 손실된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상당량 파괴되는 비타민C, 비타민 B군, 미네랄 등은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다. 이러한 영양소가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며 조기 노화 가능성이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되도록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된 제품이거나 트랜스지방이나 화학 방부제가 포함되지 않은 것 위주로 고르는 게 좋다. 냉동식품만으로 식사를 해결하기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곁들여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카페인피부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되는데 알코올, 카페인 등을 섭취하면 탈수 현상이 생겨 수분을 부족하게 만든다.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기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게다가 술 마신 뒤에 물을 마시면 피부보다 다른 장기에 수분이 우선 공급돼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가공육가공육 생산 과정에서 첨가되는 나트륨, 방부제 등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노화를 촉진한다. 되도록 신선한 육류를 고르고 동물성 단백질 외에 콩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다. ◇튀긴 음식튀긴 음식은 활성산소를 생성한다. 산화력이 강해 정상세포를 공격 및 손상시켜 노화를 부추긴다. 튀김류는 고온 조리 과정에서 최종당화산물(AGEs)이라는 독소가 생성되는데 과다 섭취 시 노화가 빨라진다. 가급적 고온 조리 방식인 튀기기, 굽기 등을 피하고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낮은 온도로 조리하는 데치기, 삶기 등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부쪽 피부노화 이런거 신경 쓰이죠 피부가 탄력을 잃어가고 처짐으로써, 우울감도 생기잖아요 매운음식 혈관 확장에도 문제가 된다고 하던데, 노화에도 문제가 되나보네요
뽀봉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애사비를 먹으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 5가지.
최근에 애사비라고 부르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 라는 제품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요게 액체로 된걸 먼저 알고 있었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는 알갱이로 된 애사비를 먹고 있어요. 신 음식은 잘 못먹는 저는 캔디로 된 애사비는 먹을만 하더라구요. 근데.. 냄새는 식초 냄새가 큼큼 ^^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애사비 애사비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 애사비가 뭘까?? 식초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그대로 발효시켜 맑게 거르지 않은 것입니다. 두 번의 자연 발효를 거치며 영양 성분의 핵심인 아세트산(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죠 아세트산은 물론이거니와 단백질, 펙틴 그리고 칼륨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도 차별점이기도 해요 다양한 애플 사이다 비니거 제품이 있지만, 일단 ‘사과 100%’, ‘초모(미생물, Mother)가 들어있는’ ‘초모를 함유한’, ‘거르지 않은(Unfiltered)’이라는 단어를 라벨에서 발견했다면 그것이 바로 찐인 제품이에요 체지방 및 체중 감소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 함유된 아세트산(유기산의 한 종류)은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당이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하는 데다, 축적되어 있던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역할을 하므로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히 허리둘레, 체중까지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화 불량 개선 의외로 소화 불량이나 속 쓰림의 원인은 위산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위산이 너무 적을 때에도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역류하기도 한다.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물과 함께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을 위에 축적할 수 있다. 장운동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펙틴은 장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역시 펙틴을 다량으로 포함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는 물론 설사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혈당 감소 유기산이 체내 당 흡수를 낮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과도한 당 섭취로 둔화한 인슐린의 민감성까지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피로 해소 유기산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돕고, 근육에 쌓인 젖산의 대사를 도와 피로 해소를 빠르게 돕는다. 출처 KOREA W
주안맘0413
고구마의 대변신🍠 궁금하다면 집중!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다이어트 할 때 많이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 🍠고.구.마🍠 지니어터 분들이 정말 다양한 레시피로 고구마를 즐기고 계신 걸 알 수 있었는데요~ 맛도 있고 보기에도 즐거운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 1️⃣생고구마 활용 샐러드 @냥식집사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다양한 드레싱을 활용해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원문보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2️⃣또띠아 고구마 롤 @뽀봉 우리밀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활용해 롤을 만든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싹하게 구울겁니다. 이건 남.녀.노.소 ㅋㅋㅋ 간식으로 아주 최고죠 식사와 식사사이 공복기 음.....이거 슬슬 배가 고픈데 뭐 먹을것이 없나 하는 찰나에 딱!!!!!! 맞는 간식이기도 해요 👉🏻원문보기👈🏻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3️⃣고구마깨찰빵 @러브복동 고구마 3개 정도를 쪄서 으깨고 우유와 찹쌀가루 3큰술 넣고 알룰로스 1큰술 소금 한 꼬집 통깨 한 큰술 넣고 섞어서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올리브유 바르고 에어플라이어180도에서 20분간 구웠어요. 맛은 약간 단맛이 나는 군고구마만쥬 같은 느낌이 났어요 👉🏻원문보기👈🏻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깨찰빵 만들었어요 4️⃣고구마 큐브+샐러드/토스트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전체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원문보기👈🏻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5️⃣생고구마 샐러드 @제벌 생고구마.사과.파프리카.당근.자두 넣어서 만들어 먹었더니 사과의 단맛과 수분이 뻑뻑한 고구마와 야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6️⃣고구마피자+그 외 다양한 레시피 @진니어트트 얇은 또띠아 위에 엣지에 들어갈 고구마무스를 만들어 준 후 엣지 부분을 고구마를 감싸도록 굵게 말아 준 뒤 고정을 위해 이쑤시개를 꼽아 줍니다 그 후 알룰로스나 꿀을 코팅해준 뒤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리면 달달한 고구마 엣지 피자가 완성 돼요! 토핑 부분은 기호에 맞게 올려 주시면 됩니다ㅎㅎ 👉🏻원문보기👈🏻 맛있고 살 빠지는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7️⃣미니 크로와상 @행복휴 고구마를 활용하여 이왕이면 맛있게 챙겨볼 수 있는 크로와상을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보았어요 간단해서 만들기도 쉬워 다이어트 레시피 뿐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커피, 따뜻한 차랑도 잘 어울려요~ 👉🏻원문보기👈🏻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간단히 아침 먹어요
간단하게 아침 챙겨봅니다 과일, 커피,계란, 요플레 계란은 먹고싶어서 삶았는데, 별로 안땡기네요 ㅎㅎ
주안맘0413
야채비빔밥
신선한 채소가 들어있는 야채 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단백질 보충이 되네요
차칸청춘
지갑을 여는 미친 가성비
경동시장 근처에 있는 과일가게인데 운영하는 사람들은 네팔쪽 사람들이더라구요 그런데 가성비가 미쳤어요 과일 살 생각 1도 없었는데 안 살수가 없었네요 샤인머스캣 1박스에 5천원, 단감 10개에 3천원, 바나나 한송이에 3천원, 파인애플 1개에 1천원, 무화과 1박스에 3천원 이렇게 집어와서 11,000원 지불했어요
켈리장
운동전 과일 먹어요
운동 나가기전 샤인머스켓 망고포도 후식으로 먹어요 달고 맛나요
들꽃7
아침 공복혈당
11월 11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전날 저녁으로 간편하게 과일 야채식에 견과류 두유 먹었습니다 운동 못함 아침 공복혈당 99mg 입니다
알비나2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한결맘
낮에 졸음 쏟아지는 중장년, 치매 조심하세요… 당장 ‘이것’ 시작해야
낮에 졸음 쏟아지는 중장년, 치매 조심하세요… 당장 ‘이것’ 시작해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는 확실한 치료제가 없어 두려움을 유발하는 질환이지만, 초기 경고 신호를 알아두면 위험을 미리 인지하고 관리해 진행을 늦출 수 있다. 치매 위험을 알리는 의외의 경고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낙상으로 인한 부상이 잦을 때 낙상 후 부상을 입는 것이 치매의 조기 경고 신호일 수 있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2014~2015년에 외상성 부상으로 병원에 내원한 66세 이상 노인 20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낙상으로 부상을 입은 환자 중 10.6%는 1년 내로 치매 진단을 받았다. 이는 다른 유형의 부상을 입은 환자보다 20% 더 높은 수치다. 미국 플로리다대 신경질환연구소 마이클 오쿤 소장은 “경도인지장애나 기타 치매 고위험군은 걸음걸이와 균형 변화로 인해 낙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며 “잦은 낙상과 이로 인한 부상이 치매의 잠재적인 경고 증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낮에 쏟아지는 과도한 졸음 주간에 잠이 쏟아져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어렵다면 치매 전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미국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의대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평균 76세 노인 445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수면 상태에 대한 설문조사와 기억력을 평가할 수 있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낮에 졸음으로 운전·식사·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35.5%에서 운동 인지 위험 증후군이 발생했다. 이는 대조군보다 세 배 이상 높은 수치다. 운동 인지 위험 증후군은 치매가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증후군으로 걷는 속도가 느려지고 기억력이 감퇴하며 일을 처리하려는 열정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치매 예방하려면치매는 위험 신호를 알아두는 것만큼 예방 노력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1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게 좋다.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 활동을 촉진한다. 매일 7~9시간 충분히 수면하고 수면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뇌 크기가 줄어들고 치매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된다. 지중해식 식단과 같이 건강한 식사를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이스라엘 벤구리온대 연구에 의하면, 지중해식 식단은 신경 퇴화를 줄여 뇌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 지중해 식단은 그냥 건강식단이네요 해당 안되는 곳이 없는것 같아요 점심먹고 졸림생기는데, 과도한 졸음 ?이걸 유념 해야겠네요
뽀봉
점심은 샐러드
점심때 샐러드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이랑 견과류가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약간 배고파지네요 ㅎㅎ
오와둥둥
아침 과일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는 사과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4기 4일
날짜 - 2024.11월 11일 시간 - 아침 공복 점심때 떡볶이 먹고 저녁은 과일도 간단히 먹었다.공복혈당이 좀 높네 관리 잘해야겠다
해바라기
11/10(일)🍌바나나 하루에 1~2개만 섭취 하세요🍌
바나나는 맛과 영양 가치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는데, 여기에는 몇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1. 칼륨 중독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한 과일로, 올바른 양의 칼륨은 신체 기능에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과도한 칼륨 섭취는 심장 박동을 조절하는 데 필요한 전기 전도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심장이나 신장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바나나를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2. 칼로리 과부하 바나나는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바나나 섭취는 오히려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거나 체중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들은 바나나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3. 과당 섭취 바나나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과다한 과일 섭취는 혈당 수준을 급격하게 올리고 인슐린 반응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뇨병이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4. 소화 문제 바나나를 과다 섭취하면 소화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가공되지 않은 형태로 섭취되는 경우, 소화를 위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복부 부기나 변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인천대공원 넓은 잔디밭에 보리입니다
자주가는 인천대공원이지만 오늘은 넓은 잔디밭에 보리를 심어서 너무 예쁘네요, 보리는 겨울을 견디는 강인한 식물이라는 것을 알고 인천시에서 심어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록색을 아름다운 보리밭 보리이삭이 올라올쯤 아마도 4,5월이면 가능 할 것 같은데 그때도 한번 와서 보리이삭을 보고 싶어 다시 방문 하려고 합니다. 아름다움을 보려면 직접와야 그 아름다움 눈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보리밭 구석구석에 운두막이 많아서 여행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네요 우리도 원두막에서 앉아서 커피랑 떡 그리고 과일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로니엄마
귤,사과
상큼한게 댕겨서 과일찾아보니 사과와 귤이 있네요 그런데 다 떨어져서 또 구입할때가 되서 곧 구매해야겠습니다. 과일은 먹어야죠^^
어트지니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 호박참치 견과류 견과류는 호두가 가장좋다고하고 기억력을 점점 잃어버린다는것 무섭죠 먹기도 편한고, 가까이 구매할수 있는거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