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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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과일채소로 만든 포케
올해는 과채 가격이 좀 안정적이라 식탁이 제법 풍성하네요. 신선한 제철 과일채소로 만든 포케 냠냠합니다.
쨋든럽
🍌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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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혈당을 바꾼다? 시차와 기내식이 만드는 변화
일상을 벗어난 여행은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혈당 관리에는 꽤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시차, 식사 시각의 불규칙함, 기내식, 수면 부족 등이 의외의 변수로 작용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않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시차가 깨뜨리는 생체 리듬 여행 중 혈당이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시차입니다. 시차로 인해 생체 시계가 교란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함께 흔들립니다. 낮인데도 졸리고 식욕이 없거나 밤인데 배가 고프고 잠이 안 오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생체리듬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도착 후 가능한 한 빨리 현지 시간에 맞춰 식사하고 햇빛을 충분히 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기내식과 간식, 예상 밖의 당 함량 여행 중 기내식은 대개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단 음식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특히 기내에서는 활동량이 거의 없어 혈당이 더 쉽게 오릅니다. • 흰빵, 파스타, 감자 중심의 식단이 많음 • 과일주스, 케이크류 디저트가 자주 포함 가능하다면 미리 간단한 고단백 간식(치즈, 견과류, 삶은 달걀 등)을 챙기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수면 부족이 만드는 대사 혼란 새로운 환경, 시끄러운 숙소, 일정으로 인한 과로 등은 수면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 여행 첫날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기 • 일정 후에는 잠시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기 4️⃣ 혈당 변동에 대처하는 작은 루틴 낯선 환경 속에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음의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 식사 전 10분 산책하기 💧 물 충분히 마시기 📱 공복 혈당 체크 습관 유지하기 🕶️ 낮 동안 최대한 자연광에 노출되기 이런 작은 행동들이 전체 여행 내내 큰 차이를 만듭니다. ✈️✈️✈️ 변화가 많은 여행 중에도 몇 가지 기본 습관만 지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 건강 루틴도 함께 챙겨보세요. 여행지에서의 경험이 더 가볍고 즐거워질 거예요!
geniet
혈당 걱정 덜어주는 건강한 과일 섭취법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 식단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과일은 천연 당분이 풍부하여 당뇨 환자에게는 종종 고민되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기에 꼭 배제해야하는 건 이니에요. 적절한 선택과 섭취 방법만 안다면 당뇨 환자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혈당 지수를 고려한 과일 선택 과일을 선택할 때 저혈당 지수(Glycemic Index, GI)가 낮은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50 이하의 지수가 낮은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당뇨 환자에게 추천하는 저혈당 과일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과일로 꼽힙니다. 천연 당분이 거의 없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당과 심장 건강에 좋은데요. 섬 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샐러드나 스무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덜 익은 바나나 저항 전분이 많아 혈당을 안정시키고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저항 전분은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당 함량이 높으니 섭취량에 주의하세요. 🍴 자두(건조 과일) 건조 과일은 대체로 당분이 압축되어 있어 권장되지 않지만, 자두는 예외적인 경우에요 추가 당분 없이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소량 섭취 시 장 건강과 골밀도 유지에도 유익합니다. 🫐 베리류(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혈당 지수가 낮고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와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냉동된 상태로 섭취해도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특히 블루베리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키위 키위는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고,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자몽 자몽은 칼로리와 당분이 적으면서도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과일인데요. 그러나 자몽이 특정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피해야 할 과일과 주의할 점 혈당 지수가 70 이상인 고혈당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므로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수박,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건포도는 적은 양만 섭취하거나 아예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설탕이 첨가된 가공 과일, 시럽에 절인 통조림 과일은 피해야 합니다. 대신, 무설탕 옵션이나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선택하세요. 3️⃣과일 섭취량 조절 당뇨 환자라면 하루 섭취량을 전체 과일 1개 또는 3/4컵~1컵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섭취하고 나머지는 채소로 균형을 맞추세요. 4️⃣ 과일을 섭취하는 방식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스로 마시는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므로, 통째로 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는 갈아먹기보다는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 섭취량이 증가한답니다. 🍑🍑🍑 과일은 당뇨 환자에게도 충분히 건강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과일을 선택하고, 적절한 양과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겠죠. 균형 잡힌 과일 섭취는 당뇨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혈당과 당뇨를 관리하면서도 과일의 맛과 영양을 즐겨보세요!
geniet
신선한 커피빵이 주는 행복...
주말이라 여유있게 드립커피 내려요.. 사무실에 남은 커피는 주말엔 나눠서 집으로 가져오거든요.. 이번주 들어온 에디오피아 예가체프는 과일향이 나고 향이 진해요.. 카페인이 필요한 시간 신선한 커피빵 보면서 눈으로도 힐링합니다...^^
장보고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먹거리가 풍성한 한가위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과일인데, 가을이 제철인 과일은 맛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효능과 함께 먹기 좋은 과일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포도 포도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과일이다. 포도의 펙틴·타닌 성분은 장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 씨 속 폴리페놀과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안토시아닌은 피로 해소에도 좋으며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눈의 피로를 풀고 야맹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포도 껍질 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항산화·항암과 지방 대사를 개선하는 역할도 한다. 포도 선택법 포도는 껍질 색이 진하면서 송이 크기가 적당하고 알이 굵어야 한다. 지나치게 송이가 크거나 알이 많으면 포도송이 속에 덜 익은 알이 많을 수 있다. 포도를 고를 때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농약이 묻거나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닌, 포도가 만들어낸 ‘천연 과일 왁스’다. 하얀 가루가 많이 덮여있을 경우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키운 것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사과 사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은 물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사과 속 식이섬유 성분인 펙틴은 장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위장 운동과 변비 해소를 돕는다. 사과에 들어있는 유기산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을 개선한다. 사과 선택법 사과를 고를 때는 손으로 들어 만져보도록 한다. 묵직한 느낌이 들고 단단할수록 좋은 사과라고 볼 수 있다. 사과 꼭지는 푸른색이 돌아야 신선한 상태다. 반대로 꼭지가 시들고 색이 변했다면 수확한 지 오래된 사과일 수 있다. ◇배 배는 설사·변비·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의 사포닌과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기침, 가래의 증상 완화에 좋다.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배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 예방에 좋다. 또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에 함유된 여러 항산화 성분은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를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은 최고 다섯 배까지 증가한다. 배를 껍질째 먹고 싶지만, 껍질에 묻은 농약이 걱정된다면 식초와 소금을 이용해보자. 배를 씻은 다음 식초나 소금을 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씻으면 잔류농약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도 좋다. 우선 배를 물에 적시고 나서 베이킹 소다를 뿌려 한번 닦아낸다. 그다음 흐르는 물에 베이킹 소다 잔여물 등을 씻어내면 된다. 배 선택법 배는 과일 겉이 맑고 투명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좋다. 꼭지 반대부분이 튀어나와 있거나 미세하게 검은 갈라짐이 나타나는 것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거나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끄러운 것이 상품이다. ◇밤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여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취약한 폐경기 여성에 좋은 식품이다.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밤 선택법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대추 대추는 비타민C가 많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성질이 따뜻해서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도 있다. 대추에는 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가 많아서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대추 속 판토텐산이라는 성분이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심장 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차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대추 선택법 대추는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은 것을 골라야 한다.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것이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하루에 1~2회, 식전에 섭취하기 과일은 식사하기 한 시간 전이나 식사를 끝내고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한 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면 된다. 과일은 하루에 1~2회, 성인 기준 주먹 반 정도 크기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 과일은 식전이죠 제사상도 있어서 과일 고르기 까다롭게 골라야죠~~ 맛난 과일 고르기 팁공유해요
뽀봉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사과 보관법 사과 갈변 방지 꿀팁! 고무줄 하나로 간단 해결 여러분, 사과 좋아하시죠? 사과는 간식으로도 좋고, 회사나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좋은 과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잘라 놓으면 금세 갈변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신선한 사과가 변색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맛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고무줄 하나로 사과를 갈변 없이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방법을 쓰면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사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신선한 사과 준비 우선, 신선한 사과를 준비하세요. 맛있고 싱싱한 사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과일은 먹기 전에 항상 깨끗이 씻는 것이 기본이죠! 사과 자르는 방법 이제 사과를 잘라볼 건데요, 9등분으로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자르면 한 조각씩 먹기에도 편하고, 나중에 다시 붙여서 보관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자른 사과를 그냥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으면 금방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른 사과 조각들을 다시 원래 모양대로 맞춰서 붙여두세요. 그러면 사과 조각들끼리 밀착되어서 공기와의 접촉이 줄어들겠죠? 하지만 이 상태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서 중요한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답니다! 고무줄로 사과 묶기 이제 고무줄을 사용해 사과를 묶어주세요. 사과 조각들이 원래 모양 그대로 고정되도록 살짝 묶어주면 됩니다. 너무 꽉 묶으면 사과가 망가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묶어주세요. 고무줄로 묶은 사과를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을 때는,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퍼백을 사용한다면 공기를 최대한 빼고 지퍼를 닫아 주세요. 왜 고무줄로 묶어야 할까요? 사과가 갈변하는 이유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만나면서 산화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고무줄로 사과를 묶어두면 사과가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갈변을 늦출 수 있어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밖에 나갈 때나 아이들 간식으로 사과를 준비할 때, 갈변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고무줄 하나로 사과 갈변을 쉽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정말 간단하죠? 이 방법으로 사과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보세요. 제철 과일인 사과, 고무줄 하나로 더 맛있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음번에 사과를 손질할 때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추석명절에 사과 선물들어오면 .. 이것도 유용하겠네요 오랫동안 신선.. 집에가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고무줄 냄새 안날까요?
뽀봉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날마다츨거먹는 건과류 각종신선한채소
잡곡밥 두부김치찌게 건과류 물 많이 신선한 채소단백질 보충으로 병아리콩 올리브유 과일은 복숭아조금 간을싱급게 하고 간헐식단식도 겸해서 열심히 운동 다이어트 혈당관리 만전 역시 효과가 있다
사랑합니다4
당뇨관리 한끼 식단 레시피 과일야채식
당뇨병이 있으면 가장 어려운 점이 식단관리죠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해야하는데요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가공된 식품과 정제 밀가루 음식은 먹지 않고 신선한 과일 야채 통곡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아요 저도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챙겨먹는 게 과일 야채에요 하루 한끼는 무조건 제철 과일야채식으로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거기에 그릭요거트도 얹어서 레몬즙 애사비 등으로 소스를 뿌려서 먹는답니다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순서 또한 중요하기에 과일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서 혈당이 쉬이 오르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워니s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파랑하트
과일
저의 집은 영양제를 많이 챙겨 먹지는 않아요 싱싱한 과일과 신선한 먹거리로 영양소를 채울려고 하는 편이어요 웬만하면 과일은 떨어 뜨리지 않을려고 해요
핑크한울이
신선한야채 단백질 올리브유 비타민c
신선한야채를 먼저먹고 하루1개삶은계란은 꼭 먹는다 건과류 올리브유 물 많이 먹고 콩류 거친잡곡으로 밥을 해서 먹고 토마토 달지않는 과일을 골라먹고. 사과 복숭아 체리 익지않는바나나등 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서 먹는다. 스트레스 받지않는생활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사랑합니다4
샐러디 치즈과일야채샐러드 건강한맛이에요
보통은 야채랑 과일을 골고루 먹기가 항상 힘들더라구요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 더 챙겨먹기가 힘들어요 이럴땐 항상 아침에 전날미리사둔 치즈가 들어간 야채 과일샐러드를 먹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즈가 들어가고신선한 과일 야채와 삶은계란 그리고 몸에 좋은 병아리 콩도 너무 맛잇어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항상 사서 쟁여두고 챙겨먹고잇는데 먹고난후론 몸도 좋아진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ymittang
부라타치즈 과일샐러드+ 로제와인 홈파티 메뉴 ^^
홈파티엔 술이 빠질수 없죠~ 신선한 과일과 아보카도 부라타치즈를 넣은 과일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로제와인 한잔 홈파티에 필수입니다 고기파티후 저녁에 분위기있는 한잔을 할때 맛있게 기분을 올려줄 레시피 어떤가요 ^^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모두 건강하자구요♡♡♡
슈퍼울트라호이
그릭요거트 과일~
신선한 그릭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을 첨가한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먼저 큐브로 자른 망고, 딸기, 바나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과일의 달콤함과 요거트의 신선한 맛이 어우러집니다. 소량의 꿀을 뿌려 간단한 시럽을 만들어주면,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할 수 있어요.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조절하면서도 고단백, 저지방의 영양을 누릴 수 있습니다. 건강하면서 상큼한 맛의 그릭 요거트와 과일을 즐겨보세요!
슈퍼스티셔스
신선한 과일로 후식
아침먹고나서 한시간 정도있다 과일상 차려요ㅎ
울트라돼지런
샐러드 필승레시피는 역시 신선한 풀떼기...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필승(;;;)레시피라 하면 역시 신선한 채소와 과일.. 단백질 욕구를 채워줄 두부 고기를 넣는것 아닐까요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도 가공식품이 아닌 원재료 그대로를 활용한 샐러드가 좋지않나 합니다 ㅎㅎ
으라챠챠챠챠
여름철 신선한채소 섭취를위한 샐러드 레시피
더운 여름날 초록초록 신선한 채소와 알록달록 과일을 가장 많이 쉽게 섭취할수있는 음식이 샐러드 같아요^^ 각종 푸른잎채소를 손으로 찢어넣고 (전 쌈채소를 이용해요 금방무르지않아좋아요) 과일도 취향껏 올리고 단백질섭취를 위해 달걀도 쪄 넣어요 요즘 직접만든 오리엔털 소스에 빠져있는데요 여름엔 크리미한 드레싱보다 오리엔탈소스가 더 찰떡인것같아요 상큼하고 깔끔해요 올리브유 식초를 같은양으로 넣고 (약 5스푼씩) 간장도 넣어줘요(약2스푼) 후추도 살짝 뿌려주고 다진마늘을 한스푼쯤 넣어줘요 올리고당또는 꿀도 달지않게 적당히 (1~2스푼)넣어주세요 그럼 완성!!진짜 쉽죠 알싸한 마늘맛이랑 새콤한식초맛이 여름철 입맛을 돋군답니다 식초의 신맛이나 마늘의 알싸함이 부담되시는 분은 적당히 조절해서 넣으시면 될것같아요^^ 더운여름 건강한음식먹고 힘내세요♡
rommy
최고의 다이어트식. 채소와 과일.
1년째 먹고 있는 아침메뉴. 신선한 채소와 과일. 일단 준비하는 과정이 쉽고 편해야 함. 그래서 샐러드용 채소를 그냥 씻은 상태로 먹음. 과일도 쉽게 구할수 있는 과일. 대신 달지 않은. 식사 순서는 야채, 과일, 계란, 현미설기떡.
한니발
과일 주스 끊고 🍊 통과일로 바꿨더니? 혈당과 체중이 달라지는 이유
건강하려고 마시는 과일 주스, 사실 혈당 관리에는 독이 될 수 있어요. 같은 과일인데 왜 주스와 통과일의 혈당 반응이 이렇게 다를까요? 출처 Freepik 🔍 주스와 통과일, 뭐가 다를까요? 🍊 통과일 식이섬유가 살아있어 당 흡수 속도가 느려요. 씹는 과정에서 포만감 신호가 먼저 오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 과일 주스 갈거나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파괴돼요. 당이 소화 과정 없이 빠르게 혈액으로 흡수돼요. 📌 사과 통과일 GI 36 vs 사과 주스 GI 41~60 같은 사과인데도 형태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요. ⚠️ 과일 주스가 혈당과 체중에 나쁜 이유 🩸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어요 식이섬유 없이 당이 빠르게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다시 빠르게 떨어지면서 더 배고픈 악순환이 생겨요. 🍬 과당이 체지방으로 바뀌어요 소비되지 못한 포도당은 중성지방이 되어 간과 복부에 지방으로 쌓여요. 🥛 생각보다 많이 마시게 돼요 오렌지 주스 한 잔엔 오렌지 3~4개가 들어가요. 포만감 없이 당과 칼로리만 과잉 섭취하는 거예요. 🏪 시중 제품엔 당이 더 들어있어요 '100% 과일 주스'라도 농축액 희석이나 당 추가 제품이 많아요. 원재료 표기를 꼭 확인하세요. 📊 통과일로 바꾸면 달라지는 것들 🩸 혈당 스파이크가 줄어요 ⚖️ 씹는 과정에서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럽게 섭취량이 줄어요 🦠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을 살려 장 건강이 좋아져요 🧴 주스보다 항산화 성분을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 통과일 똑똑하게 먹는 법 🕐 공복보다 식간에 드세요 — 당 흡수가 더 느려져요 ⚖️ 하루 한 컵(150~200g)이 적당해요 🥜 견과류·단백질과 함께 드세요 🫐 딸기(GI 40)·블루베리(GI 53) 등 베리류를 우선 선택하세요 주스를 끊기 어렵다면? 오늘부터 통과일로 딱 하나만 바꿔보세요. 혈당과 체중, 두 가지가 함께 달라질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geniet
아침과일
아침 과일로 사파이어 포도와 스테비아 방울 토마토로 먹었어요
로블ㅎ
아침과일
아침에 두가지 과일 씻어서 먹었어요 포도보다 스테비아 방울토마토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후식 과일🍇
블랙 사파이어 과일 후식으로 챙겨 주네요.
쩡♡
아침 과일 🍎🫐
아침에 두가지 과일로 챙겼어요 사과 와 블루베리로 달콤하게 챙겼어요
들꽃7
과일
디저트로 과일 챙겼어요. 새콤달콤 맛있게 ~비타민 충전합니다
예지영준맘
[저당식품] 리얼마이즈저당딸기잼으로 당걱정없이 다이어트 해요
브랜드명 :키토선생 - 제품명 : 리얼마이즈저당딸기잼 - 구매처 : 네이버 - 가격 : 9300원 - 용량 : 28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저당잼이라 골랐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100% 신선한 국산딸기 사용 - 당류 : 1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스테비아 - 원재료 중 특이사항 :믿을수 있는 국산 재료 사용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섭취한 단맛이 강하지 않아 깔끔하고 혈당스파이크가 없어 좋았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요거트에 넣어 먹었는데 포만감이 3시간정도 지속되었어요.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단맛강도는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강하지 않아 먹고나서도 깔끔하고 질리지 않아 좋았어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플레인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넣어 먹거나 샌드위치 만들때 활용했어요. - 추천 조합 : 빵에 발라먹거나 플레인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탄산음료에 섞어 먹기 좋아요 총평 - 추천 대상 : 당걱정없이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으신분들, 혈당이 걱정되어 잼 먹기가 꺼려지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당뇨 있으신 지인분이 드셔보시고 혈당스파이크가 오지 않는다고 강력추천! - 비추천 대상 : 강한 단맛을 선호하시는분 - 재구매 의향 : Yes 한줄 총평 : 새콤달콤한 부담스럽지 않는 단맛이라 맛있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 좋아요.
사랑혀니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한 과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규칙적인 다이어트 과일이 뭐가 좋을까요 견과류, 과일등을 자주 먹지요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쓰는데요 건강한 다이어트에 맞는 과일이 따로 있을까 궁금합니다
k2023
아침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랑 블루베리에 요거트 곁들 이고 저당 딸기잼까지 올려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