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디카페인 카라멜 마키아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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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월)망고아이스티~🥭
남편님의 주문으로 망고아이스티 대령이요~~!!! 시원하게 드시고 어서어서 주무세요~~ㅋ
냥식집사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더울 때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꺼내 먹으려 했는데 딱딱해서 한참을 기다려 먹게 된 적 있으신가요? 여름철은 날씨가 달라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0분만에 시원한 음료 만들기 방금 사온 맥주, 음료수 냉장고에 넣어 두면 한참을 기다려야 시원해지는데요. 아무리 캔으로 된 음료라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요. 이제는 키친타월로 음료를 감싼 후 물을 적셔 주세요. 물이 너무 흥건 한 것 보다 촉촉하게 젖을 정도면 된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10~15분 정도면 아무리 미지근했던 음료수라도 금새 시원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에 젖은 키친타월이 음료의 열을 빠르게 빼았아 그냥 넣었을 때 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시원한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보관 방법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서 꺼내 먹으려면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가 없는데요. 그렇다고 냉동실 온도를 내려 놓는 것도 쉽지 않아요. 이제는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바로 넣지 않고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 보세요. 그러면 적정 온도가 유지 되어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딱딱하지 않답니다. 이렇게 적정 온도로 유지되어 아이스크림이 적당히 부드러운 것을 볼 수 있어요. 만약 딱딱해진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넣은 후에 사용하게 되면 아이스크림을 쉽게 퍼서 먹을 수 있답니다. 얼음물 얼리기 여름철 자주 먹는 얼음물! 그냥 얼리게 되면 입구가 얼음으로 막혀 있어 바로 물을 마실 수가 없는데요. 이제는 물을 얼릴 때 물을 가득 넣지 마세요. 사진과 같이 절반 내외로 넣어 얼려 주세요. 냉동실에 넣을 때 그냥 넣는 것이 아닌 사진처럼 비스듬하게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입구가 막히지 않아 얼렸을 때 바로 마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철 냉동실에 물을 꺼내 바로 시원하게 드실 수 있어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뽀봉
7/14(일)🧊아이스 넥밴드🧊
와🥵🥵🥵오늘 날씨 미쳤어요!! 집 청소하는데 땀이 줄줄💦💦 ㆍ ㆍ 냉동실에 요게요게~~있더라구요~ 재작년에 구매했던 아이스 넥밴드 너무 더울때는 금방 녹아버리긴 해도 목이 시원~~~하니까 좀 살것 같아요~~😄😄
냥식집사
더우면 뻥튀기 아이스크림 ㅎㅎ
더워서 뻥튀기아이스크림 먹어요!! 뻥튀기 2개에 안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당 달달해서 맛있어요😝
구룸구룸
아이스크림
더위도 식힐 겸 아이스크림가게로 아들이 결제^^ 더 맛있게 시원하게 먹었다 ~~
예지영준맘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먹어야 하나요,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생일이라고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케잌을 지인이 사왔네요 내일먹어도 되는데 냉동고가 횹소하여 1조각씩 먹고 나서 5⅝나머진 작은 통에 담아 냉동고에 넣었답니다 먹을텐좋았지만 소화시키기기 위해 산으로 갔다 왔어요 살과의 전쟁인데 ⁶
로니엄마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홈플에 원뿔원 하길래 사둔 아이스크림.. 오늘 먹어봅니다..한통 다 먹으면 안되닌깐 덜어 먹기로 ㅋㅋ
헤븐79
아이스롤러 샀어요!
헬시딜에서 내포인트로 내포내산ㅋㅋ 보기엔 커보이는데 그립감이 좋아요ㅋㅋ 아이스롤러 진작 살껄 그랬어요. 어제 얼려두고 오늘 한낮에 더울때 해봤는데 왜 한여름에 안샀나했네요ㅋㅋ 이제 초복이라 더 더워지니 매일 하려구요. 얼굴 열감 많은분들 꼭 사세요. 크기도 커서 볼 한쪽 스윽스윽 밀기 좋아요. 리필?용 하나 더 들어있는거 완전 칭찬해요*^^* 돌아가면서 얼려서 시간마다 쓸 예정ㅋㅋ
58로가즈아
🍋 아이스 레몬 콤부차
🍋 아이스 레몬 콤부차 오늘은 얼음 넣고 레몬맛 콤부차 탔어요. 텀블러에 빨대 꽂아서 시원하게 마시려구요.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어요.
레몬그린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네요 아침부터 덥네요. 어제보다 더 더워요..ㅠㅠ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agnes0117
오랜만에 아이스크림 먹어보네요
딸내미 데리러갔다가 기다리면서 신랑이랑 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가끔 사와도 저는 한입정도만 먹는데 오랜만에 한개 다먹었어요
앵두정원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진하고 고소한 할리스 🧋아이스 카페라떼 먹을수록 맛있는 할리스 아이스카페라떼에요 속이 뻥 뚫리고 맛이 좋아요 🙂 우유 휘휘~~ 져어서 먹어요🍭
레몬그린
이디야 아이스 초코~~
어제 캐시를 사용해서 이디야 음료 테이크아웃했네요~~ 요즘 초딩이들도 카페 음료를 좋아하네요 아이스초코 랍니다^^
꼼꼼엄마
오랫만에 아이스라떼
오랫만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t데이 할리스 50프로 쿠폰받았거든요 아침 안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순수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파바 순수 아이스크림 콘으로 마무리 해줬어요 매운 음식 먹고 나서 아이스크림 으로 먹는거 좋아해요 ㅎ 우유 맛이 진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아이스커피
어제 노브랜드에 카드 두고 와서 찾으러 가요 너무 더워서 중간에 아이스커피 마셔요 날씨가 왜이런지..
당근쥬스쪼아
7/9(화)시원한 애플망고 아이스티🥭
망고 아이스티로 더위를 좀 달래봐요~~🥭🥭 시원하고 달콤하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둘째 아이스크림 슬쩍
입이 심심해서 둘째의 아이스크림 슬쩍 라라스윗 말차 초코바 쌉쌀한 말차와 달달한 초코의 조화 👍 이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루시안
모닝 아이스크림
아침부터 쿠키 오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당충전 했네요. 아침부터 아이스크림 이 먹고 싶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예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세일
🍭아이스크림 세일 아이스크림 사놓지 않는데요... 소통 하다보니 아이스크림 쟁이는거 자꾸 보면서 어차피 여름에 먹는 아이스크림 탐나더라구요~^^ 수퍼 갔다가 10개 5천원 이래서 아이들 주문 받다가 그냥 2개씩 20개 사왔어요. 여름인가 봅니다.
레몬그린
아이스크림
에어컨 틀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는게 제일이네요..집이 최고..
헤븐79
비오는 날에도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비오는 날에도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시원하고 쾌적한 카페로 나왔어요. 조명과 적당한 사람들 소리와 음악이 있어서 편안합니다 창밖에 풍경이 비도 멈춘듯해요. 스벅은 시끌시끌 자리 맏기 힘들데 이곳은 조용한 카페라서 좋네요.
레몬그린
제로 아이스크림 😁
애들은 점심먹고 아이스크림 하나 먹는다구 인증샷 보내줬어요 🤣 요거 제로아이스크림인데 그래도 칼로리가 꽤 되서 ㅋㅋㅋ 제가 하루 하나만 먹으랬거든요 근데 쪼꼬라 맛나긴해요 ㅋ 또 시켜야겠더영 ^^
자스민꽃
아이스커피
습도가... 아이스커피와 아이비하나 뜯어서 선풍기앞에 앉아요 살것 같아요
당근쥬스쪼아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시원하게 먹어요
마음그릇
아이스카페라떼
오늘 아침은 아이스카페라떼로 마셔요~ 매번 아침엔 아아 아니면 달달커피로만 마시다가 간만에 카페라떼로 마셨는데 고소하고 맛나네요~
agnes0117
7/4(목)수박 아이스티🍉🍉
저번 망고 아이스티에 이어 수박 아이스티 만들어 봤어요. 아이스티에 얼린수박 넣어 먹는데 망고보다 엄청 시원하네요.🤭 수박이 수분감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시원하게 먹으니 더운거 싹~가시네요.
냥식집사
아이스크림 쟁여두기
아스크림세일 하길래 쟁여두기 ㅋ 다른건 아이스크림 사면서 같이 주문 ㅋ 주목적은 아이스크림 ㅋ
헤븐79
시원한 아이스한잔
오전에 따듯한 커피로 많이 마셨나봐요 ㅋ 그래도 아이스 놓칠순 없죠 ㅎㅎ 더운날씨 자꾸 커피만 찾네요
뽀봉
요거트 아이스크림
아이의 픽 요거트 아이스크림ㅎㅎ 티데이 이벤트 성공으로 뚜레쥬르에서 무료교환했지용 학원가기전 잠시 아이스크림먹으면서 차안에서 쉬었다 보내려구용
채아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