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디카페인 카페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디카페인 카페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망고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한 망고 아이스크림 있길래 점심 먹고 나서 달달하게 후식으로 먹었어요 . 아이스크림 점점 작아지는것 같아요
로블ㅎ
제로칼로리 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이노엔에서 나온 Tealog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 제로입니다. 상큼한 청귤과 녹차의 콜라보로 여름철 상쾌한 맛을 내주는 아이스티랍니다. 칼로리도 제로라 좋구요. 청귤. 홍차. 라임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풍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용량도 500ml로 혜자롭습니당^^ 무더운 여름 제로 칼로리 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로 더위 날려버리세용^^
cogo092
제로칼로리 아이스웨일 탄산수
여름엔 역시 탄산수가 짱이죠! 아이스웨일은 출시된지 이제 1년인데 워낙 인기가 많다고하네요. 그중에 최애 아이스웨일 레몬라임은 향도 익숙한 느낌이고 상큼하게 생겼어요. 칼로리 역시 0 kcal. 배고픔이 느껴지는 야식타임을 건강하게 지켜내는 방법은 역시 탄산수죠. 냉장고 바로 앞에 탄산수를 가득히 채워놓으면 칼로리 높은 야식을 멀리 할수 있어요.
수경2
제로칼로리 제누스테비아커피
커피믹스 너무좋아하는데 늘 설탕,크림걱정이었죠. 사실 스테비아커피는 예전에도 있었는데, 이번건 크림대신 단백질까지 보충해주어서 너무너무 건강하게 마실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거기다 또 한가지 더! 카페인이 걱정인 분들까지도 사로잡을수 있는 디카페인도 있으니 선택의 폭이 넓어 이보다 더 좋을순 없네요~~ 여름엔 냉커피로 드시면 굿굿굿! 요즘엔 제로 아이스크림에 빠져 헤어나오 있질 못해요 앞으론 좀더 다양한 종류와 조금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당뇨인과 다이어터분들께 기쁨을 주는 제품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이니퍼플
롯데 제로아이스크림 전성분표
롯데 제로아이스크림 전성분표 보면 액상과당,설탕대신 말티톨 들어가있는데 말티톨은 혈당을 설탕의 70%수준으로 올리기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제로"는 사실 아님 말티톨(전성분표에서는 당알콜로 표시됨)만큼은 믿거하시라 기업은 당신의 건강을 걱정하지 않음
야고
제로칼로리 티로그납작복숭아아이스티홍차
제품명: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칼로리: 0kcal /500ml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여름이 목 마를때 마시기 좋아요. 달지 않아서 갈증해소에 좋더라구요! 티브루잉기법을 사용해서 진한 풍미가ㄴ 느껴집니다! 달콤하면서 상큼해서 여름에 딱입니다 향긋한 홍차아이스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분리배출하기 쉽게 절취선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맥지
보성홍차 아이스티 사과
보성홍차 아이스티 사과맛이예요 설탕이 들지 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사과향이 좋네요 맛도 텁텁함이 없고 깔끔해요 복숭아맛이랑 교차 구매도 되는데 저는 사과맛을 좋아해서 이걸로만 사요 거의 매달 1+1 행사하는 것 같으니 꼭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융형
[제로칼로리]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제로
여름에는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으로 더위를 쫓고는 했어요.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면서 당류를 생각 안할수 없겠더라고요. 당뇨 가족력도 있어서 언제나 당뇨를 조심을 해야 하는데 당류가 많이 들어있는 아이스티를 마실 때 마다 걱정이 되었었어요. 하지만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대체감미료인 수크랄로스를 사용하여 당류가 og이고 칼로리도 제로라 조굼 더 마음 편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gee11
아이스라떼
낮에 마신 아이스라떼 얼음 가득 보기만해도 시원하죠 너무 더워서 자꾸 찬음식만 찾게되네요
쉬림프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죠스바
요새 제로칼로리 식품 정말 많잖아요 이젠 아이스크림도 제로칼로리에요 기분탓인지 진짜인지 맛이 쵸큼 다른거 같기도 하지만 별 차이 없어요 여름에 아이스크림 많이 먹게 되는데 제로 칼로리 제품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러다가 그냥 모든 식품들이 제로칼로리 의무화 됐음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더위사냥 빵빠레 제로로 나왔음 좋겠어요 ㅋ
영선이302
아이스아메리카노 샀어요 ❤️
오늘은 좀 덥고만요 ㅋㅋㅋㅋ 커피마셔야죠 🤣🤣❤️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사서 마셔봅니다앙 요기 일하는데 근처 카페인데 아아가 2천원이에요 ㅎ 헤헤 시원하게 챙기구 오후도 힘내보아야지요 >_<!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비빔면이 매워서 아이스크림으로 진정시킵니다^^
헤븐79
제로칼로리 알티스트 무설탕 레몬 아이스티
무더운 여름 얼음 동동 띄어서 타 마시면 꿀맛입니다. 예전에 아이스티 같은 거 마시려면 너무 달아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칼로리가 0이라니 혁명인 것 같습니다. 죄책감없이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맛의 이질감이 약간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건 기분탓일겁니다.
김범기
아이스크림 잔뜩 사왔어요
여름 간식 쟁였습니다 아이들 아이스크림 잔뜩 사 왔어요~ 하루에 1개만 먹기~!
꼼꼼엄마
맥널티 자몽 아이스티 제로칼로리
자몽 아이스티 제로 맥널티 제품이에요 원래 자몽음료를 좋아하는데요 탄산을 좀 줄여보려고 에이드 대신으로 찾은 제품이에요 얼결에 찾았는데 제로칼로리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맛은 우리가 아는 복숭아 아이스티 처럼 달달 하지만 약간 상콤함이 함유된 자몽맛이에요 한번에 다 마시기는 부담 스러운 양이지만 페트병으로 되어 있고 탄산이 아니라 개봉해도 맛이 유지되어 좋아요
기춘이530707
나는야 비가와도 아이스지
시원한 아이스 커피한잔 오전에 활력도 챙겨보고요 창문밖에는 비소리가 요란하네요
뽀봉
요거트 아이스크림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중 하나예요. 요즘은 베스킨 안 먹고 파바 콘 아이스크림 먹네요
로블ㅎ
바나나 초코칩 아이스크림 👍
어젯밤 신랑이 아이스크림 사러 집앞 마트에 갔더니 망고빙수는 이미 다 팔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바나나 초코칩만 사왔네요 내가 좋아하는 망고빙수 일부러 없다고 하는거 아니지?ㅋㅋ 전 저 바나나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보면 옛날 제가 좋아하던 더위사냥 생각이 나요 모양이 비슷해서 ㅎ
우리화이팅
아이스커피
캡슐 두개 내려 아이스커피 마셔요 집에 있으니 자꾸 입 터질라해서 큰일이에요 커피로 입막음 중이에요
당근쥬스쪼아
7/15(월)망고아이스티~🥭
남편님의 주문으로 망고아이스티 대령이요~~!!! 시원하게 드시고 어서어서 주무세요~~ㅋ
냥식집사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아이스크림 그냥 냉동실에 넣지 마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 더울 때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꺼내 먹으려 했는데 딱딱해서 한참을 기다려 먹게 된 적 있으신가요? 여름철은 날씨가 달라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의외로 잘 모르는 여름철 꿀팁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0분만에 시원한 음료 만들기 방금 사온 맥주, 음료수 냉장고에 넣어 두면 한참을 기다려야 시원해지는데요. 아무리 캔으로 된 음료라도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요. 이제는 키친타월로 음료를 감싼 후 물을 적셔 주세요. 물이 너무 흥건 한 것 보다 촉촉하게 젖을 정도면 된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10~15분 정도면 아무리 미지근했던 음료수라도 금새 시원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에 젖은 키친타월이 음료의 열을 빠르게 빼았아 그냥 넣었을 때 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시원한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보관 방법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서 꺼내 먹으려면 너무 딱딱해서 먹을 수가 없는데요. 그렇다고 냉동실 온도를 내려 놓는 것도 쉽지 않아요. 이제는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바로 넣지 않고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 보세요. 그러면 적정 온도가 유지 되어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딱딱하지 않답니다. 이렇게 적정 온도로 유지되어 아이스크림이 적당히 부드러운 것을 볼 수 있어요. 만약 딱딱해진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넣은 후에 사용하게 되면 아이스크림을 쉽게 퍼서 먹을 수 있답니다. 얼음물 얼리기 여름철 자주 먹는 얼음물! 그냥 얼리게 되면 입구가 얼음으로 막혀 있어 바로 물을 마실 수가 없는데요. 이제는 물을 얼릴 때 물을 가득 넣지 마세요. 사진과 같이 절반 내외로 넣어 얼려 주세요. 냉동실에 넣을 때 그냥 넣는 것이 아닌 사진처럼 비스듬하게 넣어 주세요. 그러면 입구가 막히지 않아 얼렸을 때 바로 마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철 냉동실에 물을 꺼내 바로 시원하게 드실 수 있어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뽀봉
7/14(일)🧊아이스 넥밴드🧊
와🥵🥵🥵오늘 날씨 미쳤어요!! 집 청소하는데 땀이 줄줄💦💦 ㆍ ㆍ 냉동실에 요게요게~~있더라구요~ 재작년에 구매했던 아이스 넥밴드 너무 더울때는 금방 녹아버리긴 해도 목이 시원~~~하니까 좀 살것 같아요~~😄😄
냥식집사
더우면 뻥튀기 아이스크림 ㅎㅎ
더워서 뻥튀기아이스크림 먹어요!! 뻥튀기 2개에 안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당 달달해서 맛있어요😝
구룸구룸
아이스크림
더위도 식힐 겸 아이스크림가게로 아들이 결제^^ 더 맛있게 시원하게 먹었다 ~~
예지영준맘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먹어야 하나요,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생일이라고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케잌을 지인이 사왔네요 내일먹어도 되는데 냉동고가 횹소하여 1조각씩 먹고 나서 5⅝나머진 작은 통에 담아 냉동고에 넣었답니다 먹을텐좋았지만 소화시키기기 위해 산으로 갔다 왔어요 살과의 전쟁인데 ⁶
로니엄마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홈플에 원뿔원 하길래 사둔 아이스크림.. 오늘 먹어봅니다..한통 다 먹으면 안되닌깐 덜어 먹기로 ㅋㅋ
헤븐79
아이스롤러 샀어요!
헬시딜에서 내포인트로 내포내산ㅋㅋ 보기엔 커보이는데 그립감이 좋아요ㅋㅋ 아이스롤러 진작 살껄 그랬어요. 어제 얼려두고 오늘 한낮에 더울때 해봤는데 왜 한여름에 안샀나했네요ㅋㅋ 이제 초복이라 더 더워지니 매일 하려구요. 얼굴 열감 많은분들 꼭 사세요. 크기도 커서 볼 한쪽 스윽스윽 밀기 좋아요. 리필?용 하나 더 들어있는거 완전 칭찬해요*^^* 돌아가면서 얼려서 시간마다 쓸 예정ㅋㅋ
58로가즈아
🍋 아이스 레몬 콤부차
🍋 아이스 레몬 콤부차 오늘은 얼음 넣고 레몬맛 콤부차 탔어요. 텀블러에 빨대 꽂아서 시원하게 마시려구요.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어요.
레몬그린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네요 아침부터 덥네요. 어제보다 더 더워요..ㅠㅠ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agnes0117
오랜만에 아이스크림 먹어보네요
딸내미 데리러갔다가 기다리면서 신랑이랑 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가끔 사와도 저는 한입정도만 먹는데 오랜만에 한개 다먹었어요
앵두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