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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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많이들 생겼군요 어떤 목적인지는 본인들만 알겠지요
수수깡7
"많이 먹고 몇시간 굶어?"...살빼는데 '이런 단식' 아무 소용없다
결국 간혈적 단식으로 시간 제한을 하는것보다.. 먹는 칼로리의 양이 중요하다는거네요 ㅠㅠ 18:6으로 시간을 지키면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식단관리하며 운동이 답이네요 시간 제한보다는 하루동안의 양질로 먹되.. 고열량은 피해야겠네요 ㅠㅠ 체중 감량의 효과가 큰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이 의문을 풀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다이어트는 필요한 것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만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는 칼로리 양이 시간 제한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연구진은 평균 BMI가 36인 59세 참가자 4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병력과 활동 수준을 평가해 기본 칼로리 필요량을 추정했다.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전문가가 권장한 식단을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통곡물을 섭취하며, 정크푸드는 섭취하지 않고 포화지방은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칼로리와 카페인이 없는 음료는 섭취를 제한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또 하루에 커피 한 잔, 다이어트 소다 한 잔, 알코올성 음료 한 잔을 마실 수 있었다. 지정된 시간 외에는 물만 허용됐다. 연구 결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식사 시간대를 고수하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아침에 섭취한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평균 2.3kg의 체중을 감량했다. 반면 오전 8시에서 자정 사이에 식사를 하고 저녁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한 참가자들은 2.6kg을 감량했다. 두 그룹의 참가자들 사이에 공복 혈당, 허리 둘레, 혈압, 지질 수치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의학과 조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니사 마루투르 박사는 “시간 제한 식사로 이득을 얻는 사람들, 즉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식사 시간이 짧아서 칼로리를 덜 섭취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며 “시간 제한 식사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과 비교했을 때 체중을 감소시키거나 포도당 항상성을 개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10/11(금)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커피를 끊어야 합니다.
하루 한두 잔의 커피는 우울증과 치매 예방등의 여러가지 이점이 있지만 다음 증상이 있다면 끊으셔야 합니다. 🔸️수면장애가 있거나 커피를 마신 후 수면에 문제가 있다면 커피를 피하는게 좋다. 🔸️심장이나 위에 질환이 있는 분들이라면 커피는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뼈가 약하거나 칼슘 섭취가 부족한 분들은 커피를 드시면 안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커피를 줄이시고 아침에는 절대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하고 피부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커피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이갈이를 하시거나 치아건강이 염려된다면 커피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녹내장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커피를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커피를 많이 드셨다면 카페인이 간에서 빠르게 분해될 수 있도록 운동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냥식집사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뽀봉
[더 알아보기🔍]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 만성질환인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이제 모두 잘 아시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똑같은 음식을 먹었음에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어떤 음식을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ㅡ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좀 더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고, 또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도 있어요. 카페인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은 커피 한 모금에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잠을 못 자는 반면, 몇 잔을 마시더라도 숙면을 취하는 사람이 있죠. 이것처럼 같은 음식이더라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혈당 반응을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는 사람마다 유전적인 환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ㅡ 2015년 세계 최고 기초과학 연구소로 손꼽히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발표한 논문은 의료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동일한 음식을 동일한 양만큼 똑같이 섭취하더라도 사람마다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와 정도가 다르다고 발표한 결과 때문인데요. 그동안 탄수화물 양에 따라 혈당 상승의 속도와 폭이 결정된다고 알고 있었던 터라,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고 해요. 이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체형, 혈액 검사 수치, 신체 활동, 장내 미생물 환경 차이 등에 따라 혈당 반응에 개인차가 발생하는 것이라 하는데요. 즉,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유전적 배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달라서 특정 음식에 대한 반응이 제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마다 다른 장내 미생물 환경이 혈당 반응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이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분명 혈당 반응에 대한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인슐린 저항성의 여부에 따라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이 이유는 분명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면 똑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기에 혈당 반응이 각각 다를 수밖에 없는 셈입니다. ✔️ 나에게 꼭 맞는 혈당 관리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이제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좋은가? 라는 물음보다 더 정확한 건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나에게 맞는가”입니다.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으로 어떤 음식이 좋은가 보다는 어떤 음식에 나에게 맞는지 직접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굳이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평소에 식사 후 혈당을 체크해보기 위해선 자가 혈당 측정기를 사용해 보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연속혈당측정기(CGM)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연속혈당측정기(CGM) 더 보기] 🔗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음식을 섭취한 후 유독 나의 혈당을 올리는 음식이 무엇인지 식후 혈당, 2시간 후 혈당등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확인해보고 혈당 관리를 위한 초개인화 맞춤식단을 구성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제부터 자신만의 음식을 찾아서 혈당 관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탄수화물,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때’를 노려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지만 혈당 및 체중 증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뿐만 아니라 섭취 시점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하루를 보내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 포도당 수치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최적의 뇌 기능을 유지하려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뇌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소모해 뇌신경세포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저녁에 섭취하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 이롭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억제해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을 막아 체중 관리 효과가 있다. 저녁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진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복합 탄수화물은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것으로 단순당보다 결합된 분자량이 많아 체내에 천천히 흡수돼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독일 인체영양연구소 연구 결과, 아침에 오트밀, 퀴노아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기억력이 개선됐다. 단,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아침으로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어야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통 곡물 시리얼이나 토스트에 시금치나 케일 등 잎채소, 달걀이나 아보카도 등을 함께 곁들여 먹는 식이다 ================ 아침탄수화물이 좋은데. 저녁에 더 많이 찾게되고, 먹게되고... 탄수화물도 잘먹으면 에너지가되고, 관리 못하면 비만이 되죠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뽀봉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뽀봉
커피수혈
커피수혈 합니다 오늘은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셔요
라미에뜨
커피 두탕
커피가 자꾸 땡겨서.. 무인카페 천오백원 카페라떼 텀블러에 담아갑니다 맛이. 좋아요😘
치노카푸
메가MGC커피, 디저트 '저당 우유·초코 생크림 케익' 2종 선봬
메가커피 위생문제는 해결이 좀 되었을라나요? 메가와 컴포즈에서 주로 테크아웃 자주 해서 사먹는데.. 이번에 디저트 저당 생크림 케익이 출시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제로 열풍, 저당 열풍이죠 16일까지 메가 앱으로 할인쿠폰도 준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최근 저당 트렌드에 따라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헬시 플레저의 지속적인 유행에 따라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추구하는 '로우 스펙 푸드'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트렌드 리더로서 메가MGC커피는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라떼에 이어 저당 케익 2종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우유 생크림과 초코 생크림 케익 2종으로 구성되어 더욱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 스펙 푸드'란, 당류·칼로리·나트륨·알코올 등의 첨가량을 낮추고 맛을 유지한 제품을 일컫는다. 저당 우유 생크림 케익은 진하고 고소한 저당 우유 생크림과 부드럽고 촉촉한 화이트 시트가 어우러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며, 저당 초코 생크림 케익은 촉촉한 초코 시트 속에 달콤 쌉싸름한 저당 초코 생크림을 넣은 디저트이다. 맛은 물론 최근 저당 트렌드에 열광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출시로 보인다. 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당 섭취 권장량 25g(WHO 일일 당 섭취 권장량 : 1일 총 열량의 5% 내외, 2,000kcal기준)인 것에 비해 이번 메가MGC커피의 저당 케익은 개당 당류가 5g미만으로 출시되어 2종류 모두 먹어도 저당에 해당된다. 메가MGC커피는 저당 케익 출시를 기념해 16일까지 일주일간 자사앱을 통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메가MGC커피 APP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메뉴에 적용이 가능하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저당'이 하나의 카테고리가 된 만큼, 트렌드 리더로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저당 케익 2종을 개발, 출시했다"라며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합리적인 저가 커피 대표 브랜드로서 더욱 다양한 고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10/10(목)인성 좋은 게 확~ 느껴지는 순간4
1️⃣뒷정리를 잘 할 때 본인이 머물렀던 자리는 책임지고 깔끔하게 해놓고 가는 등 누가 보지 않아도 기본적인 에티켓을 잘 지킬 때 올곧은 사람이구나 싶음. (특히 카페나 화장실 같은 경우 너무 지저분하게 해놓고 가는 사람들 정말 안좋아 보이네요.) 2️⃣먼저 도움을 건넬 때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다가가서 슬쩍 도와주고 올 때 천성이 착한 사람이구나 싶음. (저도 예전에는 먼저 도움을 건네곤 했는데 요즘에는 세상이 참 무서워서 함부러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현실) 3️⃣남 얘기를 함부로 안 할 때 어디 가서 남 얘기 안 하고, 다른 사람을 멋대로 평가하지 않을 때.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잘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 싶음. (친구들이나 모임에서 사람들 만나면 남 얘기 빠지지 않는것 같아요. 그럴때 저는 그냥 듣고만 있어요. 똑같이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ㅠㅠ) 4️⃣이해관계에 집착하지 않을 때 본인에게 득이 되는 일이 아니어도 누군가를 위해 자기 것을 기꺼이 베푸는 사람을 보면 정말 성숙하고 멋있어 보임. (그런데 이건 진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야 말로 진짜 인성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우리의 모습은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나쁜 마음을 먹고 있으면 나쁜 행동을 많이하게 되고, 좋은 마음을 먹고 있으면 좋은 행동을 많이 하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당연하고 단순한 이치를 자꾸 잊어버립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배려심있고, 따뜻한 행동을 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보자구요. 출처:@장여울 다이어리
냥식집사
점심은 샐러드와 요거트볼
동작 수업 듣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가 돌아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시리얼 토핑은 뺐답니다. 스프링치즈가 국수 같아 보이지 않아요? 덜 짜고 씹히는 맛도 살짝 국수 같은 느낌도 들어요😆 요거트볼은 그냥 요거트와 오트밀을 밑에 깔고 위에 그릭요거트를 한스쿱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그리고 냉동바나나를 위에다 잔뜩 올렸어요. 먹고싶은 만큼~~ 요거트는 당분이 전혀 없지만 바나나나 시리얼들이 적당히 달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외출하고 들어왔을 때가 벌써 1시 30분이었는데 이때 만보를 조금 넘겨 들어왔네요. 오늘 비는 안 올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를 마시고 신경질적이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이 있다면 이 중독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흑... 저도 하루에 커피 4~6잔은 마시네요.. 커피 안먹으면 손이 떨리고 기력이 없어서 커피는 꼭 먹어야하는데.. 금연과 금주만 있는게 아니라 커피도 금단현상이 있네요;; 하루가 커피 없이는 진짜 힘들어요 커피도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과하게 드시지 마시고.. 건강 생각하셔서 조금만 드시는게 좋겠네요~ 저에게도 이건 참 어려운 숙제네요;; 조금씩 줄이며 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 향긋한 모닝커피, 출근중 커피전문점에서 한잔 출근후 회사 탕비실에서 한잔의 커피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고나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당신은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 봐야한다. 미국정신의학회에서는 육체적‧정신적 질환이 없고 최근까지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250mg(커피 2~3잔) 이상이면서 12가지 중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야 한다고 정의한다. 체크해볼 항목은 다음과 같다. ▲안절부절못함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함 ▲흥분 ▲불면 ▲얼굴홍조 ▲잦은 소변 혹은 소변량 과다 ▲소화불량 등의 위장장애 ▲두서없는 사고와 언어 ▲근육경련 ▲주의산만 ▲지칠 줄 모름 ▲맥박이 빨라지거나 불규칙함이다. 그리고 주말에 집에서 쉴때 계속해서 피곤하고 잠만 오는것은 경험해본 사람들이 많은텐데 이는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금단현상에 의한것 일 수 있다.카페인을 하루 500ml(6잔 이상)섭취하다가 갑자기 끊은 경우 금단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 금단현상은 금연과 금주때만 나타나는것은 아니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도 오랜시간 마시다가 카페인에 중독이 되면 이를 해독하는 과정에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카페인 중독으로 부터 벗어나려면 1~2부가량 시간을 두면서 커피량을 천천히 줄이고, 줄이는 동안 디카페인 음료로 대체하고, 내려마시거나 티백에 들어 있는 커피는 가능한 짧은 시간에 내려 마시고, 평소 섭취하는 식사에 카페인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며, 마지막으로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 깨어있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커피를 마셔서 잠을 깨기 보단 약간의 5~10분정도 낮잠을 통해 카페인을 멀리하는 방법을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그린다이닝 연어장포케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음식은 연어장포케랍니다 아들이 먹어보고싶다해서 한번 주문했다 저도 덩달아 맛을 알아버려서 몇번 먹었네요 연어포케니 연어는 기본이죠~~현미귀리밥에 옥수수콘.계란.방울토마토.올리브.날치알 병아리콩.양파후레이크 등등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그리고 양념장을 넉넉하게 2개 줘서 좋답니다 리뷰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선택가능하니 요리 주문하면 완벽한 한끼가 된답니다
이남매엄마
어메이징오트
커피 살 시간이 없어서~~ 일단 챙겨온 음료 하나 마셔요.
불곡산
아아들고 산책
생각난김에 카페인 투입 산책길 주변에 있어서 마시면서 돌아요
아미134
이제 정신이 좀 차려져요 ㅎㅎ
이제 정신이 좀 차려져요 커피를 한사바리 마셨거든요 몽롱 상태가 유지되더니 진한 커피 한잔했더니 깼어요 카페인 효과 보나봐요
이하린80
울동네 카페 오픈이벤트
첨들어보는 브랜드인데 백억커피 50프로 할인과 팝콘준다해서 사왔어요
숫자
오후커피
외출했다 돌아오는길에 스벅 무료쿠폰으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날씨가 덥네요 버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점심은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샐러드랑 오전에 준비한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넣고 볶은팽이버섯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다른 토핑들은 오나오에 넣을거라 빼고 깔끔한 샐러드로 양도 좀 작게 했어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50g, 그릭요거트 100g정도를 아몬드 브리즈에 불려 놓았다가 들어와서 초코가루와 알룰로스 넣어서 섞고 그릇에 사과 두 쪽 잘라서 넣고 요거트도 조금 담은 다음에 불려놓은 오트밀 그릭요거트 넣고 위에 얼린 바나나랑 견과류 시리얼 뿌렸답니다. 바나나가 엄청 많은 거 같네요. 초코 오나오와 바나나는 진리인것 같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드립커피
신상 카페 라고 하는데 커피맛이 좋다고 해서 남편이 가보자고 해서 다녀왔어요. 드립커피 인데 순간 와인 인줄 알았어요. 맛도 고소 하니 풍미가 좋았어요
로블ㅎ
나들이 가기전~~
커피. 취향대로 만들어서 나갑니다~~~^^ 슈프림라떼로 우유넣어 만들고 티라미슈라떼로 또하나 아이들은 아이스초코^^
동남이쁜이
커피빈 바닐라 라떼
잠을 깨워봅니다~~ 따뜻한 아메 한잔 했는데 달달한 라뗴도 땡겨서 한잔 먹네요 커피빈에서 나오는 커피인데 바닐라 라떼도 있고, 카페 라떼도 나오더라구요 2종 사놓으면 든든해요 ㅎ 생각날때마다 마셔요 달달하니 당보충!!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참 좋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안.안춥니???
안춥니?? 치킨 시켜놓고 기다리는데.. 아이스크림 하나만 딱 먹겠다고 하네요 으슬으슬 추운데.. 애들은 춥지도 않나봐요 오늘 bhc 치킨은 30분은 더 시간 걸리는것 같아요 주문이 밀려서 대기가 어마어마하네요 ㅠ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커피한잔 마셔야지요
결국 한잔 마셔요 하루에 카페인이 필요하네요 따뜻하게 라떼한잔 마셔요
아미12
오늘 쉐이크는 말차~^^
어메이징에 타서 마시는 오늘 쉐이크는 말차에요☺️💕 말차는 웬지 우유나 오트우유에 타서 마셔야 좋더라구요 ㅎㅎㅎ 든든하게 챙겨봅니다 :)
자스민꽃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커피마시기 결국
커피를 결국마시네요 카피 안마시려고 노력했는데.. ㅎㅎ 실패했지만 기분이 좋은 실패라고나할까요??? 대신 인스턴트 마십니다 카페인이 덜하겠죠?? ㅎ
붉은레드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
찰옥수수 아이스크림
요거 중독성 있네요~ 막내가 잘 먹어서 몇개 사왔는데 먹고 보니 맛있어요 옥수수맛도 나고 밖은 초콜렛도 씹히구요 ㅎㅎ 달달하니 맛있네요~ 하나 뚝뚝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