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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 🍎

사과 선물로 들어왔네요 홍로 사과 인거 같네요^^ 한우보다 저는 과일이 더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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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사과 🍎

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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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아오리사과 땅콩버터

아오리사과 아삭한 식감의 특이한 그맛.. 좋죠 땅콩버터랑 맛도 괜찮네요 어제 미리 구워둔 단호박 과 수란 같이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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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오리사과 땅콩버터

사과

아침의 사과 🍎  빨간 홍로사과 아삭아삭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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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사과

아침에 예가체프

아침에 따뜻한 예가체프로 몸을 깨워주었어요 신맛이 있어 더 맛이.풍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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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에 예가체프

아침 사과

제가 꾸준히 주문해서 먹는 사과인데  과질도 단단하고 당도도 높아서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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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아침 사과

아침에 온 손님 (야옹~~~~~)

아침에 온손님이네요  열심히 밥그릇에  얼굴 박고 있던데 ㅋㅋㅋ 밥 많이 먹고 다시 집으로 가려다가, 저랑 눈이 똭!!!! 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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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온 손님 (야옹~~~~~)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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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 빨리 빼려면 '이것' 활용해야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 빨리 빼려면 '이것' 활용해야 이해나 기자 ,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 빨리 빼려면 '이것' 활용해야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부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누구나 한 번 확인해 봤을 것이다. 몸이 자꾸 붓는다는 것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다는 하나의 표시이기도 하다. 자고 일어나면 붓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유독 붓는다. 중력 때문이다. 낮에는 보통 누워있지 않고, 앉거나 서 있는다. 이때 중력에 의해 몸속 수분이 하지로 쏠린다. 그래서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를 유지하면 종아리 등 하지가 약간씩 붓는다. 반면 잘 때는 몸이 평평하게 누워 있는 상태라, 중력을 온몸에 골고루 받는다. 그래서 깨어있을 때보다 얼굴로 수분이 많이 이동하게 된다. 특히 눈꺼풀처럼 피하지방이 적은 부위는 수분이 조금만 몰려도 부은 티가 잘 난다. 일상에서의 사소한 이유로도 얼굴이 부을 수 있다. 먼저 베개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자거나 지나치게 높이가 높은 베개를 이용하면 얼굴이 더 부을 수 있다. 목뼈가 구부러져 목의 근육이 늘어지기 때문이다. 또 자기 전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다음 날 평소보다 더 부어 있을 수 있다. 염분이 많은 음식은 그만큼 물을 많이 먹게 만들기 때문에 불필요한 수분을 축적한다.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거나 적게 자도 마찬가지다. 신체의 리듬이 깨져 원활한 신진대사가 방해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도 몸이 붓는 원인 중 하나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느끼면 항이뇨 호르몬이 분비돼 소변의 배설을 억제하는데, 소변이 나오지 않으면 배출돼야 하는 수분이 몸속에 그대로 있어 몸이 붓는다. 자기 전 부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우선 잠자리에 들기 1~2시간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고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얼굴과 몸이 부을 수 있어 싱겁게 식사하는 습관을 갖는 것을 추천한다. 짠 음식 대신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보자. 호박, 해조류, 율무, 콩, 감자 등 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이뇨 작용을 일으키는 음식이 부기 예방에 좋다 . 또 열을 적용해 부기를 해결할 수도 있다. 혈관을 넓혀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 부종을 해소하는 원리다. 따뜻한 수건이나 뜨거운 물에 담갔다 꺼낸 수건을 부은 부위에 올려놓는 것이다. 아침에 땀을 빼는 운동을 하는 것도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 간단한 맨손체조, 스트레칭, 걷기 등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은 부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림프구를 자극하는 손발, 얼굴 마시지를 수시로 반복해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것도 좋다.  ============= 확실히 저녁에 짠음식을 먹고, 물도 좀 마시마시면 아침에 더 많이 붓는 것 같아요 ... 차가운 것으로 찜질이 좋을거라 생각 했는데. 따뜻한 수건... 부은 부위에 올려 두면 효과가 있군요 아침에 스트레칭 도 .. 림프도 꾹꾹 눌러 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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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 빨리 빼려면 '이것' 활용해야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오늘 어머니가 교회가 계신 날이라 좀 여유롭게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들 나갈 때 맞춰서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드리고  모처럼 라떼랑 단둘이 아침 산책했어요. 예전에  맨날 내가 라떼 산책 혼자 시켰었는데 요즘은 엄마랑 아침에 셋이 움직이니까 그때는 잘 따라오다가 오후 산책할 때는 자긴 힘들다고 거의 안 움직이고 20분 안쪽으로 대부분 들어왔거든요. 오늘은 처음엔 셋이 움직이다가 둘이 움직이는 거니까 만보는 채울려 맘먹고 코스도 맨날 엄마랑 가니 편한 2~3가지 코스만 다녀서 오늘은 안 가본 대로 가보려고 맘먹고 우선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네요. 오르막이고 햇빛도 나서 헉헉거리며 올라갔더니 제일 정상에 놀이광장에서 아직 3,600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래서 걷기 운동할 때 경사 높은 곳은 불리하다니까 힘은 훨씬 드는데 걸음 수는 안 나오고😅 물론 운동 효과는 좋죠. 여기서 동대문까지 가는 옆길로 간 적도 있고 다양한 길이 있었는데 오늘은 낙산공원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서 창신동 쪽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굉장히 급한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내려오면서 동네 산책 체크도 하고 안 가본 길로 가봐서 재밌긴 했는데 너무 햇빛도 비취서 라떼한테 미안했네요. 더워서 강아지 동방가능 카페를 열심히 찾아갔더니 분명히 오픈했다고 해서 간 건데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뭐 포기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죠. 잠깐 쉬고 사과 3개 챙겨서 집으로 얼른 돌아갔답니다. 다시 출근해야 돼서 여유를 부리면은 안 됐거든요. 집에 오니 11,000보 정도 걸었네요. 그래도 오늘 목표한건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게 조금 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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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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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집에서

사과ㆍ배 선물세트

동생이 명절 때 마다 과일 선물세트를 보내 주네요. 올 해는 과일도 비싸서 캐시딜ㆍ헬시딜로 사과 사 먹었었는데 한동안 잘 먹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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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ㆍ배 선물세트

키즈카페 애아빠 "사과문"

아이가 오줌 쌌는데 청소비가 왜 45만원이나 나오지 의문이 생겨 검색해봄 검색해 보니 "볼풀이 있는데 오줌을 싼뒤에 볼풀에서 놀았음 부모가 아이 오줌이 샌걸 알고있으면서도  계속 놀게하다 가서 전체청소를 하게됐습니다.  청소업체와 전체청소는 주기적으로 하고있어,  그 비용을 그대로 물렸습니다" 45만원 해결 그건 그렇고 사과문에 신고한 여자 아가리를 찢어버리겠다니 별에별 사람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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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키즈카페 애아빠 "사과문"

캐시딜에서 구매한 사과 맛있네요

캐시딜에서 캐시로 쿠폰 바꿔서 사과 주문했는데요 몇일전에 배송 와 먹어봤거든요 새콤달콤 맛있어요 캐시로 바꿔 먹으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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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캐시딜에서 구매한 사과 맛있네요

홍로 🍎사과 간식

홍로 🍎사과 간식 약간 배고 파서 백설공주의 사과처럼 예쁜 사과 하나 먹어요. 단단한 육질에 단맛도 좋아서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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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홍로 🍎사과 간식

9/7(토)홍로 사과에 땅콩버터

홍로 사과 구입했는데  잘라보니 꿀이 가득~~수분도 가득~ 맛있네요~그러나  땅콩버터 발라 먹어요~~^^ 오늘 아점은 이걸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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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7(토)홍로 사과에 땅콩버터

땅콩버터와 사과 궁합이 좋ㄴㅔ요

식전과일 챙겨요 땅콩버터에 사과 골드키위 머루 제철인 머루 달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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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땅콩버터와 사과 궁합이 좋ㄴㅔ요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에 산책 다녀온후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오늘도 계란 두개 삶아서 준비 작은사과 반쪽 블루베리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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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간단한 아침식단

사과 샀어요

세척사과가 맛도 있고 먹기도 편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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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사과 샀어요

홍로 사과 한 박스 받았어요

추석선물이 도착하기 시작하네요. 홍로 사과 한 박스 받았어요. 알도 굵고 과육이 단단하고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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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홍로 사과 한 박스 받았어요

사과주스~

친구들 만나고 들어와서 사과쥬스 마셔요 좀 먼데서 만났더니 힘이드네요^ 자주 못봐서 그런지 좀 형식적인 얘기만 하다 온거 같아요^^;; 금요일 편안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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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사과주스~

사과

아침 사과는 금사과라죠 몸에 좋은 사과 먹었어요  요즘 홍로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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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사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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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는 사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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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

아침식단

아침에 공원 산책후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오늘도 계란 두개 삶아서 준비 과일도 사과 반쪽 블루베리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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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 사과

아침 사과 먹어요~~ 아오리 사과 3개 정도 남았는데 얼릉먹고 홍로 사과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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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침 사과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사과 보관법 사과 갈변 방지 꿀팁! 고무줄 하나로 간단 해결 여러분, 사과 좋아하시죠? 사과는 간식으로도 좋고, 회사나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좋은 과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잘라 놓으면 금세 갈변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신선한 사과가 변색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맛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고무줄 하나로 사과를 갈변 없이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방법을 쓰면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사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신선한 사과 준비   우선, 신선한 사과를 준비하세요. 맛있고 싱싱한 사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과일은 먹기 전에 항상 깨끗이 씻는 것이 기본이죠! 사과 자르는 방법   이제 사과를 잘라볼 건데요, 9등분으로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자르면 한 조각씩 먹기에도 편하고, 나중에 다시 붙여서 보관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자른 사과를 그냥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으면 금방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른 사과 조각들을 다시 원래 모양대로 맞춰서 붙여두세요. 그러면 사과 조각들끼리 밀착되어서 공기와의 접촉이 줄어들겠죠? 하지만 이 상태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서 중요한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답니다! 고무줄로 사과 묶기 이제 고무줄을 사용해 사과를 묶어주세요. 사과 조각들이 원래 모양 그대로 고정되도록 살짝 묶어주면 됩니다. 너무 꽉 묶으면 사과가 망가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묶어주세요.   고무줄로 묶은 사과를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을 때는,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퍼백을 사용한다면 공기를 최대한 빼고 지퍼를 닫아 주세요. 왜 고무줄로 묶어야 할까요? 사과가 갈변하는 이유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만나면서 산화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고무줄로 사과를 묶어두면 사과가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갈변을 늦출 수 있어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밖에 나갈 때나 아이들 간식으로 사과를 준비할 때, 갈변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고무줄 하나로 사과 갈변을 쉽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정말 간단하죠? 이 방법으로 사과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보세요. 제철 과일인 사과, 고무줄 하나로 더 맛있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음번에 사과를 손질할 때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추석명절에 사과 선물들어오면 .. 이것도 유용하겠네요 오랫동안 신선.. 집에가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고무줄 냄새 안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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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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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도시락으로

맛난 아오리사과

아삭하고 상큼한 아오리사과 오늘도 한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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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간식 홍로 사과 🍎

오후 간식 홍로 사과 🍎 하나 들고 나와서 씻어서 그냥 먹어요 손에 입에 조금 묻지만 오늘은 그냥 씹어 먹었어요. 배고픈 시간이라 맛있게 순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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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간식 홍로 사과 🍎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잠깐만 시간을 내 걸으면 각종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불면증 해소와 혈압 조절이다. 불면증에는 아침 산책이 특효약이다.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침 산책 또는 아침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불면증을 겪는 사람은 만나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침 산책을 하면 충분한 양의 햇빛을 쬐게되기 때문에 불면증이 해소된다.  아침에 기상했을 때 우리 두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빛은 그로부터 15시간 정도가 지난 후 저절로 졸려서 잠이 오게하는 효과를 낸다.  눈의 망막에는 생체리듬에 관련된 감광성망막신경절세포가 있어서 빛이 이를 자극하면 '멜라놉신'이 분비, 시신경을 통해 뇌의 시상하부 '시교차상핵'이라는 곳으로 광신호를 전달한다.  시교차상핵은 우리 몸의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다. 이헌정 교수는 "일주기 생체시계를 조정하는 요인에는 신체 활동, 식사 시간 등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것은 '빛'을 쬐는 것"이라고 했다. 햇빛이 밝지 않은 흐린 날이라도 실내보다는 야외가 훨씬 밝기 때문에 아침 산책이 도움이 된다. 아침에 30분 걷기가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특히 30분마다 일어나 걸은 여성은 혈압이 총 6.6mmHg 크게 떨어졌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떨어진다. 자주 일어나 걷는 것이 여성의 혈압을 특히 감소시킨 이유는 폐경기 이후 여성의 경우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카테콜아민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혈압 변동폭이 더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단, 이미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아침에는 보통 혈압이 높은 상태고 기온도 낮아 운동 도중 급격한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 바쁘신가요? 전 아침에 종종 걸어서 출근을 하는데요 혈압을 낮추는데  아침 30분 걷기 효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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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오리 사과

좀 퍽펵하네요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 거 같아요 요즘에는 홍로사과 많이 나올텐데 아직 홍로 먹지 못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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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아오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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