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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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만보걷기 🍀만천보
일요일 만보걷기 🍀만천보 만보걷기 하고 병원 다녀오고 낮잠으로 충전했어요. 휴일 편안한날 보냈네요. 아침에 운동하는 시간은 소중한 시간입니다.
레몬그린
나온김에 빵을~~^^
나온김에 파리바게트 픽업을~ㅎ 예약해두고 가지러가요 🥰🥰 저는 커피번만 ㅋ 하나요 어플로 해두니 좋더라구요 ^^ 둘째는 자전거타니 내릴생각이 없나바요
자스민꽃
일요일 만보걷기 완료했어요
아침에 7천보걷고 점심먹고 3천보 걷고 왔어요 낮에는 아직도 많이 덥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들꽃7
사마귀 어찌 들어 왔을까요?ㅠㅠ
어제 아침에 운동 가려고 하는데, 신랑신발에 사마귀마 똭하니 있는겁니다.울집이 7층인데 어찌 들어 왔을까요? 신랑은 출근했고, 애들은 자고 있고.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신랑한테 전화했는데, 빗자루로 움직이게 해서 보내라 하는데, 그건 더 무섭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날아서 저한테 올것 같구. 그래서 안 입는옷 던져 못 움직이게 했어요. 이렇게 두고 신랑올때 까지 기다릴까 했는데, 일하고온 신랑한테 시키기가 그렀더라구요. 목장갑끼고 신발잡고 옷 으로 못나오게 잡아 복도 창문 넘어로 보내줬네요. 그렇게 하고 나서도 어찌나 떨리던지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집에 신랑없고 애들땜에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래서 엄마는 강하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여니솔이맘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아침에 천천히 산책하고 와서 먹었어요 좀있다가 밥좀 먹어야겠어요. 기운이 없네요
마음그릇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뽀봉
아침에 챙기기
공복물에... 유산균 프로 폴리스.. 글루타치온까지 늦어도 루틴은 챙긴거죠 ㅋㅋ
뽀봉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잔
아침에 일어나서 미지근하게 해서 물 한잔 먹었어요 아침엔 물이 최고의 보약이죠~ 역시 오후되니 또 더워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운동
보통때는 6시대에 산책 나가니까 4시 후반이나 5시에 홈트을 한답니다. 근데 오늘은 어제 힘들었는지 제가 되게 이상했었거든요. 아침에도 산책 미루고 더자고 마사지 받고 6시 중반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어제랑 똑같이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 운동 했답니다. 어제는 이걸 했는데도 올릴 생각도 못 했어요. 어제는 제가 좀 힘들어 해서 최근 하던 것도 건너뛰었네요.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준비하면서 플랭크 1분도 했네요. 오늘 라떼 산책도 굉장히 늦어졌답니다. 온도는 한 26도지만 햇빛이 쨍쨍한데 누나 몸이 힘드니 라떼를 덜 배려해주게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을 안보이는 곳에 숨겨야겠어요 😨😨
요즘 딸이 저랑 키가 비슷해지면서 살이 좀붙었는데 아침에 딸 카톡 프사가 저 사진으로 바뀌어 있길래 깜짝 놀래서 성장기에는 잘 먹어야한다고 제가 이야기 했거든요 언제든 크면 다이어트 하면 살이야 빠지지만 안먹으면 키도 안자라고 뇌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멀프라고 엄마랑 나랑만 보는거라고 ㅋ 엄마도 과자 너무 많이 먹지말라는.. 충언 아닌 충언을 ㅋㅋ 그러면서.. 엄마 편의점에 맥주 사러 갔을때 엄마 눈에 레이저 나오는줄 알았어.. 엄마도 멀프 이걸로 바꿔... 전 멀프 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말하네요.. 😨😨
우리화이팅
서울 폭염특보, 38일만에 풀렸다네요~😅
아침에 뉴스를 보니 서울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한 달여 만에 풀렸다네요 ㅠㅠ 올해 진짜 유난히 더웠어요 폭염경보가 내려진 곳은 없고 모두 폭염주의보라고 하는데.. 어제 낮이랑 밤에 엄청 무더웠었는데.. 어쨌든 폭염특보가 풀렸대요~ 기온이 점차 평년기온 수준을 되찾으면서 더위도 서서히 물러난다고 하시는데 오후는 더울꺼 같아요~ 아침 걷기 좀 하고 오늘도 운동량 채워야겠어요~ 9월 1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모닝보쌈
아침 댓바람부터 보쌈 시켜먹었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딩굴 거리다가 뭔가 먹어야 하는데 주말이라 맛있는게 먹고 싶어서 배달앱 들어갔다가 보이는대로 시켰는데 맛있네요 아침에는 샐러드 먹어야 하는데 오늘은 실패 ㅋ 샐러드는 저녁에 먹어야겠어요
훔훔
아침 영양제
아침에 먹어야 좋은 영양제로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간단한 아침식사
아침에 공원산책 다녀와서 아침이 늦어져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모닝커피
일요일 아침에 모닝커피로 헤이즐럿 드립 커피 내려서 마셨어요. 헤이즐럿은 맛 보다는 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세요.
로블ㅎ
생수 마셔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생수 반 병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 10기 10일차
날짜 : 24년 9월 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밤 8시쯤 찜닭 먹고 점심에는 벌초 갔다 오는 길 휴게소에서 해물순두부찌개 얼큰한 것 국물까지 드링킹 했는데 정상수치 나왔네요.
우화맘
9/1일 울동네 날씨
오늘의 산책룩은 시원하게 ㅡ 이른아침에는 날씨가 선선해서 운동하기 좋았어요 . 즐건 주말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러닝크루
🩵러닝크루 아침에 피곤했지만 홈트하고 나와서 걷고 달리니 컨디션이 돌아옵니다. 달릴때 뒤에 오는 분이 있어서 조금 빨리 달렸어요. 멈추고 나니 땀이 송글송글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캐시홈트
아침에 스트레칭 시원하게 해줍니다 16캐시는 덤~
헤븐79
아침하늘 &동네산책
벌써 9월 시작 이네요. 아침에 일찍 깨서 걸으러 나왔어요. 아침하늘도 찍고, 동네산책 일주주일간 완주해 보너스 100캐시 받았습니다.이게뭐라고 기쁘네요.
여니솔이맘
미세먼지 나쁨
일요일 일기예보도 아침에 확인해봤어요. 오늘도 어제 만큼 더울 것 같아요. 근데 미세먼지가 나쁨이어서 외출할 때 마스크 착용 해야 할 것 같아요.
로블ㅎ
글루타치온구미
글루타치온 구미를 먹어요^^ 젤리라서 맛있어요^^
행복한예은
노란 풀꽃
노란 풀꽃이 아침에 영화 보러 가는 길에 예뻐서 찍었는데 영화를 보고난후 다시 그 길을 왔을 때는 꽃이 시들고 볼수가 없었어요.
미주장
자두 먹어보니....
아침에 밖에 나가서 사온 자두 맛이 별로 인듯 하네요. 자두도 끝물인가요? 크고 실해서 1개 잘라서 먹어봤는데 맛이 어째 맘에 안드네요
로니엄마
8/31(토)온 몸이 시원해지는 손 마사지✋️
자고 일어났는데 손바닥이 찌릿~⚡️⚡️ 손과 손목이 항상 피로하시다면 따라 해보세요. ㆍ ㆍ 신경과 혈관이 지나가는 손바닥의 중앙에서 손가락 사이사이를 오른손 엄지로 밀어 올리듯 강한 압으로 마시지 해주세요~양손바닥 다 해주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또 엄지부터 차례대로 10초씩 손가락을 뒤로 젖혀주세요~~~^^
냥식집사
토요일 오운완 완료요^^
어제 잔디를 열심히 깎으셔서 여길 못찍었는데 잡초 정리되니까 넘 이쁘네요^^ 아침에 파워워킹으로 6키로 좀 못되게 걷고 들어왔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아침에 8천보 넘게 걸었어요 오늘 토요일이니까 계획 많이 안하려구요^^; 1 만오천보 걷기 2 마트에서 많이 걷기 3 과식하지 않기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모두 편안한 휴일 되세요~~!!
seabuck
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씻고 핸드크림 챙기기
슈롭
은평구 일본도 사건 가해자 대기업 퇴사 구라
1.은평구 아파트 일본도 살인범 2023년까지 대기업다니다가 상사랑 갈등으로 퇴사후 망상장애 걸려서 일본도 들고다니다가 이웃 애아빠 죽인사건 반전이 범인이 대기업다닌거 구라였음 그 집 아줌마가 자기 아들 백수인거 쪽팔려서 대기업다닌다고 주민들한테 돈많이벌어놨다고 소문낸거 수사결과 대기업 다닌적 없고 3년동안 백수 대기업가려고 공부하다가 정치관련뉴스보고 망상시작 범인은 아파트에 혼자사는것도아니고 부모님 여동생 4명같이살았다함 2. 살인사건 일어나기 바로 전날에도 어떤 주민이 카페에있다가 잠깐 나와서 담배 피고있었는데 범인이 똑같이 칼 든 골프 가방 들고와서 너나아냐? 왜 감시하냐면서 카페까지 쫓아들어옴 경찰부르니 도망갔다가 경찰가고나서 다시와서 위협적으로 행동함 그 다음날 딱 그시간에 담배피던 애아버지가 죽은거 애초에 죽이려고 작정하고 나온거임 3.돌아가신 애 아버지는 직장 집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둘째가 최근에 자폐판정받아서 아빠가 둘째 돌보려고 엄청노력했다함 애기엄마는 하루아침에 남편잃고 아픈아이까지 혼자돌봐야함 망상이있을뿐 자기가 한행동 다알고있고 계획범죄라 심신미약 어렵다함
야고
8/31(토)아침 공복물 마셔요~
아침에 제일먼저 가글하고 물마시기부터 합니다.^^ 물 마시면서 잠도 깨고 물을 천천히 마셔주면서 하루 할일을 생각해보네요~~주말이지만 주말같지 않네요ㅎㅎ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