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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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온양이
지인집 고양이 온양역에서 주워서 이름이 온양이예요 나이들어 예민해지신~~
유미쿠키맘
"늘 피곤하고, 힘도 떨어지고”...만성 염증이 일으키는 묘한 증상들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몸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나 몸속에 만성 염증이 있으면 늘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다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뉘는데, 이 중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몸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난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 심혈관병,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의 대표적인 증상을 정리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신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병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이를 막으려면 건강한 식습관이 도움이 된다. "근력이 뚝"==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늘 피곤해"=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다.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병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기저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며, 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다. "어지럽고, 비틀비틀"=만성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은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해 신경 신호가 통과하기 어렵게 만든다. 특히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설사 나고 메스껍고…"=염증성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 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쉽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눈이 아파"=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허리가 지끈지끈"=강직성 척추염은 만성 염증이 척추를 공격하는 경우에 생긴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이 쑥"=인슐린은 혈액 속 당 수치 조절을 돕는다. 염증은 인슐린이 얼마나 잘 작용하는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인슐린 저항성은 혈당을 높이고, 이는 신경과 혈관을 손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당뇨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발이 저리거나 평소보다 갈증이 나고 피곤을 느낄 수 있고, 혹은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동맥이 딱딱해져"=체지방이 늘거나 담배연기와 같은 이물질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몸이 염증으로 반응한다. 이로 인해 동맥 안쪽 벽에 지방 플라크가 쌓이는 동맥경화증에 걸릴 수 있다. 동맥경화증은 심장 마비와 뇌졸중의 주요 원인이다. 동맥경화 여부는 진료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 "혈액 응고 발생"=외상, 수술, 항인지질 증후군이나 염증성장질환과 같은 질환으로 인해 생긴 염증은 혈액이 과도하게 응고되는 과응고 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 이는 붓기를 유발하거나, 뇌졸중, 심장 마비, 폐색전증 등 더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핑크한울이
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8월 10일 체크시간 : 점심먹고 30분후 내용 : 아침에 김밥에 컵라면 먹고 간식으로 바닐라라떼 한잔 아이스크림 자색고구마찹쌀떡 먹고 점심에 삼선볶음밥 반공기 콩물국수 1/4먹고 30분후에 체크해서 혈당이 높게 나올것 같았는데 너무 낮게나와 기쁘면서도 당황스러웠다. 계속 이렇게 낮게 나오면 좋겠는데.
sara1298
아침에 잠시 운동
오늘은 운동을 늦게 시작해서 1만보는 어려울것 같은 예상을 해 보네요. 그래도 시작이 빈이라고 움직여 봅니다
로니엄마
물한잔과 유산균
오늘도 아침에 물한잔 마셔주고 유산균도 먹었습니다. 조금 아주 쪼메 덜 더워지는것 같은데...입추가 지났으니...착각인지
파인호랭이
오늘의 명상
오늘이 5일차에요^^ 아침에 명상으로 시작했어요 몸도 정신도 깨는 느낌이라 상쾌하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24.08.10(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 24.8.10일 (금) 오전8시48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9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6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2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8시48 분에 공복한지 6시간만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수치가 103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간단한 국수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고전5장~고전8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2장~계15장 까지 암송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실내온도
실내온도 26.0° 입니다. 오늘도 밖은 무더위 입니다. 건강잘 챙기시고 물도 많이 마셔주세요
당근먹기
간단한 아침
아침에 안 고파서 따뜻하게 모닝 커피 한잔이랑 치즈 웨하스로 해결 했어요. 어제 고기 먹고 자서 그런지 확실히 배가 평소 보다 덜 고프네요.
로블ㅎ
8월 10일 혈당기록 챌린지 9기 6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9기 6일차 날짜: 2024년 8월 10일 혈당 측정 결과:103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은 아침에 현미밥에 여러가지 나물과 청국장으로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더워지기 전에 뒷산 둘레길을 7천보 걸었다. 산들바람이 좋았고 당수치도 좋다
Kramer
의리가 있군...💗 제것도 남겨뒀네요 ㅋㅋ
어제 T데이 마지막 할인 적용 날이였어요 신랑이 노브랜드버거 포장해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늦더라구요 저는 급 맥주 마시러 나가야하고..신랑은 오지않고.. 결국 저는 먼저 나가서 맥주 마셨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것도 남겨뒀네요 왜 2개 남겨뒀냐고 물으니.. 1개 먹으면 작다고 할꺼니까 2개 먹으라고 남겨뒀대요 역시.. ㅋㅋㅋ
우리화이팅
시원한 카페인 수혈💚
딸 토요일 방과후 보내고 잠시 학교앞에서 친구들이랑 아아 마셨어요~ 시원하고 좋네요~ 아침에 방과후 수업 아니였으면 더 잤을텐데.. 피곤한데 겨우 일어났어요 커피 마시니 잠도 깨지고 기분도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유산균
아침에 잊어버리고 지금 먹어요
수수깡7
8/10(토)공복에 챙겨먹어요.
오늘 아침도 엄청 덥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먹고 있어요. 너무 더워서 처음으로 아침에 에어컨 틀었는데 에어컨을 틀면 얼마안되서 춥고 끄면 덥고 왜이럴까요ㅠㅠ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6일차
측정일시 : 8/10 아침 1시간 후 측정수치 : 129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과 블루베리를 넣어먹었다. 시리얼도 달고 블루베리에 시럽이 들어있어서 혈당이 튀는듯하다 아마 더 오를텐데.. 너무 많이 넣어 먹었나보다
냥냥써브
혈기챌9기 5일차인증
날짜: '24.8.10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공복에 섭취식단:아침은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며칠 혈당이 높게 나와 걱정했는데 오늘은 다행히 낮아졌다. 저넉에 덜 더울때 운동을 해야겠다.
푸릉푸릉이
8월 10일 (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 8. 10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후 아침식후 1시간후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어제저녁 늦게 간식을 먹고자서 아침에는 밥없이 미역국 한그릇 먹고 운동갔다왔어요 밤늦게는 간식 삼가하고 꾸준히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혈당 관리해야겠어요.
꼬물맘A
혈기챌9기
8월10일 4일차인증 일어나자마자 공복상태에서 측정 저녁에 순두부 끓여서 먹었고 나가서 걷기운동하다가 들어왔다 주말에도 열심히 하자
왕대박1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 45분 아침식사 1시간후 혈당. 아침에 야채샐러드, 닭가슴살, 요플레 식사했다. 운동은 아직 하지않았고 가벼운 스트레칭했다. 점심에 약속이 있는데, 가지전 헬스장 갔다와야겠다.
건강하루
레드자몽쥬스 만들었어요.
아침에 빵하고 먹으려고 자몽쥬스 만들었어요. 믹서기 꺼내면 씻는게 일이라 이번엔 껍질 벗겨 강판에 갈아서 자몽청 더 넣고 얼음 넣고 만들었더니 맛있네요.
러브복동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배고파서 잠 안온다면 '이것'만큼 피하자
자기전에 피해야할 6가지 꼭 기억해야겠네요 출처 -김소형 채널 H
헤븐79
💙육천보 걷기
💙육천보 걷기 달리고 조금 걸으니 바로 육천보 채워지네요. 이제 그늘 찾아서 걸어야 겠어요 햇살이 강하게 내비추네요. 휴일이라 아침에 아이들이나 산책하는 댕댕이 들이 많아요. 덜 덮긴 한가봐요.
레몬그린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0 날씨:맑음 오늘 혈당 측정시간:아침식사 후 오늘 아침은 순두부 찌개와 흑미착밥.두부전으로 식사했다.혈당 치수가 좀 올랏다. 더운 열대야로 몸도 힘들고 입맛도 사라진다.지친 일상들이다. 빨리 가을이 오면 좋겠다.아침 실내 운동으로 대처해야겠다.
jeonghee
온 힘을 다해 참는 북한 올림픽선수단
지딴앤 장난이겠지만 북한애들은 잘못하면 죽음
야고
하늘서 갑자기 떨어진 대형견… 엄마와 산책 나온 3살 깔려 숨졌다
아니..이게 뭔일이래요? 정말.. 날벼락이네요 ㅠㅠ 하.... 정말 이런 안타까운 사건도 있네요 ㅠㅠ 늦둥이 귀한 딸이라는데 부모의 마음은 참.. ㅠㅠ 사고 현장 사진.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추락해 쓰러져 있고 충돌한 여아가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이다. /NDTV 보도화면 5층 높이 건물 아래로 추락한 대형견에 깔려 3세 여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인도에서 발생했다. 7일(현지시각) NDTV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인도 뭄바이에서 약 30㎞ 떨어진 외곽 소도시 뭄브라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방범 카메라 영상을 보면 5층 높이 건물에서 갑자기 대형견인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떨어졌고, 이어 건물 옆 골목을 지나던 여아 A(3)양을 그대로 덮쳤다. 강한 충격을 받은 A양은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 A양의 어머니는 쓰러진 딸을 들어 올려 품에 안고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그사이 골든리트리버는 의식을 되찾고 스스로 일어섰지만, 충격 탓에 방향감각을 잃은 듯 움직임이 느렸다. A양은 행인들의 도움을 받아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심각한 상처를 입어 치료 받던 중 결국 숨졌다. A양 모녀는 당시 인근 산책을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서는 A양이 8년 만에 어렵게 얻은 외동딸이라는 사연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건물에서 떨어진 골든리트리버도 구조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만 골든리트리버가 추락한 경위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누군가 고의로 던진 것인지, 스스로 움직이다가 떨어졌는지 아직 모른다. 유족은 “견주가 건물 테라스 전체를 차지하고 허가 없이 여러 품종의 개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견주의 신원과 사건 정황을 파악 중이다. 또 A양의 정확한 사인을 알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며, 견주를 상대로 고의성이나 동물 학대 정황이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9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에는 수제요거트아몬드를 먹었다 그리고 과일 조금 먹었다 오전에는 유산소운동 40분간했다 그리고 근력운동 20분정도 했다 하고나면 기분이 너무좋다 내일도 잘해야지
홍길이
혈기챌9기5일차인증
2024.8.9.맑음 아침에 청국장가루 점심에 샌드위치 그사이 한시간 이상 땡볕에서 산잭 그결과 혈당 93
rheeon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첵스 컵
제품명 : 켈로그 첵스 초코 컵 칼로리 : 158kcal(40g) 단백질 : 2g 당류 : 9.6g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 켈로그 첵스 컵 시리얼은 바쁜 아침에 우유만 부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설거지도 필요없어서 바쁜 아침에 딱인 메뉴예요. 휴대하기도 편해서 여행갈때 챙겨가면 아침대용이나 간식으로 좋아요.
myjung9770
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집앞 두부집에서 사온 순두부로 12시쯤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워낙 맛있는 순두부이기에 양념장과 함께 배불리 먹었습니다. 혈당에는 거의 변화가 없네요. 1시간 정도 지난 혈당 91입니다.
HL
8/9 식단 일기
오늘은 식단 미션이 있어서 잘 챙겨먹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스 바닐라 라테~~ 넘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ㅎ 아침은 간단하게 프로틴 시리얼과 김밥 3알 점심은 부대찌개에 채소시골스프^^ pt수업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까지~~ 잘 챙겨먹었다!!
로사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