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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크래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싱싱한 양배추 한통 구매 성공🥬

싱싱한 양배추 한통 구매 성공🥬 요즘 이쁜 싱싱한 야채 보기 드물어요 어제 갔을땐 없었는데 오늘은 이쁘게도 하나 남아 있네요 기분좋게 구매 성공이네요. 단호박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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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싱싱한 양배추 한통 구매 성공🥬

제육볶음

마른김에 밥을 싸서 먹음 아주 맛이 좋아요 제육볶음하고, 오징어 볶음 반반넣고  비볐어요. 때마침.. 콩나물도 아삭하게 .. 야채도 가득넣어서  무친거라. 이렇게 오려 먹음 그만이죠  오늘은 제육볶음하고 오징어 볶음이매우니까..  안매운것으로 고추 3개 챙기고, 국은 따뜻한 어묵탕이 나왔네요 겨울인가요? 어묵탕이 왜이리 달고 맛이 좋은지... 김을 생각보다 많이 가져와서 ㅋㅋ  2개씩 싸서 먹었네요. 오늘 배에 김많이 들어같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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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제육볶음

땅콩버터👌

제가 첫번째로 접한 땅콩버터인데요~^^ 작은 용량 6개로 샀더니 금방 먹고 용기 씻는게  일이라 ㅎㅎㅎ 이번에는 좀 큰걸로 샀어요~^^ 스무스 보단 크런치가 좋아서 샀는데  알갱이가 작은 용량이 더 씹히는게 많네요~^^ 땅콩버터를 처음 먹을때는 퍽퍽하니 이에  붙어서 무슨 맛이지 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사과랑 토마토 과일과 야채에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떨어지자마자 또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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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땅콩버터👌

숙주나물 500g에 4천원.. 😨

배추값 시금치값.. 야채값 진짜 비싼건 알았지만.. 쿠팡에서 사는 숙주나물 값이 3천원이상 올랐네요 ㅠㅠ  소고기 선물 들어온게 있어서 소고기뭇국 끓일려고  주문할려고 보니 뜨악.. 숙주나물 500g이 4천원이고 무우값도 오마이갓.. 친구가 반찬가게 갔더니 너무 비싸서 살께 없다고 했는데 제가 할려고 해도 야채값이 후덜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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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숙주나물 500g에 4천원.. 😨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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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체다 통밀 크래커

솔직히 통밀은 쌔가리 콩마이 들었고 치즈맛은 좀 나요 담백하니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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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체다 통밀 크래커

나물 쌈밥

점심은 나물  쌈밥으로 먹었어요  그야말로 야채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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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나물 쌈밥

아침 식사

아침에 야채.사과.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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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 식사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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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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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섭취하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꽈리고추멸치볶음 나물반찬.   알맞게 익은 김치류가 유산균이 풍부한 먹거리네요.먹거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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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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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아침 식사

아침에는 먹기 싫지요 야채. 사과등 먹기 편한걸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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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 식사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  8시가 넘어서 문을 여는 가계를 가서 야채 사서 들고 계단 올라 왔네요 야채가 무거워도 20층까지 다 올랐습니다. 아침운동 만이천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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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계단 오르기 

도토리묵

오늘 도토리묵 먹었어요 야채듬뿍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하고요 속도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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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도토리묵

탕수육

점심에 춘천에서 유명한 중국집에서  탕수육 먹었어요  ㅎ 탕수육이 소스가 특이하니 야채 식감이 살아있어서 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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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탕수육

야채.김치전에 지평막걸리. 비 오는날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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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야채.김치전에 지평막걸리. 비 오는날 최고지요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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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점심은 간단하게 💕

맥도날드 버거사다가 호다닥 점심먹었어용 전 샐러드랩 냠냠했지용💕 야채도 있는거 꺼내 같이먹었어용 간단히 해결하긴 역시 패스트푸드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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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간단하게 💕

남자가 멋지게 보일때 😅

남자가 여자가 예뻐보일때? 밥 잘 차려줄때 여자가 남자가 멋져보일때? 예고없이 반찬 만들때 감자전 굽고, 야채전 굽고.. 소세지 굽고 ㅋ 주방에서 왔다갔다 혼자 부산하길래  갑자기 왜저래 싶다가.. 오예! 앗싸! 싶고 ㅋㅋ  이렇게 한끼도 넘어가네요 ㅎㅎ  고추, 양파, 감자 넣은 야채전 밋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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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남자가 멋지게 보일때 😅

점심은 목살구이로

ㆍ목살 마늘 송이버섯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ㆍ대파 양파 채썰어 파절이  레몬즙 🍋 추가해서 새콤달콤 맛있 네요  ㆍ상추는 의무적으로 배분해서 쌈 상추 등 야채 값이 진짜 비싸더라고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구입했네요  또 비싸니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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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목살구이로

샐러드도 더해야죠🤭🤭

샐러드도 잇더요💕 오늘은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로 냠냠해봐요 😆 닭가슴살두 질기지않규 약간 소스가 겨자소스같은거라 맛나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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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샐러드도 더해야죠🤭🤭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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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트라이탄 대용량 짤순이 후기🥬

헬시딜에서 모아논 포인트로 야채 짤순이를 사놓고  이게 제대로 탈수가 될까라는 생각으로 씻어서  나뒀다가 추석 차례 준비하면서 아주 잘 써서 후기  올립니다~^^ 우선 표고버섯 짜는데 물기 너무 안 빠져서 손으로 짜려면 힘들었는데 너무 뽀득하니 잘 탈수되서 전 부치니 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오래 탈수 해야하는 표고버섯은 오래 눌러놓고  밑에 물만 버려주면 되니 편해요~^^ 그리고 시금치 고사리는 눌러서 물이 빠지면  무치고 볶으면 되고요~^^ 쑥주도 항상 물기 많아서 짜려면 힘들었는데  너무 잘 짜져서 무칠때 물기없이 좋더라고요~^^ 주문하고 도착했을때 구성이 허술해 보여서  실망했었는데 너무 탈수가 잘 되어서 이번 추석에 아주 잘 사용한 야채 짤순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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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트라이탄 대용량 짤순이 후기🥬

저녁 간단히 덮밥으로~♡

저녁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었어요~ 돼지고기 총총썬 야채들 넣고 볶아서  상추와 덮밥으로 애들 해주었네요~ 즐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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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간단히 덮밥으로~♡

저녁은 간단하게

속이 불편해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하게 식사를 했네요 ᆢ야채를 되도록이면 많이 먹을려고 하는데 항상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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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저녁은 간단하게

뽈락구이

이름을 처름 알았네요. 뽈락 이름은 많이 들어 봤는데. 매치가 ㅋㅋㅋ 요녀석이 맛좋은 뽈락 이군요 마늘장아찌. 연근조림. 멸치조림에 뜨근한 들깨 미역국 까지.. (전 미역국 건더기 많은거 좋더라고요 ) 오징어 야채볶음 있어서, 아주 조금 담아왔죠. 연휴가 지나서 그런지 더 배가 고팠는데.. 맛나게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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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뽈락구이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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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아침식사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야채와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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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 꼭 하세요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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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두 아드님 저녁상

바다 해초 5총사가 들어와서 오늘 저녁은 가볍게 톳밥 뜸들이기 바로 전 올려서 익혀주면 끝 양념장은 파 마늘 청양고추에 간장과 바로 볶은 참께와 참기름으로 만들어 주고 야채 두부전과 토란국 내주고 좀 산책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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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두 아드님 저녁상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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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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