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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무지개송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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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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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오늘응 웨이팅의 날

오늘이 크리스마스이긴 한가봅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고 외식안한다고 하던데요 어딜가나 웨이팅이 10팀이 넘어서요  2시 넘어서 겨우 밥 먹고 들어왔습니다 왜 크리스마스는 기분 탓인지 양식 먹아야할거 같아요 영화도 볼까 했닌데 포기하고 언능 들어왔네요 배달이 최고입니다 오늘같은 날은 너무 추워요 사람에 치이고 시간에 치이고 집에서 휴식 들어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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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오늘응 웨이팅의 날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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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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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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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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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다이어트 국물요리 북어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보통 다이어트 중에 국물요리는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데요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식단이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에 국물요리를 포함하면 맛있고 풍부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어 수분 균형도 맞추고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죠 제가 주로 먹는 국물요리는 북어국이에요 북어국은 겨울철 대표 보양식으로 단백질이 풍부해 허기를 달래주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죠 북어국에 무와 콩나물을 넣어 시원한 맛을 내고 고추를 넣으면 좀 더 칼칼한 맛이 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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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다이어트 국물요리 북어국

굴전

점심에 굴전도 먹었어요 겨울보양식 굴요리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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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굴전

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배우 신세경(34)이 추어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 캡처 배우 신세경(34)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에는 '신세경 초대석 | 눈이 마주치면 끝나는 인터뷰 | 바코 공쥬 신세경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강요하지 않는 방판왕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좋아하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추어탕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도 좋아하지만, 추어튀김도 정말 맛있다"고 했다. 신세경이 좋아한다고 밝힌 추어탕은 가을에 더 생각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는 가을에 제철이며,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좋다. 미꾸라지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더위가 가신 후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미꾸라지는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A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다. 미꾸라지에 든 지방의 형태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미꾸라지는 상당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또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은 '뮤신'이 주요 성분이다. 뮤신은 위장관을 보호하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성분이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뮤신 성분이 있는 식품은 뱀, 달팽이, 개구리 등으로 혐오감을 주는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동물을 잡아다 섭취하면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이로운 성분을 전부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다.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진 노인들에게 추천한다. 산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미꾸라지의 잡내를 산초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미꾸라지는 구워 먹거나, 튀김 반죽을 묻혀 통째로 튀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추어탕의 국물에는 나트륨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나 몸에 부종이 있는 사람은 국물을 적게 먹는 게 좋다. 높은 나트륨 농도가 혈액 등 체액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김치 등 함께 먹는 반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을 수 있다. 추어탕은 100g당 49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편이다. 그러나 밥이나 반찬과 함께 먹으면 섭취하는 총열량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역시 주의하는 게 좋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박수빈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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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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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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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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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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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비타민D 보충 식품들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남 달걀 노른자에는 21IU의 비타민D 연어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네 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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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경양식 돈까스

어제 돼지를 그렇게 먹고도 돼지가 또 먹고싶었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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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좀 편히 쉬고 싶네요.

이번 한 주는 유독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불금인데도 약속도 안잡고 집에서 쉬면서 이리저리 놀고 있네요. 주말엔 진득하게 집에서 간만에 독서도 해보려 합니다. 총균쇠 예전에 한창 유명했던 책인데 아직 읽지못해서 이번주 도전해봅니다. 모두들 몸과 마음의 양식 가득채우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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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좀 편히 쉬고 싶네요.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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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장추탕

몇일 날씨가 추워서 많이  움츠리고 있었더니 기력이  떨어진거 같아서 보양식을  찾다가 장추탕을 선택해서  잘 먹었어요  장어랑 미꾸라지를 갈아서  만든 탕인데 한그릇 먹고나면  힘이 나네요  사계절 보양식으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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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음악듣기

마음의 양식을 위해 즐거운 음악 들었어요~ 아침에 물한잔하고 스트레칭 한 후 음악 듣는 루틴이 있어요 챌린지도 하고 음악도 듣고 좋아요  이노래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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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된다.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 짠 음식을 줄이는 동시에 나트륨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는 일도 중요하다. 칼륨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는 영양소다. 김민정 미국 국가공인 영양사는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기능 지원, 체액 균형에 필수적”이라며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500㎎”라고 설명했다.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선 이보다 많은 3500~5000㎎의 칼륨 섭취(미국심장협회·AHA)가 권장된다. 고칼륨 식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바나나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은 다양하다. 김민정 영양사는 “푸룬(서양 건자두·prune)은 칼륨이 풍부한 대표 식품”이라며 이외에도 “아보카도,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콩류, 견과류, 유제품 등에 많다”고 했다. 푸룬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칼륨도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100g 당(이하 기준 동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355㎎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서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다. 바나나보다 약 2배 많다. 푸룬 100g은 10알 정도다. 칼륨이 풍부한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푸룬의 고함량 수준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의 칼륨 함량은 485㎎이다. 토마토 250㎎, 참외 218㎎, 오렌지 152㎎으로 모두 푸룬보다 적다. 채소 중에서는 감자가 손꼽힌다. 특히 자색 감자에 많다. 자색 품종의 칼륨 함량은 588㎎, 수미 감자는 335㎎이다. 감자의 칼륨 효능은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NUTRITION 2024)에서도 보고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튀김과 같은 조리법은 건강하지 못하다”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했다. 감자 못지않게 칼륨이 많은 채소는 호박이다. 부기 제거에도 좋다. 품종 중에서는 단호박이 늙은 호박과 애호박보다 많다. 단호박의 칼륨 함량은 412㎎이다. 콩류에도 칼륨이 풍부한데 특히 팥의 함량이 많다. 붉은 팥(말린 것)의 함량은 1333㎎다. 렌틸콩(말린 갈색)에도 943㎎ 들어있다. ========== 바나나만 나트륨 배출에 좋은게 아니고, 다른과일 야채들도 많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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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1. 대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추운 계절에 주로 잡히며, 주요 생산지는 경남 거제 인근이다.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적으며, 입이 큰 외형 탓에 대구(ㅁ)라는 이름이 붙었다. 얼핏 보기에 명 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 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 있다. 대구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 강에도 좋으며, 모든 부위가 맛이 좋아 탕, 찜, 전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된다. 특히 대구의 쫀득한 살을 활용하여 끓여 낸 대구 탕은 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인 별 미이다. 2. 가리비류 가리비는 껍질이 부채처럼 생겨 '부채조개'라고 도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추 운 계절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수산물이다. 특히 가리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가리비로는 고소한 버터 가리비구이, 다양한 양 념을 넣어 새콤하게 조리한 가리비무침, 얼큰하 게 쪄낸 가리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 다. <자료=해양수산부> 대구와 가리비류 가 11월 영양가 많은 수산물이라고 하네요^^ 식탁에 올리면 좋을 거 같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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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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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사고 받은 덤이 참 반가워요 내일 아침 먹을 일용할 양식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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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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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져 인생의 양식으로 삼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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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병마져 인생의 양식으로 삼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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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쪄서 아침 준비합니다.

정신없이 바쁜 수요일 일용할 양식을  준비해 놓는것도 깜빡했어요. 서둘러 부지런히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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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쪄서 아침 준비합니다.

내년부터 생산되는 신종 식품

수조 안에다 키워갖고 재배하는 방식이네 이거는 진짜 바다에서 양식한거보다  깨끗할수 밖에 없겠다 친환경어쩌구저쩌구(가격2배)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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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생산되는 신종 식품

다이어트 35차 배달음식 원조 뼈다귀 감자탕

제가 67kg에서 56~8kg 올때 쓰는 방식 입니다. 식이 요법은 크게 하지 않으며 다이어트는 운동 강도의 강약 조절을 하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 7일중 수요일.토요일에 강도가 있는 운동을 하는데 이날은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식을 하는 편인데 영양및 맛 가격을 모두 감안 해서 선택 한것이 감자탕 입니다. 먼저 감자탕 기본 베이스 소개 합니다. 감자탕은 위와같이 영양 만점 음식입니다. 몸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 저는 어떻게 하느냐면 이모님에게  우거지랑 국물 좀 많이 주세요 멘트를 날린후 자가 배달 해봅니다. 집에와서 소분을 하는데 (소)32,000원 짜리를  8개로 소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당 4,000원 꼴 입니다. 마트에서 사는것과는 맛이다릅니다. 소분한것을 수.토 또는 몸이 좀 허하다 싶을때 요렇게 먹어 줍니다. 여기에 비타민을 추가로 먹어 주면  회복 하는데 매우 좋습니다. 지방을 태우려면 40분이상 유산소는 필수인데 유산소후 회복할때 먹어 주면 좋습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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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식인 굽네치킨 오리지날 추천합니다.

 다이아트 중 치킨의 유혹은 이겨내기 정말 어려운데요.그런때가 찾아오면 튀긴 후라이드 대신 구운치킨의 대명사인 굽네치킨 오리지날을 먹어요 튀기지 않은 닭은 보양식이라고 했죠! 당류가 포함된 탄수화물보다는 고단백식인 닭으로 다이어트 기간의 허기를 달래고있어요. 물론 소스는 안찍어먹는게 좋아요. 힘든 다이어트의 과정을 구운치킨으로 이겨나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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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식인 굽네치킨 오리지날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배달음식 바르다김선생 키토김밥

다이어트를 거창하게 해본적은 크게 없었어요. 그리고 배달음식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옛날사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먹고싶은걸 맘편히 먹지 못하고 영양식을 먹어야 할때가 있잖아요. 몸에 염증수치가 있다거나 해서요. 그때 가족의 도움으로 먹어보았던게 바르다김선생 키토김밥 이었어요. 키토김밥이 무엇인지도 그때 알았는데 키토김밥은 탄수화물은 최소로 하고 지방을 높이는 재료로 만드는걸 키토김밥이라고 한다 합니다. 그래서 저도 쌀밥대신에 달걀지단과 당근이 듬뿍 들어간 키토김밥을 먹었는데 탄수화물이 적다보니 심심할수 있지만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배달음식이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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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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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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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올리브영 딜라이트 크림스프 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좋아하는 간식 베이글 🥯 칩 중에 눈에 포착된 2+1행사로 저렴한 가격에 먹어 보지 않았던 맛을 경험해 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추억의 스프 맛을 베이글에 접목시킨 맛입니다.  ※크림스프 베이글칩은 진한  스프에 베이글을 콕 찍어 먹는 맛을 재해석하여 바삭바삭한 스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내용량 55g       245kcal     탄수화물 ㆍ당류 ㆍ지방은 13%     포화지방이24%  단백질 9%   차지하고 있네요.  ●많은 양이 아니어서 좀 아쉽네요. ●담백하고 후추분말이 들어 있어     경양식 돈까스맛집에서 나온 크림       스프에 바삭바삭한 빵은 찍어 먹었     던  추억의 맛을 경험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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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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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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