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파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김치말이국수
저녁에 물김치가 있어서 소면 삶고 삼겹살도 구워서 함께 먹었어요. 배가 부르네요 ㅠㅠ
미르윤
김치찌개에 라면사리 추가요
어제 한솥가득 꿇여 친구들이랑 먹은 김치찌개 싹쓸이 하네요.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바로 라면사리 하나 넣어서 동생들이랑 나눠 먹었어요. 아차 아니네요. 사리2개 추가네요. 셋이서 라면 🍜 먹방을 찍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아몬드에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으로 좀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김치찌개
김치찌개 꿇여서 친구들과 수다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친구들과 먹는 점심 꿀맛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김치볶음
아침에 김치랑 들기름 넣고 같이 볶았어요 ㅎ 볶음 김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 할수 있어요 ㅎ 기
로블ㅎ
가지김치전
오늘 김치전에 가지썰어 넣고 부쳤습니다 건강한 맛이느껴지네요
알비나2
남편이 한 참치김치찌개
운동하고 오니 남편이 끓여놨어요 맛김치에 통조림 참치 넣고 맛있게 끓여놔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제육볶음~
양파하고 배를 갈아서 넣었어요. 삼겹살(미박)으로 하면 더 쫄깃하죠 계란말이도.. 김밥전도 한끼로 아주 맛나죠~ 김장김치하고, 폭싹 익은 오이소박이 (젤 좋아해요) 냉이를 가득넣은 된장찌게
뽀봉
"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큰일났네요 진짜 ㅠㅠ 올해 김장 어떻할런지.. 김치 없이는 안되는데 ㅠㅠ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 그냥 김치 다 사랑하는데;; 배추 하나에 22,000원... 후덜덜이네요 ㅠㅠ 국내산 배추가격이 급등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22일 '하나로마트 배추값 근황'이라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사진 속 국내산 배추의 가격은 2만 2000원이었다. 네티즌들은 "우리 집 근처 식자재 마트는 배추 두 포기에 3만원이더라", "이마트는 9000원 정도던데. 가격 미쳤다", "제일 싼 게 1만 6000원이었다. 다 2만원대다", "올해 김장은 포기한다", "김치가 위험할 지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거주지 인근의 배추값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맘카페 회원은 "배추 때문에 비상이다"라며 "가족들 여기저기 마트에 가보라고 하고 제일 저렴한 곳에서 산다고 샀는데도 세 포기에 5만원이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우보다 비싼 배추라는 말이 실감 난다"며 "배춧국 뜨기 손 떨린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강원 통배추의 경우 지난 추석 연휴 전보다 일주일 만에 10% 가까이 뛰어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9337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69.49%, 평년과 비교하면 32.65% 뛴 가격이다. 농산물 유통업계는 올해 비교적 장기간의 기록적 폭염으로 생육 환경이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배추의 주 생산지로 꼽히는 강원 역시 예년에 비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기간이 길어지는 등 기후 여건이 좋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배추'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배추를 재료로 한 일부 식당에선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한식집 사장은 "이러다 김치찌개도 못 팔게 생겼다"며 "손해를 보고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한국의 기후 변화로 배추의 품질과 생산량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며 고온 현상이 이대로 지속되면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배추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김치 배달왔어요
김치 자주 시키는 곳에서 주문해서 왔어요 포기배추김치, 열무김치. 동치미. 맛김치 왔는데 다 그런대로 괜찮아요
마음그릇
어묵김치국
어묵넣고 김치국 끊었습니다 김치잘게 자르고 어묵도 한장 넣어주었어요 간은 새우젓으로하고요 다시다 약간 넣고 짧게 끊여줍니다 시원한 국물이 속을 달래주네요
알비나2
김치볶음밥~~
점심은 아들이 원하는 메뉴로 준비했어요. 김치가 칼칼하니 볶음밥이 깔끔한 매운맛이예요
불곡산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뽀봉
삼겹살과 김치
삼겹살 먹었어요. 김치 구워 함께 먹으니 맛나네요. 따로 반찬 없어도 좋은 고기. 내일도 고기 먹을까봐요.
워터멜론
알배추 김치를 담갔어요
오늘은 알배추 김치를 담갔어요. 명절 때 수육하고 같이 먹으려구요.
미주장
김치말이국수
어제 저녁에 먹은 김치 말이 국수예요 ㅎ 김치말이 국수가 유명한 집인데 고기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ㅎ
로블ㅎ
김치전
김치전 만들었어요 저녁에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신김치가 많아서 만들었는데 신김치 들어가 더 맛있어요
쉬림프
김치찌게
점심에는 밖에서 김치찌개 먹었어요ㅎ 요즘 밖에서 김치찌개 자주 먹네요. 여기는 반찬도 잘 나오는 곳이여서 제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에요
로블ㅎ
저녁 김치볶음밥
학원 마치고 늦게 온 첫째 챙겨줬어요 8시 30분에 학원 수업 마치니 집에 오면 늘 배가 고프다고 하네요 학원 가기전에 먹을것 챙겨주고 수업 쉬는시간에 편의점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그래도 배가 고픈가봐요;; 김치볶음밥은 많이 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갓한듯 맛있어요 계란후라이, 김가루는 거부해서 겨우 깨만..ㅎ
우리화이팅
9/12(목)비오니까 김치전+해물파전
와~~~오늘 하루종일 비가오네요. 그래서!! 김치전과 해물파전 먹었어요. 요즘에는 해먹기 편하게 나와서 좋은것 같아요. 요즘 남편이 넘 바빠서ㅠㅠ 추석전까지는 혼밥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잘 챙겨먹어요.ㅎ
냥식집사
김치찌개
점심시간 김치찌개 먹었어요. 조미료를 넣지 않아서 담백하고 맛있는 점심이네요. 미역초무침 콩나물무침 감자볶음 모두 맛있는 반찬이네요.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요
정수기지안맘
두부김치
두부김치 해먹었어요 두부 데치고 김치 볶아서 같이 먹었어요 김도 같이 먹었는데 사진엔 안나왔네요 두부 양이 적어서 배는 안찼어요 ㅠ
냥냥써브
9/12(목)운림가 김치 구입했어요.🥬
엄마 김치가 최고이긴 하지만 가끔 구입해서 먹기도 하네요. 제가 믿고 구입하고 있는 '운림가' 에서 오랜만에 김치 구입했어요.^^ 묵은지/갓김치/열무김치/겉절이까지 냉장고가 김치로 꽉꽉찼어요~ 든든합니다!!
냥식집사
9/12(목)🧅양파 좋아 하시나요?🧅
그럼!! 양파 무조건 이렇게 드세요!!^^ 식탁의 영웅 양파는 다음의 세가지 음식과 먹으면 효과가 훨씬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고 혈당을 낮추며 신장병을 막아주고 암예방에도 탁월합니다. ✅️양파는 생으로 먹을때 꼭 측면으로 썰어 식초를 약간 뿌려서 먹도록 하세요. 영양분의 흡수율이 높아지고 콜레스테롤 분해와 항암에 좋습니다. ✅️중국음식을 먹을때 꼭! 양파를 같이 드세요. 기름진 음식의 기름이 혈관에 끼지 않도록 아주 큰 도움을 줍니다. ✅️양파의 껍질은 육수를 낼 때 사용하거나 차로 드시면 좋습니다. 이때 계피를 약간 넣어 먹으면 혈관 건강에 더욱 좋고 혈당을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어제 시킨 태성김치.
어제 주문한 태성김치가 오늘 도착했어요. 바로 김치통에 넣어서 김치냉장고에 넣었습니다. 시원 삼삼하니 맛있네요. 내일 저녁은 다같이 밥먹을거라서 수육해서 먹어야겠어요. 김치통에 담고도 두조각이 남아서 옆집 언니 드렸어요. 저는 또 샤인머스켓 받아왔네요. 되로 주고 말로 받았어요.^^
한결맘
부추김치~
미리 사놓은 부추 한단~ 딱히 할거 없어서 김치로 만들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김치찌개
김치가 집에 함개도 없어서 김치찌개 먹고싶어 사먹었어요. 너무 짜서 김치만 건져먹었어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맛점 하셨나요? 전 오늘 김치볶음밥 해 먹었네요~~ 언제 해 먹어도 맛있어요~
꼼꼼엄마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뽀봉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아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들기름김치볶음으로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파김치를 맛있게 담았어요.
파김치를 맛있게 담았어요. 저는 파김치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이맘때에는 파김치를 꼭 담아서 지속적으로 먹고 있어요 (꿀팁) 잔파로 담은 파김치가 맛있어요 꿀을 넣으면 참 맛있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