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대파 육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 대파 육개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버섯찌개
버섯이 몸에 좋다고해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콩나물 느타리버섯 넣고 끊입니다 건멸치 홍고추넣어주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액젓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늘은 대파 대신 부추를 넣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간단하게 만드는 두부 부침 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 부침 요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준비물로는 두부 한 모 간장 설탕 대파 양파 식용유입니다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유 등에 기름을 붓고요 수분을 모두 뺀 두부를 썰어 주고 프라이팬에 올려 줍니다 중불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주고요 후추 소금을 뿌려 주면 더 맛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접시에 올려 주세요 간장 다섯 스푼 그리고 설탕 2 스푼을 넣고 대파와 양파를 잘게 썰어 넣어 줍니다 그리고 잘 적어 주세요 그러고 나서 두부 위에 올려 주시면 완성입니다 두부요리는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요리입니다
쵸코파이팅구
콩나물 듬뿍 불고기 만들어요.
♡ 대파 양파 큼직하게 썰기 ♡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간장 양념장 한 시간 전에 준비해 두기 ♡고기 콩나물 넣어 볶기 ♡양념 넣어 주기 ☆낼은 밥 참기름 김가루 넣어 볶아 먹으려고 예약합니다. ^^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국 예술
저는 콩나물국을 마치 육개장처럼 끓여요 국물이 시원 칼칼해서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1. 대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추운 계절에 주로 잡히며, 주요 생산지는 경남 거제 인근이다.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적으며, 입이 큰 외형 탓에 대구(ㅁ)라는 이름이 붙었다. 얼핏 보기에 명 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 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 있다. 대구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 강에도 좋으며, 모든 부위가 맛이 좋아 탕, 찜, 전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된다. 특히 대구의 쫀득한 살을 활용하여 끓여 낸 대구 탕은 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인 별 미이다. 2. 가리비류 가리비는 껍질이 부채처럼 생겨 '부채조개'라고 도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추 운 계절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수산물이다. 특히 가리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가리비로는 고소한 버터 가리비구이, 다양한 양 념을 넣어 새콤하게 조리한 가리비무침, 얼큰하 게 쪄낸 가리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 다. <자료=해양수산부> 대구와 가리비류 가 11월 영양가 많은 수산물이라고 하네요^^ 식탁에 올리면 좋을 거 같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은어탕 처음 먹었는데 아주 괜찮았어요^^
은어탕이라고 해서 비릴줄 알았는데 전혀 생선맛이 안느껴졌어요 추어탕처럼 싹 갈려서 야채와 함께 나왔어요 들깨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은어탕과 은어칼국수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도토리묵 샐러드와 애호박 볶음, 오이지 볶음, 가지볶음 역시 간도 쎄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주 별미였어요 점심 배부르게 뚝딱 했어요~
우리화이팅
컵라면
저녁에는 간단히 컵라면 먹었어요. 육개장 사발면을 제일 좋아해서 이 컵라면만 주로 먹네요 ㅎ 이렇게 먹고 야식 먹을지 모르겠네요
로블ㅎ
부대찌개
얼큰한 컬리표 부대찌개입니다 맛있게 먹었어요~^^
수수깡7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은 저녁에 회식하거나 음주로 인해 아침에 해장이 필요하거나 속이 확풀리는 시원하고 따끈한 먹거리가 필요할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듬뿍, 먹기에도 간편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 식품이다. 햇반도 들어있고, 콩나물과 황태, 사골이 들어간 해장국 국물이 진하고 시원 칼칼해서 좋다 재료를 뜯어 용기나 냄비에 넣고 적절하게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 먹어도 된다 집에 대파나 콩나물이 있으면 첨가해서 먹으면 더 좋다. 밥 300kcal, 사골황태국 80kcal로 둘다 합쳐서 겨우 380kcal로 부담없이 한끼 맛있게 간단히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도 밥 5g, 사골 황태국엔 9g이나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탄수화물을 줄여 kcal를 더 줄이고 싶다면 밥 양을 줄여서 먹으면 된다. 한끼 380 kcal로 단백질 포함한 영양도 챙기고 사골과 황태 콩나물까지 들어있는 진한 국물의 맛도 챙기고 속도 시원 뜨끈하게 풀리는 사골 황태해장국을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문어 표고버섯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저녁식사 는 문어에 무를 넣어 푹 꿇인 육수에 표고버섯과 콩나물 대파 송송 썰어 넣어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이거슨 사랑 맞습니다🩷
으흐흐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남편보고 편육사오라고ㅋㅋ 😂 김장김치랑 먹으면 진짜 말해뭐해요ㅋ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천하를 얻은 소확행 이지요ㅋ 편육과 김장김치는 한국에서 특히 겨울철에 즐겨 먹는 조합입니다. 1. **편육**: 돼지고기 수육을 얇게 썰어 만든 요리로, 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된장, 마늘, 생강, 대파 등을 넣고 삶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적당한 기름기와 쫄깃함이 있어 김치와 잘 어울립니다. 2. **김장김치**: 매년 김장철에 담그는 김치로, 배추, 무,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들어 풍미가 깊고 강렬합니다. 신선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편육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돋워 줍니다. 김장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을 내며, 편육과 함께 먹으면 풍미의 밸런스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깁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라미에뜨
순두부
얼큰 순두부 맑은 순두부 무얼 더 좋아하세요 전 오늘 매콤한 순두부 먹었어요 ~
애플짱
야채 듬뿍! 넣은 오므라이스 먹어요.
야채 듬뿍듬뿍 넣은 오믈렛. 양파 .대파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애호박 다져서 아보카도 오일 에 볶아줍니다. 저만의 달갈말이 오믈렛 완성. 저염 케찹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CU 편의점 역대 누적 판매량 순위
육개장 넘사벽이네
야고
주말농장 무청
오빠가 주말농장에서 무청이랑 대파 수확해서 엄청나게 많이 주시고 갔어요
마음그릇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우동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얼큰 국물이 좋아요. 김치우동 먹었네요. 이렇게 추운날 간단해도 맛있어요.
워터멜론
잡채밥
오늘은 잡채밥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놉니다. 그리고 야채를 준비하는데 오늘은 대파 양배추 고추를 넣었습니다 당면은 끓는 물에 넣고 익힘정도를 보고 꺼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마늘을 넣어 갈색이 되면 여기에 야채를 넣고 볶아줍니다. 소금간 한 후 당면 삶은 것을 넣고 간장 넣으면 후추가루 참기름 그리고 통깨를 넣고 같이 묻혀줍니다. 간을 보고 맞으면 됩니다. 추가로 있는 야채를 넣으면 더 좋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알비나2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떡만두국을 끓여봤어요
지난번에 김치를 담은 것이랑 떡만두국을 오늘은 저녁메뉴로 해 봤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몸을 좀 따뜻한국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대파 많이 썰어넣고 끓였네요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니엄마
저녁 완밥했데요~😄😄
만두 데우고 육개장해서 먹었답니다 😊💜 애들맛나게 잘먹더라구요 ~ 특히나 둘째가 만두 비벼주니 완밥했다요 ㅎㅎㅎ
자스민꽃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쓱데이 대란이였는데... 이번엔 탱큐절이라네요 ㅎ 맥주 990원..소불고기도 괜찮네요~ 11월엔 각 마트마다 행사.할인 경쟁이 치열하네요 필요한거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면 구매하시면 좋겠어요 사람이 너무 붐벼서 주말엔 일찍 가셔야할듯해요~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롯데마트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땡큐절' 2단계 행사를 열고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지난주 땡큐절 1단계 행사의 연장선상으로, 하루만 만나볼 수 있는 '땡큐 하루 특가'와 주말 고객을 위한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됩니다. 먼저 7일부터 9일까지 롯데마트 전점에서 '땡큐 하루 특가' 행사가 진행됩니다. 7일에는 파프리카를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890원에, '산더미 대파 소불고기(800g)'을 기존 대비 50% 할인된 1팩 1만 29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8일과 9일에도 새우·햇반·퐁퐁 등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됩니다. 주말에는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돼 특히 가성비 맥주로 알려진 '국민맥주 라거편(500mL)'는 7일부터 9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990원에 살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이밖에도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반값 한우, 대게를 비롯해 하루 특가 세일 등 땡큐절 1차 행사에 대한 고객 반응이 전반적으로 뜨겁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
cu다이어트음식-짬뽕순두부국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생각나죠. 다이어트 중에도 한끼는 든든히 밥을 먹어야 하기에 짬뽕 순두부국밥을 추천합니다. 순두부는 물론 야채로 버섯도 있구요, 저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청량고추를 1개 다져넣었어요
리베라따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오늘은 점심 메뉴를 들깨칼국수로 정해서 육수를 낸 국물에 청양고추, 대파, 포고버섯, 마늘, 들깨가루, 애호박, 왕새우 등등을 넣고 끓여서 점심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 야채 듬뿍듬뿍 넣은 라면으로 의견 모았어요 두부까지 넣어서 맛있게 먹고 산보가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참치 김찌찌개
묵은김치 잘게썰고 참치한캔 같이 넣고 끊입니다 보글끊어오르면 대파 고추 썰어서넣어줍니다 다시다도 약간 넣습니다 액전반수저로 간을 맞춥니다 오래 끓이지않고 보글보글 하면 불을 끕니다
알비나2
남편 점심
오전 운동 다녀온 남편이 들어와서 점심은 묵은지랑 야채 썰어넣어 얼큰칼국수로 만들어줬어요
불곡산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반찬 만들었네요
어머니 간호하느라 바빠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저희집 식탁을 신경쓰고 못하고 말았네요. 듬뿍듬뿍 며칠간 버틸수 있게 만들었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부쳐서 놓고 두부된장국 팔팔 꿇였네요. 콩나물 고춧가루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고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유부롤에 오이 한조각
오이가 너무 비싸서 한조각만 넣어도 달콤하네요 ㅎ 유부롤에 오이 살짝 소금에 절여 식감 좋으라고 넣었어요 얼큰 오뎅국과 함께~~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