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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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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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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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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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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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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팀워크 캐시홈트

1000원 좀 안되는 리워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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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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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원주 만종 도로서 52중 추돌사고

날씨 안좋을땐 안전거리 100미터 정도 확보한다고  생각하고 가야함 아차 하면 저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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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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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1000p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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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 자주먹는 버섯 ~~~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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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 자주먹는 버섯 ~~~

땅끄부부 스쿼트 💪

오늘두 홈트 마무리 고고해봅니당 ㅎㅎ 1시간 완주♡♡  땅끄부부 스쿼트 100개짜리 하는데 요건 다양한 동작이라 참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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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땅끄부부 스쿼트 💪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 생각보다 버섯의 종류가 정말 많죠 ~ 전 고기보다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하고 맛도 좋던데요... 여러요리에 넣어도 좋고, 콜레스테롤 관리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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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캐시톡에서 터졌어요

캐시톡에서 500캐시가 터졌어요 캐시톡에서 500캐시 받으니까 10000캐시 터진 기분 이렇게 조련되어지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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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캐시톡에서 터졌어요

11월 26일 목표

명상과 호흡으로  아침 챙기기 공복에 미온수 마시기 만보걷기  스쿼트 ㅡ 100번하기  까치발 들기ㅡ100번  벽 스쿼트 ㅡ2분씩 3회  한 발서기 2분씩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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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11월 26일 목표

호떡 4개에 1000원이라는 가게

이게 6천원짜리 세트 위치 인천 열우물시장 옛날할머니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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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호떡 4개에 1000원이라는 가게

식단 등록

100포인트~ 가끔씩 나와주니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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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식단 등록

이게 웬일일까요!

1000포인트 받았어요. 가끔 100포인트 받은적은 있는데...1000포인트 받으니 얼떨떨하네요. 다들 희망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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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이게 웬일일까요!

천연 치료 운동법

🎈 천연 치료 운동법 🎈  ※사람의 몸이나 기계나 고장이 나면 반드시 고장난 부분을 고쳐서  사용 합니다.                                    고장난 차를 괜찮다고 그냥 끌고 다니면 대형 사고나 인명피해도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몸도 고장난 몸을 괜찮다고 그냥 혹사를 해서 몸을 막 사용하면 차와 마찬가지로 대형사고 큰병 혹은 생활의 장애가 올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 인체에 영향을 주는 각종 몸의 각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쉽고 단순하고 누구나 할수있는 치료 운동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운동은 약을 먹지 않고, 침도 맞지 않고, 뜸도 뜨지 않고, 물리 치료도 하지 않고 고장난 부분을 스스로 고치는 '자가 치료 운동법' 입니다.>   몸이 아파서 건강 만들기 운동을 못하시는 분은 이 운동을 통해서 아픈 부분을 고치면서 근육 운동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1. 허리 굽히는 운동 "하루에 300번 허리 굽히는 운동을 하면 모든 허리병이 낫고 머리가 맑아진다." 이 운동을 하면 아프던 허리가 낫고  머리도 맑아질뿐 아니라 쓸개즙을 정상적으로 나오게 하여서 대장과 간과 쓸개를 좋게 합니다. 쓸개즙이 강력한 항생제가 되어서   내장의 유해균을 죽입니다. 그리고 허리 굽힐때에 잠자고 있던 엉덩이 근육들이 다시 깨어나서 뼈가 잘 움직이므로 머리에 모여 있던 소변 독을 빼주기 시작합니다. 허리를 굽힐때에 펌프질을 자동적으로 하게 하므로 머리와 몸에 있는 요산을 빼줍니다. 그래서 머리가 맑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대장의 유해균은 대장벽을 구멍 뚫어서 나쁜 균을 전신에 퍼지게 하고 머리까지 올라가게 되는데 쓸개즙은 소화를 도와 줄뿐만이 아니라 항생제 역활을 하므로 나쁜 균은 죽이고 좋은 균은 회복시켜 줍니다. 대장이 고장 나면 거의 만병의 원인이 되고 그중에 당뇨병과 갑상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뇨병이 있고 갑상선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 운동으로 근본을 치료해야 합니다. 대장이 고장나면 만병이 오는데 대장이 치료됨으로 만병을 고칩니다. 그러니까 치료 운동 중에서 이 운동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래에 있는 운동은 이 운동을 부수적으로 도와 주는 역활을 합니다.  <<하는 방법>> 식전에 쓸개즙이 많이 나와야 하므로 식전에 이 운동을 합니다. 한꺼번에 300번을 하면 뒷다리가 당겨서 일주일을 걷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처음하시는 분들은 식전에 20개부터 시작해서 점점 횟수를 늘리면 됩니다. 아침 식전, 점심 식전, 저녁 식전에 각각 100번씩 하면 총 300번이 됩니다. 2. 발뒤꿈치 들기 운동 이 운동은 잠자고 있는 모세 혈관을 다 깨우는 운동입니다.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모세 혈관이 움직여서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방법입니다.  60세면 모세혈관이 60%막히고 70세면 모세혈관이 70%막힌다고  하는데 이 운동은 심장이 펌프질 할 때에 모세 혈관도 같이 펌프질하게 합니다. 모세 혈관이 잠자면(펌프질 안하면) 심장 혼자 뛰니까 힘들어 고장이 남으로 모든 심장병이 옵니다. 어떤분믜 삼촌이 심장병이 심해서 가슴을 손으로 붙들고 다녔는데 이 운동을 이틀을 하니까 부정맥이 없어졌고 지금까지 힘차게 뛰어다니고 힘든 일까지 합니다. 이 운동을 하면 모든 심장병에 좋고 콩팥. 간. 신장. 고혈압. 목디스크. 중풍. 치매. 파킨스병을 치료합니다. <<운동을 하는 방법>> 발을 일자로 해서 발뒤꿈치를 1cm 들었다가 탁 내려 놓습니다.  이 운동을 할때에는 이빨을 물고 합니다. 30번하고 5~10초 쉬었다가 또다시 30번합니다.  이것이 1세트입니다 2~4시간후에 또해서 2세트를 하고 또 2~4시간 후에 3세트를 하는데 이렇게 하루에 총 5세트를 합니다. 이 운동을 할때에 1초보다 더 빨리하면 효과가 덜하니까 천천히 하시면 좋습니다. 3. 누워서 엉덩이 드는 운동 ; 이 운동은 엉덩이 근육을 키워서 엉덩이 주위의 장기(전립선, 콩팥, 자궁, 치질등)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엉덩이 주위의 근육이 약하기 때문에 엉덩이 뼈를 움직여 주지 못해서 그 주위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요실금, 전립선, 치질, 골반병,  좌골 신경통 등은 엉덩이 근육이 약해서 생기는 병이므로 엉덩이 근육을 키우면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엉덩이 근육이 약하면 허리근육이 엉덩이 근육을 대신하기에 허리가 아프고 척추도 휘어지게 됩니다. 어떤 이모가 하룻밤에 소변을 4~5번을 보는데 이 운동을 이틀을 하니까 밤에 한번도 깨지 않고 잠을 잘 주무셨다고 합니다. 하루에 300번 운동을 합니다. 이 운동도 허리를 굽히는 운동처럼 20개 정도부터 시작합니다. 4. 발과 다리를 돌리는 운동 이 운동을 하면 소화가 잘되고 간도 좋아지기 때문에 눈이 좋아집니다. 특별히 위가 나빠지면 기운이 없기에 다리가 벌어집니다. 팔자다리를 걷는 사람은 위장 기능이 좋지 않습니다. 이 운동은 간과 신장과 췌장 그리고 위장에 좋은 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5분동안 하면 됩니다. <<하는 방법>> 앉아서 하든지 누워서 하든지 발을 안쪽으로 모으고 바깥쪽으로 벌려줍니다. 안쪽으로 모을때에 힘을 주고 바깥으로 벌릴때에도 힘을 주면 됩니다.     [ 결론 ] ※4가지 운동에서 제일 많은 병을 치료하는 운동은 조물주께서 직접 우리에게 주신 허리 굽히는 운동입니다. 2번, 3번 4번 운동은 1번 운동을 도와 주는 것입니다. 몸이 망가졌을때에 빨리 회복하기 위해서 2,3,4번 운동을 해서 1번 운동을 제대로 잘할수 있도록 하면 좋습니다. 어느 정도 몸이 회복이 되면 1번 운동만 해도 됩니다. 예를 들어서 심장병이 있으면 힘이 없어서 1번 운동을 못합니다. 2번 운동으로 심장을 고치면 1번 운동을 힘차게 할수 있습니다. 3번 운동을 통해서 엉덩이 근육을 키우면 허리 굽히는 운동의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4번 운동을 통해서 위장이 회복되면 힘차게 1번 운동을 할수 있습니다. 1번 운동을 힘있게 할수 있으면  건강 만들기 운동을 하는데 아무 무리없이 잘 할수 있습니다.  💙💙💙💙💙 이상 4가지 방법은 누구나 쉽게 할수 있고 돈도 들지 않고 힘이 들지도 않는 가벼운 운동으로 귀하신 몸을 약, 수술, 요법등으로 어려움을 겪지않고 치료하실 수 있는 단순하지만 인체의 순리를 따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의 건강을 지키셔서 예방과 치료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 💚💚💚💚💚~ [ 자가발전(自家發電)하지 못하면 평생 병을 못 고쳐. 스스로 운동하고  노동은 회복이야.]  [ “자꾸 의사만 의지하고 누군가 나에게 와서 손으로 만져서, 신기한 약을 써줘서 낫게 할 자를 찾는 환자는 평생 그 병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죽게 돼. 스스로 자가발전(自家發電), 스스로 기를 살려야 병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처음엔 불가능할 것처럼  보여도, 조금씩  꾸준히 계속해 보세요. 중요한 건  믿고 꾸준함을  보이면, 분명  건강해 집니다.♡♡♡ ㅡ옮긴 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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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음]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TOP 7 공개😋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 애정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체크해봐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리뷰 TOP 7  -------------------------------      1️⃣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구냥냥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을 때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타드 같은 소스를 뿌려 먹거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2️⃣다이어트코치 @난괜찮아용 단백질음료는 텁텁하고 비위약한 저는 잘 챙겨마시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체중조절할땐 먹부림도 조절해야는데  요때 특히 커피가 더 땡기더라구요 그런 때 저는 이 다이어트코치 커피맛을 애용해요.. 당류가 0인데도 달고 맛있어요ㅎ  중요한 칼로리는 단 200밖에 안되고~ 게다가 그 중 단백질은 22g으로 40%나 된답니다!  어마무시하지요ㅎㅎ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이어트코치-200kcal] 추천해요~  3️⃣프로틴요거트 @냥냥맘    제로펫인데다가(0g) 유당 성분 0g으로 저당이고  단백질은 14.3g으로 고단백이라  운동 후에 간편하게 챙겨 먹기에 정말 좋습니다!   꾸덕꾸덕하지 않아서 편하게 호로록 마실 수 있고,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잘 마실 수 있답니다! 👉🏻원문보기👈🏻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4️⃣토마토치킨 요정스프 @냥식집사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한팩에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5️⃣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로니엄마   일단 한입을 베어 먹었는데 불향이 났습니다. 직화구이 꼬치바 1개는 180kcal로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훨씬 적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트렌스지방은 0g이라 더 맘에 들었지요.   👉🏻원문보기👈🏻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6️⃣헤이루(HEYROO) 닭가슴살 @우리화이팅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7️⃣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k2023   다이어트 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하지 말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밸런스밀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5종이라서  골라먹기 편리해요 저는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거나 요거트에 섞어 먹고  물양을 조절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원문보기👈🏻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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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음]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TOP 7 공개😋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진다. 바이러스가 더 오래 생존하고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는 등의 이유에서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감기 걸렸을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면역세포의 성장 및 발달을 돕는 영양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 여성 700㎍으로 권고한다. ▲녹황색 채소(당근·시금치 등) ▲고구마 ▲우유 ▲고추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기름에 볶아 먹는 등의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C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영양소로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정상 세포를 비롯한 체내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은 100mg이다. ▲십자화과 채소(양배추·브로콜리 등) ▲완두콩 ▲감귤류 ▲토마토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C는 열, 빛, 산소 등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생것 위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고 식품을 잘게 썰거나 오랜 시간 가열하는 등의 조리 방법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타민D비타민D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중국 저장대 연구팀이 비타민D 섭취와 독감 예방의 상관관계를 다룬 연구 10개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이 독감 발병 위험을 약 22% 낮췄다. 비타민D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쬐거나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달걀 ▲버섯 ▲등 푸른 생선(연어·고등어 등)에 풍부하다.   ◇아연아연은 호흡기 조직 내 세포, 점액 등으로 구성된 장벽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성분이다. 이 장벽은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아연 권장량은 성인 남성 기준 10mg, 여성 8mg이다. ▲굴 ▲새우 ▲유제품 등에 풍부하다.   ◇셀레늄셀레늄은 신진대사를 비롯한 신체 기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감염으로 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셀레늄 일일 권장량은 성인 기준 60㎍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다. 셀레늄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성에 의해 ▲설사 ▲메스꺼움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셀레늄은 ▲브라질너트 ▲마늘 ▲현미 ▲해산물 등에 풍부하다.  ============== 비타민은 멀티로 챙기고 있는데, 감기에는 역시 비타민을 챙겨야죠 요즘 귤도 맛이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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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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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하루에 얼마나 걸으세요? 저도 빨리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참 좋아합니다 최소 하루에 2400보만 걸어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해요. 거의 생활걸음까지하면 하루에 이정도는 충분히 걸을꺼 같은데요.. 꼭 많이 걸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틈틈히 걸으시는게 좋겠어요~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 약 2400보만 걸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 3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2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하루 걸음 수가 500~1000보 증가할 때마다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5% 감소했고, 500보 증가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7%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총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전 세계 17건의 연구를 메타분석 했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64세, 전체의 49%가 여성이었고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다. 바나흐 교수는 “이 연구는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나고 많이 걸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혈관 질환 같은 특정 질환을 표적으로 한 첨단 약품이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변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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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오늘의 출석 성적~

캐시워크 2차 출석에서 받았어요^^ 저는 100점이 이제까지 최고 점수에요~ 다들 얼마까지 받아보셨어요^^?? 그래도 세 자리수 받으니까 기분좋네요 오늘도 즐건 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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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석 성적~

11/25(월)다이어트 성공한 22명 1년간 조사해보니… ‘이것’ 많이 먹을수록 살 많이 빠졌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이죠!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 대부분은 식단 조절로 살을 빼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굶지 말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열심히 먹는것 만으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열심히 부지런히 먹어보도록 해보자구요~~^^◇살 많이 빠진 사람일수록 단백질·식이섬유 잘 먹었다는 연구 식단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차지하는 비중만 키워도 살이 빠진다.  비만인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에서 참여자들은 영양 교육을 받고, 1년간 식단의 단백질·식이섬유 함량을 늘렸다. 연구팀은 식단 조절 전후로 참여자들의 몸무게, 허리·엉덩이 둘레, 체질량지수(BMI) 등을 측정했다. 평소 먹은 식단의 단백질·식이섬유 비중도 파악했다. 1년간의 실험이 끝난 후 참여자 22명 모두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실험 전후로 참여자들의 단백질 섭취량은 섭취하는 열량 100kcal당 평균 4.7g에서 5.9g으로, 식이섬유 섭취량은 평균 1.3g에서 1.6g으로 늘었다. 지방·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단백질을 더 먹으면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열량도 자연스레 감소했다. 통계 분석 결과, 살이 많이 빠진 사람일수록 식단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아침에 먹은 단백질이 식욕 억제, 식이섬유는 포만감 키워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을 빼는 데 도움을 준다. 본인이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열량을 모르겠다면, 체중 1kg당 0.8~1.2g 정도 먹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특히 아침에 달걀 같은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도움된다.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량이 감소해 그날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도 다이어트에 이롭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많이 들고, 음식물이 느리게 소화·흡수되게 함으로써 혈당 수치가 천천히 오르는 덕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채소·통곡물을 고단백 식품에 충분히 곁들여야 한다.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변비가 생기기 쉬우므로 변비 예방을 위해서라도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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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월)다이어트 성공한 22명 1년간 조사해보니… ‘이것’ 많이 먹을수록 살 많이 빠졌다!

소휘 애사비 구미 후기

소휘제품은 처음이라 기대감 반 설레임반 맛이 어떨지 되게 궁금했다. 한번 뜯어서 보니 작은 젤리같고 하트모양이 예뻤다.  주신 것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이 얼려서라지만, 그냥 어떨지 먹어봤다. 일반적인 젤리 맛일까?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았고 일반 젤리같은 식감은 전혀 아니었다. 어떻게보면 옛날 젤리류와 식감이 비슷한 느낌이었다.  좀 진득진득해서 치아에 끼이는 느낌이어서 약간 입에서 녹이면서 먹었다.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이거 하나 먹었을 뿐인데, 출출함이 사라졌다. 다이어트할때 간식으로 먹으면 딱이겠다 싶었다.  건강도 챙기면서 달콤함도 챙기니 일석이조 간식이다! 회사에 두고 스트레스 받을때, 간식이 생각날때 이걸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먹으면 또 내돈 내산으로 살 마음 100% 만족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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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후기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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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먹으면 살빠지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대부분 식사량을 줄이기부터 하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공복감이 커져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면 배불리 먹으면서도 살이 안 찔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요? 바로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가 답이 될 수 있어요. 이 음식들은 섭취한 칼로리보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자몽: 체지방을 분해해요 자몽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칼로리는 100g당 30kcal에 불과해요.  자몽의 특징적인 맛을 내는 성분인 나린진은 체지방을 분해하고 식욕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자몽의 나린진 함량은 레몬보다 96배, 딸기보다 204배나 많답니다!  또한, 혈당 지수가 낮아서 당뇨 환자에게도 좋은 간식이에요. 2. 토마토: 칼륨이 풍부해 부기를 잡아줘요 토마토는 100g당 14kcal로, 새콤달콤한 맛이 식욕을 돋우는 동시에 부기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리코 펜의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특히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더 좋아요! 3. 셀러리: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아요 셀러리는 100g당 약 12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게다가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셀러리에는 뇌 건강에 좋은 아피제닌 성분도 있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유의 아삭한 식감 덕분에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훌륭한 선택이에요. 4. 양배추: 위장을 보호하면서 든든해요 양배추는 100g당 약 31kcal로 저칼로리 음식이지만, 그 영양 가치는 아주 뛰어나요.  특히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장을 보호하는 데 탁월해  속이 쓰리거나 위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 비타민 K 등 다양한 영양소도 풍부해 피부 건강과 뼈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5. 오이: 수분이 가득해 포만감이 오래가요 오이는 100g당 9kcal에 불과하지만, 수분이 95% 이상을 차지해 먹었을 때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요.  껍질에 있는 이산화규소는 피부 건강에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를 높여줘요.  피로 개선과 관절 건강에도 좋으니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 💗💗💗 이처럼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들은 칼로리 걱정 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데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에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이 음식들을 다이어트에 적극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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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살빠지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

11/25(월)KT 챙기고 캐시도 챙겨요~

KT도 챙겨갈게 다양하고 좋네요~~^^ 박 터트리기 100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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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월)KT 챙기고 캐시도 챙겨요~

" 김장 100 포기" 이영애도 한다... 김치 대체 왜 담가야 하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에서 김치의 날로 정해졌습니다. 지방 분해ㆍ 변비 예방ㆍ면역력 강화에 매우 좋은 김치네요. 담그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김치 잘 챙겨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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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 100 포기" 이영애도 한다... 김치 대체 왜 담가야 하지?

‘과잉진료 유발’…내달부터 주요 치료비 보험 판매 중단

다음달부터 암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비 보험 판매가 중단 된다고 해요 기존 가입자들은 그대로 유지 되고 보장 되는거겠죠? 병원 관게자들도 보험 가입 되었으면 슬쩍 검사 권유하는 경우도 참 많더라구요  손해·생명보험사는 다음 달부터 암·뇌·심혈관 질환 비례형 보험 신규 판매를 중단하는 이유가 과잉진료를 부추기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지속적으로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진짜 필요한 사람들은 이런 보장들을 받지 못하게 되네요 내달부터 과잉진료를 유발하는 암과 뇌·심혈관 질환 치료비 보험 판매가 중단된다. 치료비 보험이 필요 이상의 보장으로 과잉진료·소비자 도덕적 해이를 부추긴다며 금융감독원이 제동을 걸면서다. 사실상 판매 중단 조치로 보험사 영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손해·생명보험사는 다음 달부터 암·뇌·심혈관 질환 비례형 보험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21일 보험사 제3보험 담당 부서장을 소집해 관련 상품의 문제점을 지적한 데 따른 조처다. 비례형 상품은 1년간 의료비를 합산해 보험사에서 정한 구간에 해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한다. 일정금액 이상을 써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와 과잉 의료 행위를 부추길 수 있다는 게 당국의 문제 제기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실손보험과 마찬가지로 과잉진료를 유발할 소지가 있다. 의료비 자기 부담금까지 모두 보험으로 보장해주면 도덕적 해이를 막기 어렵다”며 “지금 파는 상품은 소득과 무관하게 보장을 해줘서 건강보험 재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득범위 이상의 과도한 지출을 보장한다는 취지에 맞지 않게 비합리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보험사들은 영업채널에 이번 달까지만 주요 치료비 보험을 판매하겠다고 공지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000만원을 의료비로 쓰면 900만원을 지급하고, 1억원을 지출하면 9000만원을 주는 구조이다 보니 의료비 발생이 더 많아질 수 있다”며 “판매 중단으로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고 말했다. 당국은 암·뇌·심혈관질환 치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이 주요 상품들이긴 하지만 워낙 다양한 상품이 있는 만큼 현장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건강보험도 본인 소득 대비 과다한 지출에 대해서는 환급해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사회적 안전망이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보험사의 절판 마케팅에 대해서도 내부통제를 강화하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상품 판매 중단을 앞두고 절판 마케팅이 성행할 수 있어서다. 보험사는 단기적으로 영업력에 악영향이 미칠리라 내다보고 있다. 대형 보험사 한 관계자는 “영업 채널에서 취급할 수 있는 상품이 줄어들면 단기 수익에는 악영향이 있다”며 “당장 보험사가 걱정을 할 정도는 아니지만 결국 영업 약화와 더불어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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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진료 유발’…내달부터 주요 치료비 보험 판매 중단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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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오늘부터 독한 마음으로 샐러드 혈당낮추기

어제 외식으로 고기도 많이 먹고 스트레스도 엄청받았다 이 세상 스트레스 없이 살수 있을까 모는 가정사 일들이 내책임인것 처럼 되 돌아온다 이제는 말하는것도 자유롭지 못하다 이렇게 해서야 스트레스레스 벗어날수 있을까 혈당지수가 점점 높아간다 정신줄 놓다가 큰일 당할것 같다 오늘부터 더 열심히 식단 운동 신경쓰고 혈당수치100이하로 내려놓는게 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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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오늘부터 독한 마음으로 샐러드 혈당낮추기

선크림 바르고 준비😆👍

그란디디에 선크림 바르고있어요 :) 성분이 일단 순하고 , 무기자차 100%에 눈시림 없없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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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선크림 바르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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