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마요 스쿱 샐러드'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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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마요 스쿱 샐러드' 관련 음식 검색 결과 4건
'에그마요 스쿱 샐러드' 관련 리뷰 검색 결과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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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마요 스쿱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10,000건
에그마요 샐러드!!!
써브웨이 자주 애용하는데요 주로 샌드위치 먹는데 샐러드로 먹어봤어요 포장해서 집에서 간단히 점심 해결!! 에그마요는 왜이리 맛나나요 계속먹어도 안질려요 ㅎㅎ 소스는 발사믹으로 ~ 소스 두르지 않고 찍어먹었어요 금방 배가 꺼지지만,,,,,, ㅎㅎ 맛나게 잘먹었어요!!
Ya135
서브웨이 에그마요 샐러드
서브웨이가 집 근처에 있어서 자주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샐러드가 필요한 상황에 바로바로 신선하게 사서 먹기 좋아서 자주 사먹고 있어요 서브웨이에 샐러드 종류가 다양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은거 골라먹는 재미도 있죠 저는 그중에서 에그마요 자주 사먹고 있어요 주 재료도 다르게 고를 수 있고 소스도 다양해서 맛없고 질릴 수있는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리나스샐러드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
이건 리나스샐러드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식 메뉴 중 하나입니다).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인데, 비주얼부터 시원함 그 자체예요. 바나나, 키위, 청포도 등 알록달록한 제철 과일이 넉넉하게 담겨있고, 그 위에 꾸덕한 그릭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올라가 있습니다. 노란색 시럽(망고나 패션프루트)이 살짝 뿌려져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리나스샐러드는 건강한 디저트 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해서 식단 관리 중에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포케나 샐러드로 단백질과 채소를 채운 후, 리나스샐러드의 이 요거트 보울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깔끔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요거트의 꾸덕함과 과일의 아삭함,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완벽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이 디저트가 있기 때문에 리나스샐러드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게 됩니다. 다음에도 리나스샐러드에 가면 무조건 이 요거트 보울로 마무리를 할 거예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리나스샐러드입니다.
차버리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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