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비빔밥' 관련 전체 검색 결과
음식검색 결과부터 유저들이 남긴 리뷰, 쇼핑, 커뮤니티 검색 결과까지 한 번에 모아보세요.
'열무비빔밥' 관련 음식 검색 결과 7건
더보기
'열무비빔밥' 관련 리뷰 검색 결과 186건
더보기
'열무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68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열무비빔밥
저녁은 열무비빔밥 & 오리고기 구워서 먹어요~~
불곡산
열무비빔밥
매운고추장 넣고 열무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