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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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시원한 물 마시면서 유산균도 챙겨 먹었어요. 이제 아침 운동한 열기가 식는것 같습니다. 장건강을 위해 유산균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시리얼 밥스레드밀 허니오트 그래놀라
시리얼들이 은근히 칼로리가 높더군요. 칼로리가 적은걸 찾다가 오트밀을 샀는데 쌩으로 된건 종이씹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글루텐프리 제품도 꽤 있고 허니오트밀을 찾게되었어요. 요거트에 섞어먹으면 꽤 맛이 좋아요. 추천합니다. 맛이있어야 지속적으로 먹을수 있으니까요. 영양성분표를 올려봅니다. 칼로리가 200이라고 써있지만 꽤 많은양이라 저만큼 먹질 못합니다. 단백질도 5그람 들어있어요. 오트밀 특성상 불어서 포만감이 느껴지기때문에 두어숟갈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솔트1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쉬면서 유산균 먹었어요. 다리 높이들고 편안히 쉬고 있어요. 오늘은 씻고 한숨 더 자야겠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중 캘로그 글루텐프리 시리얼 현미푸레이크
보통 시리얼은 그레롤라를 자주 먹는데 요즘은 당뇨랑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현미랑 같이 먹는답니다. 다른 시리얼에 비하면 정말 곡식맛이 나는데요, 그래서 저는 우유랑도 같이 먹지만 그냥 플레인요거트랑 블루베리랑 호두 아몬드 2알씩 같이 먹어요. 그럼 괜찮고 맛있어요~ 참고로 영양성분은 칼로리 117 kcal 탄수화물 25.8g 당류 4.5g 이네요
지호이모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저당'간식 베르터스 슈가프리 캔디
뭔가 달달한게 당기고 입 심심할때 한개씩 먹음 너무 행복해요. 많이들 아시는 베르터스 제품중 슈가프리 캔디예요. 얼마전엔 캔디 하나 먹고 곧바로 혈당도 체크해봤어요. 정말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대체 당을 넣어서 달지만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저의 최애 간식 입니다.
comachen1
배고플때 파프리카
파프리카 은근 달아서 맛있어요
수수깡7
싱싱한 파프리카
머리통만한 파프리카가 아주 싱싱합니다. 아침준비하다 이뻐서 찍어봤어요
그래가보자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거실 화장실 청소와 샤워를 마치고 유산균 챙겨 줍니다. 에어컨 가동하고 이제 땀 안흘릴거에요~^^ 영양제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저당 머스타드로 만든 감자사라다샌드위치&감자밭 감자떡
제품: 오뚜기 저당 머스타드 이고 당을 대폭 줄인 머스타드입니다! 샌드위치할때 필수인 머스타드는 용도가 다양해요 ㅎㅎ 사라다를 만들어서 샐러드를 망들어도되고 으깬감자랑 조합해서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준뒤 콩고물 묻히면 유명한 속초 감자밭 감자빵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수있어요~!
진니어트트
저당 베이글,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추천 합니다.
분주한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 그런데, 건강한 빵을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알게 되엇어요. 식물성 고단백 베이글에 우유대신 두유로 반죽해서 더 고소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담없이 즐기는 안심 저당 베이글!! 정제된 하얀 설탕을 대신해 원당을 사용해서 설탕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달콤함을 더했어요. 성분은 안심, 건강과 맛까지 챙긴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저는 단백질 빵은 처음이라,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나,,,싶었는데... 전혀...더 쫄깃쫄깃한 식감에... 간도 딱,, 맛있었어요.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저당 베이글로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땀흘리고 샤워후 유산균 한포 챙겨 먹어요 달달하고 밋있어요. 오늘 식사는 뭘로 할까 고민합니다. 야채가 없어요.
레몬그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토리아 세레티 커플
여자는 커녕 디카프리오 배 얼마나 들어갔나만 보이네 나도 끝난듯
야고
프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프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아침 운공후 땀 식히면서 한포 먹었어요. 운동후 평화롭게 시원해 집니다. 유산균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파프리카
파프리카도 샐러드용으로 일단 조금 썰어 보괸합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바쁠때 편해요
마음그릇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쉬면서 영양제 먼저 챙겨 먹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늘 아침 아이 식사는 또띠아 피자를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물론 닭가슴살 넣어서요.
레몬그린
잠시쉬며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잠시쉬며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땀이 식으면서 시원합니다 잠깐 누워서 쉬어요 유산균이 달달하게 느껴 집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 시리얼 캘로그 담백한 현미플레이크
시리얼 살땐 항상 여러제품의 영양성분을 비교해보고 사는데 이번픽은 캘로그 현미로.. 국내산 통곡물 현미로 만들고 글루텐 프리 제품이며 칼로리 비교결과 그나마 젤 안심이 됨. 30g 117칼로리지만 1회 분량치곤 적은듯 하니 우유에 견과류랑 같이 섞어 먹음 괜찮은거 같다
셰어
(혈당다이어트) 밀가루부터 너부터 정리해
밀가루와 밀땅하기 2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커뮤에서 댓글로 소통하다가 유연찮게 밀가루를 안먹어 보기도 ㅋㅋ 50% 재미로 반 50% 건강을 위한 호기심 반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그럼 도대체 왜? 보기에도 좋아보이고, 입에도 맛난 밀가루 어디에 안좋은걸까요? 매일 먹는 음식들 중 많은 것들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하시고 몸에 좋다는 것도 드시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유발한다? 밀가루는 70% 이상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GI(당지수)가 높아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밀가루만의 문제라기보다는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단 자체가 문제입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주식으로 하는 쌀도 밀가루와 비슷한 탄수화물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배제시킨 글루텐프리 식품들이 밀가루 식품들보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이유는 밀가루의 식감과 맛이 좋아 다른 재료들에 비해 많이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밀가루가 식사 외 간식의 재료로도 많이 사용되는 것 역시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이 몸을 해친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밀가루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로 밀가루의 쫄깃한 식감을 만들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하죠. 하지만 이 글루텐이 몸에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루텐에 알러지 반응을 나타내는 환자부터, 소장에 염증과 복통,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셀리악 병까지, 글루텐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셀리악병은 통계적으로 미국에서는 유병률이 1%가 넘지만 국내에서는 1차례밖에 보고가 되지 않았을 정도로 드문 병입니다. 다만 셀리악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밀 혈액검사와 소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셀리악 병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밝혀지지 않은 셀리악병 환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밀가루를 조리하면서 많은 첨가물들이 들어간다. 밀가루는 많은 먹거리에 사용되는데, 주로 몸에 좋지 않은 첨가물들과 같이 사용됩니다. 라면, 빵, 과자 등 대부분의 밀가루 조리 식품들이 나트륨, 설탕, 과당, 보존제, 안 좋은 지방 등이 다량 첨가되어 조리됩니다. 또한 과자, 치킨 등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을 많이 사용하죠. 이는 밀가루가 원인은 아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면 몸이 건강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티스토리]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커뮤에서 게시글 댓글로 우연히 시작한 밀가루 안먹기1달 무사히 통과 이제는 덜먹기 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그렇게 좋아하는 라면은 아예 먹지 않고 있지 지금 한 2-3봉지 정도 먹었을까요 매주 1-2봉지 먹던 제가 2달정도에 2-3봉지 먹은건 ㅋ 남편도 정말 인정해 주던데요 빵이요 ? 과자요? 1-2개 먹었을까? 말까 정도죠 밀가루가 안먹기 좋은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다가 갈수 있겠죠? 아침은 가법게 클린하게 먹을려고 노력해요, 점심은 회사생활로 구내식당에서 좋은영양식으로 주니 걱정은 별로 안합니다. 간식타임과, 저녁에만 밀가루 안먹기 관리를 하면 충분히 혈당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을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제가 현실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어도 2주 이상 밀가루를 제한하여보고 건강의 변화를 살핀 뒤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면 계속해서 밀가루를 제한하길 추천드려요. 만약 평소에 밀가루가 원인이 되어 여러 증상이 나타났던 분이라면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추후에 밀가루를 제한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죠. 💌 TIP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살이찌는순서, 살빠지는 순서가달라요 살이 찌는 순서는 남녀의 차이도있지만, 부위에 따른 차이도 있어요 원하는 부위가 살이 안빠진다고 중도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뽀봉
트리플 프리미엄 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유산균 아침 운동 마치고 쉬면서 유산균 챙겼어요 공복이라 단맛기 강하게 느껴집니다 물한잔도 쭈욱 마셔 줬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담백한 현미 푸레이크
제품명 : 켈로그 담백한 현미 푸레이크 글루텐프리 칼로리 : 117 (30g당) 단백질 : 1.8g (30g당) 당 류 : 4.5g (30g당) 저는 아침으로 매일 씨리얼을 먹고 있는데요 매일 먹고 있다보니 최대한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을 찾다가 현미 푸레이크에 정착한 상태인데요 해당제품은 타 상품에 비해 당함량이 적고 크게 달달한 맛도 없을 뿐더러 우유룰 넣어도 색깔 변화가 없고 다 먹을 때까지 바삭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어 추천합니다
jjung2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쉬면서 유산균 챙겨 줍니다. 물도 시원하게 마시고 쉬어요~^^ 아침 운동후 쉴때가 제일 좋아요.
레몬그린
트리플 프리미엄 생 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 유산균 쉬면서 유산균 챙겨요 물도 마셔줍니다 조금 쉬었다가 식사 준비 합니다~
레몬그린
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풀에버
🩵트리플 프리미엄 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유산균 운동후에 한포 챙겨 먹어요. 매일 습관처럼 챙겨 먹고 장건강한것 같습니다. 영양제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트리틀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틀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쉬면서 한포 챙겨 줍니다. 이제 땀이 식으니까 시원해요. 아침 운동 마쳐서 후련합니다✌️
레몬그린
파프리카와 당근 외~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 오이는 생야채이고 당근이랑 브로콜리 줄기는 익힌거에요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으니 맛있네요
하늘바래기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샤워하고 쉬면서 유산균 챙겨요. 갑자기 비가 쏟아졌네요. 배고프니 영양제가 아주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하루에 한봉씩 먹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 추천 [ 우와한 렌틸콩칩 치볼레맛 ]
안녕하세요:) 수년간 다이어트를 하면서 과자와 빵은 끊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하나씩 먹어보고 맛있으면서도 다음날 체중변화가 없는 과자 위주로 쭉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우와한 렌틸콩칩 치볼레맛'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아요! 저번에 이마트에서 2+1 행사를 할길래 쟁여놓고 하루에 한봉씩 먹고 있습니다 ㅎㅎ * 식감: 도톰해서 요즘같은 장마철에도 눅눅해지지가 않아요! 감자칩같이 얇은 과자들은 봉지를 뜯으면 금방 눅눅해 지잖아요. 이건 뜯어놓고 시간이 좀 지나도 똑같이 바삭바삭 합니다 ^^ * 맛: 치볼레맛! 약간 매콤하면서 달달해요. 먹다보면 맥주가 생각나는 맛 ㅎㅎ * 칼로리: 72g 당 335칼로리로 착한편이예요! 다른과자 비슷한 중량의 칼로리와 비교해보면 훨씬 낮죠! * 그밖의 특징: 렌틸콩 분말 함량이 39%나 되고 단백질 함량은 11.6%나 됩니다. 거기에 글루텐 프리!! 다이어터들에게 딱 좋은 성분 착한 과자 추천드려요 ^^ 마지막 영양 성분표 첨부합니다 ~~^^
이유리
트리플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프리미엄 생유산균 콜라겐과 유산균 같이 챙겨요. 운동 마치고 잠시 누워서 휴식 합니다. 영양제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