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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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샐러드 🥗 양배추 남은거 다 털어서 접시에 담고 고구마 계란 두부 따뜻하게 만들어서 올리고 호두와 사과까지 더해줬어요. 오리엔탈 소스 조금 뿌려 천천히 식사해요.
레몬그린
저녁에 자장면 먹었어요
요것도 간단히 해 먹을수 있는거라 저녁에 간단히 면 익히고 소스도 중탕해서 얹어 먹었어여. 간단히 그리고 맛있게 먹었어요^^
미르윤
*오늘의 늦점! 호두깜빠뉴+사과샐러드
어제 저녁을 햄버거로 먹어서 오늘 점심을 조금 늦게 먹었어요. 땅콩버터+올리브오일+레몬즙 섞어서 소스만들어서 사과, 양배추, 당근위에 뿌려주고 호두깜빠뉴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냥식집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시간이 없어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다. 이때 담백한 빵에 여러 잼을 발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바질페스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질, 혈당 조절에 도움 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이라는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마늘이나 잣, 치즈, 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을 말한다.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엔 제품 함량의 30~40%에 해당하는 양의 바질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 오일, 탄수화물, 치즈, 소금, 설탕, 마늘 등이 첨가된다. 바질은 혈당 조절에 좋다. 실제로 바질 추출물을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평균 혈당이 18% 감소했다는 인도 마하트마 간디 의과대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비타민K가 풍부해 혈액 응고를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포화지방‧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야 다만 바질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바질페스토를 구매할 때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당류는 적어도 열량과 지방‧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적은 걸 고르는 게 좋다. 한편, 정제된 빵은 아침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혈관 질환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이 듬뿍 함유된 빵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다 =============== 예전에 남동생이 바질페스토 한참 만들어주더니, 이제는 ㅋㅋㅋ 귀찮은지~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아보카도 오일 왔는데, 바질페스토 기대되요.
뽀봉
딸 선물은 네모스낵 🎁
요즘 간식 좀 줄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학교 마치고 온 딸이 문구점에서 샀다고 주네요 사온 성의가 있는데 자꾸 눈앞에서 먹어보라고 해서 난감함.. 불고기맛은 몇번 먹었는데 이건 후라이드 치킨맛.. 요거 맛있네요 ㅋㅋㅋ 진짜 단짠단짠.. 소스가 맛이 없을수가 없어요 딸이랑 잘 나눠먹었어요
우리화이팅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딸냄은 안먹고 버리는 블랙올리브 맛을 전 좋아해서 오늘은 블랙올리브 많이 올리고 고구마 새우살 양파 넣고 피자로 구웠어요. 또띠아에 파스타소스만 발라줘도 재료 하나하나 단백하게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양배추 슬라이스 가득 깔고 조금 남은 양상추 올리고 계란은 즉석으로 삶고 삶아논 고구마는에프에 굽고, 두부까지 데워서 올리고 호두 토핑도 올렸습니다.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들어서 마지막에 둘러주고 차갑지 않은 샐러드로 만들어 식사해요. 토마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몬그린
모닝볶음밥
오늘은 빵 대신에 든든하게 볶음밥으로 먹으려고 볶았어요. 안에 짜장 소스도 포함 되어 있는데 귀찮아서 볶음밥만 먹으려구요
로블ㅎ
야채찜
오늘 저녁은 야채를 모두 쪄서 월남쌈에 소스 없이 먹었어요 ~~ 저기 맛살이 짭쪼름해서 간을 구지 안해도 삼삼하더라구여 ~~ 이렇게 먹으니, 너무 든든합니다 ^^
쏘쏘님
과일 야채 듬뿍 한상
야채 과일 듬뿍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소스 없이 스크램블에 소금만 살짝 사과 감 바나나 아보카도 베이글 & 리코타치즈
목표사십구
국감서 '맛집 리스트' 작성하는 국회의원
포항 죽도시장 : 수양회식당 종로5가 : 원소닭한마리(원조의 오타일수도 있음) 목포 꽃게무침 : 장터식당, 미락식당 서오릉 칼국수 : 주막 보리밥 부산 온천동 : 백객도 잠원동 신사역 선지해장국 : 강남따로국밥 포천 송우리 순대국 : 동교리 순대국 방배 : 양양메밀막국수 삼척 막국수 : 부일막국수, 봉평막국수 신당역 소꼬리찜 : 하동진 대구 소고기국밥 : 국일따로국밥 당곡역 : 양평해장국 동해묵호 : 부흥횟집, 오뚜기칼국수 역삼동 동파육 : 홍보각 양구 : ?로호 육개장 성수동 : 플레이버타운 몸값 비싼 분들 리스트니 신뢰는 있겠네 ㅋㅋㅋ
야고
공복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공복운동후 식사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어제 씻어둔 아삭한 청경채와 팽이버섯 한봉과 계란 두개로 에그스크램블 만들고 굴소스로 볶았어요. 참기름으로 살짝 풍미 더해줍니다. 팽이버섯과 청경채 식감이 참 좋아요. 따뜻하고 포만감 있는 합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_하프 칼로리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자주 먹고 있는데요. 드레싱이 너무 달아 빼고 먹다보니 샐러드도 금방 질리더라구요. 전 백설 하프 드레싱을 즐겨 먹는데 특히 참깨맛이 좋습니다. 유명 돈까스 집에서 양배추 샐러드에 뿌려먹던 맛도 생각나구요. 그래도 한통에 320 키로칼로리입니다. 오레엔탈 드레싱은 255키로칼로리 입니다.
Bommm
외국에서 극찬 받은 K 오일
한식뿐만 아니라 참기름 같은 소스류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져서 기분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추천] 폰타나 제로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제품명: 폰타나 제로 무지방 오리엔탈 샐러드 드레싱 ■ 칼로리: 100g(32Kcal) ■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 0g ■ 당류: 3g ■ 추천하는이유: *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첫째) - 다이어트에 딱 맞는 폰타나 무지방 오리 엔탈 저칼로리 드레싱은 상큼하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라 어떤 샐러드와도 아주 어울린답니다. (둘째) -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이 없어 좋고 신선한 채소 위에 뿌려주면 입맛을 살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저는 여름 내내 폰타나 무지방 오리엔탈 저칼로리 드레싱과 올리브유를 샐러드에 뿌려서 먹었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크게 보았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경우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음식
예를들어 바나나는 탄수화물이 높아케토 다이어트에서는 피해야할 음식일수 있지만 일반적인 다이어트에서는 훌륭한 에너지원이 될수있다 회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간장이나 고칼로리 소스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있다
재털이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소스추천] 저당소스 마이노멀 딸기잼 추천해요.
평소에 딸기잼을 자주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찾다가 알게된 [마이노멀 딸기잼]은 일반딸기잼의 칼로리가 100g당 245kcal 인데 반해 마이노멀딸기잼은 36kcal로 당•칼로리 걱정없이 즐길수 있어요. 요거트에 넣어먹거나, 음료수를 마실때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 만들어 먹으니 좋더라구요. 빵이 먹고 싶은날은 통곡물빵에 발라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수 있어 추천해요^^
사랑혀니
모짜렐라치즈 넣은 식빵
식빵 깍뚝썰기해서 파스타 소스 넣고 치즈 올렸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 소스 추천 라즈베리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잼 구입해 먹으면 단맛이 좀 강하더라구요 그러다구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힘들고 무당이라고 산 제품은 맛이 좀 그래서 안먹게 되고요 지인 집 가기전 선물살겸 들어간 마트에서 보게된 달보 라즈베리잼은 원물이 70%여서 설탕함량 적고 단맛도 적은데도 원물이 70%여서 라즈베리 맛이 진해서 조금만 먹어도 풍미도 맛도 좋아서 수년째 먹고 있어요...
피코
폭립
저는 고기는 안 먹었지만 소스만 먹어도 달짝 지근 하니 감튀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남편이 맛이 괜찮았다고 하네요
로블ㅎ
*한끼는 건강한 샐러드로~🥗
오늘은 주말이지만 남편은 출근... 그래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어요. 채썬 양배추 깔고 사과, 키위, 찐계란 올리고 양배추소스 뿌려서 먹어요. 땅콩버터도 조금~♡
냥식집사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면 VS 떡볶이.. 전문가피셜 덜 해로운 음식
라면이 생각보다 몸에 덜 해롭네요 그리고 떡볶이는 매콤한 소스가 문제군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로앰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잼
아침에 조금 퍼먹어도 맛있고 100프로 땅콩이라 좋아요! 사과나 통밀 식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어용 꾸덕한 제형인데 실온보관하면 부드러워집니다! 땅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아요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
특히 정제탄수화물(인공적으로 합성하거나 도정을 거친 탄수화물 ex설탕,밀가루,흰쌀밥)은 흡수가 빨라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바로 지방으로 바뀜 그런데 밀가루로 만든 파스타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왜? 밀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파스타는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진다. 듀럼밀은 엄청엄청 단단한 품종으로, 가루를 내도 입자가 거칠기때문에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 된다. 즉, 흡수가 오래걸려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또 단백질 함량도 13~16%로 다른 곡물에 비해 높다. (쌀의 단백질 함량은 6~8%) 파스타의 GI 지수(혈당지수)는 40-60정도로 낮은편이다. 파스타를 먹고 활동을 하면 지방으로 축적되기 전 포도당 상태일때 연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당뇨에도 좋다! 간혹 고급 파스타중엔 듀럼밀 함량이 낮은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파스타면은 거의 다 듀럼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먹자! 근데 소스는 살찜ㅎ 다이어트용으로 먹는거면 오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추천 로제나 크림은 노 파스타 건면 500그람이 5인분이니 1인분에는 100그람이고 100그람을 손으로 쥐면 백원짜리 크기 정도 삶을 때 보면 문득 면이 적은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드는데 그때 더 넣을 생각을 하지 말고 꾹 참아야 합니다. (매우 중요) 이거 못참고 면을 조금씩 더 넣다보면 100원짜리가 500원짜리가 되고 당신의 몸매는 돼지가 됩니다. 식후에 양이 부족한 것 같으면 견과류 등을 추가로 섭취하면 좋음ㅋ 파스타. . 100원... 소스 살찐. .
야고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점심 구내식당
콩나물국이 없었는면 오늘 뭔맛으로 밥을 먹엇을까요 ㅋㅋ 탕수육도 소스대신 샐러드용 소스로 찍었는데 훨씬 좋은데요 ㅎㅎ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비비드키친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
제가 즐겨먹는 저당드레싱 추천해요. 비비드키친에서 나온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입니다. 평소 오리엔탈 드레싱을 좋아하는데 당 때문에 먹기가 꺼려졌거든요. 혈기챌 하면서 지방보다 당류에 중점을 더 두는 편이라 저당이라는 문구를 보고 골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계속 재구매중이에요. 단맛을 알룰로스로 내어서 당류가 100g당 1g 미만이고 참깨가 들어가서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냥냥써브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보카도의 효능 중에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침 운동 후 건강식으로 아보카도샌드위치 공유할게요! -베이글반쪽 구워서 소스대신 올리브오일을 빵에 한스푼 뿌려줬어요.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 올리고 -치즈 올리고 계란 오버이지로 익혀 오리고 -아보카도 반쪽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끝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스리라차 뿌려서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안그럼 하루내내 매운거 생각나 결국 밤에 매운거 시켜먹고 후회할 뻔 했네요.
스윗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