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000 아일랜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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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성실한라떼누나
성주참외 샀는데 약간 실망
제가 성주참외 샀네요. 가정용 햇 차외 2kg 중과(6~8개)를 19900캐시로 구매했습니다. 지니어트 포인트 10000캐시를 10000원 상품권으로 바꾸어 결제하고 9900캐시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지불했어요. 토요일에 구매요청하고 그 다음주 화요일에 참외가 제 집에 배달되었습니다. 총 7개인데 크기는 달랐어요. 중간크기 2개, 나머지는 작은 크기. 껍질 깎아 잘라 먹어보니 당도가 조금 떨어져요. 어떤것은 보통 정도의 당도인데 어떤것은 보통 이하의 당도. 더구나 가격도 동네 마트에서 참외 살때보다 저렴하지 않은것 같아요. 이를 어쩐담.
밥잘먹고잠코자자
홈트에서 100캐시 받을때의 기분
제가 홈트기능을해서 100캐시 받았는데 1000캐시 이상받을지 의문이 들어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ZGMF
팀워크 챌린지 달성
팀워크 챌린지 달성 캐시딜 포인트 1000원 상품권 받았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 엄마랑 맛있게~
오전 10쯤 라떼랑 산책 나가서 북정마을까지 갔다가 우리가게 가서 엄마 1시에 퇴근할 때 같이 퇴근해서 슈퍼가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어머니는 아침 샐러드 못 드셔서 어머니가 샐러드 만드셨는데 저렇게 푸짐하게 2인용 샐러드(발사믹드레싱)를 만드셨네요. 양배추라페랑 다 싹싹 먹고 귀리밥 데워서 2인 점심도 얼능 차렸네요 맛있겠죠? 라떼랑 산책 나왔다가 예쁜 흰꽃 앞에서 찍어줬어요. 라떼도 냄새 맡네요. 물론 꽃냄새가 아니고 다른 동물들 냄새만 찾는 거겠지만 네이버로 찾아보니 서양말냉이라네요 하늘하늘한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꽃들이 이쁘죠?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 중간쯤에 옆으로 빠지면 북정마을이 있거든요. 거기서 심우장(만해한용운집)까지 걸어갔는데 가다가 화단에 튤립 딱 한송이가 저렇게 피어있더라구요. 좀 생경맞으면서도 예뻐서 또 한 장 남겼네요.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들어왔는 들어올 때도 12000 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 보상
1000원도 아쉬워요 잘 챙겼어요
잘될
지니어트 퀴즈 1000캐시 🥳
퀴즈는 가능하면 다 풀려고 노력중인대요 드디어 터졌네요^^ 감사합니다~
엘리12
팀워크 챌린지 상품권
오늘 1000원 쿠폰 받았어요^^
빵희야
물가 너무 비싸죠? 그래도 오이탕탕이는 먹어야겠다
물가가 진짜 너무 많이 올라 식자재 다이어트를 해야할판입니다 제 몸 다욧은 둘째치고.... ㅠㅠ 지금 한참 오이 제철이라 예전엔 1000원에 5개씩 팔았는데.. 지금은 1개 가격 @@;; 그래도 좋아하는 오이탕탕이는 먹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오이를 깨끗하게 씻어 비닐에 넣고 대충 방망이로 으깨준 다음 다진마늘 +소금+설탕+레몬즙(식초)+통깨 넣고 후르륵 버무리면 끝~ 너무 쉽죠~~^^ 고기와 먹어도 좋고 걍 먹어도 좋아요 아드님은 고기랑~~ 전 곰탕에 두부면 말아서 며칠전 담근 파김치랑 오이탕탕이 함께 먹었어요
목표사십구
플랭크 적립
1000포 적립 감사합니다
잘될
100년간 사라졌던 클림트 초상화, 경매 등장
미스 리저의 초상' 1925년 전시 이후 증발 도난품·불법적 압수 등 출처 의심 주장도 오스트리아 화가인 구스타프 클림트가 그렸지만 약 100년간 흔적을 감췄던 한 초상화가 24일(현지시간) 출처에 대한 의문에도 3000만 유로(약 442억 원)라는 기록적인 가격에 팔렸다. ㅡㅡㅡㅡ 저 초상화 여인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사망 100년 동안 어디에 있었을꼬
야고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1000 뽀인뜨? 저도 이런게 되네요^^
목표사십구
20일차 캐시워크 인바디 적립
1500캐시 적립!! 10일.20일.30일 1000캐시. 1500캐시. 2000캐시 적립됩니다~ 적립은 즐겁다~~~
동남이쁜이
이번엔 100캐시
오늘 무슨 날인가요. 1000캐시에 이어서 이번에는 행운캐시룰렛에서 100캐시네요
건강하자으니
탐스 만캐시 당첨 됐어요🥳🥳
퀴즈 풀고 만캐시 받았어요:) 10000 보고 캡쳐할려고 했는데 뒤로 가니 누르니 사라져버렸네요 탐스 챌린지 화면 다 안 나와 2달간 못하고 있는데 만캐시 받으니 너무 좋네요:)
iloveoov23
라면업계 만년 3위였던 삼양식품 근황
까르보불닭볶음면이 해외에서 미친듯이 잘나가는 덕분에 1년 전만에도 1위 농심이랑 시총 차이가 1조 4,500억원이였는데 작년말 오뚜기 제치고 2위자리 차지하더니 지금은 농심하고 시총 2,600억원 밖에 차이 안남 업계에선 농심을 제치고 1위 자리에 등극하기까지 머지않았다고함 창업주 며느리 아이디어고 지금 부회장까지 오름 아프리카 오지에도 불닭볶음면 팔고있음 ㅋㅋ
야고
당뇨관리는 식이, 운동, 약물요법 중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혈당관리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을 치우침없이 병행해 관리를 해야하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사량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되면 아무리 운동을 하고 약의 용량을 늘려도 혈당을 잡기 힘들더라구요. 제가 관리하는 식사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식사는 보리와 귀리를 반반으로 하고 콩을 첨가해서 밥을 짓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한 보리가 곡물 중 GI지수가 가장 낮습니다. 2)밥은 용기에 100~120g정도로 소분하여 냉장실에 하루 넣어두고 하루가 지난 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이렇게 하면 저항전분이 생겨 체내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서서히 올립니다. 3)떡, 면, 빵의 섭취를 제한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안 먹지는 않습니다.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떡의 경우 찹쌀떡 크기 정도를 간식으로 하루에 한 개 정도 먹습니다.(식후 2시간후에) 4)식사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합니다. 습관이 되니 첫술에 밥을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가장 안좋은 것이 맨밥부터 먹는 것입니다. 5)간식은 점심식사후와 저녁식사후 2번 먹습니다. 반드시 식후 2시간이후에 먹는데 견과류, 과일1/4조각, 당근 등입니다. *혈당검사는 저녁식사후 2시간에 하는데 만약 140을 넘기면 간식을 먹지 않습니다. 6)전문점 커피는 아메리카노, 믹스커피는 스테비아 믹스커피로 마십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주말 하루정도는 나에 대한 보상으로 외식이나 평소 안먹던 음식들을 해먹곤 합니다. *이럴 때도 가급적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지나치게 과식하지 않도록 합니다. *운동은 종아리운동으로 발꿈치들기 100회와 하루5000보 이상 걷기 (하루 10000보에 너무 얽메이지 않습니다) *약은 의사를 신뢰하고 빠짐없이 먹고 있습니다. (한때는 당뇨에 대한 잘못된 지식으로 의사를 불신한 적이 있었는데 그 피해는 오롯이 나에게 오더라구요) -소분해 둔 냉동실 밥 -저녁식후 2시간 혈당(24.4.23)
superjob
대박쓰 ㅋ
처음입니다 ㅋㅋ 퀴즈풀기했는데 아무생각없이 몇원이겠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함성소리 ㅋㅋ 뭐지? 대박쓰 1000포인트 당첨 ㅋ 바로 화면바뀌면서 캡쳐를 못했네요ㅋㅋ 요거라두 인증합니다 ㅋㅋ
담율로
대박포인트
저는 럭키걸이지만 원단위 포인트 받다가 1000포인트 엄청 크게 느껴지네요 앱테크로 만보기 채우는걸 몇가지 하는데 지니어트 모니모 케이비페이 머니워크 합니다 여러분도 앱테크 추천해주실거 있으면 해주세요 요즘 특히 지니어트 계속 챌린지 많아져서 좋네요 비가 갑자기 오는데 퇴근길 운전 조심하세요
깐징짱
네페 교환햇어요
앱테크로 부지런히 모아서 10000원 바꿨어요
주안맘0413
💳 롯데카드에서 선물💝
💳 롯데카드에서 선물💝 카드 안사용 한다고 매달 주네요. 이번엔 100원으로 편의점 5000원 상품권 구매 했어요. 계속 주네요💝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5시쯤 눈을 떠서 몸무게를 재니 100g 정도 빠졌고요(생각보다 적게 빠져서 정체기인거 같애요) 루틴대로 일기쓰고 귀리밥 솥에 준비하고 6시 중반부터는 홈트도 하고 7시 초반대 부엌에 나와서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홈트를 하니 아침 시간이 좀 빠듯하네요. 전 홈트 스트레칭부터하니 식전에 보통 하거든요. 그래야지 몸이 더 풀리는 거 같아서... 어머니는 벌써 식구들 먹을 나물반찬 3개나 뚝딱 해놓으셨고요. 저는 얼른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흰밥 아침에 새로 해서 밥 먹고 나는 두부전 지졌더니 동생은 벌써 먹고 일어서고 어머니랑 같이 먹었네요. 어머니가 지인이 주신 고사리와 취나물(산에서 채취한것)로 고사리 볶음과 취나물 무침을 하셨고요. 콩나물 무침도 해주셨어요. 오늘 아침도 근사한 아침 상을 받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만챌14기 시작했어요
오늘 하루 만보이상 걷기 챌린지 14기 시작되었네요. 지난번 하만챌13기는 하루 10000보 이상 걷고서도 사진인증 사는것을 자주 까먹어서 힘들었는데 이번엔 정신차리고 사진인증 하려고 합니다. 하만챌 하는 방법은 제가 하만챌12기(하루 만보걷기 챌린지) 1일차 인증 시작이라는 제목의 다른 게시글에서 소개해 두었는데 링크 걸어둘테니 꼭 읽어보시고 도전하세요. 링크내용에서 하만챌12기를 하만챌14기로 바꾸어 읽으시면 됩니다. 또 하나 물챌12기(물마시기챌린지)도 오늘 시작했어요. 씨씨앙카페 Lv.1씨씨 회원부터 가능하니 회원등급부터 올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workout_info/30103278
밥잘먹고잠코자자
소통왕은 어려워
커뮤마다 소통왕 참여를 하고 있어요 그냥 제일 기본인 1000캐시 목표로 참여해요 그런데 한번쯤 한번 내가 할 수 있는 한 좀 참여를 해봐야겠다하고 남는 시간에 소통을 좀 더 해 보았어요 열심히하나 기본만하나 결과는 똑같아요ㅋㅋ 따로 시간을 내서 정말 열심히 하지 않는 이상은 안되나봐요 새삼 소통왕 상위 유저분들의 대단함을 느낍니다
이하린80
마인드키 적립
1000을 못채운 적립 ㅠ
잘될
명언 소개^^
나는실패한 적이 없다. 단지 10000가지가 효과 없다는 것을 발견했을 뿐이다 -토마스 에디슨- 동기부여 명언 소개해요~ https://mindkey.kr/wisesayings/30945703
seabuck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금식
어제 점심을 3시에서 4시 때 먹고 저녁은 안 먹었답니다. 그리고 새벽 2시부터는 금식이었거든요. 오늘 10시에 CT찍거든요. 6시간금식 오늘 아침 몸무게를 재보니 100g이 늘었네요.ㅠㅠㅠ 힘들게 13000 보 걷고 배 고파 점심을 거하게 비빔밥을 집에서 먹고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더니 이게 저녁 많이 먹고 가만히 있었던 거랑 같은 효과를 줬나봐요 안 빠지는 건 상관없는데 계속 찌는 건 좋지 않아서 이 방식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일찍 점심을 먹고 움직였어야 되는데 생각을 잘못했네요. 다음부턴 안 그러면 되죠 뭐😆 지금은 금식이고 CT 찍고 집에 오면 점심먹을텐데 집에서 먹고 그때부터 좀 열심히 걸어야겠어요. 오후에 모임도 있고 다시 부지런히 움직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전 마음 챙김하면서도 좀 몸이 무겁고 생각은 많았는데 우리 라떼는 엄청 잘 자네요🙂 라떼야 너라도 잘자서 정말 다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얼음깨기 10000포
heracchang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20일(토) 혈당일기 1기 6일차
-날짜 : 24.04.20(토)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해 활동량이 적었다. 운동 겸 인근 재래시장, 마트를 들러 간단히 장보기를 하며 활동량을 늘렸고 10000보를 채웠다. 식사는 평소대로 잡곡에 두부된장국, 어묵볶음, 김치였고 간식은 견과류를 간단히 먹었다.
superj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