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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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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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화이팅요
    건강한 식단이네요
    맛나게 드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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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건강하죠. 돼지고기 수육도 저정도만 먹으면 참 건강하게 먹는데 어제 막 수육했을 때는 배 이상 먹었던 거 같애요. 아 고기 조절이 참 힘들어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