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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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7일차
아침에 깜박하고 공복혈당을 못쟀다! 그 이후에도 이것저것 나갔다오고 하다가 저녁에 오리불고기먹고 졸려서 잠시 잤다가 일어나서 혈당을 재니 역시 높게 나오네 먹고 움직여야 하는데 안움직이니 ㅎㅎ
돈나
가오리찜
남편의 술안주로 가오리찜 올림니다.
쉬리107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숲속의나무
소불고기
메밀소바 주문 하면 소불고기 전골 도 같이 나오네요.양이 많지는 않지만 메밀소바랑 먹기에 딱 좋은 양이 였어요. 중간에 먹고 나서 사진 찍었데요
로블ㅎ
훈제오리 그냥 넘어가네요 ㅋ
훈제오리는 간식 ㅎ 저녁 아니예요~~~ 배에 블랙홀이 있는지 ㅋㅋ 오늘 물놀이 따라갔다가 잔뜩 먹었는데 또 배가 고프네요 ㅎ 역시 훈제오리 👍👍 부추가 없어 아쉽지만 꿀맛이예요 맥...주는 참을께요 ㅋ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 식사 샐러드.오터.오리지널플레인
저희는 저와 남편이 당화혈색소 수치가 6% 당뇨 전단계 라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중인데요 식단은 주로 아침은 샐러드 위주로 먹어요 위에 부담도없고 연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곤 하죠 방울토마토 피망 양파 당귀 병아리콩 연어 이렇게 만들구요 오늘은 연어 샐러드를 했는데 오메가 3가 풍부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 개선과 염증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네요 그래서 에스키모 인들이 심장병 발병이 낮다고 예기를 들었어요 연어에는 염증은 낮춰주고 면역력은 높여주고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라서 적당양을 먹으면 괜찮은거 같아요 눈건강도 좋구요 연어 위에는 당귀도 올렸구요 당귀는 기력이 없을때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고 갱년기 증상완화 면역력 뼈 건강 여성질환 개선 등등 요즘은 특히나 땀을 많이 흘리니 저희 식탁엔 항상 당귀는 빠지지 않죠 향도 한약재의 향도 나구요 다행이도 식구들이 잘 먹으니 다행이죠 여기에 오터 오리지널 플레인 (압착귀리) 과 우유와 그릭요거트를 섞어 만든 플레인을 냉장고 4시간 불이게 되면 꾸더꾸덕 하게 되구요 저는 미리 만들어 놓아요 이렇게해서 아침 식사용으로 아주 좋아요 맛이 고소하고 포만감도 있구요 이렇게 아침이 든든하더라구요
건행하기
저칼로리 고단백 다이어트과자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제품명: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칼로리: 185칼로리 단백질: 7g 당류: 2g 추천하는 이유: 일단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바삭한 맛이에요. 그래서 자주 먹어도 물리지 않네요. 그리고 못난이쌀과 행복한콩 두부의 콩비지로 만들어 지구를 생각한 푸드업사이클링 스낵이에요. 맛있는 스낵을 먹으며 가치소비도 할 수 있지요. 더구나 다이어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스낵이라 추천합니다.
멍청이2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과자 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CJ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은 행복한콩 두부와 햇반에서 못난이쌀과 콩비지를 수거한 후 건조시킨 비지와 못난이쌀을 업사이클한 제품입니다. 퍼핑공정으로 더 바삭한 바삭칩 탄생했지요. 계란 1개의 분량에 단백질+고구마2개 분량으로 식이섬유가 함유된 고단백, 고식이섬유 과자랍니다. 45g에 185칼로리이고 단백질 13%, 겉모습은 뻥튀기 인데, 감칠맛이 있어 맛있습니다. 고단백이고 건강을 생각한 과자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중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roh69
주말, 오리들
주말이라 오리가족도 평온해 보입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금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감자수제비국,오징어돈불고기,오지치즈후라이,미역줄기볶음 저녁-쌀밥,오리훈제구이,콩나물국
freeday
혈당일기 8기 4일차
어제저녁 오리불고기. 팽이버섯볶음. 볶음밥2/1 .식후w차 단백질바. 이케아통밀스틱과자. 메론 중복이라 많이 먹고 중간에 간식도 많이 먹은듯 하다 혈당 정상 열심히관리하자
워니뚱
장수촌 오리능이누릉지백숙
오늘은 중복이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장수촌에 갔다왔네요. 진짜 사람들 그득하게 많네요. 그래도 왔으니 맛나게 먹고 가려고 즐어왔네요. 오리한마리가 뚝딱하고 나왔네요. 능이버섯을 갈아서 넣고 짭쌀누릉지죽도 떡하니.식탁위에 가지런히 올라와 있군요 너무 푸짐하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른것 같네요. 물김치랑 무김치 배추겉절니가 한가득하네요..여름내내 땀 흘렸으니 복날엔 선조들이 보양한것 처럼 우리가족도 몸보신을 했네요
로니엄마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과일도시락은 자두와 복숭아(사진 못 찍었음요) 국은 오이미역냉국~
숲속의나무
다이어트+과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제품명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버터구이 오징어맛) -칼로리 : 288kcal -단백질 : 12g -당류 : 5g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 도중에는 먹는 제품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 칩 (버터구이 오징어맛)은 단백질을 달걀2개 분량 12g 을 넣었습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입니다 40% 지방이 감소되어 먹기에 바삭바삭하고 부담이 없답니다 영양도 챙기면서 맛도 있어서 추천합니다 출출할때 영양가 있는 간식으로 좋아요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k2023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요즘 도시락이 편해요 ~
숲속의나무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불고기와 쌈
배 갈아 넣고 양파와 빨강 파프리카ㆍ노랑 파프리카 넣고 불고기 양념해서 양배추 쌈이랑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7월23일(화)~혈당일기8기2일차 인증
7월23일(화)~혈당일기8기2일차 아침에 바나나 유산균 점심은 브로콜리 된장찌개 저녁은 오리불고기 식단 식후2시간 지나 공복혈당체크~
k0mmi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양파 양배추 넣고 간단히 볶았어요. 준비해 놓은것도 없고 배고파서 급히 볶았네요. 따님 일어학원 상담이 너무 길었어요. 진로를 위해서 갈길이 멀고 높아요.
레몬그린
당뇨관리 한끼 식단 훈제오리샐러드 레시피
당뇨 관리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경써서 식단관리를 해요. 훈제오리의 껍질을 벗겨내고 구워줍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둡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방울토마토, 바나나를 곁들여 먹어요. 머스타드 소스를 조금 찍어 먹어요. 기름기 뺀 훈제오리라 담백하니 좋아요. 신선한 야채도 아삭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캐시딜에서 아오리 구매 너무 맛있어요
캐시딜에서 아오리 구매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사랑혀니
슬픈 오리
보이시나요? 잉어떼들사이에 잉어가 되고픈 슬픈 오리가 ㅎㅎ
그래가보자
오늘의 점심 도시락!
점심 도시락! 오랜만에 준비해서 나갑니다~
숲속의나무
오리탕
저녁에 몸 보신 으로 오리탕 포장해서 집에서 끓여먹었어요. 안에 능이버섯 들어가서 보양식 제대로 했네요.국물 맛이 끝내 줬어요
로블ㅎ
다이어트과자 오리온 단백질칩
오리온단백질칩 288kcal 단백질 12g 당류6g 입니다 추천이유는 다이어트중에도 과자가 너무 땡길때 그나마 죄책감이 덜들어요 계란 두개정도의 단백질 12g이 들어있거든요 칼로리도 일반과자보다 반정도 되고 그나마 건강생각하면서 먹을수 있는 과자라고 위로하며 먹을수 있어요ㅎ 맛은 버터오징어랑 칠리살사 두가지인데 저는 둘다 맛있는거 같아요 버터오징어는 향긋한 버터향이 살짝나고 달고짠맛이 있고 칠리살사는 첨에 하나 먹었을때는 그닥인데 계속 손이가는 맛이에요 이왕이면 단백질챙기는 군것질 해보자구요
cys2681
오늘저녁메뉴.
오리 연탄불고기..세일을 많이해서 덥썩 집어왔어요..맛있게 요리해서 먹을께요..조금 늦은 감이 있네요..ㅎ 맛ㆍ저 하세요
뜡이맘
아오리 좋아하세요?
다양하게 좋아하지만 아오리 사과 저는 좋아하거든요 아삭하고 새콤하고 그 맛이 좋아요 근데 이것도 식구들이 아무도 안먹어요 ㅋㅋㅋㅋ 이건 또 주위에서 주지도 않고 나오면 한 봉지 제가 사먹는데 진짜 맛있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