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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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9일(수)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오늘은 오후 5시에 에 참외랑 오이한개 삶은감자를 먹었다. 6시30분 저녁요가를 다녀와서 8시 이후에 혈당을 체크합니다. 저탄고단 식단유지..
k0mmi
혈당일기4기 3일차
5월29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오늘 저녁메뉴 계란찜 도토리묵 오이무침 미역냉국등 건강한 한끼식사로 혈당관리중 더이상 지금 수치보다 더 오르지 않도록 오늘도 야식없는 하루 마무리하기로 다짐한다.
친절해
5월29일(수)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5.2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오늘 저녁은 잡곡밥 두부김치찌개 상추쌈 알타리김치 오이김치 메추리알조림 비름나물을 먹었어요 쌍추쌈이 맛있어서 조금 과식을 했네요 그래도 높게는 안나왔어요
벌곡댁
혈당일기4기 1일차
5월 29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 현미밥 계란찜 상추 오이 열무김치 가볍게 먹으니 역시 혈당엔 굿!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하고 소박하게 먹기위해 노력중
bluesea
저녁 밥상
오늘 저녁은 오이무침, 감자볶음 해서 미역국과 있는 반찬들로 먹어요. 여름되면 자주 해 먹는 반찬이에요. 남편은 옛날 어릴 때처럼 먹는다고 감자볶음에 밥을 비벼서 김에 싸 먹네요.
roh69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24.05.29.오후 1시 집에 닭 북채랑 닭봉 염지된 애들 소분해 놓은 것 먹고 1시간뒤 혈당입니당. 오이먹고 다리2개 닭봉5개 먹으니 배부르더라구요~~
Dizzysun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 05, 29 날씨 좋음 오전 11시 10분쯤. (식후혈당) 혈당수치 120mg/dl 식사후 1시간 50분 후 측정 채소샐러드 ,삶은달걀 , 사과 반쪽, 두유, 오이 그리고 땅콩버터 약간 식사 후 걷기 하시간 정도. 이 정도면 괜찮은거 같아 뿌듯하다. 방심하지 말고 쭈욱 관리하자.
은유랑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2일차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아침 식사 두시간후 혈당 131 아침식단 흰죽 오이장아찌 요즘 장염이 유행이라 계속 아침은 흰죽을 먹는데 속도 편안하고 장아찌랑 먹으니 맛도 좋고 혈당도 좋다.
정우철11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5월29일(수)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을 집에서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김치찌게. 시금치무침. 오이소백이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수치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잘 유지해 나가 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양배추레시피 - 양배추 곤약 비빔면
양배추 곤약 비빔면이에요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을 많이 먹는데요 곤약면만 먹으면 양도 적고 금방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와 콩나물, 오이 등 야채들을 듬뿍 넣어 양을 푸짐하게 해서 먹어요 특히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할때 많이 이용해요 이번 양배추 곤약 비빔면은 양념도 강하면 식욕이 더 생겨서 간장 살짝 넣어 간만 맞추고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 매콤함을 살려 먹으니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모무
혈기챌 4기 1일차
- 날짜 : 2024.05.28 - 혈당측정시간 : 기상후 아침 공복 - 내용 : 공복혈당수치가 생각보다 또 높게 나왔다. 저녁식단으로는 오이, 두부밥, 참치 넣고 들기름간장으로 비벼먹었다. 공복혈당장애인가 확인해봐야겠다. 아침마다 한강에서 인터벌걷기 하고 있다
그리얌
혈당일기 4기 1일차
측정시간 : 2024년 5월 28일 10시 24분 저녁식사 후 3시간 후 식사 : 잡곡밥, 부추양파깻잎 무침, 양배추 양파 달걀전, 오이, 아삭고추 밥 보다 야채 위주로 많이 먹은 것 같다. 근데 3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높은 것 같다. 참 어렵다 관리하는게
구름속하늘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28일 저녁식후 저녁메뉴로 무와 감자를 깐 갈치조림과 오이부추겉절이를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10개 정도를 먹었다 운동으로 홈트 15분하고 혈당체크 혈당일기를 계기로 열심히 걷기도 하고 근력운동도 하도록 결심하게합니다
친절해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지니서경
혈당관리방법-식전야채먹기/식후걷기
혈당 스파크를 잡기 위해서는 <식전 야채먹기><식후 30분이상 걷기>로 관리중에 있습니다. 저는 당이 있어서 항상 관리를 해야해서 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식전에 생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파프리카등을 먹고 식사를 합니다. 그러다보면 혈당 스파크가 오는것을 막을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과식을 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아시다시피,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건 식후이기 때문에 밥을 먹고나서는 가만히 있거나 눕기보다는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나가지 못할 경우, 집안에서라도 움직입니다. 30분 이상 걷기를 통해서 혈당을 내릴 수 있으며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저는 이렇게 두가지를 매일매일 실천하면서 혈당을 잘 유지하려고 노력중에잇으며, 나름 효과를 잘 보고있어요. 혹시 저처럼 당이 있으신분들은 저처럼 식전 야채 식후 걷기를 추천드립니다.
박상목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저녁먹고 1시간 지나서 잰 혈당수치 순두부찌개에 꽃빵 야채고구마튀김 짜장밥 오이지 관리를 잘 하자 화이팅
난초777
5월28일(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 5.28(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간식으로 당근, 오이, 땅콩, 호두, 떡1조각, 삶은 계란2개를 먹었다. 최근 오이가 싸고 싱싱해서 간식으로 추가했다. 지하철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집까지 걸어와 10000보를 채웠다. 오늘따라 길거리 타코야끼가 왜 이리 먹고싶던지ㅠㅠ 그래도 끝까지 참았다.
superjob
5월28일(화)~혈당일기4기2일차 인증
오늘은 저녁 6시에 가볍게 과일을 먹고 요가를 다녀왔다. 다녀와서 밭에서 따온 오이를 먹었다. 2시간후 혈당체크.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혈당이 100이하로 유지되는것 같다.
k0mmi
5월28일(화)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5.28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신랑이랑 같이 잡곡밥 두부김치찌개 오이김치 메추리알조림 알타리김치 비름나물를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고 쉬다가 측정했어요 산책이라도 해야하는데 안하고 측정했어요
벌곡댁
혈당일기 4기 1일차
24.05.28 오후 8시 30분 저녁으로 오이와 새우구이를 먹은 후 두시간 혈당입니다 양념은 저당 치킨양념소스와 마요네즈로 먹었는데요 배터지게 먹었능데도 괜찮은것 같아 다행이네요😄
Dizzysun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일차
2024년 5월 28일 화요일 아침식사 두시간 후 혈당 134 아침식단 흰죽 오이지 무침 며칠 배탈로 고생을 한 터라 당분간은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아침을 먹으려고 하고 있다.
정우철11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주정도 했네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8.1키로 적당히 보기좋고 편한 상태였네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7.7키로로 좀 줄었네요. 5. 감량 방법 (식단) 손목을 다치며 컨디션이 안좋아 입맛이 없어 일반식을 유지했네요. 저녁은 대체로 오이나 당근스틱으로 포만감을 주는 식단으로 대체했네요. 6. 감량 방법 (운동) 매일 만보걷기를 실천했으며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네요. 7. 꿀팁 및 조언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다치지않는게 가장좋은 다이어트라고 생각하네요. 다치게되니 입맛이 떨어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침을 확인했네요. 건강할때하는 다이어트가 가장 즐거우니 운동할때 안전을 잘 챙겨야겠다 싶네요.
오늘도화이팅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5월 28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전 혈당측정결과: 120mg/dL 내용: 아침식사는 잡곡밥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 오이지 파김치 양파장아찌를 먹었다. 소화도 시킬겸 산책을 하고 왔다. 점심은 베이글 한조각에 커피한잔을 마셨는데 늦게 먹어선지 소화가 안되는거 같다. 아직도 포만감이 있어선지, 혈당도 높다. 저녁은 샐러드를 먹든 가볍게 먹어야 될것 같다.
지호이모
양배추 묵사발
시윈한 양배추 묵사발을 만들어 먹어 보았답니다 도토리묵은 장에도 좋고 위에도 좋은 탁월한 식재료중 하나예요ᆢ거기에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말해뭐해~~~~저칼로리에 다이어트음식으로 딱!!!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양배추,묵.오이를 넣기만 하면 끝~~~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묵사발 ᆢ한번 드셔 보세요
곤냥이나와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5월 28일 (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혈당이 잘 안잡혀서 미칠 지경입니다. 특별히 위험하게 먹는 것도 없는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어제부터 파로를 조금 더 섞어서 밥을 했는데 파로가 혈당을 낮추는게 아니라 더 튀게 만드는 건지 뭐가 이유인지도 모르겠네요. 파로 말고 나머지는 이미 먹었을때 괜찮았던 것들인데 혈당이 기존보다 20이상 높게 나오니 힘드네요. 계단을 중간에 섞어서 걷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 식후에 그 방식으로 걷고 왔는데도 도움이 안되나봐요. 힘드네요. 점심 오이 샐러리 아삭이상추 5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느타리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비비고 양지곰탕 700g(건더기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파로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5월 28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 날짜 : 2024. 5. 28 -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 - 내용 : 오전에 볼일보고 들어오자마자 점심식사로 오이부터 하나 깍아서 먹고 잡곡밥에 야채비빔밥 한그릇 비벼서 먹었다. 설겆이, 집청소한다고 움직였더니 혈당수치도 안전하게 나와서 기분좋았다.
까꿍스
사이즈 장난 없쥬?
집근처 마트에서 할인한다길래 방문했는데 무 사이즈가 장난 아니네요 햇무라는데 사이즈가 다리통보다 굵어요 극 사실주의 비교를 위해 제 다리통과 찍은 사진을 올리드릴려고 했는데 회원님들 눈테러 당했다고 비추천 겁나 눌릴까봐 물병하고 비교해봤어요 가격 990원 @@ 요즘 같은 물가에 헉소리날만큼 저렴한 금액이네요 참고로 백오이는 5개에 1480원이예요 절반은 깍두기 담고 나머지는 고등어나 갈치 사서 해 먹을려구요 무는 암만 봐도 진짜 크네요
켈리장
5월 28일 혈당기록 4기 2일차
식후혈담1시간후 혈당135 점심으로 쌀밥 전 두유 묵은지 볶음 오이소박이 혈당이 오늘은 정상이지만 평상시 보다 높게 나왔다
요술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