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주스 망고 젤리 피지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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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대표 간식인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곁에 두고 하나둘 까먹다 보면 손끝이 노랗게 물든 느낌을 받곤 한다. 단지 느낌일까, 아니면 실제 손이 노랗게 변하는 걸까?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원인 귤을 많이 먹으면 실제로 손·발바닥, 얼굴이 노래질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라는 색소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몸에 쌓이는 게 원인이다. 카로티노이드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계통의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색소다.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하지만, 과다섭취 시 일부가 남아서 축적된다. 체내에 축적된 베타카로틴은 얼굴 피지나 손·발바닥의 땀을 통해 분비되기도 한다. 이렇게 피부 밖으로 배출될 때 이 색소가 각질층에 붙어 피부가 노래 보이는 것이다. 손바닥과 발바닥은 각질층이 몸의 다른 부위보다 두꺼워, 베타카로틴 잔여물도 많이 남으므로 특히 노래 보일 수 있다. 귤 이외에 당근이나 호박 등을 과다섭취했을 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눈까지 노래진다면 질병 의심해야 귤을 많이 먹어 노래진 피부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려면, 짧게는 몇 시간에서 길게는 몇 개월이 걸릴 수 있다. 베타카로틴을 많이 먹어서 질환이 생겼다는 보고는 아직 없으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 혈중 베타카로틴 농도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면 금세 정상 상태로 돌아온다. 다만, 피부뿐 아니라 눈의 흰자위까지 노래졌다면 단순히 귤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 아닐 수 있다. 당뇨병, 간질환, 갑상선질환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초록색 채소도 노랗게 만들어 한편, 노란색 과일·채소 말고 케일 같은 초록색 채소도 피부를 노랗게 할 수 있다. 케일은 겉으로 보기엔 초록빛을 띠지만, 뜻밖에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케일 주스를 꾸준히 마시다가 손바닥·발바닥이 노랗게 변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케일, 시금치와 같은 초록색 채소나 토마토, 수박 같은 빨간색 음식 등에도 들어있으므로 노란색이 아닌 음식도 과다 섭취하면 피부가 노래질 가능성이 있다. ============= 귤 많이 먹으며 손바닥이 노랗게 되기도 하죠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흑미라이스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품명 - 오늘좋은 흑미라이스칩 ✅칼로리 - 377kcal(100g 1봉지) ✅단백질 - 7.5g ✅당류 - 1g ✅지방 - 2g ✅추천이유 저는 평소에 군것질,특히 과자류를 너무 좋아해요.그런데 식단조절을 하다보니 밀가루로 만들어 튀기고 시즈닝 잔뜩인 과자는 엄두도 못 내겠더라구요.무엇보다 탄수와 지방 폭탄!!! 그러던중에 우연히 롯데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라이스칩인데 영양성분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드려요. 한봉지 다 먹어도 377칼로리에 단백질도 소량 함류하고 있어서 좋고,맛은 고소한 뻥튀기 같은 맛이여서 크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입니다! 당류도 적은데 은은하게 단 맛도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고 저는 요거트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그리고 에그인헬 같은 토마토 소스랑도 잘 어울려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마트 가셨을 때 한번 구매해보세요!
Kint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산에가서 뉸꽃 구경좀 하고 오려구요
마음그릇
제가 자주 애용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 소개해요.
다이어트할 때 딱 좋은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소개해요. 일단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은 당 함량을 낮추고 단백질 3.3g을 포함한 고단백 간식이에요. 그리고 베타글루칸 800mg까지 함유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와 영양을 고려한 간식이고요. 맛은 은은한 조리퐁 맛이 나서 정말 은근히 맛이 좋아요. 그런데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은 또 높아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정말 좋고요. 그냥 먹어도 좋고 우유나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은근히 맛있고 적당량 먹어도 포만감 있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어미에잉 오토 그래놀라 오리지널 추천해요.
멍청이2
[입터짐 방지 간식] 엄마표 청국장 가루 짱입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청국장 가루 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2티스푼 먹고. 배고플때마다 한두 스푼씩 떠먹어요. 그냥 가루만 섭취해도 큰 부담없이 괜찮아요. 물에타서 먹어도 좋고오ㅡ. 요거트에 샐러드에 고명으로 뿌려 먹어도 좋아요. 시중에서도 판매하더라고요. 다욧에도 너무 너무 도움이 되고 좋아요~ 다이어트도 하면서 건강도 함께 챙기기 너무 좀아요~~^^
지니5368308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주전부리
쵸코에 쌓인 딸기 젤리 맛있네요 근데 양이 넘 적어요....^^
예지영준맘
2025년 첫소비
2025년 첫소비는 메가커피네요 물론 기프티콘 사용하러 간거라 따로 돈을 쓴건 아니지만 망고스무디로 몽롱한 정신을 깨워봅니다 저성장&초고령화,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올해도 뭐하나 좋은 소식이 없을것 같은 암울한 스타트네요 직장인도 하루하루가 위태위태, 자영업자들도 오늘내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뉴스를 들으니 더욱더 허리띠를 졸라매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올해도 잘 버텨보자구요
켈리장
입터짐 방지 간식 -맘대로 섞어먹는 간식 프리니
프리니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된 재품이에요 바닐라맛 밤마롱 맛 옥수수크런치 세종류인데 가루를 이용해서 집에서 요거트나 떠먹는 크럼블 스타일의 케이크나 푸딩을 만들수잇는데 달달하고 고소한 맛에 옥수수 ㅋ크런치가 들어가서 ㅋ크리스피한 식감이 재미잇는 프로틴이에요 일명 맛잇는 프로틴이에요 저는 선식처럼 먹기도 하는데 아사히 베리랑, 요거트랑 넣어서 요거트볼 간식으로 만들때 섞어서 만들어먹어요
쪽쭈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를 위한 올바른 쥬스 선택법
생과일 쥬스는 상큼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당뇨 환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쥬스가 다 같은 건 아닙니다. 특히 망고 쥬스는 혈당을 높이는 데 영향을 많이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 망고, 사과, 파파야, 오렌지 쥬스의 혈당 지수(GI)와 당부하지수(GL)를 비교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NFS 저널에 발표된 내용으로, 과일 쥬스 선택 시 참고하면 좋을 거예요. 과일 쥬스,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과일은 자연 그대로 먹을 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억제해 주지만, 쥬스로 만들면 섬유질이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답니다. 이번 연구는 당뇨 환자가 자주 찾는 네 가지 과일 쥬스를 대상으로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 어렵지 않아요! 먼저 간단히 정리하자면, ✔️혈당 지수(GI):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당부하지수(GL): 실제 섭취한 음식량까지 고려한 혈당 지수라고 생각하면 돼요. 연구는 건강한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각 쥬스를 동일한 양(탄수화물 50g 기준)으로 조정해 섭취하게 하고, 이후 혈당 변화를 측정했어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쥬스별로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를 분석한 결과 혈당 지수(GI) - 망고 쥬스: 56.41 (중간 수준) - 파파야 쥬스: 49.67 (낮은 수준) - 오렌지 쥬스: 42.97 (낮은 수준) - 사과 쥬스: 31.50 (낮은 수준) 당부하지수(GL) - 망고 쥬스: 7.46 - 파파야 쥬스: 5.06 - 오렌지 쥬스: 3.91 - 사과 쥬스: 2.56 망고 쥬스, 왜 주의해야 할까요? 망고 쥬스는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모두 다른 쥬스보다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쥬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혈당을 더 빨리 올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망고 쥬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당뇨 환자를 위한 팁 설탕을 넣지 않은 생과일 쥬스는 가끔 섭취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요. 다만, 쥬스보다는 과일 원물을 먹는 것이 더 건강하고 혈당 관리에도 좋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설탕을 과도하게 넣은 달달한 쥬스는 당뇨의 적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 작은 선택 하나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도 상큼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geniet
애들은 쥬스홀릭💕
시간이 좀 남아서 애들 잠바주스에서 사과쥬스 사줬어요^^ 저흰 커피 마시구요 처음 마셔보는데 실제 생과일 갈아서 나와서 좋네요~ 둘째도 잘마시더라구요💕
자스민꽃
그릭요거트
제가 사용하는것은 작은용기 딱1000ml 넣는 용기라서 한번 내려두면 한 4번 정도 먹기 딱 좋아요 ~ 요즘 한동안 밥으로 저녁을 먹었더니, 아주 난리네요 ㅎㅎ 큰용기는 냉장고에 두고 사용하면 좀 불펀한거 같아요 이 작은용기도 추천해 드려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알고있지만 넘 산이 강할것같아 쉽게 시도는 못했어요 위장병 달고 사는 사람이라 ㅠㅜ 그러다 여러회원분들의 게시글로 애사비 구미를 알게 되었고 후기들도 보고 검색도 해보며 선택한것이 바로 요것 소휘 애사비 구미 랍니다~~ 무엇보다 하나하나 개별포장 된것이 넘좋았어요 애사비구미 대부분 통 하나에 모두 들어있어 통째로 두고 먹어야하더라고요 나 다이어트중 입니다~~라고 광고하고 싶지 않은지라 전 개별포장이 넘나 좋아요 ㅎㅎ 구미라는 이름처럼 젤리타입이라 먹기편해요 하트모양이라 예쁘죠? 너무 신맛이 강하거나 특유의 꿉꿉한 향도 없이 맛있어요 신것 싫어하는 사람도 젤리 특유의 맛을 꺼리는 사람도 모두 기분좋게 먹을수 있는 맛이어요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받을때랑 주말에 집에서 습관적으로 간식찾을때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었기에 딱 그 타이밍에 달달한 과자나 간식대신 요 애사비 구미 씹어서 먹어요 하루에 2~3개 정도 먹는것 같은데 새콤한맛이라 입터짐 막아주고 씹어서 먹으니 나름 입심심함도 해결되는듯요 간식러버인 저에게는 딱좋은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ㅎㅎ
초이용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에 견과류 ^^
EUNJU9220
요가반 송년다과
올해 마지막 요가수업이라고 남자회원 한 분이 호두샌드와 요거트를 갖고 오셔서 모두 맛있게 나눠 먹었어요
러브복동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당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저혈당도 그 못지않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혈당 조절 약물을 복용하는 분들은 저혈당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저혈당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저혈당, 왜 발생할까요? 저혈당은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70~100mg/dL인데, 70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간주되죠. 저혈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식사 시간을 거르거나 너무 많이 운동했을 때, 또는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자주 나타나요. 통계적으로 노인이 더 자주 저혈당을 경험하며, 만성 신장 질환이 있는 당뇨 환자에게도 자주 발생해요. 저혈당의 증상 저혈당은 급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요. 😵어지러움과 피로감 몸이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힘이 없고 어지러워질 수 있어요. 🫀심박수 증가 신체가 저혈당을 감지하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돼요. 💦식은땀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며,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낄 수 있어요. 😰두통 혈당이 떨어지면 두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심한 경우에는 의식을 잃거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을 예방하는 방법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간단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 규칙적인 식사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좋고, 식사 사이에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운동 조절 운동을 할 때는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운동 전에 혈당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관리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고, 필 요할 때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약물의 효과와 식사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 대처법 만약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빠르게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해요. 즉각적인 설탕 섭취가 필요하며, 포도당 정제나 주스, 단 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15분 후에는 혈당을 다시 체크하여 정상 범위에 도달했는지 확인하세요. ♥️♥️♥️ 저혈당은 고혈당 못지않게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저혈당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저혈당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geniet
올해 가장 사랑받은 스타벅스 음료
커피는 모카포트로 내려 먹어서 커피는 안먹고 전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자주 먹음요 요즘은 휘핑 리필 하느라 바꿈
야고
입터짐방지간식 - 베리베리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얼려놓은 블루베리와 딸기에 알룰로스 살짝 뿌려 먹으면 샤베트처럼 아주 맛있어요 배고플때는 그릭요거트도 넣어 함께 먹는데 간식으로 최고! 이제 생딸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아무도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1쪽
샐러드 도시락으로 가게에 와서 그릭요거트 추가해서 샐러드 만들고 곡물 식빵은 2쪽 가져왔는데 1쪽만 먹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넣고 저당딸기드레싱1T 더해 도시락으로 가져와서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듬뿍 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더하고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어요 빵은 두 쪽 가고 왔는데 한쪽만 될 거 같아서 다른 한쪽은 내일 먹으라고 남겨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블루베리 건자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려놓고 샐러드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요로결석은 겪어본 사람만 그 통증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이 고통을 평생 모르고 살 방법은 없을까? 돌처럼 딱딱한 ‘결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뭉치며 생긴다. 콩팥이나 요관, 요도, 방광 같은 요로계에 결석이 생긴 게 요로결석이다. 소변길을 결석이 막으면 오줌을 눌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부터 관리해야 한다.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나 요산, 칼슘 등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결석이 잘 생긴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견과류, 육류, 초콜릿 등이 있다. 맥주 역시 요로결석 유발 요인이다. 맥주 속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면 결석 구성 물질인 요산을 만든다. 시금치, 견과류 등 식품은 적당량만 먹고 술은 최대한 마시지 말아야 한다. 결석 예방에 좋은 오렌지·자몽·귤·매실 등을 종종 먹는 것도 좋다. 신맛이 나는 과일에 함유된 구연산이 결석 생성을 억제한다. 물도 주기적으로 마셔준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 줄면서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칠 수 있다. 하루에 물을 10컵 이상 마신다. 콜라, 과일주스, 차는 결석 성분의 일종인 수산이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맹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결석 크기가 4㎜ 이하일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자주 눠서 자연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결석으로 인한 통증이 없을 때만 시도할 수 있다.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연 배출을 시도했다간, 소변이 내려가면서 결석을 건드려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4mm보다 큰 결석은 자연 배출이 어려우므로 체외충격파 시술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게 우선이다. ============== 결석이 생각보다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하네요 저희 사촌 오빠는 결석이 자주 생긴다고 해요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경우도 많고요 갈때마다 돌깨고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몸에 작은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수분섭취로 해결이 될까요 ?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니모 기상완료
모니모 한달 기상 미션 완료 추가젤리에 스페셜 젤리까지 잘 받았네요 이번달은 기상 놓치지않고 모두 잘 받았군요
아미134
영양을 먹어요
아침식사는 영양가 있으면서 상큼한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입터짐 방지간식
덜몬트 스테비아 토마토주스 100ml당15칼로리.탄수화물1%.당류2%, 지방0%,트랜스지방;0%,콜레스테롤:0% 단백질1g미만 1% 당줄이기 프로젝트당함량:82%다운된 제품으로 표기가 되어있어 몸에도 좋은 토마토주스를 선택했다.당82%다운된 스테비아 첫맛이 생각보다 달다는 생각이다. 가끔주스가 생각나거나 단맛이 생각날때 먹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그러나 조금더 단맛을 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추천입니다
토마토4랑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