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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산화 물질 풍부… 심장병·당뇨병·노화 방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이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서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초동맥질환 예방 효과도 있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석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도 20% 증가했다. 코코아 속 플라바놀의 일종인 에피카테킨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한 것이다. 달콤한 코코아는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해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음료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기 때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두 잔 이상 마시지 말아야 다만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의외로 높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어 적은 양은 아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머그컵 기준)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지 않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면 도움이 된다. ================ 따뜻한 코코아가 생각나는 차가운 날씨 코코아는 맛만 좋은 게 아니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하루에 한 잔씩 마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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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티젠 TEAZEN 콤부차 레몬 10개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에서 티젠 TEAZEN 콤부차 레몬 10개입을 다이어트용으로 자주 사 먹어요. 콤부차는 건강 발효 음료이고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어서 식사 후에도 좋더라고요. 티젠 콤부치는 당류가 0이고 한 스틱당 15Kcal이기에 저칼로리인 제품이에요. 당류가 0인 대신 대체당인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가 맛도 좋아서 자주 손이 가네요. 그리고 유기농콤부차분말하고 레몬과즙분말,  홍차추출분말이 들어 있어요. CU에서 1+1할 때 사면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 기름기 있는 음식 섭취 후에 깔끔하게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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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티젠 TEAZEN 콤부차 레몬 10개입

캐시로 음료 사먹었어요

산책후 들어오는길에 아이들과 마실  음료 쿠폰바꿔 사왔네요 시원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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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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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 커피

헤이즐넛 커피 마셔요 나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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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 커피

제로 칼로리 음료 자주 마시는 여성이 겪는 ‘의외의 증상’

앞으로는 제로 칼로리 음료도  자제하며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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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제로 칼로리 음료 자주 마시는 여성이 겪는 ‘의외의 증상’

CU편의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100% 핀란드산 귀리로 만든 어메이징오트 추천합니다. 귀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이섬유"베타글루칸"이 700mg 들어있고, 국내 최대 함량의 오트를 담았다고 하니 더더욱 믿고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거기다 환경을 생각한 종이빨대까지!!! 비건+환경+건강을 생각한 다이어트 음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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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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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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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유기농 점보 골드키위

유기농 점보 골드키위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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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유기농 점보 골드키위

헤이즐넛

마지막 남은 다람쥐똥 헤이즐넛 커피 마시네요. 비오는 날에 헤이즐넛 향이 너무 좋은데 마지막 이라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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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헤이즐넛

셀렉스 프로틴 음료 😋

집에 보니까 신랑이 갖다둔 프로틴음료 있어서 회사에 가지고와서 마시고있어요 🤣🤣 두유? 묽은우유? 느낌인데 양이작다요ㅎ 글도 건강하게 챙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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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셀렉스 프로틴 음료 😋

몸값 치솟은 '토마토' 결국 햄버거에서 '방출'...대신 무료 음료 드려요

토마토 빠지면 아쉬운데 ㅠㅠ 올해 유난히 더워서 수급이 어려운가봐요 ㅠㅠ 맥도날드에 한해서 그렇고  맘스터치, 버거킹, 롯데리아는  현재 햄버거에 토마토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해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햄버거에 토마토가 빠진 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제품에 토마토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경기도·충청도 등에서 연간 약 2000톤 물량의 국내산 토마토를 공급받아 사용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성장이 충분하지 못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리아도 양상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급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가맹점에는 품질이 떨어진 양상추가 공급돼 불가피하게 양배추를 섞어 사용하는 상황이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1년 양상추 대란 당시 양상추와 양배추를 5 대 5 비율로 혼합한 양배추 혼합 원료를 활용해 수급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매장가서 먹었는데 말도 없이 양배추를 넣었다", "양배추 왜 또 넣냐", "양배추 나온다고 앱에 공지도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일부 점포에서 상태가 안 좋은 양상추를 쓰기보단 양배추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며 "품질 저하로 인한 수급 문제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나아지겠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길어진 여름으로 김장철을 앞둔 배추도 마트에서 2만 원 선을 넘어서는 등 채소 수급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배추 외에도 상추·깻잎·오이 등도 가격 인상 현상을 겪고 있다. 한편 맘스터치·버거킹·KFC에서는 아직까지 재료 수급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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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탄산음료가 당기면 탄산수로 아쉬움을 달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 탄산음료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수도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건 매한가지다.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 돋워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을 돋우는 게 원인이다. 탄산은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한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대 연구팀은 건강한 창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목이 마를 때 탄산수 대신 일반 물을 마시는 편이 좋다. ◇치아 부식 촉진하기도… 자주 마시지는 말아야다이어트에 방해되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탄산수는 너무 자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치아를 손상시킨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로 확인됐다. 입안은 pH6~7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긴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갔더니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 결과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좋게 하려 시르트산이 첨가된 경우, 시르트산이 산성도를 높여 치아가 더 잘 부식될 수 있다. ========== 요즘 제로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식욕을 제대로 돋워 줄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탄산음료도 마찬가지겠지만, 탄산수도 자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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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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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저도 녹차라떼 참 좋아하는데..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좋은점도 많지만.. 너무 과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통상적으로 녹차는 하루에 4~5잔이상 안드시는게 좋겠어요~ 녹차는 우리에게 친근한 건강 음료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카테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살을 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그런데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카테킨, 체지방 분해하고 활성산소 줄여 녹차가 쓴 맛이 나는 이유는 카테킨의 종류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다. 천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은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효능도 많다. 첫 번째가 항산화다. 인체의 산소 대사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커서 체내 여러 성분과 반응해 장애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게 세포 손상이다. 카테킨은 항산화 효소가 활성화되는 것을 도와 활성산소를 줄인다. 항암 효과도 있다고 보고된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가 빠른데, 카테킨은 세포 주기의 G1 조절 효소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방암에 있어서는 염증 물질인 MMP-9의 양을 감소시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둘 다 막는다. 피부 노화도 방지한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 MMPs의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0mg만 섭취해야 다만 카테킨을 과다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인과관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례는 많다.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국내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카테킨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원인인 신체 이상 반응 건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22건이었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녹차나 음료의 종류별로 카테킨 함량이 달라 일괄적으로 계산하기 어렵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카페 판매 녹차음료의 카테킨 함량은 1L당 평균 263.17밀리그램이다. 또 마트 판매 제품은 1L당 평균 61.99밀리그램이 들어 있다. 일본은 녹차를 하루 10잔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권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양학계에서는 하루 4~6잔을 권장하고 있다. 카테킨뿐 아니라 녹차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마시되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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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건강한 음료

나름 건강한 음료로 간식 타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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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건강한 음료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텀블러에 담아 온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마시며 쉬어가요 얼음은 차마 못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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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음료수 사러 와서.. 😅

첫째가 몬스터 음료수 사달라고 했는데.. 사다보니 뭐 ㅋㅋㅋ 제일 행복한 시간.. 편의점 빵 구경하러 또 가야지요!!  사람들이 다 사가서 유행한다 싶은 빵은 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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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음료수 사러 와서.. 😅

헤이즐넛 쿠키

와와 헤이즐넛 쿠키 대박 맛있어요 큼직큼직 씹히는 것도 좋고 무슨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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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헤이즐넛 쿠키

아침은 장음료로💗

읏짜 오늘도 장음료와 시작해봅니다아 😄 요건 과일맛 아니구 플레인이라 그런지 우유맛 느낌이라 괜찮으네용^^ 건강하게 비움 위해 호로록 마셔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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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장음료로💗

음료도 마셔줘요😀

저희 여행온게 수영장 보내려고온거라요 ㅋㅋㅋㅋㅋ  애들이랑 오늘도 수영장 왔다가 풀바에서 음료한잔씩 줍니다💕 시원하게 마시고 또 수영해야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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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음료도 마셔줘요😀

“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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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비오는날 따듯한 전통음료 ☕️ 수정과 

비오는날 따듯한 전통음료 ☕️ 수정과  비가 많이 오네요. 커피 대신에 몸이 따뜻해지는 수정과를 주문했어요. 투썸 이벤트도 있고 해서요. 칼로리가 조금 있지만 오늘 같이 비오는날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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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따듯한 전통음료 ☕️ 수정과 

단백질음료

단백질음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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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단백질음료

레쓰비 헤이즐넛

레쓰비 헤이즐넛 원플원이라 달달하게 마셔줍니다 기온이 좀 내려서 비. 덕분에 숨이 쉬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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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레쓰비 헤이즐넛

💚날씬한 기분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마셔요

기다려왔던 추석 연휴도 어느새 다 끝나가고 벌써 9월 18일 수요일 이제 연휴의 마지막 날 이에요...ㅠㅠ 명절 때 기름진 음식들, 달달한 음식들 먹고 살 찐 높은 칼로리 음식들 어쩌죠?! 어릴 때 부터 마셔 온 추억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기억 나시나요 아름다움으로 가는길과 식이섬유를 뜻하는 fiber로 식이섬유가 무려 9000mg! 미에로 화이바 식이섬유 풍부한 음료이네요~👍 미에로 화이바 음료수 마시면서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로 달려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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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기분의 음료수. 미에로 화이바 마셔요

장음료 마셔봅니다 💓

오늘 아침은 장음료와 함께 시작해봅니다아😄 사실 저는 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ㅋㅋㅋㅋ 너무달아서요 둘째 먹으라구 꺼내줬는데 조금 먹고 도리도리해서 제가 해치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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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장음료 마셔봅니다 💓

아이스 헤이즐넛

산책 나와서 잠시 쉬어가며 텀블러에 담아놓은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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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아이스 헤이즐넛

9/12(목)프로 다이어터픽 제로칼로리 음료🥤

저는 탄산음료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생각날때도 있는데 제로 칼로리 음료로 구입해서 마셔봐야 겠어요~^^다이어터들에게 도움되겠네요~^^출처:@un_ni_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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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12(목)프로 다이어터픽 제로칼로리 음료🥤

9/9(월)물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들🫗🍵

맹물 마시기 참 쉽지 않지요~~ 근데 물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가 있다고 하니 귀가 솔깃~~합니다!!^^ 그중 저도 마시고 있는 레몬수도 있고요~~ 💥 물대신 마실 수 있음 음료들은 카페인이 없어요. 그래서 물대신 마실 수 있다고 한것 같아요. 출처:EBS 귀하신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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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월)물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들🫗🍵

다시 시원한 음료 필수

폭염 경고 뜨니 역쉬나 다시 얼음 음료 찾게되네요 자몽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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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시 시원한 음료 필수

⚡️ 이온음료 마시기

⚡️ 이온음료 마시기 온몸에 땀이 나서 산에서는 게토레이도 마셔요. 당분도 전해질도 들어 있어서 땀흘린후 충전에 좋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등산객이 많고 뷰 좋다고 이야기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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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이온음료 마시기

[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궁금해요!>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혈당이 걱정된다면 운동 후라도 음료수보다는 물을 마셔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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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밀당365] 시원한 음료 한 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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