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전두유 50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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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먹습니다
라미에뜨
보리차 한잔마셔요💗
아침 물한잔은 ~ 블랙보리 타서 공복루틴 고고했지용~😄💕 유산균도 챙겼지용 살짝 늦은 인증이지만 잊기전에 해줍니다 ㅎㅎ
자스민꽃
'다낭성난소증후군', 일찍 자야 낫는다고?
https://v.daum.net/v/20241229130003500 건강을 위해선 무엇보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중요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공복루틴
일요일 공복루틴으로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헬시딜에서 (유산균, 립밤) 구매했어요
헬시딜에서 락토핏이랑 뉴트로지나 립밤 구매했어요. 어여와라~~ 소확행 쏠쏠
뿜뿜
*공복루틴:당케어 유산균
그리고 글루타치온 두가지 꼭 챙겨먹어요~~겨울철 장건강, 면역력 떨어지니 잘 챙겨먹어야 하지요~~
냥식집사
처방받아 먹고있는 짝꿍 영양제~♡
아침엔 딱 요 두개만 먹고 있어영 유산균과 뇌건강 영양제 영양제도 먹는 타임이 있더라고용 나머지는 저녁에 몽땅 먹어용
우블리에
공복 루틴
아침에 공복 물한잔 마셨구요 유산균도 먹었어요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뽀봉
아침 공복루틴
굿모닝입니다~ 물과 유산균 복용으로 장 건강 챙기기 완료요 건강 가득한 오늘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공복영양제
장에 도움주는 유산균과 활력공복영양제 토욜 아침 함께 챙겼습니다 ~
애플짱
*공복루틴:유산균
글루타치온 챙겨먹어요~~ 공복에 늘~~챙겨먹고 있어요. 주말에도 장건강, 당케어, 피부면역력 챙겨야겠지요~~
냥식집사
유산균
당까지 케어해주는 락토핏 당케어 먹어요
라미에뜨
예금자보호한도 5000만 → 1억원 상향
5천만원이 2001년 기준 5천만원이라 인플레로 화폐 가치가 떨어진만큼 보장액을 늘리는거임
야고
물마시기 습관 😄💪
오늘도 읏짜 물마시기 습관이랑 유산균 챙기기 했답니다 ㅎㅎ 아침에 마시면 디톡스도 되고 좋으네요 💕
자스민꽃
환율로 오징어게임 상금의 변동
시즌1 공개당시(2021.09.17.) 환율은 1,182원/달러였다. 시즌 1 환율로 계산했을때 456억원의 가치는 약3,857만달러이다. 시즌2 공개인 현재(2024.12.26.) 환율은 1,465원/달러이다. 시즌 2 환율로 계산했을때 456억원의 가치는 약3,112만달러이다. 원화가치는 약 745만달러(원화 110억) 감소하였다. 그러니까 우리 통장에서 원화 가치가 20%나 떡락했다는 거 성기훈이 2021년에 456억을 달러로 다바꿔서 엔비디아에 다 박았으면 현재 2억4000만 달라쯤 원화로도 3500억 즈음
야고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건조하고,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 짧은 겨울에는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 건조증이나 계절성 우울증이 증가하고,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호흡기병 위험도 늘어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이런 질병 외에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뜻밖의 건강 문제와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관절통 겨울철에는 관절염이나 관절통이 더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관절통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건염과 같은 염증 상태 또는 부상 등이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관절염과 관련이 있다. 뼈 사이의 연골이 마모되는 골관절염 또는 관절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가장 흔하다. 전문가들은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기온이 떨어지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아직까지 왜 그런지는 정확히 판명나지 않았지만 몇 가지 이론이 있다. 우선 날씨가 추워지면 신체는 관절로 혈액을 덜 순환시키고 대신 신체의 핵심 장기에 집중한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절 경직과 결과적으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신체는 추위로 인한 통증에 더 민감하다”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117명의 환자가 봄에 비해 겨울에 관절통이 더 심하다고 보고했다. 추운 날씨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 5000여 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을 가능성이 50 % 더 높았다. 전문가들은 “관절통 환자들은 추울 때는 가능하면 야외 활동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며 “대신에 실내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뼈 손실 골다공증은 주로 노년기에 찾아온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약해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며 골절 위험이 커진다. 우리 몸은 겨울철 동안 골격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흡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뼈 손실이 악화된다. 이는 햇볕이 내려 쬐는 시간, 즉 일조 시간과 연관이 있다. 겨울동안 일조 시간이 감소함에 다라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도 적어진다. 이렇게 되면 햇볕을 받아 신체에서 생산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진다. 비타민D는 몸이 칼슘을 처리하고 적절하게 흡수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햇볕 노출을 통해 얻은 비타민D는 세포 및 뼈 기능을 정상적으로 가동시키는데 필요한 칼슘 수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비타민D를 함유한 음식이 드물기 때문에 햇빛이 주요 공급원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동안 노인들이 바깥 활동을 할 때 낙상을 방지하는데 주의를 해야 한다”며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가 뼈 손실의 영향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관절통증상이 더 심해 지는거 알고 계신가요 춥고, 건조하면 그렇다고하는데...
뽀봉
아침 공복루틴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공복에 물과 유산균 복용으로 장 건강 챙기기 완료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1225 캐홈챌 점핑 운동
메리크리스마스 어두워진 저녁시간에 점핑 운동으로 모든 운동을 마무리 짓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5000 포인트나 받았어요 기분 좋은 선물이네요
차칸청춘

사과와 요거트🍏다이어트
공복 물 음양탕으로 따뜻하게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섭취 아침에는 사과와 모닝 요거트톡 식전 야채 채소 먹기 골고루 영양섭취 하기 식후 케익, 당도 높은 🎂🌯간식들 자제 하기
ssalcong초코
아침 루틴!
모닝홈트 아침에 빨리 하고 공복 유산균은 못 먹었어요 대신에 아침 후에 비타민비랑 씨 먹었어요
더달달
아침 공복루틴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 물과 유산균^^ 성탄절 아침에도 잘 챙겨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이너뷰티도 꼭 챙겨요
자기전에 유산균과 콜라겐 먹어요
아미12
오늘 점심
오늘 우체국 메뉴는 소고기 무국에 동그랑땡 상추.치커리 샐러드 멸치마늘쫑 뽘음 등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내년 1월부터 가격이 5.000원에서 500원오른 5.500원으로 바뀌네요 모든게 다 오르니 그럴줄알았어요 ㅜㅜ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 공복루틴
장 건강을 위하여 공복에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6시 기상, 공복 유산균!
정신 놓으면 도루묵이겠지만 요새 아침 루틴이 일정해서 넘 기분좋아요! 둘다 잘 챙겼어요
더달달
요즘 강남 감성주점 물가
탄산음료 뚱캔 6000원 생맥 500 6000원 감자튀김 13000원 강남 자리세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음료수는 술에 비해 회전률이 늦어서
야고
과당 줄이기🐽다이어트 목표
공복 물 미지근한 물로 마시기 스트레칭 장건강 유산균 식전 야채 채소 먹기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소스들 줄이고 덜어놓고 먹기 골고루 영양섭취 하기 계단 오르기 운동 하기 식후 당도 높은 🍬🍰간식들 자제하기
ssalcong초코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이젠 다이소도 비싸다"…대체 얼마길래 '갓성비' 인기 폭발한 '이곳'
다이소의 화장품 써보셨나요? 가성비도 좋고 품질도 나쁘지 않아서 저도 자주 사용하는데.. 이제 편의점에도 화장품이 출시된다고 하네요 편의점을 애정하는데 이제 더 자주 가게 되었어요 다양한 연령대의 눈높이에 맞춰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으니 골라서 사면 되겠어요 고물가 속에서 다이소의 가성비 화장품들이 큰 인기를 끄는 가운데 편의점들도 초저가 화장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2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는 오는 25일 '이즈앤트리 어니언 프레쉬 겔크림' '이즈앤트리 히아루론산 워터리 선크림' '이즈앤트리 어니언 프레쉬 클렌징폼'을 출시한다. 지난 11일에는 '싸이닉 수분 톤업 선크림' '싸이닉 히알 스피큘 150샷' '이츠비 레이샷100'을 출시했다. 6종 모두 1세트에 3000원이다.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뷰티 시장에도 확산하면서 가성비 소용량 화장품을 주요 전략으로 잡았다. GS25는 편의점 뷰티 제품 구매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에 듀이트리, 메디힐 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와 손잡고 제품 개발에도 직접 뛰어들었다. CU도 소용량 가성비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콜라겐 랩핑 물광팩' '순수 비타민C 세럼' '글루타치온 수분크림'을 출시하면서 3종 모두 300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조배연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경쟁력 있는 중소업체와 협업해 가성비 뷰티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은 아예 서울 동대문에 뷰티·패션 특화 매장 '던던점'을 열었다. 마녀공장, 메디힐, 셀퓨전씨 등 뷰티 브랜드와 함께 만든 여행·기초 화장품 30여종을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24도 뷰티브랜드 플루와 손잡고 '플루 시카부스터 에센스' '플루 바디스크럽' '플루 클렌징폼' 3종을 출시했다. '플루 시카부스터 에센스'는 최근 품절대란을 일으킨 '미세침(마이크로니들) 에센스'다. 편의점들이 가성비 화장품에 힘을 주는 건 다이소의 뷰티 성장세를 눈여겨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이소는 화장품 사업에 본격 진출한 2021년 이후 뷰티 매출 신장률이 2022년 50%, 2023년 85%, 2024년 상반기 223%에 달했다. 모든 화장품 제품이 5000원 이하여서 고물가 시대에 수요가 몰린 데다 올해 들어 ‘리들샷’ 제품이 품절 대란을 빚는 등 뷰티 부문 입지를 굳혔다. 뷰티시장은 절대 강자 올리브영이 독주하고 있지만 다이소와 편의점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합리적이 가격에 맞춰지고 있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좋은 현상으로 다가오고 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원래도 날씬하셨던것 같은데 3개월에 10Kg를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방법이.. 시무룩... 😨😨 8시간 공복은 필수이고 식사량을 줄이셨네요 그걸 지속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은 많이 안하셨지만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드셨다고 하니.. 너무 소식하셨는데요? 알면서도 참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개그우먼 김지민(40)이 3개월 만에 10kg을 빼는 다이어트 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연애썰부터 로또 번호까지..! 김지민의 Q&A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민은 체중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숨쉬기밖에 안 하는 대신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우선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3개월 정도 실천하면 10kg 정도는 빠진다”며 “거기서 더 살을 빼고 싶다면 8시간 공복 유지는 필수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밝힌 다이어트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 김지민처럼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방법은 신진대사나 체중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을 대사하면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지방을 소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으로 폭식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식하기 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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