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식 손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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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글 ‘손글씨’로 써 1등한 이집트 학생... 입 떡 벌어지는 필체 공개
와 진짜 대단하네요.. 감동..감탄.. 한국어를 6년간 공부한 외국인이 쓴 글씨체 한번 보세요.. 대단하네요.. 거기다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잘 알고 있네요.. 안중근 의사님의 정신까지 알고 있다니.. 감동적입니다.. 진정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이는 불가한 수상이네요 축하합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한글이지만 예쁘게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글자마다 자음과 모음의 조합이 달라 크기와 길이, 간격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도 어려워 한다는 예쁜 손글씨 쓰기를 완벽하게 해낸 외국인이 있어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손글쓰기문화확산위원회가 주관하고,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교보손글씨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 응모자는 총 4만 4993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해도 개성 넘치는 손글씨 대가들이 탄생했다. 그 중에도 10주년을 맞아 신설한 외국인 부문의 으뜸상 수상자가 눈길을 끈다. 외국인 부문은 한국문학에서 감명받은 문장이나 좋아하는 케이 팝(K-POP) 가사를 손 글씨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34개 국가의 국내 체류 외국인이 참여했다. 그 결과 이집트 국적의 모하메드 호세이파(19)가 으뜸상에 선정됐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안중근 의사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동포에게 고함'을 손글씨로 적어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손글씨는 꺾어쓰기와 삐침이 적절히 섞여 읽기 편한 글씨체를 완성했다. 손글씨를 본 신달자 시인은 "놀랍다. 정교하고 리듬까지 느껴진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이쯤 표현하려면 한국을 이만큼은 이해하고 있을 듯 하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극찬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감동적인 수상 소감 또한 가수 김종진 씨는 "연습을 많이 하신 분들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가로세로 획으로, 정성 들여 내리써 주신 손글씨가 문장 '동포에게 고함'의 내용과 아주 잘 어울려 큰 울림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6년 간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한다. 그는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조국의 자유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안중근 의사의 '동포에게 고함'을 내 글씨로 쓰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상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조국의 독립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랐던 그의 마음과 동양 평화를 추구했던 것처럼 76년 동안 땅이 빼앗기며 억압을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자유와 해방을 염원하며 내 글씨로 그의 메시지를 써 보았다"고 덧붙였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3년째 교보손글씨대회와 함께 하면서 내 개성 있는 글씨를 찾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좋겠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마무리 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당뇨측정)채혈하는 손가락에 따라 혈당이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Q.채혈하는 손가락에 따라 혈당이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A.미세하게 다를 수 있지만, 괜찮아요. 손가락 오염도가 다르면 혈당 수치도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혈당을 체크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만약, 손 씻을 여건이 안 된다면 바늘로 찌르고 혈액을 조금 흐르게 한 뒤 나중에 나온 혈액 한 방울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는 혈당 검사를 할 때 중지 또는 약지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요. 혈당 체크할 때 손가락 끝 중앙이 아닌 손톱 옆 바깥쪽에서, 적당한 압력으로 찔러 나온 충분한 양의 혈액으로 측정해야 가장 정확하답니다. ========== 저도 요즘 저녁마다 혈당 측정하는데 챌린지도 있어서 ㅋㅋㅋ 어느 손가락으로 해야하나요 전중지로 하는데요? 손톱 옆 바깥쪽이네요 위치도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귤~ 손 노래질때까지 까먹어야겠어요 ㅎ
귤 택배 도착!! 11절에 할인 받아 만원도 안하고 산 10Kg 귤이 왔어요 애들 손 노래질때까지 까먹고 또 까먹는 귤.. 배송도 빨랐고 상품도 괜찮네요 아직 초록초록한데.. 설탕같이 단맛보다 새콤한 맛이 더 나요~ 상한것 하나도 없이 싱싱하네요 하나씩 시식해봅니다^^
우리화이팅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자기전에 손보습
자기전에 핸드크림 바르고 있어요 건조한 손에 바르면 촉촉해서 좋아요
들꽃7
자기전에 손보습
자기전에 손보습 챙겨주고있어요 바르면 꽃향이 나서 기분 좋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어머니들의 손맛 점심시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해 주신 점심을 먹었어요. 표고버섯나물 숙주나물 취나물 깻잎 나물등 나물 반찬이 가득하네요. 어머니들의 손맛은 역시 엄지척 👍
정수기지안맘
두손 무겁지는 않지만 ㅎ 달달이 들고 갑니다~ 🧡
T데이 이번주도 알뜰살뜰 잘 이용하네요 ㅎ 던킨 40% 할인이라 오늘 사무실 직원분들도 나눠드리고.. 한개는 따로 포장해서 애들 줄려고 들고 가요 ㅋ 안보이면 안먹을텐데 ㅋㅋ 친구가 늘 하는 말..ㅎㅎ 그래도 먹는 재미가 젤 크죠~ 도너츠 달달하게 아메랑 먹고 싶네요~
우리화이팅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고, 오랫동안 정정하게 신체활동을 하려면 '무릎 건강'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신체활동을 할수록 무릎 관절은 체중 부하를 받으며 상해간다. 쓸수록 무릎 연골은 닳아 없어지고, 결국 뼈가 직접 부딪히며 통증이 생긴다. 그래서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을 덜어주는 '무릎 주변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무릎 관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하체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와이드 스쿼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무릎 건강엔 허벅지 운동이 최고 무릎 관절을 보호하려면 무엇보다 허벅지 앞쪽에 있는 대퇴사두근을 단련해야 한다. 이 근육은 무릎을 펴거나 고관절을 굽히는 동작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연골이 닳기 전에 이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 연골과 관절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걷기, 뛰기 등 신체 활동에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대퇴사두근이 먼저 흡수해 연골 손상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약 이미 연골이 닳아 무릎 통증이 있더라도,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좋다. 통증이 완화된다. 무릎 자체에 가해지는 부하가 줄기 때문이다. 대퇴사두근은 무릎 주변 인대를 안정시켜 무릎 관절의 안정성도 높인다. 반대로 대퇴사두근이 약하면 무릎 앞쪽에 압박이 집중돼 무릎 관절 손상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할 때 다리 넓게 벌리면 무릎 부담 줄어 일반적인 스쿼트보다 다리를 넓게 벌려 진행하는 와이드 스쿼트로 대퇴사두근을 포함한 허벅지 근육을 전체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와이드 스쿼트는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고관절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이다. 무릎에 힘이 덜 들어가므로 이미 무릎 인대가 손상된 사람에게 추천된다. 다만 다리를 두 배 이상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스쿼트를 하는 중 무릎 통증이 있다면, 무릎을 30도 정도만 구부려 연골판에 가는 부담을 줄여야 한다. 와이드 스쿼트와 반대되는 스쿼트로는 폭을 좁히는 내로우 스쿼트가 있는데, 이 운동은 무릎관절이 바깥으로 휘어진 '오다리(내반슬 변형)'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다리 안쪽 근육이 자극돼, 오다리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동작 양발을 어깨너비보다 약 1.2~1.5배 정도로 벌려 선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인 수건을 집는다고 생각하고 발 안쪽 아치를 살린다. 이때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양발은 45도 정도로 벌리고, 발과 무릎이 같은 곳을 향하도록 한다. 상체는 반듯하게 세우고 복부가 단단해지도록 배꼽 주변에 힘을 준다. 양손은 가슴 앞에서 포갠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이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앉는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무릎을 바깥으로 힘을 줘 벌린다.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앞쪽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안쪽은 당겨져야 한다. 더 내려가는 게 불편해지는 지점까지 앉았다가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고 숨을 내쉬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이땐 1초에 걸쳐 힘 있게 돌아온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고관절을 접었다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이 안으로 모이거나, 발 안쪽 아치가 무너지면 안 된다.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동작 중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거나 둥글게 말리면 오히려 무릎에 부하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작 중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동작을 즉시 중단한다 =============== 스퀘트 종류도 다양하네요 연골 한번 망가지면 되돌아 오지 않는다 하죠. 미리 방지할수있는 방법은 꾸준히 해야겠어요
뽀봉
손보습
솜 보습위해 핸드크림 발라요 가을 되니 꼭 챙기게 되네요
밤톨이군
손보습 챙겨요
자기전에 손보습 위해서 핸드크림 발라요 바르면 촉촉해져서 좋아요
들꽃7
3만보 걷고 먹는 만두에요
아침에 샐러드 먹고 중간중간 간단한 간식만 먹으며 3만보 걸었더니 돌아오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팠어요. 곧 저녁 때라 식사를 하기도 어중간해 왕만두로 때웁니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없어지는 만두가 아까울 정도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어르신들의 손맛 사랑 💕 감사합니다
명절에 선물로 드렸던 한우사골을 꿇이셔서 제 몫을 챙겨 주셨어요. 거기에 찰밥을 지으셔서 한 솥가득 담아 주시네요. 덕분에 저녁 찬거리 걱정에서 잠시 행복합니다. 드린 것은 적은데 음식과 어르신들의 "고맙게 잘 먹었어요. 복 많이 받아요.". 인사를 가득 안고 돌아오는 길이 가슴 먹먹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정수기지안맘
손보습
핸드크림으로 손보습 해줬어요 이게 당연한듯 바르게 되네요
밤톨이군
내손으로 만든 샐러드.
다채로운 색상으로 만들어봤어용 여기에 소불고기와 에그스램블로 단백질 챙겼지요.
cogo092
손시렵네요🥲
얼마전까지도 습하고 더워서 땀 주르륵 이었는데 지금 걷는데 손이 차네요ㅎㅎ 손발이 원래 차서 이제 슬슬 걱정입니다😮💨
치노카푸
손보습
핸드크림이 필수인 계절이 돌아왔어용 여름엔 대충 발랐었는데 이젠 꼼꼼히 꼭 챙겨발라야하는 필수템이네요
밤톨이군
박지윤, 최동석과 불륜 의혹 여성에 손배소 제기
1.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최동석과 불륜한 것으로 의심되는 여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2.최동석은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다. 이 부부 진흙탕 싸움 진짜 시작하나봄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구경거리가 불구경, 싸움구경인데 똑똑한 사람들이 왜 저럴꼬
야고
10/1(화)손가락으로 보는 뇌유형🧠
여러분의 손 모양은 어떻게 생겼나요? 뇌 유형은 태아기 호르몬 강도에 따라 손가락의 길이와 균형이 대부분 결정된다고 합니다. 이 테스트는 영국에서 15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결과라고 하니 조금은 믿을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분의 왼손을 쭉 펴고 다음 보기 중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선택해 보세요.출처:@쏠썰
냥식집사
10/1(화)손만 보고도 나의 지능을 알 수 있다고?🤯(재미로 보세요.)
손의 모양과 특징만 보고도 지능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손이 지닌 숨겨진 비밀을 알아볼까요? 저는 1번 위험을 즐기는 모험가형 이라네요.출처:@braintoryi
냥식집사
교보문고에서 개최한 손글씨 대회 결과.
8살 한테.졌다.
야고
귀한 손님 대면 😅
산책길..손님을 오늘은 가까이에서 보네요 ㅎ 원앙 부부도 자주 보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귀품있게 유유자적 물고기를 찿고 있나봐요~ 산책길 기분 좋게 마주쳤네요
우리화이팅
30분째 주문을 안하고 앉아만 있는 카페 손님..jpg
스타벅스만이 유일하게 글로벌 정책에 따라 외부 음식 반입을 허용하고 있음 단순히 커피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는 스타벅스의 서비스 차원임 다만 예외적으로 다른 손님들에게 영향을 줄수 있는 냄새가 심한 외부 음식, 크기가 커 테이블을 더럽힐수 있는 음식은 반입을 금지함 스벅은 주문 없이 앉아있어도 됨 근데 스벅에서 일하는 사람들중에 소수가 갑질하고 싶다고 주문 안한다고 내쫒는 사람은 종종 있음
야고
값비싼 영양크림, 손에 바르시게요? 보습 효과는 '글쎄'
값비싼 영양크림, 손에 바르시게요? 보습 효과는 '글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보습 효과를 높이려고 값비싼 얼굴용 크림을 손에 바르는 사람이라면 당장 그만두자. 얼굴용 크림으로 손 보습 효과를 보기 어렵다. 손에는 비교적 비싼 얼굴용 영양크림 대신 핸드크림이 더 좋다. 얼굴용 화장품에는 세라마이드, 히아루론산 같은 고급 보습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피부에 스며들어 수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손은 얼굴보다 피부가 두꺼워서 보습 성분이 피부 속으로 빨리 스며들지 못한다. 손으로 물건을 만지거나 다른 활동을 하면 보습 성분이 스며들기 전에 닦여 없어지기 쉽다. 손에는 스며드는 보습 성분보다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만들어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성분(유레아, 페트롤라툼 등)을 바르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은 고가의 제품보다는 핸드크림에 많다. 핸드크림은 적당량을 손바닥에 짠 뒤 손가락 사이까지 골고루 바르면 좋다. 만약 손이 너무 건조하다면 핸드크림을 500원짜리 동전 두 개 정도 분량으로 짜서 손에 듬뿍 바르고, 10~15분 일회용 위생장갑을 끼고 있으면 증상 완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 요즘 특히나 핸드크림 달고 살아요. 확실이 계절이 바뀌는것은 손이 먼저 아는것 같아요
뽀봉
손빨래
세탁기 고장으로 새세탁기 기다리는중이라 간단한건 손빨래해요 너무 힘들어요
송쩡
대한항공 비행기 앞좌석 노트북 파손 사건
항공기 좌석에서 노트북을 쓰는데, 앞좌석 손님이 넘긴 의자에 모니터가 끼여 부서졌습니다. 손님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하고, 항공사는 좌석의 구조적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부서진 노트북은 누가 책임지나요? ■뒤로 넘겨진 앞좌석 의자에 부서진 노트북 서울에 사는 직장인 41살 유 모 씨는 8월 17일 캐나다 가족 여행을 마치고 대한항공 여객편을 이용해 토론토에서 인천으로 오는 중이었습니다. 유 씨는 좌석 테이블에 노트북 컴퓨터를 놓고 자녀와 함께 동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상 못 한 순간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뒤로 기울였고, 이 과정에서 노트북 모니터가 의자에 눌리면서 액정이 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 씨는 급히 앞좌석 승객에게 의자를 다시 세워달라고 한 뒤 노트북 액정이 파손된 사실을 알렸고, 곧바로 승무원을 불러 사고 대응 방법이나 피해 보상 방안은 무엇인지 문의했습니다. 내부 논의를 하고 돌아온 승무원은 "별도로 해 드릴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했고, 유 씨는 "그럼 기내에서는 애초에 노트북을 쓰면 안 되는 것이었던 거냐, 이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면, 사전에 주의 고지라도 해야 했던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ㅡㅡ 본인 부주의 땅땅
야고
손빨래
결혼후 이렇게 손빨래 많이 한거 첨이라 힘들고 현타왔네요 이불세탁기엔 넣을려다 안넣었는데 신의 한수였네요
송쩡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나이가 들면 얼굴뿐만 아니라 손등이나 목에도 주름이 생긴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손등이나 목에 주름이 생기면 원래 나이보다 늙어 보이게 만들기도 한다. 손등과 목주름을 예방할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손등·목, 노출 많아 주름 잘 생겨 손등은 피지선이 적어 자체의 보습기능이 거의 없다. 다른 부위에 비해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고 오염 물질이 많이 달라붙어 피부 노화도 빠르다. 그런데, 막상 관리가 소홀해 주름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목주름도 마찬가지다. 목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는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긴다. 얼굴 피부보다 3분의 2 정도로 얇아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목은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특히 목은 수시로 움직이는 부위다. 목에는 피부를 잡아주는 근육이 거의 없어 주름도 잘 처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이 목에는 트러블이 잘 안 생긴다는 이유로, 목 피부 관리에는 소홀하다. ◇세안 습관만 신경 써도 주름 예방할 수 있어 주름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목과 손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자외선은 탄력섬유로 불리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을 비롯해 목과 손등에도 빼먹지 말고 발라야 한다. 목과 손등에 건조함이 느껴지면 일주일에 1~2회 정도 팩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세안 습관도 목과 손등 주름에 영향을 준다. 목은 얼굴과 함께 노출되는 부위지만, 세안 시 빠뜨리기 쉬운 부위다. 목은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도록 한다. 노폐물을 제거해야 하지만, 과도하게 높은 온도는 건조함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목 윗부분까지 메이크업을 했다면 클렌징을 꼼꼼히 해 화장품 잔여물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또 씻을 때는 밑에서 위로 쓸어주며 씻어야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세안 후에는 얼굴뿐 아니라 목에도 보습크림, 영양크림을 발라준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에는 세안법과 마찬가지로 위로 쓸어 올리듯 발라준다. 손도 청결과 보습을 유지해야 한다. 청결을 위해 손을 너무 자주 씻거나 뜨거운 물로 씻으면 쉽게 건조해 주름이 발생할 수 있다. 손이 거칠어졌다고 수건으로 박박 문지르면 더 많은 주름이 생길 위험도 있다. 각질층이 파괴돼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는 손톱, 손등, 손목 윗부분까지 충분히 발라준다. 이때 손가락 사이사이를 꾹꾹 눌러주면 혈행이 촉진돼 피부 탄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셈을 세는 동작, 피아노를 치는 동작, 손 털기를 수시로 하는 것도 손 피부 탄력을 높인다. =============== 손의 스트레칭?? 손가락운동 이런것들로 손의 탄력이 생기는 군요.. 오호 매일 주물주물 만 했는데, 손털기 피아노치는 동작.. 따라해야겠군요
뽀봉
손자손녀의 팔순 선물
시어머니 팔순이시라서요 ㅎㅎ 초딩 중딩 손자손녀의 추석 용돈 각각 5만원씩 걷고 제가 좀 보태줘서 코스트코 가서 신발하고 등안마기 사왔어요 아버지 것도 겸사겸사 사서 커플 운동화 되었어요ㅎ 이제 포장해서 드리려고요~ ^^ 애들 용돈 모아 사서 좋아하실 것 같아요 ~^^ 저희는 현금으로 드리려고요
수수깡7
매일 아침 ‘이 습관’… 목·손 피부 남보다 빨리 쭈글해져
매일 아침 ‘이 습관’… 목·손 피부 남보다 빨리 쭈글해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매일 아침 ‘이 습관’… 목·손 피부 남보다 빨리 쭈글해져 나이들면 원래 목과 손 피부에 주름이 생긴다. 그러나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은 남보다 빨리 피부가 쭈글해질 수 있다. 피부가 조금이라도 더 오래 팽팽하길 바란다면 어떤 습관부터 고쳐야 할까? 그간 목과 손에 화장품을 바르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바른다. 면목과 손등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진다. 얼굴만큼 신경 써서 보습 제품을 발라야 한다. 손을 씻은 후엔 보습 제품을 손톱, 손등, 손목 위쪽까지 충분히 발라준다. 손가락 사이사이를 꾹꾹 누르며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세안하고 얼굴에 바르는 영양크림 역시 목까지 발라주는 게 좋다. 위에서 아래 말고,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올리듯 발라야 목주름이 예방된다. 자외선 차단제도 아낌없이 써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 탄력 섬유로 불리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기 때문이다. 아침마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습관이 있다면 고친다. 목이든 손이든 미지근한 물로 씻어야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뜨거운 물로 씻으면 피지선이 적어 원래도 건조한 목과 손 피부가 더 메마르고, 주름도 잘 생긴다. 수건으로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피부 표면에 수건을 거칠게 문지르지 말고,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목은 특히 저녁에 신경 써서 씻어야 한다. 얼굴과 색을 맞추려 목까지 메이크업했다면 클렌징을 꼼꼼히 해서 화장품 잔여물을 모두 제거한다. 세정제를 목에 마구 문지르지 말고,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듯 씻는다.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된다. 목을 숙인 채 오래 있으면 목 피부가 접힌 곳에 주름이 생길 수밖에 없다.걸을 때 바닥을 보지 말고, 허리를 곧게 편 채 목을 꼿꼿이 세운다. 시선은 아래보다 위를 보며 걷는다. 잘 때도 지나치게 높은 베개를 쓰지 않는다. 장시간 비스듬히 누워 TV나 휴대폰을 보는 것도 금물이다. 정자세로 눕지 않으면 목 곳곳에 주름이 잘 생긴다. ============= 목도 주름이 많이 생기죠 한번 생긴 주름은 없어지기 쉽지 않앙. 미리 관리 하면 좋죠 크림도바르고, 바른제세 유지도요
뽀봉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뽀봉
건조한손 핸드크림 챙기기
건조한손 핸드크림 챙겨 발라줘요 바르고 보습 챙기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