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 비빔 마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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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비빔밥
오늘은 돈가스가 나왔는데, 밀가루 안먹기 앗차 하는순간 ㅋㅋ 열무김치가 있길에~ 열무 비빔밥으로 점심 먹어요 양상추랑 양배추 가득 좋아요
뽀봉
점심엔 비빔면을.
산에 갔다와서 군만두 곁일인 비빔면으로 점심 먹었어요.^^ 여름엔 역시 상추.열무 넣은 비빔면이 최고네요
한결맘
비빔국수
점심으로 비빔국수 해서 먹어요 이쁜그릇에 담아서 .. 전 그런거 패쓰^^ 계란 두개^^
헤븐79
점심 메뉴 비빔밥
점심식사로 비빔밥을 주문해서 잘 먹었어요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좋은데 계란후라이가 떡 하니 들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차칸청춘
돌솥 비빔밥
따끈한 돌솥에 담긴 맛있는 비빔밥이 식욕을 돋구네요 계란 후라이가 곁들여 져서 보기도 좋은것이 먹고 싶게 하네요
차칸청춘
목살과 비빔면~
저녁으로 목살과 비빔면 먹었네요~ 맛저들 하셨지요?
제벌
저녁식사 콩나물 비빔밥🥙
저녁식사 콩나물 비빔밥🥙 오전에 만들걸로 콩나물 비빔밥해서 식사 했어요. 밥을 먹으니 든든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야채듬뿍 비빔밥
점심은 야채듬뿍 비빔밥 먹어요 사장님이 넘 많이 담아주셔서 결국 남겼어요
마음그릇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찜 , 양배추 비빔
저는 위가 안좋아서 양배추 자주 먹고있어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양배추 삶아서 볶음김치랑 두부넣어서 쌈으로 먹거나 양배추에 잡곡넣고 쌈장올려서 먹어요 그리고 비빔면 생각나면 양배추를7대 면을 3으로하고 소스는 면에만 넣어준후 양배추랑 같이 먹고 있어요
들꽃7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은 김치비빔국수
닭다리살로 배채우고 후식은 새콤매콤달콤 김치비빔국수로 입안을 개운하게 해줘야죠.ㅋ
쨋든럽
비빔면인데 뭐~ㅎㅎ
일요일 친구랑 공연보러가는 약속이 있는 막내딸이 시간이 촉박하니 비빔면 2개만 끓여달라고 애교를 부리네요ㅎㅎ 비빔면 정도는 딸이 직접 해 먹거든요 ㅎㅎ 그동안 지니어트 게시판 보고 소통을 많이 한 제가 오늘은 좀 특별하게 해 줬더니 씻고 나온 딸이 "와~~이게 모예요?" 하네요 ㅎㅎ 별거 없는데 말이죠 ㅎ 다~여러분 덕이네요~~^^
나쁜엄마
양배추 비빔국수 레시피
채썬 양배추 준비해서 베이킹소다 탄 물에 씻어줍니다. 그리고 넓은 볼에 가득 담고 콩단백면이나 천사채로 면을 준비합니다. 소스는 저칼로리 비비드키친 비빔장 소스 사용했습니다. 취향껏 뿌리고 들기름이랑 통깨 착착 뿌리면 완성입니다. 단백질 조금 부족한거 같아서 삶은 계란 추가했더니 더 비빔면스러워서 맛있었네요
기르밍
5/31(금)비빔면에 수박꽃이 피었습니다🤩
오늘 저녁 뭐드세요?^^ 저는 오늘 배홍동 비빔면 먹어요. 제꺼는 따로 양배추 넣었어요. 그리고 수박도 같이 먹을겸 비빔면 위에 올렸어요ㅎㅎ 수박은 달고 비빔면은 매콤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양배추비빔밥
어머님께서 챙겨주신 나물이 있어 오늘 저녁식사 메뉴로 양배추비빔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나물이 없었다면 손이 많이 갔을텐데 나물이 있어 비빔밥을 쉽게 만들수 있었답니다ᆢ 비빔밥재료위에 채로 썬 양배추만 올려주면 끝~~ 양배추의 아삭함이 더해져 정말 맛있었답니다
곤냥이나와
저당식사 🥙무생채잡곡 비빔밥과 🥘애호박된장찌게
저당식사 🥙무생채잡곡 비빔밥과 🥘애호박된장찌게 아침에 만든 무생채 시원하게 냉장고에서 꺼내고 계란후라이 했었어요. 소분 해놓은 애호박 된장찌게 하나 데우고 귀리 보리 백미 백태콩을 섞어 지은밥 넣고 비빔밥 만들어 먹어요. 아침에 뚝딱👩🍳요리 저녁엔 챙겨 먹기만 해요.
레몬그린
토마토 비빔국수
더운여름 입맛 살아나는 시원한 토마토 비빔냉면으로 건강을 챙깁니다. 토마토는 간식으로도 먹고 샐러드로도 먹는데 비빔국수에 넣어서 먹으니 넘 상큼, 맛있네요^^ 토마토 효능으로는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 항산화 물질 함유, 혈당저하, 심근경색 예방, 암 예방해주는 건강음식이라 최애식품입니다.
리베라따
야채듬뿍 비빔밥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가서 보기도 좋고 영양많은 건강한 비빔밥 계란후라이가 화룡점정 ㅎ
차칸청춘
양배추레시피 - 양배추 곤약 비빔면
양배추 곤약 비빔면이에요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을 많이 먹는데요 곤약면만 먹으면 양도 적고 금방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와 콩나물, 오이 등 야채들을 듬뿍 넣어 양을 푸짐하게 해서 먹어요 특히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할때 많이 이용해요 이번 양배추 곤약 비빔면은 양념도 강하면 식욕이 더 생겨서 간장 살짝 넣어 간만 맞추고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 매콤함을 살려 먹으니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모무
이른점심 비빔국수
걷고 있는데, 친구가 자기집 오라더니, 골뱅이 넣고 비빔국수 해줘서 이른점심을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비빔밥 주문
일찍 마치고 집에온 둘째 비빔밥 먹고싶다니 있는 재료 후딱 볶아서 양푼이 비빔밥 완성~~ 남은 고기도 구워서 주니 너무 잘 먹네요.
루시안
월요일 아침 두루치기비빔밥
200g 쪘지만 어제 오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은 거 치고는 많이 안 찐것같아서 그냥 오늘부터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겼어요. 오늘도 아침 루틴하고 맛있게 밥 챙겨먹을라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일찍 나가시는 날이었는데 아침에 샐러드는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언 필사만하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오늘은 그동안 오래 냉장고에 방치됐던 체다치즈 한 장을 넣었어요. 어머니 드시라고 남겨놓은 건데 몇 달 안 드셔가지고 계속 있었어요) 엄마랑 맛나게 급히 먹고 동생이 비빔면을 먹겠다고 해서 냉삼 조금 구워 오이,당근 채썰어서 비빔면 끓에 김치랑 차려줬네요 동생 비빔면까지 차려주고 영양제까지 먹고 나서 다시 방에 들어가서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 2개하고 플챌까지 하고 내 밥상 차렀네요. 어제 느낀 건데 아침을 좀 작게 먹으니까 점심부터 배가 고프고 간식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든든히 먹을라고 잡곡밥 내 몫으로 해논 거 다 데워서 비빔밥 해먹었네요 어제 동생이 저녁으로 돼지김치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좀 남았었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거라 물넣어 데웠고 계란후라이도 튀기듯이 하나 해놨어요 데운 잡곡밥 넣고 상추 쏭쏭 썰어서 듬뿍 넣고 가지나물부침과 어묵볶음 조금 넣고 여기에 돼지김치두루치기 쫑쫑 잘라 듬뿍 넣고 파절이와 계란후라이 까지 넣어 반찬들과 근사하게 비빔밥 한상 차렸네요😁 만들고 나니 너무 양이 많은 거 같긴 한데 그냥 오늘은 먹을려구요. 더 이상 간식을 안 먹어야 되니까(근데 아침을 잘 먹는다고 효과 있을까는 모르겠어요.) 싹싹 비비니까 상추도 많고 야채도 많지만 그만큼 밥도 많고 고기도 많네요. TV 보면서 맛있게 먹으니 역시 배가 불렀습니다. 물론 배 터질 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처럼 든든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 비빔국수와 치킨
오이와 사과 채썰어 비빔국수 만들고 쿠폰으로 산 치킨이랑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매운 거 못 드셔서 간장ㆍ참기름ㆍ깨소금ㆍ설탕으로 간장비빔국수 만들어 드렸어요
러브복동
양배추 비빔국수
저희 집에서는 야채는 저만 먹는듯 해요 비빔국수위에ᆢ 양배추가득 올려 그 위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비벼주면 얼마나 맛있게요~~~
곤냥이나와
비빔국수 곱배기🐷
잔치국수 와 비빔국수 곱배기 제가 곱배기 ㅋ 든든하네요
뽀봉
비빔면
점심에는 간단히 배홍동 비빔면 해서 먹었어요. 어제 먹다가 남은 샐러드 야채도 같이올려서 먹었네요.
로블ㅎ
양배추 쌀국수 비빔면
쌀국수 삶고 양배추 얇게 썰고 당근, 청량고추, 쌈장을 만들어요. 예쁜 접시에 맛있게 푸짐하게 담고 쓱쓱 비벼서 먹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양배추 쌀국수 비빔면이 완성이죠. 들기름 한수저도 잊지 마세요.
준이할미
양배추 비빔밥
오늘은 암배추 비빔밥에 도전해봤는데 고추장과함께 비벼 먹으닌까 엄청 맛있어요. ㅅㅅ
앙뚜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비빔
원래 식단할땐 양배추에 올리브유랑 맛소금 조금 넣어서 샐러드로 먹는데 그럼 너무 질리더라고요. 자극적인 맛 생각날 때 한번씩 해먹는건데 양배추 채썰고 각종 채소 오이 당근 등등 채썰고 시중에 파는 비빔면 소스와 참기름 넣어서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소면이나 쫄면 삶아서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ㅠㅠ 그건 참아야 하니 양배추로 대신 하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한번씩 자극적인 거 생각날 때 강추합니다!
낮밤1
콩국수 & 비빔국수
점심 맛있는 콩국수 먹었어요. 양이 부족해서 하나는 비빔국수 담에도 3:1 이렇게 먹자네요. 견과류 2봉 들어가니 씹는 맛도 더 좋고 애들이 콩국수 이렇게 맛있게 먹는거 처음입니다.
루시안
돌솥 비빔밥
돌솥비빔밥에 반찬도 정갈하고 계란후라이가 올려 있어서 보기도 좋고 건강한 밥상이 예요
차칸청춘
멍게 비빔밥
멍게 비빔밥입니다 멍게 손질하여 멍게가 한웅큼입니다 초장에 맛나네요
원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