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바 퍼지브라우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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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일출 구름가려 좀 아쉽기는 합니다
올란도
파바 페스츄리
좋아하는 빵이라서 쭉 찢어 커피랑 먹으면 맛있어요
마음그릇
바나나 블루베리 우유
우유에 바나나, 블루베리 넣로 갈았어요 아오리, 삶은계란도 챙겼지요 아침챙기세요
뽀봉
선크림 바르고~
선크림 한번 더 발라주고 하루업무 시작~~~ 날씨가 더워도 지치지말아요~ 우리 화이팅 합시다.
주먹쥐고일어섯
아침 바나나
두개 남은 바나나가 너무 익어버렸어요..오늘 아침은 이걸로 해결해야겠어요..ㅎ
뜡이맘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
요즘 잘 팔리는 저당 초코바 추천+후기!
요즘 아이스크림은 먹고 싶은 데 살은 빼야되는 분들 강력추천 드립니다. 사진은 제가 찍지않았지만 먹어봤거든요!ㅎㅎ 넘넘 맛있습니다!! 바깥 쪽에는 크런치? 느낌이에요!(대충 바삭바삭)담에 한번 먹어 보세요! 출저:포토뉴스
촉촉한초코칩
[내돈내산] 헬시딜 랩온랩 차전자피 식이섬유 바이오틱스 추천해요!
다이어트 성공에 크게 기여하는 부분은 식단과 시원한 배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식이섬유를 먹어보는데 헬시딜에서 구매한 랩온랩 차전자피 식이섬유 추천합니다. 가루 형태라서 물과 함께 빠르게 넘기면 장에서 차전자피가 팽창하면서 변을 밀어내는 원리입니다. 저는 아주 효과가 좋았구요. 환형태의 차전자피 보다도 가루가 잘 맞아서 추천해요!
안레몬
한바탕 소나기 뒤 저녁노을
소나기 잠깐 쏟아지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저녁 노을 예쁘게 지네요. 오늘도 이럭저럭 하루가 갑니다.
쨋든럽
올바른 수면 자세
팔 올리고 자는데 주의해야겠어요
수수깡7
오ㅋ 헬시딜 칼로리 바란스 왔어요ㅋ
오늘 친구랑 김밥 먹었고 만보는 채웠공 헬시딜에서 칼로리 바란스 와서 하나 먹었어요 ㅋ 비닐 하나에 두개 들었어요 제 식성으로는 두개는 거뜬한데 하나만 먹고 하나는 신랑 줄려고 뒀어요 치즈 맛있네요 👍
우리화이팅
갑자기 구름과 바람이
갑자기 구름이 드리우고 바람이 세게 불어요
마음그릇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
바세린 핸드 네일 에센스 크림
바세린 핸드 네일 에센스 크림 자주 손을 씻으니 아까 리비힐 엑소좀 바디 크림 발랐는데 다시 손씻고 이거로 다시 발라요. 안바르면 손이 건조 하게 당기는 느낌이 있어요.
레몬그린
폴바셋 초당옥수수 라인
폴바셋 옥수수라인 오늘 출시했다고 하네요~ 엄청 아이스크림이 달달해 보여요
수수깡7
한바탕 비가 내리고 난 후...
오랫만에 천둥과 함께 비가 많이 내렸다. 시원한 소나기였지.. 그 후로 하늘은 저렇게 맑고 예쁘면서..공기는 습하고...숨이 턱 막힌다. 꾸엑~~ 더워서 비를 기다렸지만....이건 아니잖아......ㅠㅠ
주먹쥐고일어섯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사이좋게 쭈쭈바 🧡💜
쭈쭈바 하나씩... ㅎ 이 더운날 놀이터에서 논다길래 일단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어요 하나씩 쭈쭈바 주고 집에서 놀아라고 했어요 야외인데 더위 먹을까봐 ㅠㅠ
우리화이팅
밥먹고 바로 산책중
산책중 화초가 나란히 서있어서 예뻐서 찍었어요
마음그릇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올해 저는 살구를 엄청 먹었는데 말린 살구의 효능까지는 몰랐네요 ㅠㅠ 생살구는 안되겠니? ㅎㅎ 칼륨이 높다하니.. 내년 살구철엔 말려서 온가족 먹어볼려구요 ㅎ 좋은 정보라 공유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말린 살구에는 바나나보다 훨씬 더 많은 칼륨이 들어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캐홈챌 전신타바타 했어요
플랭크하고 바로 타바타 홈트 하나챙겨줬어요 오늘은 밥먹고 본격적으로 운동 시작할께요
껌씹는여우
바닷가
휴가떠나요
KKK용식이22
광안리 바다 보고 왔어요
아이들이랑 일몰보러 가서 바다 구경하고 치킨먹고 숙소 들어가요 전국이 펄펄 끓고 있나봐요 엄청 덥네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
바람아, 불어라
나뭇가지들이 차분하게 움직이지 않고 고요합니다 바람아, 불어라~~🥲
치노카푸
혈당 다이어트- 바나바 카테킨 혈당 다이어트 보조제
밥먹고 졸리기도 하고 식습관이 워낙 탄수화물을 많이 먹다 보니까 어느순간 보조제의 도움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 싶었어요. 그래서 헬시딜에서 구매한 혛당 조절 보조제인 펀잇의 바나바 카테킨 혈당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기 시작했어요. 3주정도 되었고 여름 휴가라서 여행, 모임 등으로 식습관이 완전 무너졌는데도 살이 하나도 안 쪘다는! 물론 보조제이기 때문에 식습관 조절 및 운동도 해야하지만 어느 정도는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람라미
날파리 걱정 1도 없다는 기적의 바나나 보관법
날파리 걱정 1도 없다는 기적의 바나나 보관법 가장 먼저 바나나를 마트에서 집으로 데려왔다면 해야 할 일! 그건 바로 바나나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샤워하는 일이에요. 이 과정을 통해 잔류농약도 제거하면서 바나나 껍질 표면에 끈끈하게 남아있는 당분 및 이물질도 함께 제거할 수 있답니다. 그러다 보면 벌레꼬임도 자연스레 덜할 수밖에 없죠~ + 바나나 물샤워를 마친 후에는 키친타올로 물기도 꼭 제거하기 그러고 보면 바나나에 유독 초파리가 많이 꼬이는 편인데요. 그 이유가 바나나 꼭지에 있다고 해요. 바나나 꼭지에는 초파리의 유충이 많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장기관 보관하려면 호일로 꼭지를 꼭 감싸주거나 아예 싹둑 잘라버리는 편이 좋아요. 하나 더~ 바나나 변색의 원인 중 하나인 에틸렌 역시 바나나 꼭지에서 나오거든요? 바나나를 보관할 때 혹시 바닥에 그냥 툭 두고 있었나요? (털썩) 앞으로는 반드시 바나나 걸이에 꼭 걸어두는 게 좋아요. 바닥에 닿는 걸 최소화하면 갈변현상을 보다 늦출 수 있다고 해요. 바나나 걸이를 따로 살 수도 있지만, 집에 있는 옷걸이를 활용해 걸어둘 수 있다는 말씀 여기서 바나나를 조금 더 오래 먹으려면? 바나나를 하나씩 떼어 꼭지 부분을 잘라준 후, 저는 보냉백 같은 곳을 아예 넣어두어요. 혹은 꼭지 부분을 잘라낸 바나나들을 하나씩 신문지나 키친타올에 돌돌 싸서 지퍼백에 넣어주시면 보다 오래,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벌레 꼬임 없이 바나나를 보관하는 깨알 꿀팁을 알아봤어요. 생각보다 별 거 없죠? [출처; 살림브라더]
뽀봉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바나나 🍌 블루베리 주스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우유에 블루베리하고, 바나나 갈아서 마셨더니 달콤함 우유 건강에 좋죠??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성분, 그리고 식이섬유를 담고 있는데요. 블루베리의 보라색이 바로 안토시아닌 때문에 띄는 컬러라는 거!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죠! 그리고 바나나 역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 및 포도당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피로해소와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노화 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뽀봉
치묵바
핫바 아니고 치묵바 입니다 오늘 저녁 뭐해먹을지 고민하면서 ㅠㅜ 요며칠 휴가라고 집에서 밥안했거든요 오늘은 밥해야 합니다 귀찮아요 국거리 소고기 있고 떡볶이 할 거 있어서 이.재료로 뭘할까 고민중이에요
현유리
작은 🦀 와 바다고동? 이름이?
작은게도 있고 굴도 있고 바다고동인가? 데려오고 싶었지만 그냥 놓아주고 왔어요
껌씹는여우
바닷가 다녀왔어요~^^
갈곳은없고~ 중1아들님이 바다보고 싶다해서 다녀왔어요 아들과.아빠 바다에 돌. 던져요 ㅎㅎㅎ
껌씹는여우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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