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 햇님 달콤한 복숭아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입짧은 햇님 달콤한 복숭아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샤인머스켓
저녁 맛있게 먹고 디저트로 달콤한 샤인머스켓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케잌먹어요
달콤한 케잌 먹었어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살살 녹네요~
애플짱
점심 전 과일이네요.
달콤한 딸기와 귤이 맛있어요. 팥앙금 가득한 만월빵 반쪽씩 사이좋게 신랑이랑 나누어 먹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편안한 휴일
오늘도 날씨가 영하로 시작~ 추운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어요 햇님 낮에 반짝할때 산책을 해야할 시기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목표사십구
커피한잔 사서 😁
산책 나온김에 아이스크림라떼 한 잔 사서마셔용 😆 좀 걸으니 덥더라구요 ㅎ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얹어져서 넘 맛난 커피입니다 :)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달콤한것이 땡겨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달달해요 정신 번쩍 들어요
수수깡7
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소스 추천# 후이퐁 스리라차 핫 칠리 소스
저는 다른 칼로리 폭탄 소스보다는 스리라차 핫 칠리 소스를 즐겨 먹어요. 닭가슴살 먹을 때마다 곁들여서 먹고 있습니다. 스리라차 핫 칠리 소스는 칼로리가 착해서 다이어트중 먹어도 되는 소스이니 추천드려요. 흔히 알고 있는 달콤한 칠리소스와는 완전 다른 맛입니다. 고추소스?느낌의 핫소스 맛이라고 할까요? 매콤하고 뭔가 느끼함을 잡아준답니다.
purepkb
야채김밥으로 아침 ~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해둔 야채가 가득한 김밥 새콤 달콤한 참다래 (피부건강, 면역력, 혈관건강) 좋은것 가득 있다는데... 어제 장보기한 통통한 왕란까지 ~~ 화요일 아침에 등든하게 김밥으로 챙기네요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세요 카페라떼 한잔 어떤가요
영진왕빠
걷기 후 황금향 먹어요.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갈증이 나서 새콤달콤한 황금향으로 당과 갈증 해소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귤 샀어요
새콤달콤한 귤이 먹고 싶어서 작은 상자로 귤 한 박스 샀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소스추천]몬 파인애플 월남쌈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할때 자주 먹는 월남쌈, 월남쌈과 어울리는 파앤애플 소스에요. 개인적으로 텁텁한 보다는 상콤한 소스를 좋아하하는데, 파인애플과 노랑고추가 함께 들어가서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지고 약간의 매콤? 그건 아마 고추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신선한 파인애플이 첨가되어 있어서 인위적이지 않은 건강한 파인애플 향이 나서 더 좋았어요. 무엇보다 다른 재료들과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다이어트도 건강하고 맛잇게 해야하잖아요. 다른 스프리롤이나, 디핑소스로 먹어도 맛있었엉. 월남쌈과 먹을때도 맛있지만, 다른 요리에도 찍어먹어도 맛있을듯 해요. 칼로리는 100ml당 221칼로리 였어요.
주안맘0413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도 간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상 많은 이점을 주는 게 근력 운동이다.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덤벨 등을 들어 올리는 리프팅 운동만으로 체지방을 1.4% 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어떻게 정확하게 수행할 것인지, 체중 감량 효과를 볼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은 없다. 체중 감량은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많이 또한 얼마나 강도 높게 훈련하는지 등 다양한 요인에 달려 있다. 리프팅 운동을 통한 체중 감소는 근육이 지방보다 무겁고, 일상생활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측정하기 힘들 수 있다.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꽉 끼던 바지가 얼마나 잘 맞는지와 몸무게 수치를 비교해보거나 체지방 측정 체중계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어쨌든 한 달 동안 살빼기 위해 운동했어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고 느낀다면 일상 루틴을 재평가할 때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Health)’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근력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려는 시도가 효과가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단백질이 근육 생성을 돕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중요하다. 몸은 근육을 준비하고 만들기 위해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을 사용한다. 적어도 하루 권장량 50~60g 단백질을 먹어야 만족감을 유지하고 근육을 늘릴 수 있는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은 과식 가능성을 줄이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간식을 과도하게 먹는다”=무분별한 간식은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식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간식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의 적절한 균형을 얻을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다”=이는 측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운동 후 기분을 관찰해 루틴 조정이 필요한지 고려할 수 있다. 운동 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충분한 강도의 훈련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각 운동마다 5~10회씩 횟수를 늘리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어본다. 헬스장에 다닌다면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너무 줄였다”=탄수화물은 근력 훈련을 할 때도 중요하다. 몸은 운동할 때 탄수화물을 사용한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와 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회복에도 역할을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줄이면 체중 감량에 필요한 만큼 열심히 운동하기 힘들 수 있다. 탄수화물 필요량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한다면 근력 운동만 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이 요구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근력 훈련을 하면 몹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허겁지겁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상적으로 매 끼니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필요하다. “술을 많이 마신다”=알코올은 체중 감량 노력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빈 칼로리의 숨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운동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끊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면 음주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한다. 음주 횟수를 줄이고 마가리타, 피나콜라다와 같은 달콤한 칵테일을 피한다. “회복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몸은 운동 중이 아니라 회복될 때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몸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거나 적절한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면, 운동의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 근력운동하는동시에 살이 안빠지는이유 ㅋㅋ 역시나 있겠죠~ 운동과 식단은 항상 힘들어요
뽀봉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도 간식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상 많은 이점을 주는 게 근력 운동이다.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덤벨 등을 들어 올리는 리프팅 운동만으로 체지방을 1.4% 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어떻게 정확하게 수행할 것인지, 체중 감량 효과를 볼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확실한 지침은 없다. 체중 감량은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많이 또한 얼마나 강도 높게 훈련하는지 등 다양한 요인에 달려 있다. 리프팅 운동을 통한 체중 감소는 근육이 지방보다 무겁고, 일상생활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측정하기 힘들 수 있다.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체지방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꽉 끼던 바지가 얼마나 잘 맞는지와 몸무게 수치를 비교해보거나 체지방 측정 체중계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어쨌든 한 달 동안 살빼기 위해 운동했어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고 느낀다면 일상 루틴을 재평가할 때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헬스(Women’Health)’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근력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려는 시도가 효과가 없는 이유를 정리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단백질이 근육 생성을 돕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중요하다. 몸은 근육을 준비하고 만들기 위해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을 사용한다. 적어도 하루 권장량 50~60g 단백질을 먹어야 만족감을 유지하고 근육을 늘릴 수 있는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은 과식 가능성을 줄이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간식을 과도하게 먹는다”=무분별한 간식은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식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간식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의 적절한 균형을 얻을 수 있도록 식사와 간식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 “운동 강도가 높지 않다”=이는 측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운동 후 기분을 관찰해 루틴 조정이 필요한지 고려할 수 있다. 운동 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충분한 강도의 훈련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각 운동마다 5~10회씩 횟수를 늘리거나 무거운 중량을 들어본다. 헬스장에 다닌다면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너무 줄였다”=탄수화물은 근력 훈련을 할 때도 중요하다. 몸은 운동할 때 탄수화물을 사용한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와 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회복에도 역할을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줄이면 체중 감량에 필요한 만큼 열심히 운동하기 힘들 수 있다. 탄수화물 필요량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한다면 근력 운동만 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이 요구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근력 훈련을 하면 몹시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균형 잡힌 식사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허겁지겁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이상적으로 매 끼니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필요하다. “술을 많이 마신다”=알코올은 체중 감량 노력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빈 칼로리의 숨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운동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술을 끊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면 음주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한다. 음주 횟수를 줄이고 마가리타, 피나콜라다와 같은 달콤한 칵테일을 피한다. “회복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살을 빼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몸은 운동 중이 아니라 회복될 때 더 강해진다”고 말한다. 몸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거나 적절한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면, 운동의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 근력운동하는동시에 살이 안빠지는이유 ㅋㅋ 역시나 있겠죠~ 운동과 식단은 항상 힘들어요
뽀봉
콤부차 충전😊😊
출근완료 했어요 ~~^^ 오늘도 콤부차 하나 타놨어용 😍😍 파인애플맛 콤부 새콤달콤한 매력있어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저당,저칼로리, 저염으로 많이들 드시죠~? 저도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스들을 구비해 놓고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걸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배추 계란전이나 닭가슴살 등 아무데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약간 허니 머스타드 같이 달콤한 맛도 있어서 샌드위치에 뿌려 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당류 1%로 완전 저당에 칼로리도 100g당 37.4밖에 안해서 엄청 낮은 편이지요👍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이것도 100g당 35kcal로 비빔밥이나 국수 한반 먹을때 30-40그램 밖에 안 넣으니까 이것도 칼로리 초대박이죠?✌️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아무래도 짭짤함을 맡고 있어서 나트륨은 높은 편이지만 굴소스는 음식 맛을 낼때 아주 조금만 넣어도 되니깐요~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이렇게 비비드 3종 소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코코유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달콤한 양배추라고 한통 사서 샐러드용으로 썰어둔것이랑 미리 만들어둔 당근라페와 치킨텐더 넣고 말았어요. 야채 가득 아삭하게 식사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추천.저칼로리 팔도비빔장
팔도비빔자 저칼로리이다. 무화과나 건포도 등에 소량 들어있다는 천연감미성분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냈다고 한다. 새콤달콤 맛있어서 맛없어서 먹기 힘든 다이어트식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다이어트 소스였다. 곤약면에 비벼먹거나 포케, 비빔밥 등에 활용하기 쉬울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양배추참치비빔밥에 넣어 먹었다 평소에는 짜게 먹으면 안되고 달게 먹으면 안되니 까 소스도 조금만 넣고 싱겁게 먹어야 했는데 이건 칼로리도 낮고 당류도 낮아서 원하는 만큼 짜지만 않게 넣어서 먹었더니 정말 대만족이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세요 케익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ZERO fat 드레싱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폰타나 제로펫 드레싱 라인입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를 즐겨먹는데 드레싱 없기는 먹기 힘들더라구요. 집에서 발사믹 식초로 만들어도 되지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맛도 좋고 죄책감도 적은 시판용 드레싱을 찾다가 발견한 드레싱입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레몬갈릭, 골드키위, 파인애플 맛이 좋더라구요. 칼로리도 파인애플맛 기준 100g당 36kcal밖에 안되고 이름대로 지방 제로에 탄수화물과 당류도 낮은편입니다.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대형마트에서 행사할때마다 쟁여두고 먹네요. 강력추천드립니다.
훔훔
카페라떼와 프레첼 달콤한 시간이네요.
언니들과 점심 후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마셔요. 초코 프레첼을 만들어 오셔서 함께 먹네요. 당 보충 만땅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후식과일
골드키위 귤 둘다 달콤한 과일이네요 후식으로 조금 먹었어요
애플짱
“하츄핑이 AI 영상편지 읽어준다!”... 뚜레쥬르, 신상 케이크 ‘캐치! 티니핑 케이크’ 2종 출시😱😱
뚜쥬 하츄핑 AI 영상편지를 읽어주는 신상 케이크라고 합니다 ㅎ 그...그래서 얼마인가요?😱😱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고 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고 하니.. 서프라이즈 선물로 괜찮겠어요. 제가 메세지를 적으면 하츄핑이 읽어준다니 참 세상 좋네요 ㅎㅎ 가격 괜찮으면 티니핑 좋아하는 막내한테 사주고 싶은데... 보통 3만원이상은 하던데..이건 얼마일까요? 가격 알게 되면 공유할께요~^^ 티니핑은 파산핑이라더니..자꾸 이런게 나오네요 사진 제공 = 뚜레쥬르 뚜레쥬르는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를 출시한다. 27일 뚜레쥬르가 공개한 신제품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은 달콤한 초코 케이크 위에 상큼한 딸기 케이크를 올려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케이크다. 영롱한 글라사주 케이크 코팅 위 별 모양 글로우 퍼프에 앉은 하츄핑 피규어를 올려 반짝이는 행성 위에 서 있는 하츄핑을 표현해냈다. 특히 해당 제품에는 하츄핑이 직접 읽어주는 영상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쿠폰이 동봉돼 있다. 케이크 받침에 부착된 쿠폰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 이외에도 최근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케이크도 선보였다. 촉촉한 초코 시트에 달콤한 딸기 크림과 초코 크림을 샌드한 제품으로, 케이크 위 캐릭터 초콜릿과 장식품을 더해 우주에서 별똥별을 바라보는 초롱핑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뚜레쥬르는 오는 12월 18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2종을 포함해 윈터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사전예약 시 최대 8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한 제품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아이들뿐 아니라 2030에게도 큰 사랑받는 캐릭터 하츄핑과 초롱핑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은 케이크를 선보인다"며 "캐치! 티니핑 케이크 외에도 특별한 연말을 만들어줄 다양한 홀리데이 케이크를 준비했으니 뚜레쥬르 앱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오늘의 음식
눈오는날 오늘은 달콤한걸 드세요 초코파이 좋네요
영진왕빠
먹으면 살빠지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대부분 식사량을 줄이기부터 하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공복감이 커져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면 배불리 먹으면서도 살이 안 찔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요? 바로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가 답이 될 수 있어요. 이 음식들은 섭취한 칼로리보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자몽: 체지방을 분해해요 자몽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칼로리는 100g당 30kcal에 불과해요. 자몽의 특징적인 맛을 내는 성분인 나린진은 체지방을 분해하고 식욕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자몽의 나린진 함량은 레몬보다 96배, 딸기보다 204배나 많답니다! 또한, 혈당 지수가 낮아서 당뇨 환자에게도 좋은 간식이에요. 2. 토마토: 칼륨이 풍부해 부기를 잡아줘요 토마토는 100g당 14kcal로, 새콤달콤한 맛이 식욕을 돋우는 동시에 부기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리코 펜의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특히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더 좋아요! 3. 셀러리: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아요 셀러리는 100g당 약 12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게다가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셀러리에는 뇌 건강에 좋은 아피제닌 성분도 있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유의 아삭한 식감 덕분에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훌륭한 선택이에요. 4. 양배추: 위장을 보호하면서 든든해요 양배추는 100g당 약 31kcal로 저칼로리 음식이지만, 그 영양 가치는 아주 뛰어나요. 특히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장을 보호하는 데 탁월해 속이 쓰리거나 위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 비타민 K 등 다양한 영양소도 풍부해 피부 건강과 뼈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5. 오이: 수분이 가득해 포만감이 오래가요 오이는 100g당 9kcal에 불과하지만, 수분이 95% 이상을 차지해 먹었을 때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요. 껍질에 있는 이산화규소는 피부 건강에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를 높여줘요. 피로 개선과 관절 건강에도 좋으니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 💗💗💗 이처럼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들은 칼로리 걱정 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데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에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이 음식들을 다이어트에 적극 활용해 보세요!
geniet
조생귤
주말이라 아점을 간단하게 먹고 후식으로 새콤달콤한 조생귤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geniet
후식으로 샤인머스켓
달콤한 샤인머스켓 후식으로 먹어요 맛있어요
들꽃7
조생귤
새콤달콤한 조생귤 먹었어요 당도가 높아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