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온 단호박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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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비빔메밀면샐러드
샐러디 비빔메밀면샐러드 메뉴인데요 닭가슴살, 계란, 오이, 옥수수, 메밀면에 고추장비빔드레싱으로 구성됐어요 고추장비빔드레싱은 80칼로리밖에 안되는데 넘넘 맛있습니다 식단하시는 분들, 탄단지가 완벽한 맛있는 한 끼로 추천해요!
방울가족
당요관리 한끼는 단백질+샐러드+차
당뇨는 삭단 구성 멀고도 먹는 습관도 즁요해서 하루 한끼는 던백질+채소가 충분히 들어간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먹는 순서가 샐러드-> 육류-> 탄수화물 순서면 좋은데요 밥이랑 반찬을 같이 먹을짼 진짜 순서대로 먹는게 힘들어서 한끼는 샐러드랑 차로 먹고 마시고 합니다 샐러드는 탄수화뮬을 거의 빼고 먹고 차는 돼지감자 여쥬 뽕잎차로 돌아가며 마시는데 깔끔하고 좋아요
씽씽걸
하루 한끼는 닭가슴살 샐러드
당이 그리 높지는 않으나..저희집 가족력으로 조심하고있습니다..당뇨 전 단계수준인것같아요.그래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아침식사로는 가볍게 오트밀로 먹고있어요..오트밀 종류도요즘 너무 다양하게나왔어요..이것 저것 바꿔서 먹고있네요..요즘은 우유에 오트밀 가루 타서 마시고 있어요..점심이나..저녁식사 에는 꼭 닭가슴살 샐리드로 한끼 먹습니다..야채도 먹고 탄수화물을 줄이려구요..대신 한끼는 현미밥또는쌀밥으로 한끼 먹어줘요. 오늘은 점심에 닭가슴살샐러드로 식사합니다.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뜡이맘
당뇨관리를 위한 간단한 한 끼 식단-연어샐러드
당뇨관리의 핵심은 혈당 상승 방지죠. 이를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어주고 나서 나머지 음식을 먹는 게 필수에요. 식이섬유 하면 채소와 과일인데요. 채소를 그냥 먹기가 사실 좀 힘들어요. 그래서 샐러드 위주로 관리를 하면 맛도 있고 지속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최근 먹은 식단을 공유하자면 바로 연어 샐러드이고 소스는 발사믹입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식초베이스 소스는 무조건인것같아요 ㅎㅎ 모두들 당뇨 방지 식단으로 건강 함께 챙겨요!
앨리젼
혈당관리는 토마토 야채 샐러드
초기당뇨 판정을 받고 샐러드는 나에게 중요한 식단중 하나의 메뉴입니다. 평소 샐러드 야채는 내장고에 기본적으로 챙겨두고 먹습니다. 레시피랄것도 없네요. 야채가 주인공이듯 냉장고 털어 야채 넣고 토마토 썰어 얹으면 끝입니다. 소스 없이 먹으면 좋으련만 그건 좀 힘들어 유자소스 좀 뿌렸네요
생강꽃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혈당 관리엔 아무래도 채소가 제일 좋지 않겠어요. 디톡스 식단으로 준비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되도록 생채소를 가득 넣고 감자와 당근과 콜리플라워는 찌고, 구운 두부와 버섯으로 쫀득한 식감을 채워줍니다. 사실 감자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긴 하지만 제가 구황작물 킬러라. 현미나 귀리 등의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스! 소스는 저당이나 올리브유 등 자극적이지 않게.
워크어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제철감자샐러드🥞
집에 감자를 박스로 사 놔서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감자를 우선 푹 찐 다음에 껍질 가서 올게요 그다음에 설탕 소금을 약간 넣고 섞어 줍니다 그다음에 치즈도 잇으믄같이 넣어요 그래서 주물주물 해 주면 감자 샐러드가 되어요. 추가로 취향껏 오이 당근 양파도 잘 돼 다져서 넣으면 맛도 식감도 좋아요 ~!👍👍👍 저는 잇는재료 활용ㅎ😊🍎 한끼식사로도 든든한감자 만들어 먹었어요 야채나치즈는 없음 안 너도 맛잇어요 제철 감자로 맛있게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나나나이쁘니
샐러디 샐러드와샤브샤브
샐러드를 먹다가 비도 오고 날씨도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샤브샤브로 전환~ 개운한 국물과 다양한 야채를 먹으면서 소스를 이용한 월남쌈까지 든든한 한끼~ 마지막에 고소한 야채죽으로 마무리!! 내일부터는 또 소소한 식사로~
로키스
양배추를 기본으로 샐러드 만들기
제가 만들어 먹는 샐러드는 바쁜아침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양배추를 바닥에 놓고 블루베리 바나나 토마토 등 그날그날에 따라 과일을 곁들여 샐러드 소스와 함께 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에는 콩 깨 등 5종류의 선식으로 만든 가루를 첨가하여 먹었습니다 때에 따라 샐러드 소스 대신 집에서 만든 플레인 요거트로 먹었습니다 간단하고 맛조 괜찮아요
그냥지나
샐러드 만조샐러드 구운고기와야채 견과류듬뿍
야채위에 구운고기를 넣고 그위에 집에있는 여러가지 견과류 듬뿍 과일도있음 망고나 오렌지 넣어 드시면 더 상큼하고 영양도 듬뿍 맛있는 샐러드 기호에맞게 오리엔들 드레싱 을 뿌려 드셔도 맛좋아요
예픈공주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메뉴명: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우삼겹메밀면(300.8lcal)오리엔탈 소스(160kcal)를 주로 뿌려서 먹는데 포만감 가득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비율도 적당하고 오이와 드레싱의 조합이 좋고, 면종류가 먹고싶을때 메밀면으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샐러디에서 자주 찾고 있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맥지
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인간비타민
단호박죽.
입맛이 없는게 아직 점심시간전이라 그런건지....입맛없다며 단호박죽 데웠어요.. 1~2인분인데 남기기 그래서 다 먹어버릴려구요. 입맛없는사람같지않게 냄새맡으니 배가 고파지네요^^ 저 입맛없는거 맞을까요!
한결맘
아침엔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달걀은 삶아놓고 빼놓은 거에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챙겨야 하나 봐요 ~~두뇌가 영
훈스맘2
🍽️ 공복운동후 식사 🥔수미감자치즈고로케와 🎃단호박라떼
🍽️ 공복운동후 식사 🥔수미감자치즈고로케와 🎃단호박라떼 비가 앞이 안보이게 많이 쏟아 집니다 냉장고 털어서 아침 식사해요 수미감자와 피자피즈로 만든 고로케에 비비드 저당 캐찹 뿌리고 어제 만든 단호박 라떼 데웠어요. 삶은 계란도 하나 먹구요. 아침 욕심으로 닭가슴살 미역국까지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그릭과 단호박 통밀빵
그릭 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요즘 많이 먹고 있지요 견과류와 여러가지 넣어서 먹으면 맛있죠 가끔 그걸로는 부족할때가 있어요 그때 단호박과 통밀빵 한조각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맛도 좋지요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애플짱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이라도 샐러드만 먹기 좀 뭔가 허전할거 같을때 최애 샐러디 메뉴로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먹어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등의 야채와 계란, 각종 견과류를 추가 하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고 맛도 있습니다. 추가 메뉴 없으면 기본 300kcal로 열량 부담도 줄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드려요
건강하자으니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검은콩두부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요즘 건강관리차 탄수화물 줄이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치만 집에서 먹다보면 매번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가끔은 배달찬스를 이용해 색다른 샐러드를 주문해 먹습니다. 그중 샐러디에서 제 최애메뉴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우삼겹 토핑 추가는 필수. 가끔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어 곡물볼오 선택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은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밀가루면이 아닌 메밀면이라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도정훈
공복 운동후 오전식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오전식 🎃단호박라떼 캐시딜에서 새로산 믹서기 너무 좋아요. 많은 양도 순식간에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쪄놓은 단호박에 우유 넣어 갈아 비오니 따뜻하게 데웠어요. 차갑게 먹는거 보다 부드럽게 느껴 집니다. 삶은 계란 하나도 같이 먹었어요.
레몬그린
샐러디 ㅡ 배고푸지 않게 한끼식사로 충분한 한그릇
샐러드를 먹고 그래두 좀 먹었다란 느낌이 들려면 토핑이 중요해요 다양하게 과일 두부 버섯 단호박 고기 등을 과하지 않게 토핑해 먹으면 완벽한 식단이 됩니다
복있는여자
감자샐러드
포만감 오래가고, 간단히 해서 먹을수있는 찐감자 + 삶은계란 + 오이 샐러드입니다. 여기에 마요네즈 조금 넣으면 맛은 좀 더 좋아지겠네요ㅎ 집에서 한번 해드세요~ 간단합니다
톨탱이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앨리젼
[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샐러디 메뉴 중에서 저의 최애 메뉴, 가장 즐겨먹는 메뉴는 <단호박두부 샐러디>예요. 중량은 360g, 칼로리는 390kcal, 가격은 8600원! 단호박두부 기본베이스에 치킨을 추가했어요. 웜볼이라 찹쌀, 찰보리, 귀리가 들어있어요. 소스는 이탈리안 허브 소스 칼로리가 낮아서 선택^^ 신선한 채소와 병아리 콩이 들어있어 영양도 맛도 포만감도 든든하게 챙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샐러드
밥이 있는데 고소 꼬들 맛있어요 샐러드 여러 조합 가져오는데 이 조합이 제일 좋아요
현유리
풍성한 샐러드
어제 유저분들하고 소통하면서 얻은 정보인데 당뇨와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가 많아서 저도 동참했어요 미니 당근도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몸에 좋다고 이것 저것 먹어서 과포화 상태나 아닐런지 걱정이 쪼금 되네요 동안 단호박은 당도 많을것 같아서 안먹었는데 좋은 성분이 많아서 추가 했어요
핑크한울이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아침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야채샐러드를 주로 먹고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구이와 찐계란을 함께 먹어요 드레싱은 땅콩이 들어간 드레싱&참깨드레싱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샐러디 아보카도샐러드 최강영양가
일단 이 바쁘고 할일 많은 시대에서 금전보다는 시간적인 할애를 더 신경쓰는 사회에서 초간단, 다양하고 단시간에 많은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는 현대인들이라 아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해 드립니다. 집중~! 잘 숙성된 아보카도 1개, 귤 1개, 올리브 6개, 적양배추 1~2장, 양상추 2~3장, 삶은 계란 1개, 양파 1/4개, 발사믹드레싱 2T, 올리브유 1T 등 재료들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썰어 주고요. 보기 좋게 쟁반에 담아 올리브오일과 드레싱을 뿌려 주면 샐러드 완성~~! 꼭 다 위대로 맞출 필욘 없고 또는 다른 재료를 더 넣어도 됩니다. 그러고 맛있게 드시면 끝~~ 강추~^^
로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