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한돈 소세지 하바네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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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배달음식]육회왕자연어공주 "육회비빔밥"
다이어트 중 고단백저지방 메뉴로 즐겨먹는 것 중 하나가 육회비빔밥입니다. 금액은 기본 7900원, 대자는 2000원 추가. 가성비+맛까지 사로잡은 육회비빔밥 강추~!! 육회 칼로리가 100g당 150kcal로 고단백메뉴. 전체적으로는 500칼로리 넘으니 밥양은 조절하고, 야채는 추가로 시켜서 먹어요.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밥 반공기 덜고, 아이는 성장기라 대자로 시켜 먹었어요.ㅎ 고소한 참기름향에 비벼먹으면 집안 전체 꼬순내가 진동을 해요.
다시빼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먹는 것이 곧 나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과 마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몇몇 음식들은 뇌 기능을 강화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알아두고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뇌 건강 전문가인 바박 투시(Babak Tousi) 박사는 식단이 뇌 건강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뇌의 노화를 늦추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의 효과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이다.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의 백질과 회백질 변화가 최소화되며, 인지 기능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식단은 뇌의 회백질 두께를 증가시켜 사고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또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DASH 식단을 결합한 것이다. DASH 식단은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의 약자로 고혈압을 잡아주는 대표 식사법으로 손꼽힌다. 전곡류, 저지방 단백질 및 유제품, 채소, 과일, 견과류의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염분의 섭취는 줄임으로써 혈압 수치를 낮추는 식사법이다. 생선과 베리류 등 뇌에 좋은 음식들을 포함하고, 붉은 고기나 튀긴 음식, 달콤한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염증을 줄이고 고당 식품을 배제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며,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해 뇌 건강에 좋은 주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생선 생선은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는 학습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뇌의 회백질 양을 증가시켜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 연어, 참치, 청어, 정어리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베리류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몸과 뇌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특히 베리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노화로 인한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통곡물 정제된 탄수화물을 통곡물로 대체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통곡물은 복합 탄수화물로, 당이 천천히 분해되어 몸에서 서서히 방출된다. 반면, 흰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빨리 당으로 분해되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현미, 퀴노아, 통곡물 빵, 메밀 등의 통곡물 식품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뇌 기능을 보호한다. ==========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일반 빵도 좋지만, 되도록 통곡물로 먹을려고 하죠
뽀봉
깻잎짱아찌
모처럼 나온생선 잘 구워졌어요 고소한것이 살도 아주 부드럽고 좋아요 깻잎 짱아찌는 매일 나오면 좋겠네요 이것보다 밥도둑은 없는것 같아요 작은 비엔나소세지.. 오늘의 인기 만접이네요 좋아하는 어묵볶음도.. 구수한 된장국까지 금요일 밥상 좋네요
뽀봉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간헐적 단식이 평균 약 9%의 체중 감소를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등 공동 연구진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성인 4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특정 식단과 식사 방식으로 음식을 8주간 섭취하도록 했다. 두 그룹 모두 미국 농무부에서 권장한 열량 제한 식단을 따르되, 한 그룹은 여기에 하루 식사 시간을 6~8시간으로 제한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 이후 연구진은 참가자의 체중, 체성분, 장내 미생물 구성, 대사 건강 상태 등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농무부 권장 식단을 따르면서 간헐적 단식까지 같이 진행한 그룹은 식단만 지킨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량이 대폭 감소했다. 간헐적 단식 그룹은 참가자의 기존 체중에서 평균적으로 약 8.81% 줄은 반면, 식단만 지킨 그룹은 평균적으로 5.4% 정도 체중이 감소했다. 특히 간헐적 단식을 한 참가자는 내장 지방을 비롯한 체지방량이 크게 줄어 체성분이 개선됐다. 또한 간헐적 단식 그룹은 식단만 따른 그룹에 비해 크리스테넨세넬라 등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국 농무부에서 발표한 권장 식단은 통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로 구성된다. 최소 절반 이상의 곡물은 통곡물로 섭취해야 하며, 유제품은 저지방 제품으로 먹는 게 특징이다. 단백질은 되도록 닭고기나 계란, 콩 등으로 섭취해야 하고 음식에 추가하는 기름은 식물성 사용을 권장한다. 이 밖에도 농무부 권장 식단은 액상과당, 나트륨, 알코올 섭취 등을 자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연구를 주도한 애리조나대 보건대학 캐런 스위지아 교수는 "간헐적 단식은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며 "유익한 장내 미생물은 지방 축적에 관여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허기를 관장하는 호르몬과 연관돼 있어 비만이나 대사 질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상해교통대를 비롯한 일부 연구진은 간헐적 단식이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한 바 있다. 당뇨, 신장 결석 등 만성 질환을 겪고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담 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게 좋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28일 게재됐다. ============= 간혈적단식이 도움이 된다 안된다 이슈도 많은데.. 식단의 중요성도 있네요. 특히나, 내장지방이 줄었다고 하니, 살펴볼 필요는 있을거같네요
뽀봉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카스테라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예요
올리브영에 갔다가 구매한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로틴 카스테라칩 구매했어요. 단백질은 9g(16%) 함량으로 프로틴 고단백 저지방식에 맞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바삭거리는 비스킷 식감도 있고 카스테라 맛의 고소함도 있어요. 쿠키보다는 조금 더 딱딱하고 일반 과자보다는 좀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은근히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네요. 앞으로 올리브영 가면 자주 구매할 것 같아요. 부담없이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면 프로틴 카스테라칩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좋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제가 요즘 올리브영에서 자주 구매하는 다이어트 식품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예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완전 단백질 제품이고요. 한팩에 단백질이 20g 포함되어 있어요. 당류는 1g 미만이고 저지방이에요. 단백질 음료는 보통 특유의 냄새나 텁텁함이 있는데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냄새도 텁텁함도 별로 없어요. 우유나 물에 타서 먹으면 맛있고 진한 초코맛 음료가 되고요. 개인적으로 물보다는 우유에 타서 먹는 게 더 맛있네요. 다이어트하면서 저렴하고 맛있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요즘 제 다이어트 최애 식품 중 하나예요.
멍청이2
09월26일(목) 혈당일기
-날짜:2024.09.26(목) -혈당 측정 시간:AM07:18 공복 -혈당 수치:98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측정 3일만에 겨우 100이하로 내려갔네요 어제는 늦은 점심으로 메밀소바랑 소세지부침 먹었구요 저녁은 따로 먹지 않았습니다 늦게 뭐 안 먹으니까 속은 참 편하고 좋네요 그래도 아직 저녁에 군것질거리 없나 하고 찾게 되더라구요 추석때 생긴 식탐이 쉽게 안 없어지네요
켈리장
9/26목 저녁
양배추 양파(소세지는 안 먹음) 계란후라이 두부소고기국 멸치 잡곡밥 일찍 먹는 게 목표였어요 점심 적게 먹기와 저녁 일찍 먹기!
더달달
밥도둑... 2그릇 먹었네요
김치 볶음이 너무 맛이 좋은거 예요 밥도 다시 가서 리필.. 오늘 탄수화물 무지 먹었네요. 황태 미역국으로 시원하게~ 미역도 부들부들하네요 생선가스하고, 옛날 분홍기 소세지까지. 배부름 어쩌나요 ㅋ
뽀봉
더단백 초코 👌
애들 과자 하나씩 먹는데 전 패스했어요~ 배는 고프고.. 걷고 오니 또 출출해서.. 더단백 초코 꺼내서 하나 먹어용 물에 태워서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저지방 우유로 태웠어요 먹을때마다 초코우유 먹는것 같네요 포만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갠적으로 동네 뚜레쥬르 말차 시리즈들을 싹쓰리해올 정도로 말차를 좋아하는 말차 덕후입니다ㅎ 그래서 후배 직원들 따라 올리브영 갔다가 고른 것도 말차가 들은 단백질 쉐이크였네요. 프로틴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녹차맛입니다. 123kcal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고 말차분말, 가루녹차, 곡물효소분말 등이 들어있습니다. 단맛도 설탕 대신 자이리톨,에리스티톨,스테비아로 냈네요. 짜퉁 당알콜인 말티톨은 사용 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좀 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이 정도 맛을 내는 거겠지요. 물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저지방 우유 넣어서 마셨습니다. 우유 넣어 쉐킷쉐킷 해서 마시면 녹차라떼 비스무리한 맛이 나면서 뭔가 씹혀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파우치 형이라 휴대도 간편한건 덤이고요. 식간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훔훔
남자가 멋지게 보일때 😅
남자가 여자가 예뻐보일때? 밥 잘 차려줄때 여자가 남자가 멋져보일때? 예고없이 반찬 만들때 감자전 굽고, 야채전 굽고.. 소세지 굽고 ㅋ 주방에서 왔다갔다 혼자 부산하길래 갑자기 왜저래 싶다가.. 오예! 앗싸! 싶고 ㅋㅋ 이렇게 한끼도 넘어가네요 ㅎㅎ 고추, 양파, 감자 넣은 야채전 밋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
60만원 짜리 수박
손바닥만한 국산 브로콜리 8천원 사람머리보다 큰 무등산수박 60만원 난 금 한돈 사겠다.
야고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대하가 제철이다. 대하는 찜, 구이, 튀김, 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하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대하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교감신경을 억제해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대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100g당 지방 함량이 0.3g으로 적고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높다. 대하의 영양소는 특히 머리, 꼬리, 껍질에 풍부하다. 타우린은 머리와 꼬리, 아스타잔틴, 단백질, 키틴, DHA는 껍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눈 피로를 해소하고 키틴, DHA는 각각 면역력 향상, 두뇌 발달을 돕는다. ◇가급적 익혀 먹어야 대하를 먹을 때는 가급적 익혀 먹는 게 좋다. 생으로도 먹을 수는 있으나, 잘못 먹으면 비브리오패혈증을 앓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경우, 또는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지만 한번 발생하면 치사율이 50%에 이를 만큼 위험하다.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 구토, 설사,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병변이 생긴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유발하는 비브리오 균은 85도 이상 온도에서 충분히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찜,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대하를 손질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익히지 않은 대하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머리 뿔과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릴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손질할 때는 가급적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뒤, 그 위에 비닐장갑을 이중으로 착용하도록 한다. ◇껍질까지 통째로 먹는 게 좋아 대하를 먹을 땐 껍질 등을 제거하지 말고 통째로 바짝 구워 먹어야, 특유의 감칠맛과 비린 맛을 완화하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식감도 훨씬 바삭해진다. 한편, 대하는 머리와 다리가 제대로 붙어 있고, 껍질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지만 머리에서 검은 물이 나오거나 꼬리가 검게 변한 것은 좋지 않다. 깨끗이 손질하여 마르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 생선류도 빠른시일이내에 먹는것이 좋죠. 대하 바싹 구워서 먹음 껍질도 달도 식감도 아주 좋죠
뽀봉
빵모닝
아침에 소세지 빵으로 남편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소세지가 튼실해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ㅎ 이제 벌써 점심 시간인데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 전 젤맛난것이 집밥인데요. 골고루 영양 갖추기 집밥이 최고인듯 하네요 ㅎ 요즘 아침 저녁 단호박 굽기 달고 맛이 좋아요
뽀봉
HACCP 인증 하림 IFF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추천해드릴 닭가슴살 제품은 하림 IFF 닭가슴살입니다. 하림은 국내시장 1위 브랜드인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회사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하림 IFF 닭가슴살은 HACCP 인증 제품으로 간이 되어 있지않은 국내산 기본 닭가슴살로서 나트륨 걱정이 없으며 특히 고기의 잔혈과 혈점을 제거해 비린맛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림 IFF 닭가슴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1. 고단백 저지방의 완벽한 조합 닭가슴살은 일반적으로 고단백식으로 유명하지만, 하림 IFF 닭가슴살은 더욱 철저하게 관리된 저지방 제품입니다. 운동을 즐기는 분들이나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로, 필요한 단백질을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근육 증가와 회복에 필수적인 요소로, 하림 IFF 닭가슴살을 통해 더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2. 간편한 조리 과정 우리는 일상에서 바쁘게 살다 보면 조리 시간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림 IFF 닭가슴살은 손질이 완료된 상태로 냉동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우거나 팬에 볶기만 하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최적의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3.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 하림 IFF 닭가슴살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는 요리 재료라는 점입니다. 간단한 소금, 후추로 양념하여 구워 먹는 것부터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입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하림 닭가슴살 드시고 건강한 식습관 가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아임닭 닭가슴살 프랑크 오리지널 맛있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프랑크 오리지널 총 내용량 120g 180kcal 아임닭 닭가슴살 프랑크 오리지널 맛있어요 냉동해놨다가 배고플때 간식 생각날때 데워먹고 있거든요 식기를 쓸것도 없어서 정말 간단한 간식인데요 먹어보면 그냥 소세지랑 다를게 없어요 요즘 기술 참 좋다고 느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아서 직접 데워먹는 간식으로도 좋구요 닭가슴살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니까 건강식 같은 느낌도 들어요 맛은 있는데 자극적이거나 짜지 않아서 먹어도 탄산이 땡기지 않아서 더 좋은 간식이에요
해설사
닭가슴살이 들어간 허닭핫도그 추천해요
제품명: 허닭 크리스피 닭가슴살 내용량: 100g 당 265칼로리 단백질 : 18% 다이어터라면 간식도 건강하게 먹어야하잖아요 허닭에서 나오는 크리스피 핫도그는 닭가슴살이 들어가있는 핫도그예요 일반 햄이나 소세지가 들어간 간식은 다이어터에게 치명적이요 간편하게 데워먹으면 되고 씹은 재미도 느낄 수 있고 맛도 좋아서 먹고나면 포만감도 있어요 맛있게 먹울 수 있지만 닭가슴살로 만든거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닭가슴살 그냥 먹으면 맛없고 질리지만 핫도그는 간식같아서 질리지 않게 먹을수가 있고 케첩 한줄 추가해줘도 다이어터의 간식이 될 수 있는 재료예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점심은 남편이 요리사
늦은 점심은 산행으로 힘들다고 남편이 소세지 야채 김치 당근 🥕 등등을 넣어서 김치볶음밥을 해주네요. 힘들었던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자주 먹는 '햄'… 물에 씻어 먹어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급적이면 가공육과 적색육의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가공육은 말 그대로 가공 처리를 거친 육류로 소시지, 햄 등을 이른다. 적색육은 돼지고기, 소고기와 같이 익히지 않은 상태일 때 붉은빛을 띠는 고기를 말한다. 인기 식품이지만, 심장, 간 등 전신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은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가공육과 적색육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50g만 먹어도 심장질환 위험 18% 증가가공육과 적색육이 심장질환 위험을 특히 많이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13개 연구를 분석해 143만 명의 실험대상자가 가공육과 적색육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6~30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베이컨, 햄,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하루 50g만 섭취해도 관상동맥질환(CAHD) 위험이 다른 육류를 같은 양 섭취했을 때보다 1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등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을 섭취했을 땐 발병 위험이 9% 높아졌다. 반대로, 가금류는 발병 위험을 높이지 않았다. 연구팀은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과 가공육에 들어 있는 소금의 농도 때문으로 추정했다. 관상동맥질환은 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이 막히거나 혈압이 높아져 생명에 위협을 가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900만 명에 이르는 인구가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한다. 적색육에 풍부한 포화지방을 섭취했을 때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고, 가공육에 풍부한 소금을 섭취했을 때는 혈압이 높아져 관상동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공육 물로 한 번 씻고, 적색육 찌거나 삶기 가공육을 먹더라도 한 번 물로 데치거나, 씻어 먹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다. 데친 물에는 식품 첨가물이 녹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리 시에는 새 물을 사용해야 한다. 사카린나트륨, 착색제,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기름 역시 한 번 제거해 주고 먹는 게 좋다. 아질산나트륨 등의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기름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곁들여 먹는 음식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 한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 연구 결과,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적색육은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보단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높은 조리 온도에 노출되면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라는 암유발물질의 생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 햄이나 소세지는 뜨거운물에 데치기만 하는데, 가공육을 먹을 땐 탄수화물보다 채소와 함께 먹어야하는것 잊지않는것이 좋네요
뽀봉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뽀봉
몽블랑 크기에 놀라요
잠시 외근ㅋ 엄마는 몽블랑 엄청 커 보이죠 1개 드리고 저는 소세지 빵 핫도그 ㅋ 이거 아침에만 나오는 건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뽀봉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천하장사 더 건강하닭"
■제품명 : 천하장사 더 건강하닭 할라피뇨&치즈 ■칼로리 : 713kacl ■단백질 : 3g ■당 류 : 1g미만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100%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제품으로 소세지 형식으로 되어있어 실온 보관 가능하고 휴대하고 다니면서 먹을수 있어 편리하다. 당류도 1g미만이라 더 좋은것 같다. 할라피뇨향과 맛이 강한편인데 일반 닭가슴살보다 맛이 더 괜찮은것 같아 좋았다.
뷰리플
No밀가루No설탕 베이킹
카카오가루 안넣고 아몬드가루에 계란,알룰로스,바닐라오일,베이킹파우더,저지방우유 반죽해서 중간중간에 슬라이스 치즈 깔아서 전자렌지에 돌려보았음 치즈를 두장만 깔았더니 치즈 맛이 약함 다음에는 아예 치즈를 녹여서 반죽에 섞어야겠음 혈당 관리 맞춤 베이킹 시도 여러가지 해보는데 역시 요리 초보에게는 무리인듯 ㅠㅠ
훔훔
9/4(수)입이 심심할 시간! 시리얼 먹어요🥣
점심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서 그런지 오후 이시간 입이 심심하네요. 우리집 최애 시리얼 헤이씨리~초코맛에 얼린 바나나/블루베리/견과류 그리고 저지방우유~ 너무 맛있네요^^
냥식집사
매콤 로제 납작면🍜
막내딸이 저녁으로 참치 김밥과 매콤 로제 납작면 사왔는데 둘의 조합이 찰떡이네요~^^ 전 딸이 사와도 잘 안 먹는데 소통하다보니 즉석 컵 제품도 맛있다는 걸 들어서 맛 봤는데 진짜 맛있네요~^^ 매콤 로제 납작면 이름 그대로 맛이예요~^^ 납작면이 쫄깃하고 양념도 쏙빼서 맛있어요~^^ 소세지도 하나 있어서 넣고 비비더라고요~^^ 양이 작아서 뺏어 먹기 미안했어요 ㅎㅎㅎ
나쁜엄마
한입에 쏙쏙 (청정원 닭가슴살 한입꼬치 로제
제품명 ㆍ청정원 닭가슴살 한입꼬치 로제 칼로리 ㆍ125kcal 단백질 ㆍ12g 탄수화물 ㆍ9g 당류ㆍ2g 나트륨 ㆍ630mg 추천이유 일반 소세지인줄 알았는데 닭 가슴살로 만든 꼬치 입니다 맛은 로제 파스타 맛이나고 짭짤 하면서 살짝 매콤한 맛 입니다 퇴근후 배고파 초간단으로 40초 렌지에 돌려 따뜻하게 먹었는데 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나씩 쏙쏙 뽑아 먹으니 재미도 있네요 번거롭지않게 렌지에 돌려 먹는 간편식으로 좋아 추천해 봅니다
금사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