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가득 오리엔탈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정성가득 오리엔탈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식사
저녁식사로.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먹어요..발사믹소스의 알싸함과 야채 .닭고기의 씹히는 식감도 좋네요.
뜡이맘
아침밥
아이들은 스팸김치 볶음밥해줬어요 너무 짤까봐 김치는 씻어서 종종 썰어 볶아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샐러드 먹어요^^ 오늘은 닭다리살 크런치에요. 매운 불고기 맛 이에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에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로 마무리 두유 하나 더 챙겨먹어야 할거 같아요 단백질이 없네요 ㅎㅎ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계란 듬뿍 김밥
계란 당근라페 절인 오이 넣고 치즈로 마무리 후무스 차지키소스 샐러드 오늘의 아침~~~♡♡
아쟈아쟈
속 편한 사케동
오늘 먹은 사케동입니디. 사케동 특유의 소스보다 생연어맛이 좀 많이 나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연어가 싱싱해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 와사비는 반은 거둬두고 연어 건져 먹을 때 간장과 함께 찍어 먹었습니다. 밥양이 많지 않아 딱 적당하게 먹은 것 같아요~ 이제 더 더워지면 당분단은 사케동은 안 먹으려구요~
평송가성
차지키 소스를 넣어서 쌈싸먹어도 되네요...닭가슴살
cogo092
오늘도 클린식으로...
점심 아보카도 샐러드와 현미밥. 저녁은 닭가슴살을 차지키 소스와 함께 쌈싸먹기. 저녁먹고 홈트 2개 하고 나가서 걷다 왔네요. 내일은 체중이 쪼금 내려갔으면.ㅋ
cogo092
6월 24일 혈당 기록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식후 1시간 혈당 141mg/dL 오랜만에 짬뽕이 아닌 짜장면을 먹었다. 너무 오랜만이라 소스까지 탈탈 긁어 먹었다. 식후엔 믹스커피까지 한잔.
아침향
오므라이스ㅎ소스뿌리기 실패ㅠ
계란 모양은 성공적ㅎㅎ 알지요? 케첩 마지막에 뿌리면 차라라~~ 안나오고 뿡뿡 나오는거ㅎㅎ 그래서 실패했네요ㅠㅠ 맛저하세요~~
제벌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아이들은 밥 차려주고 저는 샐러드 먹어요^^ 지난반에 산 닭가슴살 큐브에요 불고기 맛이라 괜찮더라구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에 두부조림.
굴소스가 있어서 류수영 레시피 대로 만들어 봤어요. 조금 삼삼하게 되어서 두부별로 안좋아하는 신랑이랑 둘이 다 먹었네요. 간단한데 맛있어요.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
한결맘
초간단 셀러드ㅎ
전 요즘 셀러드에 소스 뿌리지 않고 먹어요 요래 먹어도 맛있어요ㅎㅎ 넘 배가 고프네요ㅠ
제벌
마트 식품 리뷰
동네 마트에 세일하길래 집어왔거든요 2900원인가 그랬어요 싸고 까르보나라라서 집어왔는데 가루 소스는 괜찮았는데 쌀떡이라 애들이 다 거부? 해서 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밀떡으로 해 먹었어요 맵찔이 아들땜에 우유도 넣고 먹었는데 소스가 맛있어서 잘 먹었어요 쌀떡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 드려요
현유리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버섯탕수육으로 유명한 맛집에 갔어요. TV에도 방영된 집이라 웨이팅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욜이라 운 좋게도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튀기고 목이버섯과 각종 버섯도 탕수소스에 넣어주네요. 노란 버섯은 꽃 같아 보여요.찹쌀수제비와 물막국수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점심은 견과 치킨 치아바타 & 차지키 소스. 방울토마오. 아메리카노 였습니당.
cogo092
떡갈비
점심에 어제 사온 떡갈비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겨자 소스에 찍어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이거 먹을때 전라남도에서 먹었던 토마토 짱아찌가 생각 났네요
로블ㅎ
떡갈비
시장 오면 항상 구매 하는 떡갈비 맛집 이네요. 오늘은 마감 세일 해서 두 팩 저렴하게 겟 했네요. 겨자 소스에 찍어먹으면 덜 느끼해서 좋아요
로블ㅎ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cogo092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식이요법 12일차
낚지볶음에 양배추를 넣어서 혈당을 낮추는데 주력 했어요 애호박전에 양파를 넣은 소스를 곁들어서 먹어요 볶은 귀리와 찰보리.찰현미를 넣은밥이고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 2024. 06. 22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 식단 조절을 못했어요 메뉴는 치킨이랑 후렌치후라이 였어요 후라이드 살이랑 후렌치후라이 소스 안 찍고 그냥 먹었어요 약속이 잦은터라 주말에는 샐러드와 운동을 하며 보내야겠어요
민트핑크
오늘도 비빔밥 준비
오늘은 애들의 비빔밥 주문 우선 어제처럼 감자볶음과 굴소스로 버섯호박볶음 준비했어요. 여기에 열무랑 된장찌개만 넣으면 끝이죠~~
루시안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로 피자를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마트가서 라이스페이퍼를 구매해 토핑으로 먹고싶은 야채고기 해산물 소금간양념해 볶습니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피자 소스대신 그릭요거틀 바릅니다. 치즐 뿌려 얹고 볶아둔 토핑얹고 오븐에 살짝 굽습니다.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아주 초간단하먼서 칼로리 걱정 부담스럽지 않는 피자완성이요.
정숙한여자정말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가벼움 실천해요
한해한해가 지날수록 소화력도 더디어지고 그러면서 편하게만 먹었던 음식들이 문제가 많다는걸 느끼면서 하루 한끼로 샐러드를 먹기 실천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소스들 또한 달달함이 신경이 쓰이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무가당 요거트를 소스로 야채나 견과류등과 함께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한끼의 부담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어 너무 좋았지만 장활동 또한 도움이되는거 같아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잘 챙겨보구 있어요
행복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혈당일기5기 4일
6월 20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양배추 양상추 병아리콩 치즈 견과류 등과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우유, 수박 출근후 간식-건빵 한주먹, 참외
bluesea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우리 집은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침마다 밥 먹이느라 전잴이고요, 밤에 집에 와서 챙겨 먹이느라 전쟁이에요. 요새 제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이거에요. 그릭 요거트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계란 반숙, 토마토소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s9424103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