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과일잼 딸기 라즈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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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루틴
아침 미지근한 보리차와 영양제로 시작했어요
애플짱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낮인데 갑자기 잠이 쏟아진다… 몸에 ‘이 변화’ 온다는 신호 갑자기 낮만 되면 온몸이 무겁고 눈이 저절로 감긴다면 곧 월경을 시작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월경 4일 전부터 2일 후까진 낮에 유독 몸이 피곤하다. 월경이 시작할 때쯤에는 호르몬 변화로 우리 몸은 밤에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일본의 수면의학 전문가 츠보타 사토루 박사 연구 결과, 일본 여성의 80%가 월경 전 중후군을 겪었고, 그중 41%가 월경 전과 시작 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에서도 전체 여성의 23%는 월경 전에, 30%는 월경 기간 잠을 설쳐 주간 졸림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약 10%는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심한 수면장애를 겪었다. 이 기간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몸속 온도를 올려 체온 변화를 억제한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려면 체온이 살짝 떨어져야 한다. 츠보타 박사는 "체온 변화가 줄면 깨어있을 때와 잠을 잘 때 몸 상태에 큰 차이가 없어 밤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낮엔 졸음이 몰려온다"며 "프로게스테론은 신경이 안정되도록 돕고, 뇌의 흥분을 감소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감마아미노부틸산이 분비되도록 도와 낮에 졸리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고 했다 프로게스테론은 분해되며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알로프레그나놀론이라는 대사산물을 만들어 마취제로도 사용된다. 월경 전 증후군의 또 다른 증상인 근육통, 우울감, 복부 팽만감, 유방 압통 등도 야간 수면을 방해한다. 낮 동안 잠이 너무 쏟아진다면 햇빛을 받으면서 산책해 생체 리듬을 개선할 수 있다. 산책할 수 없다면 레몬그라스가 함유된 허브차를 마시거나, 껌, 견과류 등을 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몬그라스는 시트랄, 리날로올이라는 향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잠에서 깨도록 돕는다. 또 껌, 견과류 등을 씹으면 뇌 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졸림을 줄어들고 집중력과 작업기업 등이 향상된다. 영국 심리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껌 등을 씹고 과제를 수행한 그룹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졸림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수면 패턴이 더 망가지므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규칙적으로 건강식을 먹도록 신경 써야 한다. 이슬비기자
뽀봉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쿄쿄84
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30 - 혈당측정 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 내용: 점심에 라면, 만두, 자몽티를 먹었다. 요즘 제로 음료가 다양하게 나와서 좋다. 점심 먹고 1시간 후에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요즘 더워서 밖에 거의 나가질 않는데 운동을 해야할 것 같다. 음식이라도 건강하게 먹도록 노력해야지.
하이오
제로칼로리 + 0kcal 스테비아
스테비아 특유의 쌉싸름함 맛이 있는데 다른 양념과 같이 사용할때는 그런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디저트에 사용하는 당류는 알룰로스로, 양념류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있어요 혈중 인슐린 농도를 증가시키지 않기 때문에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해요
아무도
[당첨자 발표] 7월 3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집계 제외 게시글 관련 내용은 금주 (목) 7월 4주 등급제 공지글에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7월 2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7월 3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X 7월 4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 🎖️7월 3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30 (화) - 8/5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구룸구룸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러브복동 머츠 꿈이룸♡ 레몬그린 뽀봉 나는무너 로니엄마 앙칼진애미나이 냥식집사 로블ㅎ 핑크한울이 담율로 마음그릇 헤븐79 🥉 Lv. 3 지니 (40명) 🥉 그냥지나 매직이 쉬림프 치노카푸 그래가보자 목표사십구 슈롭 파인호랭이 껌씹는여우 미주장 애플짱 포메다둥이네 꼼꼼엄마 밥잘먹고잠코자자 언제나행복 하늘바래기 나쁜엄마 불곡산 예지영준맘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산곡동미녀삼총사 이닝지아 호림짱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cogo092 딸기와의행복 수국이 저스트영 heracchang 뜡이맘 수수깡7 쨋든럽 roh69 루시안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밍키199 장보고 2민트홀릭 밴드닥터 주안맘0413 58로가즈아 블리비 주여니2 가을햇살님 빠담소리 준이할미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지니모친의하루 강미미 사랑혀니 진화정 곤냥이나와 새벽을열다 촉촉한초코칩 기춘이530707 서나얌 켈리장 깐징짱 숨은꽃처럼 쿄쿄84 꽃이뻐 숫자 쿠보 나나나이쁘니 쉬리107 클로디아 난괜찮아용 써밋1 토끼7777 다시꿈꾸는세상 ㅇㅅㅇ지니 파인솔 달려볼꺼야 아미134 평송가성 당근먹기 알차게 피크타임 동그라미1 앵두정원 한결맘 동남이쁜이 여니솔이맘 agnes0117 두부닷 여리나 biki 듀듀링 여울햇살 highway032 로사0712 워니뚱 skyjhj0407 리얼지니어트 은유랑 ssalcong초코 멋지게살아야나야 이하린80 ssul0115 미르윤 인생이여만세 wrinkle ymittang ✨ Lv. 1 지니 (170명) ✨ ㄱ비비안나 멋진나라 앙뚜 콩콩89 감사합니다12 멍청이2 애교뭉 태재네 강4랑 멍청이3 야롱 털보꾸기 건강하자으니 메롱화이팅 어느멋진날29 티얼그레이 걷기와 뭔소리야 어트지니요 풀에버 걷는게좋다 미니니슈 에브리루다 프라임12345 고로롱 미여니70 여땡 프카쟁이 곳벗맛 민서니PNBDN 여루별 피타 그루타스 바다사랑태양 연완이맘 한디할까 까망천사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한소래미 깨개갱 박선비 영잔디 행복한집2 깽별 반달진 올란도 행복한집3 꿈굽는사람 밝게 용가리다 향기로운연꽃 나비네 뱀사골반달곰 우곰이 향기음악 난초777 베베루나 우리아들2 향림울타리 날씬캔디아줌마 별거아닌걸 운동중독중 헬로12 낮밤1 보이윤 울트라돼지런 훈스맘2 냥냥써브 보통아이 워니s bluesea 늘봄봄 붕붕아아 워터멜론 comachen1 다우니향기 뷰리플 유미쿠키맘 cys2681 달콤한게으름 블랑카 윤성맘 dyrn 달토끼81 빈이준이맘짱 인생중 Gale 당근먹기딸 뾰료롱 잘될 GUNDDAM 대박부자나세요 생강꽃 재털이 Heej 더달달 샤바댕 조만 HEREUN 데굴곰순 서경용 조인순 jeonghee 도낑이 서구이쁜이 조콩만 k2023 도정훈 선물부자 주예진 k숭경 두부바위 선쟈 준재호맘 kiobt 띵굴이 성공녀 지금이순간7 KKK용식이22 람라미 셰어 지니어스쩡 muuu2 러블리현영 셰인 지도 myjung9770 로앰 수경2 지호이모 neplos 롤로레 수퍼마덜 진니어트트 proximab 리카임 숲마을 쭈니쭈니79 s9424103 마이뽕 스마일하루 찌니아빠 silver43 만보만보만보만 시온마미 채람 suminin 만캐쉬원해요 신혜림 초심무심 sunmi9333 망고나무무 아리아리아링 쵸코파이팅구 superjob 매화나무 아이스크림언니 캐시카우 YS2 머랭22 아하하하ㅋ 코로세움 ysn 멋장 안레몬 코코낫 ZGMF zntkskzlzy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 닥터 다당미로 했어요
원자료 모두 국산제품을 사용하니 더 안심되요 특히나 당을 올리지 않는 특허받은 밥으로 당류제로예요 총 내용량 180g, 260kcal로 성인기준 한끼 적당하게 먹 을 수 있는 양이예요 흰밥에 비해 절반 정도의 칼로리라 놀랐어요. 다이어트, 당뇨, 고혈압까지 꼭 필요한 혈당관리도 되며 칼로리도 절반이예요 다당미로 간편하고 확실하게 관리하고있어요
피타
7월 29일 (월) l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29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5분 (공복 2시간 이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89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6시30분 정도에 먹었고, 편의점 음식을 먹었다. 7시에 스터디가 있어서 그냥 한 끼 떼운 것이다. 메뉴는 청양우삼겹삼각김밥, 육개장 사발면이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엑티비아 딸기바나나 맛으로 마셨다. 오래간만에 편의점 음식을 먹으니 맛있었다. 그래서 육개장 사발면을 국물까지 다 들이켜 마셨다. 평소에는 라면국물은 잘 안마시는데, 오늘은 유독 꿀떡꿀떡 잘 넘어갔다 ㅎㅎ 지금 이시간, 너무 배고프다. 얼른 자고 내일 아침에 삶은 계란 두 알 정도 먹고, 요거트와 아몬드도 좀 먹어야겠다.
매화나무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9일 저녁식후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치즈스틱 제로 콜라세트 먹고 후식으로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넣어서 먹고 잼. 소화시킬겸 운동 가야지
랜디랜디
다이어트간식 단백질 과자 유니콘 푸드 고단백 ABC 예쁘니깡 좋아요
요새 제일 잘 먹는 다이어트 과자에요. 포만감도 있는데 전체 30g에 108kcal정도 되고요. 몸에 좋은 유기농 재료와 영양소를 모두 갖춘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밀가루 제로 식물성 프로틴 성분이고요. 맛있고 균형있는 ABC 원료로, 고함량 단백질과 식이섬유로 영양도 챙겨요.
dhwhl777
불면증 있는 사람 5분만에 잠드는 비법
불면증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실제로도 효과가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참기름 vs 들기름… 상온 보관 시 발암물질 나오는 건
참기름과 들기름은 특유의 고소한 향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인다. 생김새와 쓰임은 비슷하지만, 영양 성분과 보관법에 차이가 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한 참기름, 기억력 증진 돕는 들기름 참기름의 지방산은 오메가-6 계열인 리놀레산이 40%, 오메가-9 계열의 올레산이 40%를 차지한다.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생성을 막는다. 또 참기름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리그난은 암을 예방하고 동맥경화,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노화를 막고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참기름은 발연점(가열했을 때 연기가 피어오르는 온도)이 170℃ 내외로 낮은 편이다. 이 온도를 넘기면 화학반응으로 몸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참기름은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하거나 불을 끈 뒤에 두르는 게 좋다. 들기름은 세계가 인정한 '슈퍼 오일'로 오메가3 계열의 알파리놀렌산이 60% 이상 들어 있다. 이는 기름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인 EPA(혈액순환 개선)와 DHA(두뇌활동 촉진)를 합성해 ▲학습 능력 향상 ▲기억력 증진 ▲만성질환 예방 등에 효과를 보인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돕는다. 실제로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한 달간 먹은 그룹에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들기름은 암 발병률 도 낮춘다. 들깨에 들어 있는 로즈마리산이 항염증·항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참기름은 상온 보관, 들기름은 저온 보관 참기름은 상온에 보관해도 잘 상하지 않는다. 참기름에 들어 있는 리그난 덕분이다. 리그난이 분해되면서 기름의 산화를 억제해 다른 기름보다 느리게 산패된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참기름을 섭씨 25도의 어두운 곳에 두고 3개월마다 신선도를 관찰했는데, 9개월 차가 돼서야 과산화물가(산화할 때 발생하는 과산화물의 함량)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8개월 차에도 0.6meq/kg의 수치를 보였다. 팜유를 섭씨 65도에 6일 저장했을 때 과산화물가가 1에서 11로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섭씨 65도에 6일 저장하는 것은 섭씨 25도에 6개월 저장하는 것과 비슷하다. 냉장 보관을 하면 맛과 향이 떨어질 수 있기에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밀폐해서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반면 들기름은 상온에 보관하면 빠르게 상한다. 들기름의 60%를 차지하는 알파리놀렌산이 쉽게 산화하기 때문이다. 산패한 오메가3를 섭취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어 위험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는 온도에 따른 들기름의 산패 양상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섭씨 25도에 보관한 들기름은 착유 후 20주부터 과산화물가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섭씨 4도에서 보관한 들기름은 40주가 지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들기름의 맛과 향을 보존하려면 밀폐 후 섭씨 4도 이하 저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보관할 때 반드시 냉장고에 넣을 것을 권했다. 한편 참기름과 들기름을 8:2 비율로 섞으면 풍미를 유지한 채 저장 기능을 늘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맛저하세요😄🍀
다들 맛있는 저녁드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오늘 치즈콰트로버거세트에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올려서 먹습니다 😄 음료는 제로로 바꿨어요 (양심상) 운동했더니 배고파용 ㅎㅎ
구룸구룸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혈당다이어트 과자가 먹고싶을땐
요즘 설탕제로 당류제로 과자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군것질 좋아하는 저로서는 혈당때문에 너무 괴로웠는데 제로과자로 바꾸고는 그나마 조금 안도감이 들어요 덕분에 그냥 과자 먹을때보다 혈당도 많ㅇㅣ 오르지 않고요~
두부닷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제공: 헬스조선 과일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잼’은 빵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혼의 파트너다. 잼 은 유통기한이 짧아 쉽게 무르거나 맛이 변질되는 과일들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방법이기도 하다. 잼은 가정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재료와 효능, 제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잼= 블루베리 생과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물러져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기 좋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이외에도 ▲시력 저하 방지 ▲기억력 증진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 잼= 귤은 다른 과일과 다르게 껍질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껍질에 있는 영양소가 과육보다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귤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많다. 헤스피리딘은 지질과산화물 형성을 억제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귤껍질의 헤스피리딘 성분은 과육의 40배에 달한다. 거기다 비타민 C도 과육의 4배 정도 들어있다. 이외에도 귤 속 투명한 껍질에 함유된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귤껍질을 일주일 정도 말린 뒤, 으깨서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잼= 무화과 또한 껍질이 약하고 쉽게 물러져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다. 또 설익거나 품질이 좋지 않은 무화과는 당도가 떨어져 맛이 좋지 않다. 이때 설탕과 함께 잼을 만들면 오랫동안 맛있는 무화과잼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에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짜게 먹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도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는 다량의 칼슘과 칼륨이 있어 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과 몸의 산성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 산소를 없애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잼만드는법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과일과 설탕을 2:1 비율이나 3:1 비율로 준비한다. 이땐 본인 기호에 맞게 설탕과 재료의 비율을 조절해도 무방하지만, 설탕이 부족하면 당도가 낮아 저장 기간이 줄어들고, 잼의 질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재료와 설탕을 함께 넣고 천천히 중불에 끓이며 저어준다. 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 불로 줄이고 계속해서 저어준다. 이때 미리 준비한 레몬즙을 4~5방울 정도 넣어주는 게 좋다. 레몬즙의 팩틴 성분이 응고를 도와 점성이 높아지고, 레몬즙이 방부제 역할을 해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 약 20~30분 정도 저어주면 잼이 적당한 점도에 도달한다. 점도는 찬물에 잼을 떨어트렸을 때 물 안에서 퍼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잼은 미리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잼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쉽게 상할 수 있다. 한편, 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무조건 열량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잼의 열량은 대부분 100g에 300kcal 정도로 땅콩버터나 초콜릿 잼에 비하면 낮다. 만약 당분이 부담된다면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도 괜찮다.
뽀봉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이 음식’ 좋아하면, 머리카락 잔뜩 빠질 수 있어© 제공: 헬스조선 탈모가 생기면 거울을 볼 때마다 괜히 한숨만 나온다. 노화를 막을 수도 없어 가발을 고민하는 때도 있다. 그런데, 평소 자주 먹는 음식들이 탈모의 원인일 수 있다. ◇기름진 음식 감자튀김이나 삼겹살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액 속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이는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고, 혈전을 생성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두피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생기기 쉽다. 혈관의 크기가 작고 얇은 말초혈관일수록 혈액순환이 안 되는데, 모발을 만드는 모낭 주위 혈관은 모두 말초혈관으로 이뤄져 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대 연구팀은 고지방 식이를 한 쥐에게 탈모가 생긴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 모낭의 재생을 차단해 모낭이 비활성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날달걀 날달걀을 좋아한다면 탈모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은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오틴은 비타민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호르몬 분비 등에 관여한다. 그런데, 날달걀의 아비딘 성분은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서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체내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 속 ‘셀레늄’ 성분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셀레늄은 적당량 섭취하면 노화를 예방하고 정력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셀로노시스’라는 셀레늄 중독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셀로노시스의 대표적인 증상은 머리카락 빠짐, 손톱 부러짐, 복통, 설사, 구토, 피로감, 피부발진 등이다. 따라서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셀레늄의 권장량은 하루 50㎍이며, 하루 상한 섭취량은 400㎍이다. 브라질너트는 한 알에 약 75㎍의 셀레늄을 함유해서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충분하다
뽀봉
당뇨에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은?
당뇨에 좋은 건강 기능 식품은 무엇이 좋은가? 학차들이 좋다고 하는건 몇개 이용해 보았지만 그렇게 알려진거 만큼 효과적이지 않았다 진정 자기부모라고 치고 추천해주었으면좋겠다 지식으로 알려진거 말고 실제로 복용후에 효과가있는것이었으면 좋겠다
재털이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
우리나라 탄산수 개발한사람 정말 상줘야합니다. 빅토리아는 대중적으로 가장 저렴하고 맛이괜찮은 탄산수입니다. 제가 러시아에살때 이런 가스물이 보편적이었는데 그당시에 일반적으로 냉장고 보급이 원활치않아서 따뜻한 ㅋㅋ 탄산수를 마셔야했죠. (가스없는 물보다 탄산수가 더 보편) 맛도 없어서 참 고역이었던 기억인데 우리나라 탄산수들 좀더 비싸면 더 목넘김이 좋구요. 근데 여름엔 아무래도 자극적인 탄산수가 더 기분을 채워주죠. 빅토리아 저렴하고 0kcal입니다. 웅진식품에서 만들었군요. 이걸로 아이스크림대체하고 식후마다 먹고있어요.
솔트1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7.28.습하고 많이 더움 점심식사:양념돼지갈비구이,사이다한잔(제로가없음),서비스물냉면. 약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과하게 먹었나보다.
신나게살자고
혈장일기 8기 5일차 인증
점식식사후 2시간 점심식사 호박찌개 딸기쨈 빵 오이 호박이 혈당을 올려준다도 어디서 들었는데 너므 맛있는거 거기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딸기쨈 듬뿍 바른 식빵과 나는 너무 행복핶다 토욜이지만 친구만나면 무너질까 걱정이된다
딸기초코몽
(저혈당)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Q.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A.가족의 도움을 받으세요.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저혈당이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이 나타나 즉시 대처가 가능하죠.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아 대부분 모르고 계속 자다가 증세가 심해집니다. 실제로 심한 저혈당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한 환자가 응급실을 찾는 시간대는 대부분 새벽입니다. 당뇨 환자라면 머리맡에 저혈당 대비 간식을 미리 챙겨두세요.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거나 횡설수설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가족들에게 즉시 깨워 저혈당에 대처하게 해달라는 부탁도 좋아요. 야간저혈당은 미리 막는 게 제일 중요해요. 잠들기 전 혈당이 100~140mg/dL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이 보다 낮다면 우유, 크래커 등을 간단히 섭취하거나 저녁 시간대의 활동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한 줄 요약 : 잠들기 전 혈당을 100~140으로 유지하세요! #야간저혈당 #간식 #저혈당
뽀봉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모예브 아누카틴탈모샴푸
식물성계면활성제로 두피에는 순하고 쫀쫀한 고농축제형과 풍성한 미세거품이 두피에 쌓인 노폐물, 기름기를 제거해서 두피 모공까지 딥 클렌징을 해줘요 온가족이 믿고 쓰는 순한 처방 -20가지 유해성분 無 , 약산성포뮬라, 피부저자극테스트완화 모에브만의 감각적인 시그니처 아누카 사과향이 납니다. 데일리 샴푸에도 좋네요.
안델라
7/28(일)날도 더운데 웃고 가세요😁신박하고 웃긴 지역이름 모음!!
실제로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댕댕이길, 거머리길~😆😆 출처:@one_home_life
냥식집사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딸기샌드위치. 바나나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냉장고10년식
모임 끝나고 운전땜에 못마신 술, 집에서 마셔요.
울신랑, 부부동반 모임 끝나고 운전땜에 술 못마셨다고 술상 차려달라네요. 오징어볶음에 맥주 한잔 같이 합니다. 저는 제로맥주로 다이어트 의지 이어갑니다.
쨋든럽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제공: 헬스조선 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이 샌들을 꺼내 신는다. 발톱에 무좀이 있으면, 선뜻 맨발톱을 밖으로 드러내기 어렵다. 발톱 무좀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곰팡이균이 원인, 방치하면 내향성 발톱으로 변해 발톱 무좀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발톱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발톱에 무좀이 생기면 ▲발톱 바닥 표피가 흰색 또는 황색·황갈색으로 변색 ▲발톱에 불투명한 백색 반점이 발생 ▲발톱 안쪽이 하얗게 변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발톱 바로 아래의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잘 벗겨지는 것 역시 발톱 무좀의 신호다. 내버려두면 발톱 모양이 변형되고 발톱이 피부 안쪽으로 굽는 ‘내향성 발톱’으로 바뀔 수 있다. 심하면 주변 피부에도 염증이 생겨 가려움, 물집, 악취 등이 생길 수 있다. ◇바르는 약보다는 먹는 약이 도움 돼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만으로는 치료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피부과에서는 주로 원인균을 찾아 경구용 항진균제로 치료한다. 경구용 항진균제는 보통 3~6개월 정도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발톱 손상이 심하면 발톱을 제거한 뒤 연고를 바르고,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통풍이 중요, 씻은 후 물기 제거 잘해야 발톱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곰팡이균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는 발에 땀이 많이 찰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게 좋다. 곰팡이균이 발바닥과 발가락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씻어야 한다. 씻은 뒤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남은 습기는 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해 말린다. 이해림 기자, 김지수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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