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와플 코코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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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월)다이어터를 위한 두유 순위표!!
*두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흔한 생각 : 무조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는 : 포만감이 생각보다 적다. 체중 감걍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건 아니다. 대부분 제품에 설탕이 들어있다. *두유 선정 기준 -무가당 제품을 최우선으로 선택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 제품 일수록 좋다. *두유 추천 제품 TOP6 -매일유업 고단백 -바디랩 순수두유 99.9 -연세유업 리얼 검은약콩 -밥스누 약콩두유 오리지널 -서울 에프엔비 듬뿍 두유 위 제품들 모두 무가당 제품 입니다!! *비추천 제품 -정식품 베지밀: 설탕 함량 높음(베지말A도 설탕이 있다.) -삼육두유 : 유명한 브랜드 인지도와 달리 모든 제품에 설탕을 넣어요. -빙그레 콩두유 : 삼육 두유와 같아요. ㅠㅠ *결론으로는 매일유업 제품이 가성비와 신뢰도 면에서 추천할만 해요. 익숙한 브랜드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제품을 도전해 보도록 해요. 두유는 만능 식품이 아니니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출처:@김데드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할 때 당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활용하는 사람이 있다. 알룰로스는 일종의 대체당으로, 그릭요거트나 라떼 등을 먹을 때 알룰로스를 첨가하고는 한다. 그런데, 설탕을 줄이고 알룰로스는 자주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괜찮은 걸까? 알룰로스는 건포도, 밀 등에 존재하는 희소 천연당이다. 당도는 설탕의 70% 수준이며, 98% 이상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된다. 대부분의 장내 미생물이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섭취한 알룰로스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알려졌다. 열량은 1g당 0.2~0.3kcal로 낮은 편이다. 이런 이유로 알룰로스는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실제로 알룰로스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지질 흡수를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알룰로스를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복부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 실험 참여자들이 섭취하는 알룰로스 양을 조금씩 늘려가며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관찰했더니, 0.5g/kg(몸무게 1kg당 알룰로스 0.5g)씩 먹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일부 사람에게서 부작용이 관찰됐다는 국내 연구팀의 실험도 있다. 부작용 증상은 ▲설사 ▲복부팽만 ▲복부 통증 ▲배 꾸룩거림 등 다양하다. 게다가 단맛을 느끼고 싶을 때마다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단맛 중독을 끊을 수 없다는 근본적인 문제도 있다 단맛을 내는 성분이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아도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쾌감을 느끼고 이에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한다. 대체 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나중엔 웬만큼 단맛으로는 만족이 안 돼 단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위험이 있다. 알룰로스를 꼭 먹고 싶다면 하루에 체중 1kg당 0.4g 이내로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무엇이든 최대한 달지 않게 먹는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 요즘 설탕보다 알롤로스 인기 많죠 음식용, 시럽용으로 따라 나오더라고요 단맛의 중독 무시 못하죠... 그래도, 최대한 달지 않게 막는것이 중요하죠
뽀봉
요거트
날짜 임박한 요거트가 있어서 아침에 강제로 먹었네요 날씨가 추우니 찬 요거트 먹기가 싫지만 마지막 남은거 하나 마무리 잘 했네요 ㅎ
로블ㅎ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도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는데..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뼈에도 좋고 여자들에겐 골다공증에 좋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는데..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더더 신경써야겠어요 하루에 드셔야하는 권장 섭취량이 1200mg라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드세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많은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선호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과한 칼슘 복용은 뜻밖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등 역할 다양하지만… 과하면 요로결석·혈뇨 부작용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소실을 예방하거나 감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만성 신질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칼슘은 식이성 인산염과 결합해 불용성 칼슘 인산염을 형성, 대변으로 배설하게 해 고인산혈증을 치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칼슘염은 제산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칼슘은 필요한 양만 복용해야지, 그 이상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혈뇨, 배뇨장애, 빈뇨, 복통,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보고를 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총 163명)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하루 칼슘 섭취량 1200mg 넘지 않아야 고칼슘뇨증 등 칼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권고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더욱 칼슘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칼슘제를 추가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외국인이 극혐하는 한국빵 1위
피자빵 저정도 표현이면 상당히 존중해주는 표현임 외국인들 한국 여행와서 입맛 안맞아서 빵집 갔다가 신기해서 사먹어 보고 내상입는 지뢰급 음식이라 함 단맛이 안나야하는 음식이 달아서 오는 인지부조화같음 동남아에서 해물파전&코코넛밀크망고 조합으로 파는데 파전에 설탕 들어간 느낌으로 보면 될듯 저도 어릴땐 맛있었는데 나이드니 안좋아하는 빵 중 하나ㅋ 맛이 잡다함
야고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거의 뭐가 들어 있는지만보고 선택을 하는것 같은데, 어떠한 첨가물이 있는지는 저희겨우 볼생각도 안한거 같네요
뽀봉
크로플
냉동실에 보니 크로와상 생지가 있어서 와플 기계에 크로플 만들었어요 버터 냄새가 진동 하는데 위에 올려서 먹을만한 토핑이 없네요
로블ㅎ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지 않으면 감기, 비염 등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다. 한편,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단호박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단호박 껍질과 함께 먹는 것도 면역력에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으며,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그리고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 도움을 준다.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킨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면역력 외우기도 쉽네요 고구마, 단호박, 마늘...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야 겠어요 고구마랑 단호박은 먹는데.. 고구마 껍질은.. 음...
뽀봉
[ 다이어트 배달음식] 153구포국수 키토김밥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153구포국수의 키토김밥을 추천해요 밥대신에 계란을 채우기 때문에 계란의 영양소가 가득해요 계란속 비타민d가 피보를 탱탱하게 하고 탈모예방에 좋아요 계란속 루테인과 당근속 비타민a가 눈피로를 개선해 줘요 루테인은 채내에서 만들어 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 이나 영양제로 채워야 합니다 당근에 함유된 칼슘 덕분에 뼈건강에도 좋습니다 밥이 들어간 김밥보다 계란이 들어간 김밥으로 다 이어트에도 좋은 키토김밥의 장점입니다
이거분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우울한 날일수록 맵고 단,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자극적인 음식은 생각보다 우울감 해소에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자극적 음식 대부분은 초가공식품인데, 초가공식품은 오히려 우울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초가공식품은 가공과 변형을 여러 번 거쳐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멀어진 식품이다. 맛과 향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물이 다량 들어간다. 떡볶이, 과자, 사탕, 초콜릿, 햄버거 모두 초가공식품에 속한다. 떡볶이나 초콜릿 등 초가공식품을 먹은 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찰나일 뿐이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이 찾아온다. 탄수화물이나 당류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을 먹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잠시 늘어나 우울감이 한때 덜어진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엔돌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뇌가 이를 기억하면 우울할 때마다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마다 초가공식품을 먹는 습관은 결국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연구팀이 성인 1만 359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우울증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이 24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초가공식품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우울증 선별 도구로 우울감을 측정했다. 그 결과, 하루 섭취량의 80%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 집단은 20% 미만으로 섭취한 집단보다 우울증 위험이 81% 컸다. 불안 증상은 19%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 속 감미료 등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등을 증가시키는 게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우울하다는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가 있다. 우울을 근본적으로 떨치려면 장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 장과 뇌 사이에 신호 전달 경로가 있다는 ‘장-뇌 축’ 이론은 학계 정설로 여겨진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선 장내 박테리아가 기분을 포함한 생리적 반응을 조절하는 신경 화학 물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장내 유익균을 기르는 데 이로운 식품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422명을 대상으로 식단과 우울감을 조사했더니, 생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행복감과 만족감은 높게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식품들을 통계적으로 정리한 결과, ▲당근 ▲바나나 ▲사과 ▲시금치 ▲자몽 ▲상추 ▲감귤류 ▲베리류 ▲오이 ▲키위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 우울모드일때는 매운게 땡기는데 절대 도움이 안되나보네요.. 당근? 의외아닌가요? 정신건강에 당근이 상위에 있네요
뽀봉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혈당 관리와 함께 관심이 증가한 키워드는 식단, 자기관리,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만 해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비만 치료제가 된것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은 비만 치료와 거의 동일 합니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은 대사를 통해 포도당으로 바뀐 뒤 혈액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면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 즉 혈당 수치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포도당은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잉여의 포도당은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러고도 포도당이 또 남으면 지방조직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결국 체중 증가는 혈당과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도 자제 해야겠어요. 출처: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냥식집사
오늘도 수분충전은 😊😘
망고그린티에 살짝 시원하게 찬물타서 마셔봅니다 😍 제로 칼로리인데 달달해서 콤부차 느낌도나고요 물 타서 수분충전에도 도움되게 마심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탄산음료가 당기면 탄산수로 아쉬움을 달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 탄산음료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수도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건 매한가지다.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 돋워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을 돋우는 게 원인이다. 탄산은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한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대 연구팀은 건강한 창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목이 마를 때 탄산수 대신 일반 물을 마시는 편이 좋다. ◇치아 부식 촉진하기도… 자주 마시지는 말아야다이어트에 방해되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탄산수는 너무 자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치아를 손상시킨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로 확인됐다. 입안은 pH6~7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긴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갔더니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 결과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좋게 하려 시르트산이 첨가된 경우, 시르트산이 산성도를 높여 치아가 더 잘 부식될 수 있다. ========== 요즘 제로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식욕을 제대로 돋워 줄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탄산음료도 마찬가지겠지만, 탄산수도 자제해야겠네요
뽀봉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뽀봉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할때 정말 참을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럴때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도 좋은 간식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올리브영에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저는 과자류보다는 필수 영양소를 챙길수 있는 견과류를 구매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견과류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인데요 이 상품은 2주, 4주, 6주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는데 제가 다니는 매장은 2주만 구비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세일중이라 12900원짜리를 10900원에 득템 가능합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17가지 종류를 일주일간 다양하게 나누어 먹을수 있으니 질릴 틈이 없겠지요 한봉지당 20g 120kcal인데 부피도 크지 않아 휴대하면서 먹기도 좋구요 견과류 하루 권장량이 30g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을 채울수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한다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양에 비해 포만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MON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코코넛11.9%, 피스타치오12.5% -TUESDAY- 아몬드30%, 호두29%, 헤이즐넛16%, 해바라기씨12.5%, 대추 슬라이스12.5% -WEDNESDAY- 아몬드33%, 피칸25%, 캐슈넛15%, 현미12%, 블루베리10.5% -THURSDAY- 아몬드38.5%, 호두20%, 렌틸콩14%, 피스타치오12.5%, 크랜베리9.3% -FRIDAY- 아몬드32%, 캐슈넛21%, 호두20%, 병아리콩12%, 블루베리10.5% -SATUR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건포도14.9%, 호박씨10% -SUNDAY- 아몬드33%, 피칸25%, 호두20%, 현미6%, 크랜베리9.9% 외부에서도 간단히 뜯을수 있는 패키지 구성이 되어 있어 정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추천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이니 THURSDAY와 만나는 날이네요
켈리장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8000원에 반찬27개 주는 식당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함 동태찌개 + 반찬27개 1인분에 8000원 8000원에 공기밥 포함 여기가 오디냐면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실비타운 임돠
야고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을 뺄 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 효과를 키우기 위해 탄수화물 자체를 끊기도 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꼭 필요하다.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면 수행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도 저해된다. 탄수화물은 왜 중요할까?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적인 연료다. 보통 1g당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를 내서 지방을 더 좋은 에너지원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몸이 두 영양소를 대사할 때 사용해야 하는 산소까지 고려하면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약 7% 효율적인 연료다. 그래서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간뿐만 아니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탄수화물은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90분 이상 장기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탄수화물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2016년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하루 1시간 이내로 고강도 운동을 한다면 체중 1kg당 5~7g의 탄수화물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제시한 권고사항으로, 일반인은 매일 체중 1kg당 탄수화물 2~3g 정도 먹으면 된다.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 끝내야 원활한 운동을 위해선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를 끝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 속 글리코겐이 합성돼 지구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근 손상이 줄어들고,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운동하기까지 1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오히려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위 속에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있게 돼 혈류가 소화기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더부룩함,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 직후 탄수화물 섭취해야 운동을 마쳤다면 45분 이내로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운동하면서 사용한 체내 글리코겐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연구에 따르면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 근육의 글루코스 흡수가 3~4배 증가한다. 근육 속 글리코겐의 회복 속도를 높이려면 혈당지수가 높은 감자, 빵, 시리얼, 파인애플 등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부터 먹지 말아야지 그런생각 하잖아요. 탄수화물 에너지원이라고하니, 골든타임 잘 지켜서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야겠네요
뽀봉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마지막도넛
마지막 남은 코코넛 도너츠랑 커피랑 먹었어요 달달하니 맛있게 당충전 했어요 여기 도넛은 질리지 않는 맛이 예요
로블ㅎ
한달 소통! 등급제 내일까지네요~
와..한달 진짜 길었죠? 하루하루 시간은 빠른데 등급제 한달.. 길고 길었어요 공지사항보니 2일 내일까지 등급제로 나와있는데.. 일주일 소통기간에서 한달의 소통기간이 길긴 길었네요 내일은 마지막 날이네요 소통 막날까지 힘내시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걷기와 계단오르기
식후 소화제 먹었어요. 걷고 계단오르기로.소화제로는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단호박 찰떡와플 단호박 옥수수 고구마 밤 야매로 만든 단호박 찰떡 와플 슴슴하게 해서 제 입맛에 딱이에요
현유리
올리브영 간식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전 밀가루 들어간 음식이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간식 먹고 싶을 때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잘 사먹어요 평소 초코우유 좋아하는데 유당불내증도 있어서 잘 못 먹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락토프리이며, 제로슈가인데 초코우유맛이 나거든요 게다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거 같아요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지만 올리브영 세일할 때도 좀 저렴히 살 수 있어요
stopjiji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이다. 저혈당 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움이 된다. 자몽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암 위험 감소 비타민C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암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제로 작용하며, 방사선이나 담배와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될 때 생기는 자유 라디칼의 영향을 차단해 방광암, 자궁경부암, 신장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높은 수분 함량 자몽은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한 컵의 핑크 또는 레드 자몽은 약 203g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체온을 유지하며 관절을 보호하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한다. 체중 관리 자몽은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과 관리를 돕는다. 한 컵의 자몽은 약 3.7g의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 자몽은 100g에 30~40kcal로 정도로 칼로리도 낮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혈압 감소 자몽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중화하고 혈관 벽을 이완시킨다. 단, 혈압 약을 복용 중인 경우 자몽을 섭취하면 안 된다. 자몽은 혈압 약이나 콜레스테롤 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껍질과 흰 막의 건강 효과 자몽을 껍질을 벗긴 후 버리지 말자. 자몽 껍질은 과육보다 높은 항산화 활성을 가지고 있다. 자몽의 흰 막은 오렌지보다 더 쓴맛이 있지만, 섭취하는 것도 추천한다. 흰 막은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의 원천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결장암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 =========== 자몽은 새콤달콤도하지만, 그안에 수분도 가득하다고 하죠.. 과육보다 껍질의 효과 그냥 버리면 안되겠네요
뽀봉
자두젤리
제가 좋아하는 젤리중 하나얘요 자두 향이 강해서 실제로 자두 과일 먹는것 같아오 ㅎ 맛종류 다양 하던데 다 맛난것 같아요
로블ㅎ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올리브영에서 구입해서 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있고 다양한 맛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수제쿠키와 비슷하게 만든 단백질 함량도 높은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오렌지, 아몬드 앤그린, 피넛버터, 리치 코코넛 5가지 맛 모두 맛있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배고플때 출출함을 달래주는 한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하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