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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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갈치
제주 통갈치구이 89000에 청주에서 먹음요 제주보다 싸고 맛도 신선도도짱!
코로세움
지금 제주도 눈오기 시작
폭설 올려나보다
야고
10일 북극 한기에 최강한파 '절정'…16일 강추위 또 덮친다
오늘 서울쪽은 눈은 안왔지만 정말 추웠어요 강추위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온몸이 춥네요 오늘 이 한파가 끝이 아니라고 해요. 10일 내일도 정말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세요 16일쯤에는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다시 내려오면서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날씨가 추워서 야외운동 조심해야겠어요;; 충남·호남 29.3㎝ 폭설 10일까지…"전북 20㎝ 더"다음주 초반 수도권·강원, 후반 전라·제주 '구름' 올겨울 최강 한파는 10일 절정에 다다른 뒤 12일부터 평년 기온인 영하 10도 안팎을 유지하겠다. 이후 16일쯤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다시 내려오면서 강력 추위가 한반도를 덮칠 것으로 보인다. 9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1도(설악산)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겨울(2024년 12월~2025년 2월) 가장 추웠다. 서울 공식 기온은 -10.2도까지 내려갔다.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을 포함하면 수은주는 -12.9도(중구)까지 떨어졌다. 체감온도는 전국 최저 -37.5도(고성), 수도권에선 -22.8도(관악산)까지 내려갔으며, 서울의 체감온도는 최저 -17.8도, AWS를 포함하면 -22.8도(중구)로 나타났다. 이번 강추위는 중국 쪽에서 대륙 고기압(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하며 -40도의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됐기 때문이다. 10일 아침에는 한파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이 -21~-5도로 예보됐다. 김영준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찬 고기압에 복사 냉각,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며 기온이 더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이후 기온은 조금씩 상승해 12일쯤 평년(최저 -10~0도, 최고 1~8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 상층 5.5㎞의 찬 공기 소용돌이가 빠져나가며 기온이 다소 올라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수치예보 모델 등에 따르면 다음 강추위는 이번 한파보다는 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의 16일 최저기온은 -9도로 예보됐다. 김 예보분석관은 "상층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찬 공기를 끌어 내리겠다"고 설명했다. 다음 주 13~14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15~16일 전라·제주에 구름대가 유입된다. 다만 이 구름이 눈·비를 뿌릴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한편 7일부터 충남·호남에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눈은 10일쯤 그칠 전망이다. 7일부터 9일 오전 10시까지 최대 29.3㎝(무주)가 쌓였다. 김 예보분석관은 "9일 밤까지 많은 눈이 강하게 내릴 것"이라며 "특히 전북 서부 최대 20㎝의 눈이 더 내릴 수 있어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개운하게 스크럽😍
국내최초 스피큘 함유 바디스크럽 인유어 제주 파래 스크럽 "제주 해양생테계의 빌런이라 불리우는 구멍갈파래추출물함유" 인유어 제주 파래스크럽은 피곤함을 덜어주는 착한 성분으로 바디스크럽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 따갑지 않게 스피큘의 비율을 조정하여 저자극으로 만들어 피부 속 깊숙이 미세입자 스피큘이 침투해 구멍갈파래의 영양분을 가득히 전달해 주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들에게도 오케이!인 아이에요 ~ㅋㅋ
자스민꽃
가장 춥다는 `소한`, 전국 곳곳 눈 또는 비…서울 1∼5㎝ 적설 예상
내일은 가장 춥다는 `소한`이라고 해요 전국 곳곳 눈 또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서울 1∼5㎝ 적설 예상된다고 하네요 오늘도 야외에서는 다소 춥게 느껴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이자 일요일인 5일에는 전국 곳곳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늦은 새벽부터 서울·인천·경기 북부에서 내리기 시작해 오전부터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부터는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와 경북 남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 경남 남해안에 가끔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밤에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경남권은 오후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 6일 아침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경기 북서 내륙 3∼8㎝, 서울·경기 남서 내륙 1∼5㎝, 인천·경기 서해안·서해5도 1㎝ 안팎이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 경북 남서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는 1㎝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2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충청권은 밤부터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우리화이팅
날이 진짜좋네요 🎶☀️
이제 ✈️ 탑승했어요 ㅎㅎ 제주도 빠빠해야죠^^ 애들은 자리잡고 탭 봐요 전 소설들으며 가려구요 무시히 가보자구요 ㅋ
자스민꽃
이제 떠나러 고고💕
마음샌드 사고 수속하고 들어갈준비 해요~ 생각보다 공항에 일찍 도착했어요 😂😂😂 아쉽지만 제주도 빠빠해야죠^^ 애들은 쥬스하나씩 사주고해요 ㅋ
자스민꽃
토요일 굿모닝입니다아 ❤️
1월4일 토욜 굿모닝 입니다 😊💕 오늘은 제주도에서 출발하는 날이에요:) 3박만 하다보니 시간이 넘 순삭인거에요 😭😭 담엔 좀 길게 와야겠어용
자스민꽃
마지막날 저녁은 🍖🍖
제주에서의 마지막 저녁은 돼지갈비 먹었답니다 🍖🍖💕 근데 맛집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아서 둘째가 힘들어했어요ㅠㅠ 후다닥 저만 먼저먹고 나와서 씻고와써용ㅎㅎ
자스민꽃
날이 너무좋네요 ~😍
오늘 제주도 하늘 공유해봅니디😊👍👍 1월인데 참 날이 따뜻하네요^^ 올해 겨울은 많이 안추워서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빵수니의 다음코스는🤭❤️
빵수니가 빵 안먹음 섭하죠 ,ㅎㅎㅎㅎㅎㅎ 제주 런던베이글뮤지엄 들러서 베이글삽니다 둘째 차에서 자고있어서 포장만 후다닥해요 :) 대기13번인데 바로 들와지네용🤭💪
자스민꽃
굿모닝 ☀️ 목요일입니다
1.3 금요일 굿모닝입니다 제주도에서 둘쨋날 아침이에요😍😍 친정와서 자다보니 어젯밤에도 조금 잠을 설쳐 일찍일어났네요 ㅎㅎ 읏짜 스트레칭 하믄서 하루 시작해봅니다 💕
자스민꽃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속보] 경찰,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 출국금지
한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 포지션으로 한창 잘 나가고 있었는데 어쩌다 참
야고
굿모닝 ☀️ 목요일입니다
목요일 , 1월 2일 굿모닝이에요ㅎㅎㅎㅎ 제주도에서의 첫 아침입니다 :) 어제 넘 늦게 도착해 허겁지겁 밥먹고 애들재우고 기절했더니 일찍 깨버린요 🤣🤣🤣
자스민꽃
늘 설레고 좋은 공항 ✈️
🧳🧳 수속하러 왔어요 언제봐도 좋고 설레는 공항입니다~~♡♡ 제주도 친정가는길 오랫만이라 그런지 더 설레네요
자스민꽃
친정으로 가는길 🧳
후아 공항으로 고고해봅니다 😍😍 오늘 저희는 제주도로 떠나요^^ 제 친정이기도 하지만 , 여행 겸 해서 떠납니다~ 시기가 안좋지만 , ㅠ 무사히 다녀올게요~~~
자스민꽃
[입터짐 방지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상큼한 제주감귤칩 추천해요!
올리브영가면 꼭 사오는 제품입니다. 다이어트하면 왜 이렇게 상큼한것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제품! 100% 동결 건조해서 감귤 모양 그대로의 칩입니다. 바삭하고 감귤 그대로의 상큼한 맛이 나요. 한 봉지에 30kcal 너무 좋지요. 딸기칩 사과칩도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1월 31일까지 교차 선택 2+1입니다. 저는 몇개 쟁여 왔어요.
안레몬
하루 만에 예약 6만 8천 건 취소된 제주항공
항공사측 잘못이 아무것도 없다 해도 사람 마음이 어쩔 수 없지
야고
카페 왔어요
째즈바 가려고 했는데 이미 예약이 완료되서 근처 카페로 왔네요. 원두를 직접 볶는 다고 하는데 제주도에도 매장이 있다고 하네요 커피 주문 하면서 마들렌도 같이 주문 했어요
로블ㅎ
"외로웠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기장 형의 편지...무안공항 활주로 애도 물결
연말 참으로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아팠어요 돌아가신 기장님의 형이 붙어놓은 메모라고 하시네요 유족분들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까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을 기장님과 부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이후 한때 기장을 비난하는 이들도 온라인상에서 일부 확인할 수 있었지만, 사고 현장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했을 기장과 승무원에게 애도를 표하는 쪽지들이 속속 걸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우도땅콩 초코파이
제주도 우도 초코파이~ 집에오니 달달한 것이 막 땡기는데요 초코가 가득인 초코파이~ 한입 기분좋아 지네요
뽀봉
제주항공 희생자의 애도를 표합니다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영진왕빠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광주ACC 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참사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저는 지인의 부부가 희생자에 있어서 발길이 떨어지질 않네요. 주위에 지인들이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이 있어서 믿어지지 않는 일로 힘든 시간이네요. 방학 중인 남편도 학생들이 희생되어 다들 추모의 마음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정수기지안맘
179명 떠났는데 밤하늘 ‘팡팡’ 수놓은 불꽃…“정신 나갔나” 분노
국가애도기간중에.. 어제부터 모든이들이 상심에 빠져있는데 참 뚱딴지같은 일이네요 벌써 물은 엎질러졌는데 뒤늦게 사과하면 어떻하나요 ㅠㅠ 참 황당합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마음이 너무 심란하고 아프네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열린 것으로 알려진 한강한류불꽃크루즈. 사진=X 캡처 29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일어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참사로 179명의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해 온 나라가 슬픔에 빠져 있는 와중에, 같은 날 밤 서울에선 한강 유람선 선상에선 불꽃놀이가 열린 사실이 알려져 여론의 질타를 맞고 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불꽃놀이는 ‘2024 한강 페스티벌 겨울’ 행사 중 하나로 한강음악불꽃크루즈(한강한류불꽃크루즈) 행사로 전해졌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여는 6개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서울시 홈페이지엔 ‘초대형 유람선에서 음악에 맞춰 연출되는 불꽃쇼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돼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같은 날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참사가 발생했음에도 행사가 중단되지 않고 강행됐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날 불꽃놀이를 해야 하나” “뭐가 즐거워 불꽃놀이를 하나” “정신나간 것 아닌지” 등 분노를 터뜨렸다. 서울시는 ‘해당 행사는 민간 업체 주최 행사’라며 선을 긋고 나섰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서울시 주관 행사가 아니며 민간 업체 행사를 서울시가 허가해 준 것일 뿐”이라며 “행사 예약을 한 인원들이 있다 보니 불가피하게 행사 취소를 못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주최 측인 현대해양레저는 사과 입장문을 발표했다. 주최 측은 서울시가 이날 행사 취소를 요청해왔으나 행사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김진만 현대해양레저 대표는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취소 요청에도 불구하고 강행했던 금일 행사는 취소됐어야 했다”며 “너무 급작스런 상황이라 미숙한 판단을 했다”고 사죄했다. 이어 “대형 참사 속에서 모든 분들이 애도하는 시기에 이런 행사를 진행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속보] 참사 하루 제주항공 동일 기종서 또 랜딩기어 이상에 회항
승객들 오만생각 다들었겠는데
야고
올해초 "제주항공 타지마세요" 현직자 경고
성지글됨
야고
새해 첫날 쏘카 타고 가장 많이 간 일출 명소는?
새해 어디로 가시나요? 정동진도 호미곶도 해운대도 새해 첫날 가봤지만 새해 명소라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람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이제는 집 근처, 사람 적은곳이 제일 좋네요 ㅎㅎ 올해 1월1일 차량 공유 플랫폼 ‘쏘카’ 이용자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강원도 강릉 정동진으로 나타났다. 쏘카는 이용자들의 정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 일출 명소를 27일 공개했다. 정차 데이터는 올해 1월1일 일출 평균시간(오전 7시30분) 1시간 전부터 기상청이 선정한 전국 일출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에 30분 이상 시동을 끄고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 이용자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이 찾은 지역 1~3위는 모두 강원도가 차지했다. 1위는 전통적인 일출 명소인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이었다. 2위는 경포해수욕장, 3위는 속초해수욕장이었다. 낙산해수욕장, 설악해맞이공원 등도 강원 지역 인기 일출 명소로 확인됐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한반도 최동단에 있는 경북 포항시 호미곶, 도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서울 하늘공원 등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는 호미곶, 30대는 정동진해수욕장, 40대는 성산일출봉, 50대는 경포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방문했다. 쏘카는 지난해 12월31일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보러 간 이용자 데이터도 공개했다. 쏘카 이용자는 해변의 대관람차에서 일몰을 볼 수 있는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찾았다. 서해에서는 충남 대천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 인천 낙조마을과 동막해수욕장이 순위권을 차지했다. 데이터는 당일 전국 일몰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 일몰 평균 시간(오후 5시30분) 전후 30분부터 최소 30분 이상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는 신년을 맞이해 ‘2025년 쏘카 신년 운세’ 이벤트를 연다. 다음달까지 쏘카 애플리케이션에서 타로 카드로 명예운, 금전운, 애정운 등 신년 운세를 점치면 전 차종 대여료 65% 할인쿠폰 등을 무작위로 지급한다.
우리화이팅
겨울 한라산 등반하던 50대 남성 사망…기상악화 모노레일로 이송
겨울 한라산 등반 중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기상이 좋지 않을때는 등산도 조심하셔야하고 운동도 조심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라산국립공원 1100고지휴게소에서 바라본 한라산 자락에 눈이 쌓여 있다. 2024.11.27/뉴스1 제주 한라산을 오르던 50대 남성 등반객이 쓰러져 사망했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분 쯤 한라산 관음사 코스를 오르던 50대 남성 A 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삼각봉대피소 인근에서 쓰러진 후 모노레일과 구급차를 통해 제주시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낮 1시20분 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소방당국은 "기상악화로 인해 헬기가 이륙할 수 없어 모노레일을 통해 하산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맛집을 알아야 실패가 없음
야고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저녁에 걸으러 잠시 나갔더니 많이 춥더라구요 내일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간다니.. 옷 따뜻히 입어야겠어요 올해 유난히 더워서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이렇게 또 춥네요 주말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네요 눈 엄청 오는곳도 있고 비소식 있는곳도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금요일인 27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하겠다. 새벽에 충남·전라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경기 남부와 경상권, 제주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최대 20㎝, 충남·제주 10㎝, 경기 남부 1㎝ 등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0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경기 북부·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가며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27일 오전 0~6시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엔 충남 내륙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에도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은 28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 1㎝ 내외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3~10㎝ △대전, 세종, 충남 중·북부 내륙, 충북 중·남부 1~5㎝다. 남부지방엔 최대 20㎝ 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 전남 북서부에 3~10㎝,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그 밖의 전남 1~5㎝, 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1~5㎝, 경북 남서 내륙 1㎝ 내외,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내외가 예보됐다. 비로 내릴 경우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에 1㎜ 내외, 충남 남부·광주·전남 북서부·제주 5~10㎜, 전북 5~20㎜, 경북 남서 내륙 1㎜, 그 밖의 지역엔 5㎜ 내외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내륙, 대구, 경북 중남부 내륙에는 27일 밤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 전남 북서부에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이 붕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엔 강풍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 권역의 대기질이 청정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