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그린티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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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늘 참기란 어렵네요 간만에 아이스크림 먹어봐요 면류 과자 자제 중인데 끝까지 참기 힘들어요 ㅎㅎ
수수깡7
제주는 지금
선인장 로즈마리 이름 모를 꽃들 이뻐요
유미쿠키맘
블랙씨걸
고등어회 맛집 로컬 맛집 가성비 맛집이에요 제주 가면 한번 가보세요 4만원 고등어회 한상입니다
유미쿠키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아이가 이것저것 사왔네요
수수깡7
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이번주말엔 날씨가 맑고 온화하다고 합니다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절정은 지난것 같은데 지역마다 틀릴까요? 단풍 찿아 내장산쪽으로 지금 바로 가보고 싶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주말도 날씨 너무 좋을듯합니다~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가 이날부터 빠져나가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첫 날인 9일 서울 등 수도권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보됐다. 10일은 최저기온이 5~12도,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다만, 10일 제주도에만 5~2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늦더위로 절정이 늦어졌던 단풍도 빠르게 물들고 있다. 8일 기준 중부지방에선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경북 팔공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제주 한라산 등은 이번 주말을 지나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 하나로 중국 연구팀이 영국심장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달걀 한 개를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중국인 50만 명을 대상으로 9년간 심혈관 질환을 추적하면서 진행됐다. 매일 달걀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낮았고, 관련 질환으로 숨질 확률은 18% 낮았다. 달걀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은 더 뚜렷했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위험은 각각 26%와 10% 낮았다. 이 연구(Associations of egg consumption with cardiovascular disease in a cohort study of 0.5 million Chinese adults)는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심장학(BMJ Journals Heart)≫에 실렸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가 소개한 달걀 잘 먹는 법을 정리했다. “하루 한 개는 문제없다”=2007년까지만 해도 영국 건강재단은 달걀을 일주일에 세 개 이하만 먹으라고 권고했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달걀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혈중 지질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달걀 한두 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한다. “삶아 먹어라”=영양학자들이 권장하는 가장 좋은 요리법은 삶기다. 기름에 튀기는 프라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에는 날 것 혹은 살짝만 익힌 형태의 달걀이 들어있는데 이런 제품을 고를 땐 정부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하라”=깨지거나 금이 간 달걀은 사지 말고, 산 달걀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산란 후 28일 이내에 먹는 게 좋다. 달걀은 찬물에 담갔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지만, 표면으로 뜬다면 상한 것이다. =========== 날이 추워졌으니까 이제 구운계란 좀 만들어서 먹어야 겠네요 삶은계란도 너무 맛이 좋은데 요즘 진짜 안챙겼네요
뽀봉
제주 올레14코스19.9km
1일차 14 코스 완주 오늘은 좀 길었네요. 하지만 평탄했어요
유미쿠키맘
[실전🍴]가공식품과 혈당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우리 식단에서 가공식품을 빼놓기가 힘들텐데요. 가공식품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은 가공식품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식이섬유의 역할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가공식품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먼저 가공식품이란 원재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처리해서 만든 음식이에요. 여기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패스트푸드, 스낵, 냉동식품 등 우리가 자주 먹는 것들이 많죠. 요즘 마트에 가보면 대부분의 음식이 주로 녹말과 설탕으로 가득 차 있어요. 흰 빵, 아이스크림, 과일 주스, 당도가 더해진 요거트… 식이섬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요😭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 가공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종종 제거되는데, 그 이유는 식이섬유가 식품을 오래 보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가공식품은 식감은 좋지만 영양은 부족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가공식품에는 식이섬유가 부족하고,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돼서 다시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이는 피로감이나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 관리에 있어서는 식이섬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포도당의 흡수를 천천히 도와줘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막아주기 때문이에요. 즉,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서, 체중 조절에도 좋고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 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서 식단의 질과 식품 가공 정도가 성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임상 시험을 통해 초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탄산음료부터 특정 시리얼이나 햄과 같은 가공육과 같은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면서 혈당 수치가 불안정해지고,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가공식품 속 높은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이 체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어떻게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을까요?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1️⃣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2️⃣가공식품 구매 시 영양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3️⃣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하면서 가공식품의 의존도를 줄이고, 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가공식품은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소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인 가공식품! 조금 더 신경 써서 가공식품을 줄인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
제로 망고그린티 🥰🥰
읏짜 출근하면 오늘두 수분충전 해야지요 ㅎㅎ 맹물은 못마시니 집에서 갖고온 제로 망고에이드 물이랑 탑니다~☺️ 요거 제로지만 달달하니 좋아요^^
자스민꽃
[내일 날씨] "오늘보다 더 추워"… '입동' 출근길 영하 9도
벌써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라고 하네요. 올해는 유난히 더워서 그런지 가을기분을 잠시 느꼈는데 벌써 겨울이 오는구나 싶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최저 기온이 낮아 춥대요~ 일교차가 15도 안밖이라니 아침에는 춥고 점심때는 약간 풀릴듯하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자 오는 7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를 유지할 예정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체적으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흐리겠으며 경상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오 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오늘보다 아침 최저 기온은 더 떨어지고 낮 기온은 올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질 예정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1도 ▲강릉 7도 ▲대전 1도 ▲대구 3도 ▲전주 3도 ▲광주 3도 ▲부산 8도 ▲제주 10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제주 18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3.0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맥모닝
내일 드디어 올레길 걸으로 제주도로 가요. 가기 전 간단히 워크샵 개념으로 맥모닝 먹었어요
유미쿠키맘
CU다이어트식품
여름 많이 사먹은 아이스크림 올여름 많이 더웠죠 아이으크림 제로음료수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그중대표적인 제로 아이스크림 입니다 시원하고 살이 안찐다하니. 많이 먹고 시원하게 잘 지냈습니다
사랑합니다4
우도
저 제주도 여행을 갔어요.
지니5238903
BR 아이스크림 롤 🧡
요거 맛있네요 ㅎㅎ 네입 먹으니 근데 없다는것.. 아쉽지만 하나로 만족했어요 애들이랑 하나씩 먹는 재미~ 순삭했어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약과 도넛
아침부터 달달하게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요즘 맛있게 먹고 있는 약과도넛 아이스크림인데 약과 맛이 은은 하게 나서 좋아요
로블ㅎ
취나물
제주취나물 삶아서 볶기. 알칼리성식품으로 칼슘,철분,비타민A도 풍부하고 유해한 염분을배출 한다네요.
쉬리107
후식우로 망고빙수~
오늘 매운거 먹고 속이 쓰려서 냉장고에서 빙수꺼내서 먹어요. 샤베트 처럼 샤르르 녹구요 아래 바닐라 아이스크림 있어서 섞어서 먹으니까 더 맛나요 오늘 간식 내내 참다가 다늦게 먹네요^^;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못 참겠어요 ㅎㅎ
seabuck
브라우니
여기 디저트도 맛있다고 해서 브라우니 주문 했는데 아이스크림도 같이 나오네요 아이스크림이랑 브리우니가 달지 않아서 좋았어오
로블ㅎ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결국 점심으로 돼지콘 블랙
아침 먹고 어지러워서 누워 있었잖아 11시 반쯤 깨서 정신 차리면서 아무래도 몸이 힘드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서 냉동실에 한 달인 이상 쟁여두었던 돼지콘 블랙을 꺼내서 먹었어요 160ml이고 225kcal였어요. 생각보단 칼로리가 높진 않지만 그동안 쭉 안 먹었던 당분과 크림, 초코렛등 몸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되겠지만 순전히 내 기분을 위해서 먹었어요. 위부분에 초코렛과 크런치가 있네요. 과자도 블랙에 맞춰서 조금 시커멓구요. 아이스크림은 쿠앤크 느낌이 살짝 나지만 쿠앤크보다는 쿠키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좀 더 가벼웠어요. 초콜렛과 크런키 부분은 달았지만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달진 않았고요. 전체적으로 맛이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돼지바 특유의 안에 딸기잼 부분이 없어서 아무리 블랙이라도 다른 걸 대체하지 않은 게 조금 아쉬웠답니다. 처음 먹어본 아이스크림 먹었다는 거 치면 괜찮았어요. ㅋㅋ 이거 먹었을 때는 간식으로 하고 집에서 챙겨가는 초코오나오와 샐러드 챙겨가서 가게에서 점심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점심시간이 늦어지면서 이게 점심이 됐어요. 뭐 시간도 12시라 시간으로는 점심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후다닥 과자묵기~🥰👍
오미 ㅎ 아침안뭇더니 출출해서 땅콩샌드 꺼냈어용~😁💕 직원분이 제주도 갔다오면서 선물로 사다주신건데 출출할때마다 꺼내먹기 좋으네용^^ 간식을 줄여야하는데 일할땐 그게잘안되요 ~ㅋㅋ;;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케잌
생일이라 쿠폰 받았는데 케잌 안사고 통에 여러가지 맛 담았어요 ㅎ
수수깡7
약과도넛
이 아이스크림 맛있어서 갈때 마다 사갖고 오네요. 약과 맛이 나는데 고급진 맛이예요 크기에 비해 가격은 비싼게 단점 이네요
로블ㅎ
신상과자
아이스크림할인점에 갔는데 신상 과자 두개가 보이네요. 짱구과자 고구마 맛 먹어 보고 싶은데 다음에 사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태풍 피했지만 ‘0도 추위’ 온다…남부엔 최대 250㎜ 비
요근래 오후에도 춥지 않고 점심 먹고 산책하기 참 좋았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제 가을기분이다 했더니 겨울이 되나요? 내일이면 11월입니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21호 태풍 ‘콩레이’는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증기를 몰고 와 남부 지방에 많을 비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1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이번 주 토요일 오전까지 제주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다음주 초는 북쪽 찬 성질의 대륙고기압 확장에 따라 기온이 급감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 상륙 가능성이 제기됐던 태풍 콩레이는 경로 상 대만과 중국 지형에 부딪히고 대만 해양쪽 낮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을 받아 다음달 2일께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약화된 저기압에서 북상하는 수증기가 내륙 찬 공기와 만나 제주도 바로 남쪽 부근에서 강수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31일 밤부터 2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됐다. 2일 오전부터는 저기압이 통과하며 남부 지방 중심의 비는 멈출 것으로 보이나 북쪽 고기압이 확장하며 불어오는 동풍에 의해 강원 영동 지방에 강수가 예상된다. 31일∼11월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많은 곳 중산간 200㎜, 산지 250㎜ 이상), 전남 남부,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전남 남부 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 80㎜), 광주·전남 북부 10∼40㎜, 대구·경북 5∼40㎜, 전북 남부 5∼20㎜, 전북 북부 5㎜ 안팎, 강원 동해안·산지 5∼30㎜(2일), 충남 남부 내륙, 충북 남부 5㎜ 미만(2일) 등이다. 한편 4일 새벽부턴 올해 들어 가장 강하게 확장하는 찬 성질의 대륙 고기압이 내려 와 기온이 기온이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 4∼5일 아침 기온은 1∼14도, 낮 기온은 10∼21도로 예보됐다. 바로 전 주말 동안 아침 기온 9∼18도, 낮 기온 18∼23도가 예보된 것에 비해 8도 가량이 내려가는 것이다. 6∼7일은 아침 기온 0∼9도, 낮 기온은 12∼19도로 예보되며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7일 이후는 고기압이 빠져나가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 예보분석관은 “다음달 4일 월요일 출근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겠다”며 “강한 바람도 함께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게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가격 : 6500원 카다이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고 피스타치오맛이 아이스크림 맛이 아닌 찐 피스타치오라 좋았다 안에 필링도 넘침! 빵이랑 조화가 매우매우 좋아서 추천!!
야고
요과자 맛있더라구용 😊😊
애들데꼬 집왔지요~~🥰🥰 요 에낙 아시나요 ㅎㅎㅎ 아이스크림할인점에 있길래 사왔는데 매운맛도 괜찮더라구요 😋😋 어후 ㅎㅎㅎ 많이 맵기는 한데 자꾸 땡기는맛이에요~
자스민꽃
GM 저가항공 좌석 타시겠습니까?
좀 빡세넹 ㅋ 제주도나 일본가는데 10만원에서 2~3만원 정도로 줄일수있으면 탈만할듯? ㅋ
야고
후다닥 하원갑니다🤣🤣💕
오메 치과랑 들리다보니 이시간이네용 이제 둘째 델러가유~ㅎㅎ 오늘은 오후간식 먹고 나서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가면서 아이스크림 쥐어줘야겠어요 😆😆😆💕
자스민꽃
이것저것 사다보니~😊
올해 마지막 아이스크림..?이려나요 🤣🤣🤣 암튼 아이스크림 샀더여 별난바 제가 좋아하는거랑 애들꺼 스크류바 이런거 샀네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