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만난 녹차 휘낭싱니ㅣ'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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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터짐 방지 간식(구운계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나의 최고의 간식입니다. 배고플때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단백질 섭취도 해 주고 양질의 영양 듬뿍 간식이지요. 제가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은요. 압력밥솥에 조금의 소금ㆍ 식초를 넣고 약간의 물을 넣은후 삼발이를 올려 계란을 찌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강불에서 추가 울리면 약불로 줄여 1시간 정도 쪄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만난 구운계란 완성입니다
꼬마꼬마
식사 후 커피 드셨죠? 그렇다면, 영양제는 '이때' 복용하세요
식사 후 커피 드셨죠? 그렇다면, 영양제는 '이때' 복용하세요 커피를 마신 후 두 시간 내에 비타민이나 미네랄제제를 섭취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특히 비타민D, 철분이 든 영양제는 더 그렇다. 이유는 커피·홍차·녹차에 든 카페인 때문이다. 카페인은 비타민D나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 비타민D 흡수 수용체가 소장에서 분비되는데, 카페인이 이를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철분은 카페인과 잘 결합하는 성질 때문에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율을 80%까지 떨어뜨린다. 비타민B와 C군 등 수용성 비타민도 주의가 필요하다. 카페인의 이뇨작용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필요한 양만 남기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칼슘 등 미네랄도 소변으로 배출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카페인과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카페인이 체내에 들어와 배출되는 시간은 두 시간 정도다. 비타민·미네랄제제를 섭취하려면 커피를 마신 뒤 적어도 두 시간은 지나서 하는 게 좋다.
나나나이쁘니
식사 후 커피 드셨죠? 그렇다면, 영양제는 '이때' 복용하세요
점심 시간에 영양제 섭취하는 종류가 많아서 언제 어떤 것을 섭취해야 할지 헷갈려 하는 것들이 있어요. 섭취에 특히나 주의가 필요한 영양제가 있었네요. 커피를 마신 후 두 시간 내에 비타민이나 미네랄제제를 섭취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특히 비타민D, 철분이 든 영양제는 더 그렇다. 이유는 커피·홍차·녹차에 든 카페인 때문이다. 카페인은 비타민D나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 비타민D 흡수 수용체가 소장에서 분비되는데, 카페인이 이를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철분은 카페인과 잘 결합하는 성질 때문에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율을 80%까지 떨어뜨린다. 비타민B와 C군 등 수용성 비타민도 주의가 필요하다. 카페인의 이뇨작용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필요한 양만 남기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칼슘 등 미네랄도 소변으로 배출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카페인과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카페인이 체내에 들어와 배출되는 시간은 두 시간 정도다. 비타민·미네랄제제를 섭취하려면 커피를 마신 뒤 적어도 두 시간은 지나서 하는 게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잊지않고 챙기는 것만큼 카페인 섭취한 후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 허준이 남긴말~!!
🔸️혈약의 응고를 막는 "당근"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묵은피를 걸러주는 "부추"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과 다시마"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카레가루"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스트레스해소에 좋은 "녹차가루" 🔸️만병통치의 보약은 "웃음" 주말에도 웃음이 가득가득 넘치세요😀 역시 웃음만큼 좋은게 없나봅니다~
냥식집사
오리
걷다가 만난 청둥오리 수컷 두마리 날씨가 추워서 수온도 낮을텐데 궁금해지네요 오리들은 발 안시릴까요? 귀여우면서도 괜히 짠하네요
훔훔
오늘은 일단 충전을😊
저눈....ㅋㅋㅋ 전에 녹차라뗴 남은거 얼려둔거 카누 넣어서 녹여마셔요^^ 한 두어시간 녹여마시믄 딱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에 김밥과 라뽁이
일주일중 가장 즐거운 시간입니다. 취미로 어반스케치 수업 후 만난 쌤들과 점심을 먹는 시간이 있어 즐겁게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미르윤
보름달 사진
걷기 운동 중에 만난 보름달 🌕 요즘 계속 달님을 만나며 걷기운동 하는거 같아요 지금도 저녁 걷기운동중인데 바람 불면 춥고 안불면 괜찮네요 첫번째 사진은 어제 찍은 보름달~ 두번째 사진은 오늘 찍은 보름달 🌕 사진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수분충전도 해요😄
키즈카페 올때 녹차티백이랑 텀블러 갖고왔거등여 ㅎㅎㅎ 애들 노는동안 수분충전 좀 할라구 녹차 타놨어용 ~😁
자스민꽃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광주 계엄군의 딸, 여의도 커피 1000잔 선결제…"슬픈 역사 반복 안 돼"
하.... ㅠㅠ 여의도 집회에 지금도 엄청판 인파가 몰렸다고 해요.. 어머님께서 계엄군으로 광주에 가셨을때를 따님분께 이야기 하셨고 그 따님분도 우리의 역사를 잊지않고 계셨네요 프랑스에 계신 교포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의 현재를 지켜보고 있었네요 ㅠㅠ 집회 참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것이고.. 뉴스 보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오늘은 또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의 딸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 1000잔을 선결제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있는 카페 '남대문커피 여의도점'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에 계신 교포분께서 12월14일 토요일 촛불 시위에 참석하는 시민을 위해 1000잔의 커피를 선결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을 통해 후원하시는 이유를 듣게 됐다"며 "그 마음이 너무 귀하시고 가슴에 울림이 가득했다. 수많은 젊은이의 당당한 외침과 손길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카페에 음료를 선결제한 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정보병의 딸이자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는 큐레이터 그리다(활동명·39세)씨다. 같은 날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아침 이슬로 다시 만난 세계 : 어느 계엄군 딸의 고백문 그리고 천 잔의 커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관련 글을 통해 "엄마는 꿈도 많고, 재주도 많고, 공부까지 잘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대학이냐'며 엄마의 길을 막았다"며 "그녀가 선택할 수 있었던 길은 먹여주고 재워주고 능력을 인정해 주는 군대뿐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과 억압, 꿈과 자유가 이상하게 뒤엉킨 혼란스러웠던 그때의 어느 날, 엄마는 광주로 가 그곳에 모인 '빨갱이'를 척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하지만 엄마가 그 도시에서 본 건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들뿐이었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반드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어머니는 선을 봐 결혼한 뒤 급히 제대했고, 세 딸을 낳았다고 한다. 프랑스 남자를 만나 외국으로 시집갔다고 밝힌 큰딸 그리다 씨는 올여름 두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있는 어머니 집을 찾았고 이때 어머니가 5.18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전했다. 그는 "그날 엄마가 들려준 광주의 이야기는 아직도 엄마의 주름진 손마디를 얼어붙게 했다"며 "어릴 적 엄마는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부를 때 노래 끝자락에 이르면 언제나 목이 메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어 선결제 이유를 밝히며 "혁명의 땅 프랑스에서 그 기운을 담아 1000잔의 커피를 보낸다. 따뜻한 커피에 여의도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자, 그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 일인데 수많은 댓글로 제가 오히려 큰 선물을 받는다. 원치 않게 역사의 반대편에 계셨던 어머니의 광주에 대한 업보는 제가 평생을 두고 사죄드리고 갚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새 담요 젤 먼저 차지하는 강아지
어제 만난 아들친구엄마가 선물로 주신 담요 펴자마자 울 강아지가젤 먼저 차지하네요. 새 이불도 펴면 강아지가 젤 좋아해요. 폭신폭신한 걸 너무 좋아해요
러브복동
정우성, 양다리 의혹 진실은…"문가비 사랑한적 없어"
응?? 도대체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는 사실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사귀며 양다리로 문가비를 만난게 아니고.. 잠시 헤어진동안 문가비를 만났다고 하네요 변함없는 입장은.. 문가비를 사랑하지 않았다 / 아빠의 책임은 다하겠다 /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다 오래된 여자친구도 문가비씨를 알고 있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그 일반인분과 잘 사귀고 있나봐요 암튼 말도 많고..탈도 많은 한해였네요 ㅠㅠ 배우 정우성(51)의 양다리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방송한 tvN '프리한 닥터'에선 정우성 혼외자 논란 의혹을 다뤘다. 일각에선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35)와 만날 당시 교제 중인 여성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 기자는 "항간에 (스티커 사진 속) 여성이 98년생이라며 구체적인 신상이 돌았는데, 98년생이 아니"라며 "'어떻게 연인이 있는데 문가비씨와 만나서 임신이 됐느냐'고 비난하지 않느냐. 지인에게 물어보니 정우성씨와 잠깐 헤어진 기간에 문가비 씨를 만난 거라고 하더라. 오래된 여자친구도 문가비씨를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정우성은) 오래된 연인과 현재도 교제 중이다. 회계사는 아니"라며 "혼외자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보도가 나왔는데, 이 사실을 꽤 이전에 알아서 연인을 걱정하고 있다. 배신감을 느끼는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다른 기자는 "두 사람 사이에 협의가 전혀 없었던 걸로 보인다. 이 정도 사안이면 얼마나 큰 충격을 주게 될 지 30년 넘게 활동해왔으니 알 것"이라며 "(문가비 출산 발표) 보도가 나간 뒤 이틀 뒤 (정우성 아이들이라는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문가비씨가 협의없이 출산 사실을 알렸다는 게 정설이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우성씨는 그동안 항상 대부분 사안에 직접 의견을 밝혔는데, 이번 만큼은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냈다. 두 사람의 가장 큰 입장 차이는 관계 정립이라고 본다. 일단 아이를 낳고 공동 양육하는데 양측이 동의를 했다"면서도 "취재한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한 적이 없다. 즉, 사랑한 적이 없다. 사랑하지 않는 사이이기 때문에 결혼하지 않겠다는 거다. 그래서 관계를 밝히는 데 이견이 있었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최근 정우성은 문가비와 사이에서 혼외자를 안았다. 두 사람은 2022년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났으며, 교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문가비는 지난해 6월 임신, 올해 3월 출산했다. 이후 정우성은 친자 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태명을 지어줬으며, 산후조리원과 양육비 등도 논의했지만, 결혼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었다. 문가비가 결혼을 원했으나, 정우성은 양육만 책임진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달 "문가비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친자가 맞다. 양육 방식은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면서도 "두 사람이 결혼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우성이 비연예인 A와 즉석네컷을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도 퍼졌다. 정우성이 A를 끌어안고, 볼에 뽀뽀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오랜만에 아들친구엄마들과 모임했어요
둘째 학모들과 저녁 같이 먹고 왔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 청소가서 만난 엄마들인데 벌써 애들이 26살이나 됐네요 ㅎㅎ 이사도 많이 가고 이사 안 가고 아직도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세 사람만 남았어요. 울 아들은 모태솔로인데 친구는 남친이 생겼다고 하니 부러웠어요.
러브복동
혈기챌16기 6일차
12월1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1시50분 혈당: 88 점심식사전 바쁜하루를 보내느라 아침을 두유라떼한잔마시고 녹차와 물 3잔 마시고 점심 식사전에 측정하니 88.오랜만에 보는 수치인것같다.
조오타
귤타임🍊🍊
왕귤들🍊❤️ 귤까먹었어요 제주에서 온귤들이 마트에서 산거보다 훨신 맛있네요
주안맘0413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기억 상실을 경험하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기억력을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40년 넘게 뇌를 연구해 온 해컨색(Hackensack)의대의 개리 스몰 교수는 미국 주말 뉴스 매거진 ‘퍼레이드(Parade)’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며 기억력 유지를 위한 간단한 3단계 기술을 소개했다. 그는 “노화와 관련된 기억력 감퇴를 보상하는 다양한 방법은 세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며 “보기, 찍기, 연결하기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보기’는 주의를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그는 “사람들이 잊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의가 산만해져서 처음부터 정보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찍기’는 머리에 사진처럼 남겨두라는 것이다. 그는 “나중에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정신적으로 스냅샷으로 남겨두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시각적 정보를 기억하는 뇌의 자연스러운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단계인 ‘연결하기’는 머릿속 스냅샷을 연결해 개인적인 의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의미 있는 일을 만들 수 있다면 기억에 남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력을 강화하는 3단계 습관은 이론상으로는 훌륭하고 쉬우며 심지어 듣기에도 좋다. 그러나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스몰 교수는 사람들이 기억력 장애로 인해 가장 불편하다고 말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인 예를 제시했다. 그는 “이름이나 얼굴을 기억하는 것과 같은 일반적인 기억 장애에 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쉽다”며 “이전에 만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 3단계 기술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리사를 만났는데 그녀가 모나리자의 미소를 갖고 있다면 그 이미지를 머릿속에 담아둬라. 그러면 다음에 그녀를 만날 때 그녀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억력에 3단계 기술이네요 보기. 찍기. 연결하기 구구단 외우는것보다 이런 습관이 길들여 지면 기억력에 더 좋겠죠
뽀봉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쵸컬릿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탕과 쵸컬릿 중에 쵸컬릿 파에요 ^^ 밀크쵸컬릿은 부드러움에 좋아하고 다크쵸컬릿은 또 쌉싸름 함에 또 그 매력이 있지요. 여기 다크쵸컬릿의 효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다크쵸컬릿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식욕을 억제(다이어트 효과) 카카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전에 먹으면 금세 포만감이 들고 과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사실 카카오 성분 섭취를 위해서는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은데요. 순수한 카카오의 진한 맛을 느끼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닙스 제품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은 부족하지만, 효능은 가장 좋습니다. ✅피부노화 방지 우리 몸의 세포는 활동하면서 활성산소로 인해 점차 노화되어 갑니다. 이는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대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인데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항산화 물질입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카카오에는 녹차에 비해 무려 50배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우리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지연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두뇌 기능의 향상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은 우리의 머리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며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카카오 성분이 70% 이상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닙스 먹는 법 카카오닙스는 이 카카오의 원료가 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자체는 초콜릿과는 다르게 맛이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순수하게 카카오 성분을 섭취하려면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먹기는 불편하므로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믹서기로 갈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초콜릿 주의사항 카카오는 이는 우리 몸에 거의 독성이 없으며 체질에 따라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나 불면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과다 섭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붕어빵 산책
아까 산책중 만난 지인이 준 붕어빵 먹으면서 햇살받으며 산책하니 더 좋았어요
마음그릇
저녁먹고 체지방컷 메타그린
고기넣은 미역국 먹고 났으니 체지방 분해컷 한병 원샷!!! 녹차 추출물 액상과 비타민C 정제알약까지 섭취해요
장보고
빵 좋아하시나요??그럼'이음료'랑 먹으면 혈당 걱정없다??
빵은 안먹기가 힘들지요ㅠㅎ 건강하게 먹으려면 녹차랑 먹음 좋다네요~ 녹차의 떫은맛이 혈당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맛있는 빵 건강하게 드세요~~~♡♡
제벌
사기캐 22기 영숙, 자기자랑 폭주에 돌싱女들 “열받아”
22기 영숙 캐릭터도 참 독특하더라구요 에헤이~ 여자들은 이런 모습 당황스럽지요 ㅎ 살이 안찌신다니..부럽습니다;; 자기애가 강하고 자신감은 많으신것 같은데.. 그걸 표현하니 주변분들은 좀 당황스럽죠;; ㅎㅎ 자장면을 아직 안드셔본건 조금 놀랍네요;; 각자의 성격이나 주관은 틀리니 웃고 지나가자구요^^ 자칭 '사기캐'(사기캐릭터) 22기 영숙의 자기자랑이 폭주했다. 12월 5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90회에서는 돌싱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전날 일찍 술자리를 벗어나 자러갔던 22기 영숙은 다음날 돌싱남녀들이 전부 남자 숙소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고 아침밥을 먹을 때도 나홀로 여자 숙소를 지켰다. 이에 22기 영숙을 만난 미스터 백김은 "저녁에 빠지니까 좀 그렇더라. 남자들은 조금 오해를 하는 것 같다.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라고 남자들 사이 반응을 들려줬고, MC들도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소극적인가 오해할 수도 있다"며 공감했다. 윤보미는 22기 영숙이 나중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 중일 것이라고 짐작했다. 이후 22기 영숙은 자신이 여자 숙소에 있는 동안 3번이나 찾아와준 미스터 배를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며 10기 정숙, 16기 영자와 3대1 데이트를 하게 됐다. 예고편에서는 데이트를 하러 가는 길 짜장면을 먹고 싶지 않다는 16기 영자의 말에 22기 영숙이 "난 짜장면 못 먹어봐서"라고 자랑, 이에 16기 영자가 "나 방금 실제로 너무 열받아서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참았다"고 토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22기 영숙의 자기애는 데이트 내내 이어졌다. 영숙이 "저는 진짜 많이 먹어도 30대 이후로 살이 안 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렇게 유전자가 괜찮은데 많이 낳아야겠다"라고 발언하자 16기 영자와 10기 정숙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데프콘은 이를 보며 "정말 여전하구나. 영숙 님 여전하다. 다대일에 무진장 강한 분"이라며 22기 영숙의 활약상이 그려질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출처 뉴스EN>
우리화이팅
물떠놓은거 마셔요~🤭
살짝 졸려오는 시간입니다 🤣🤣🤣 오전에 바빴었거든요ㅠ 현미녹차 타서 한잔 마시구~~~ 잠도깨고 해바요
자스민꽃
환기 하며 만난 하늘~
지금 실시간 하늘 사진이에요 좀전에 환기 시킬 때 찍은 사진입니다요~~
다시꿈꾸는세상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제공: 헬스조선 후두염으로 목이 아프거나 따가울 때 많은 사람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박하사탕을 찾는다. 하지만 박하는 후두염 증상을 완화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목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목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박하를 먹으면 위산이 역류해 후두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하부식도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와 염증을 만드는 질환이다 박하는 위산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위산 역류를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해 괄약근의 역류 방지 기능을 떨어뜨린다. 박하 사탕을 먹으면 자연스레 식도와 후두로 역류하는 위산의 양이 늘어난다. 위산 과다가 원인인 역류성 후두염이 있을 때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박하 사탕을 먹는 건, 불난 데 기름 붓는 격인 것. 만성·급성 후두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타액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목이 촉촉해지고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박하의 멘톨 성분이 휘발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는데, 이때 후두와 기관지의 수분도 함께 증발한다. 점막의 수분이 부족하면 기침, 이물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염증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목 건강을 위해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은 목에서 일종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목의 점막이 마르지 않아야 염증이 빠르게 호전되고 소리를 낼 때 목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 목에 생긴 염증에 아무런 자극도 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질린다면 도라지나 생강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에는 항염 성분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녹차는 위벽을 자극해 역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카페인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다.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음식들도 피하고, 가능하면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하다.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아야 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이 좋다. ============ 박하는 목에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 보네요 목아플때는 삼가하세요
뽀봉
스트레스 받으면 살찐다?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관리법 5가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죠. 식단을 제한하거나 운동을 계획대로 이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1.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찌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는 투쟁-도피 모드로 전환되어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짧은 시간에는 몸에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① 살이 찌기 쉬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는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켜 과식을 유도할 수 있어요. 코르티솔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저하시켜, 체지방 축적을 더 가속화합니다. ② 식욕 조절이 힘들어져요 🍽️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 식욕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반면, 포만감을 주는 렙틴의 효과는 감소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대사가 느려집니다 🕑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2. 스트레스를 다스리면 다이어트 성공률이 높아져요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피하기 어렵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아래의 팁을 참고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해보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① 명상과 마음챙김 🧘♀️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명상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② 신체 활동 늘리기 🚶♀️ 걷기, 춤, 요가 등 즐거운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 좋은 엔돌핀을 방출합니다. 운동은 코르티솔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 효과를 더합니다. ③ 건강한 간식 준비하기 🥗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을 찾기보다는 견과류, 병아리콩, 과일 같은 건강한 간식을 준비하세요. 이 음식들은 혈당 변동을 완화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충분한 수면 확보 😴 수면 부족은 코르티솔을 증가시키고 배고픔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매일 7~8시간의 숙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세요. ⑤ 감정을 나누세요 🤗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감정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 관리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스트레스, 적이 아닌 동반자로 바꾸기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을 가로막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스트레스를 다이어트와 연결지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①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습관화하면 체중 감량과 스트레스 관리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② 스트레스 해소용 건강 음식 찾기 : 다크 초콜릿(카카오 70% 이상), 블루베리, 녹차 등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지만,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다이어트 성공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들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해보세요! 😊
geniet
마스크팩 해요.
오늘은 각질 제거 도 했으니, 마스크팩 챙겨 봅니다. 녹차팩으로 골랐어요.
주안맘0413
유자차 땡겨유
급 달다구리한 유자차 땡겨유 근데 사무실엔 커피와 녹차뿐 있을땐 안먹는데 없으면 땡기는 심뽀 ㅎ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