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페이버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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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하루에 얼마나 걸으세요? 저도 빨리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참 좋아합니다 최소 하루에 2400보만 걸어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해요. 거의 생활걸음까지하면 하루에 이정도는 충분히 걸을꺼 같은데요.. 꼭 많이 걸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틈틈히 걸으시는게 좋겠어요~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 약 2400보만 걸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 3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2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하루 걸음 수가 500~1000보 증가할 때마다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5% 감소했고, 500보 증가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7%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총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전 세계 17건의 연구를 메타분석 했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64세, 전체의 49%가 여성이었고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다. 바나흐 교수는 “이 연구는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나고 많이 걸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혈관 질환 같은 특정 질환을 표적으로 한 첨단 약품이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변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고혈압약 드시는 분들은 자몽. 자몽주스는 드시면 안되겠어요 저는 처음 알았어요.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된다고히니.. 조심하셔야겠어요. 약은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제일 좋고, 250~300mL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저는 물 한컵정도 마셨는데 더 마셔야겠네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2009년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돼 환자가 위험할 수 있다고 미국임상영양저널에 보고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자몽 주스에 든 푸라노쿠마린을 원인으로 꼽았다. 약은 미지근한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다. 약 개발 과정에서의 모든 실험과 임상시험은 미지근한 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차가운 물은 위 점막의 약 성분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의 양은 250~300mL가 적당하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약이 식도에서 녹으며 식도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약이 잘 녹지 않아 흡수가 더뎌지며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피자 저녁
저녁은 파파존스 올미트 피자로 해결 하네요 ㅋ 따뜻한 국물 먹고 싶었는데 원치 않게 피자로 해결 했어요 . 내일 아침에는 한식으로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파파존스의 6900원짜리 사이드메뉴
피자뼈=피자 꼬다리 베이컨치즈 스틱 피자손잡이에 치즈랑베이컨 뿌려져 있음 또 하나의 피자임 대충 파리바게트 식빵 2봉지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뭐 못사먹을 정도는 아닌데 난 안사먹음
야고
신세계 정용진, 4조7000억원 규모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 만든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추진하는 역점 사업이자 그룹 역사상 가장 많은 개발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신세계는 2019년 ‘한국판 디즈니랜드’를 표방하면서 해당 사업에 뛰어들었다. 정 회장 역시 “신세계그룹이 가진 모든 사업 역량을 쏟아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를 만들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신세계는 2020년 9월 별도법인 신세계화성을 설립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신세계화성은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이 각각 지분 90%, 10%씩 출자했다. ㅡㅡ 스타트렉 실내 롤러코스터 인디아나존스 정글 워터 라이드 인디아나존스 광산열차 존윅 수평 롤러코스터 타이타닉 원형 그대로 만들고 체험존+호텔,레스토랑 포레스트검프 버바검프 새우 레스토랑 트랜스포머 다각도 회전 변신 놀이기구+굿즈팔이 스폰지밥 비키니시티 테마+유아용 놀이기구 이정도만 만들어도 인기 꽤 있을지도
야고
"많이 먹고 몇시간 굶어?"...살빼는데 '이런 단식' 아무 소용없다
결국 간혈적 단식으로 시간 제한을 하는것보다.. 먹는 칼로리의 양이 중요하다는거네요 ㅠㅠ 18:6으로 시간을 지키면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식단관리하며 운동이 답이네요 시간 제한보다는 하루동안의 양질로 먹되.. 고열량은 피해야겠네요 ㅠㅠ 체중 감량의 효과가 큰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이 의문을 풀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다이어트는 필요한 것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만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는 칼로리 양이 시간 제한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연구진은 평균 BMI가 36인 59세 참가자 4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병력과 활동 수준을 평가해 기본 칼로리 필요량을 추정했다.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전문가가 권장한 식단을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통곡물을 섭취하며, 정크푸드는 섭취하지 않고 포화지방은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칼로리와 카페인이 없는 음료는 섭취를 제한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또 하루에 커피 한 잔, 다이어트 소다 한 잔, 알코올성 음료 한 잔을 마실 수 있었다. 지정된 시간 외에는 물만 허용됐다. 연구 결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식사 시간대를 고수하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아침에 섭취한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평균 2.3kg의 체중을 감량했다. 반면 오전 8시에서 자정 사이에 식사를 하고 저녁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한 참가자들은 2.6kg을 감량했다. 두 그룹의 참가자들 사이에 공복 혈당, 허리 둘레, 혈압, 지질 수치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의학과 조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니사 마루투르 박사는 “시간 제한 식사로 이득을 얻는 사람들, 즉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식사 시간이 짧아서 칼로리를 덜 섭취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며 “시간 제한 식사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과 비교했을 때 체중을 감소시키거나 포도당 항상성을 개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피자
저녁겸 야식으로 피자 주문 해서 먹었어요 처음 먹는 브랜드인데 저는 파파존스 피자가 제일 맛있네요. 역시 모험은 위험 해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달음식)파파존스-아이리쉬 포테이토
(음식 선택이유) ■ 오리지널에 비해서 씬은 열량이 낮음 ■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토핑으로 맛이 더좋음 (나만의 섭취 꿀팁) ■ 보통 8조각으로 나누는데, 저는 10조각으로 컷 해달라고 해서 조각당 열량을 더 낮추어서 먹어요 (칼로리) 한조각당 ■ 열량 : 274Kcal(8조각 기준) ■ 단백질: 10g ■ 당류: 2g
미주장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피자
남편이 피자 먹고 싶다 그래서 저녁에 파파존스 피자 시켜 먹었어요 남편이 양식을 좋아해서 1주일에 한번씩 피자 먹네요 ㅠ
로블ㅎ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야고
들개 공격 사건 보고 디펜스 회초리 구매 완
난 이제 인디아나 존스다
야고
‘이렇게’ 자면 당뇨병 위험 높아진다
낮잠 자는건 좋은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적당한 수면과 양질의 수면패턴.. 운동도 적당히 해야겠네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잠을 자는 방식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뉘며 일부 수면 방식은 암이나 당뇨병,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간 발달 및 가족학 연구팀이 미국 중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3700명을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데이터에는 ▲수면 규칙성과 지속 시간 ▲수면 만족도 및 주간 각성 ▲만성 질환의 수와 유형 ▲수면 습관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자들의 수면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고, 수면 방식과 만성질환 발병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총 네 가지의 뚜렷한 수면 습관을 확인했다. 수면 습관에 따라 ▲최적의 수면 습관을 가져 숙면하는 사람 ▲불규칙한 수면(평균 수면 시간은 짧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면 시간이 긴 것이 특징) ▲불면증 환자(짧은 수면 시간, 높은 주간 피로, 잠드는 데 긴 시간 소요 등의 특징) ▲낮잠 자는 사람으로 나뉜다. 참여자들 중 절반 이상이 낮잠을 자거나 불면증이 있었으며 대부분의 참여자가 10년 동안 수면 방식을 바꾸지 않았다. 연구팀은 “수면 건강은 우리의 전반적인 생활방식에 포함돼 있어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어렵다”며 “한편으로 사람들이 아직 수면의 중요성과 건강한 수면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분석 결과, 불면증이 있거나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았다. 불면증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우울증 위험이 28~81% 더 높았다.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위험이 128% 높았고 급격한 노화 위험이 62% 높았다. 이전 연구들에서 수면 부족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인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에 노출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시간을 줄여 각종 질환 위험을 높인다. 반대로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도 건강에 좋지만은 않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 결과,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비만,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았다. 연구팀은 낮잠이 피로도를 높이고 체내 염증을 증가시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수미 리 박사는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습관이기 때문에 더 나은 수면 건강을 위해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침대에서 휴대폰 사용하지 않기 ▲규칙적인 운동하기 ▲늦은 오후에 카페인 피하기 등을 권고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Psychosomatic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파전 대신에 피자
저는 파전 먹고 싶었는데 서양 입맛인 남편은 피자가 드시고 싶다고 해서 파파존스 에서 픽업 해서 왔네요 피자는 파파존스 가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
로블ㅎ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가지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커피.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는 강한 성인은 하루에 3잔 정도까지 커피를 마실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제 스포츠 영양 및 운동 대사 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평소보다 소모되는 칼로리의 양이 늘어난다.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커피를 마시지 않고 운동한 그룹보다 운동 후 3시간동안 15% 이상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에 따르면 커피는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운동 효과를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 “근육을 보호한다” 영국 코번트리대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한 결과, 카페인은 나이가 들면서 일어나는 근육 손실을 막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이와 같은 현상을 횡경막과 골격근 부위에서 발견했다. 평소 커피를 정기적으로 마시면 나이로 인해 발생하는 운동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혈액 순환을 돕는다. 연구팀이 일반커피와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를 실험 참가자들에게 제공하고 손가락 혈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카페인이 들어간 일반커피를 마신 그룹이 75분간 혈류의 흐름이 30%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혈액 순환이 잘 되면 운동 시 근육으로 보다 원활한 산소 공급이 가능하다. ☕ “통증을 줄인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은 고강도 운동을 하기 30분 전 2, 3잔의 커피를 마시면 근육 통증이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이 통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좀 더 강도 높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추진력이 생긴다. ☕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카페인은 복용 후 24시간 동안 기억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기억력이 좋아지면 일정한 순서와 방법에 따라 실시해야 하는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근육 연료 생성은 촉진한다” ≪미국응용생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은 운동 후 마셔도 도움이 된다. 연구팀이 글리코겐(글리코젠)을 고갈시키는 운동을 하고 난 참가자 중 절반에게 탄수화물을 제공하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카페인과 탄수화물을 함께 제공한 결과, 후자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 66% 이상 빨리 글리코겐을 생성하는 결과를 보였다. 글리코겐은 근육의 연료로 근육 속에 쌓이는 다당류를 말한다. The post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파파존스
땡겨요앱에서 신한쏠뱅크 11000원 할인쿠폰주네요 첫구매면 5000원 쿠폰까지 알뜰 피자 드세요
아카시아잎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 2024. 06. 14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 파파존스 슈퍼파파스 패밀리 사이즈 2조각이랑 디핑소스, 피클에 콜라까지 먹고 추가로 천도복숭아 3개... 제가 봐도 많이 먹었는데, 혈당이 예상 보다는 양호 하네요. 이제 조금만 버티면 주말입니당🙂
코코리다
포인트 사용했어요
쿠폰 구매해서 식구들과 파파존스 피자 주문해서 먹어요 맛있어서 잘먹었어요
차칸청춘
피자
오늘 저녁에는 파파존스 피자 시켜서 먹었어요 ㅎ 저흰 남편은 파파존스 피자가 제일 최애 피자 라고 하네요.
로블ㅎ
점심은 피자(일을 빡세게 하니까😅)
아침 먹고 7시 50분까지 출근에서 지금까지 앉아보지 못하고 쭉 배달했답니다. 이번에 가까운 데라 다 걸어서요. 그렇게 지쳐서 점심은 3명이서 피자를 먹기로 했어요. 파파존스에서 하프앤하프 하와이안 피자와 스파이시 이탈리안 피자를 시켰어요. L사이즈로요 8조각 나오는데 내가 4조각 먹고 선생님들은 두조각씩 드셨어요. 나도 이렇게 먹은 게 모처럼인데 오늘은 이게 다 들어가더라고요. 어제까지 위 줄여논 거 갑자기 확 늘어났네요. 내가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하고요. 파인애플 익힌 걸 좋아해요. 그리고 새로 사봤는데 스파이시 이탈리안 피자는 약간 매콤하고 그런데도 괜찮았어요.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었어요. 여기다 콜라는 안먹었네요. 피자만 핫하소스에 디핑소스까진 찍어 먹었네요. 오늘 치팅데이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긴 한데 실제로는 어제랑 오늘 너무 피곤해서😆 12시간씩 일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고열량이 댕기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외식비 절약 ♥ 만사천원 할인 받은 치킨~😃
오늘은 T데이~ 어제는 파파존스와 노브랜드 버거 먹었고 오늘은 처갓집 양념통닭 먹었네요 SK 통신사 사용하시면 매주마다 T데이 있으니 잘 활용하셔서 사용하세요~ 물가 비싼데 이런 할인 너무 좋잖아요 ㅎ 전 우주패스 사용해서 7천원 포장할인. 신랑이랑 저랑 후라이드와 양념 하나씩 포장. 총 만사천원 할인. 온가족 이번주 원없이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이번주 T데이 잊지 않으섰지유?
이번주는 풍성하네요 ㅎ 매주 수요일이 T데이지만 이번주는 금요일까지 입니다. 빕스와 노브랜드버거, 파파존스 피자 등등 많습니다. SK통신사 사용하시는 분들은 알뜰히 사용해보세요 ㅎ 전 노브랜드 버거 먹으러 오늘 가볼려구요~^^
우리화이팅
T행사
이번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적용 되는 이벤트네요. 저는 파파존스 50프로 행사가 눈에 띄네요. 이번주에 피자 먹어야겠네요
로블ㅎ
이 노래 다들 아시죠.별세 하셨네요.
국내에서도 올드 팝송으로 인기를 누린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로 유명한 미국 가수 에릭 카먼이 별세했다. 향년 75.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카먼의 배우자 에이미 카먼은 고인의 홈페이지에 "다정하고 재능이 넘친 남편이 지난 주말에 잠을 자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사인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카먼은 1970년대 밴드 '라스프베리스(Raspberries)' 프런트맨으로 주목 받았다. 파워 팝 선구자로 통한 이 밴드는 1972년 히트곡 '고 올 더 웨이(Go All the Way)'를 발표했다. 70년대의 묵직한 기타 리프에 밝은 60년대 보컬 하모니를 접목한 이 곡은 '역대 최고의 파워 팝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975년 밴드가 해체된 후 카먼은 솔로로 전향했다. 그는 소프트 록으로 방향을 틀었다. 특히 '올 바이 마이셀프'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2위를 차지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의 주제를 따 만든 곡이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에서 주인공 주디 갈랜드(르네 젤위거)가 이 곡을 절규하듯 열창해 다시 유명해졌다. 캐나다 팝스타 셀린 디옹 등이 다시 불렀다. 국내에선 개그 프로그램에서 곡명이자 후렴구 가사인 "올 바이 마이셀프"를 들리는 발음 그대로인 "오빠 만세"로 부르며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1980년대 카먼의 히트곡은 OST에서 나왔다. 영화 '풋루즈(Footloose)'(1984)의 '올모스트 파라다이스(Almost Paradise)', 영화 '더티 댄싱'(1987)의 '헝그리 아이즈(Hungry Eyes)'다. 라스프베리스가 2004년 재결합해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야고
달달한 디저트, 사악한 칼로리
달달한 디저트 당 충전 위해 자주 드시지요~~ 칼로리가 너무나 높은 간식 5가지 드실 때 참고하세요 1. 파파존스 더블초코칩브라우니 2. 스타벅스 블루베리 쿠키 치즈 케이크 3. 이웃집 통통이 약과쿠키 4. 크리스피도넛 클레이즈드 5. 디저트39 크로칸 슈
마음그릇
간만에 나온 찐 애정 영화보고 울컥해서
여기 나온 너무 유명한 인디아나 존스는 저 초딩때 나온 레이더스 시리즈에요. 그게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되어 제 유년기 상상력을 키워줬어요. 한 때 고고학자 되고 싶다는 꿈도 꿀 정도로요. 할아버지 되서 나오신 해리슨 포드는 아직도 몸이 장난 아니네요. 아직도 저런 간지나는 몸매와 액션이 되네요. 40대 뚱보 아저씨인 저는 반성해야 돼요.
s9424103
영화보고 왔어요~
얼마만에 영화보러 간건지ㅎㅎ 조조할인으로 인디아나 존스를 보고 왔어요. 해리슨 포드도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요ㅠㅠ 그래도 시원하니 다리 쭉 펴고 앉아서 영화보면서 힐링했어요~~
jeju줌마
오랫만에 영화관람
신랑이 인디아나존스 영화티켓이 당첨되서 오랫만에 영화보러 다녀왔네요 평일인데도 은근사람많더라구요 주인공이 헤리슨포드인데 이제 할아버지가 됐네요
엄마껌딱지

